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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우주 통치자의 통치 섭리를 근본으로 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 

 

 

 

 

 

 

 

 

 

 

 

증산도 부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진법(眞法) 증산도와 난법(亂法)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

 

몇 해 전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시청한 뒤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고 있어 시간 날 때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드라마와 오락 등의 프로그램은 거의 시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생방송 시청을 즐겼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한韓문화 특강>, <STB 스페셜> 등의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 과정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고 점차 증산도의 이념과 사상에도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이념과 사상은 어느 한 개인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한 이념과 사상이라고 했습니다. 더불어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면서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가르침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의 정수라고 말하는 우주 1년의 핵심은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 그리고 인간의 목적이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우주 1년의 대자연 섭리에 의해 인간과 문명이 출현하고 발전한다는 논리는 증산도에서 창작한 것이 아니라 9천 년 전부터 내려온 동양 우주론에도 그대로 나와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대순진리회는 증산도를 만나기 오래전에 길거리에서 만났었는데, 그때만 해도 그 사람들이 대순진리회 사람인지도 몰랐고, 아예 대순진리회란 단체 자체를 몰랐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제 주위에 있던 지인들도 길거리를 지나다가 '도를 아십니까'라고 하면서 접근한 사람을 만난 경험이 종종 있었다면서 저처럼 단호하게 뿌리치고 그냥 왔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차이점에 대해서 방송하는 것을 여러 번 봤습니다.

그러나 증산도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은 무엇이며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다는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하는 생각도 만, 당시로써는 증산도의 이념과 사상뿐만 아니라 신앙까지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얼마 후 지하철 인근을 지날 때 두 사람이 저에게 다가와 '도를 아십니까'라고 접근하기에 제가 먼저 커피숍으로 가서 자세히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을 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앙의 대상이 다르다는 것과 그들의 생각과 추구하는 가치관이 증산도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가을개벽이 일어나기 전까지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이 동시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지만, 진리적으로 보면 상생(相生)의 새 시대가 열리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 후천개벽, 정음정양 등 증산도 이념과 사상에서도 인존(人尊) 사상은 너무 위대한 사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존(人尊)이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 후천 5만 년의 새역사를 열어가는 성숙한 인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전道典』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어록을 보면서 증산도야말로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하늘땅이라 하는 것은 말도 못 하고 수족도 없기 때문에 천지에서 일 년 농사를 지을 것 같으면 사람이 거둬들인다.

주 1년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도 역시 사람이 천지를 대행해서, 천지의 대역자가 돼서 거둬들이는 것이다.......

 

상제님 일은 후천 5만 년 비전을 갖는 일이다.

천지의 역군이 돼서 사람을 많이 살릴 것 같으면 그 이상 더 큰 일이 어디 있나.

이 일은 129,600년 만에 오직 한 번 있는, 하늘땅 생긴 이후로 가장 큰 비전을 갖는 일이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이보다 더 큰 비전이 없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는 인존(人尊) 문화다.

사람이 하늘보다도 땅보다도 신보다도 더 존귀하다. 인간 생명이, 인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가을은 추수기다, 인종씨 추리는 하늘의 뜻, 땅의 뜻, 천지신명의 뜻이 사람을 통해서 성취된다.

인간을 통해서 가을우주의 후천선경 문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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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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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천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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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4.13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이념과 사상....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19.04.13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잠시 봅니다.
    진한과 신라의 역사가 흥미롭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4.14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공부하고 갑니다^^

  4. 죽풍 2019.04.1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 잘 되게 하라.
    조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이라 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진리(眞理)도 다르고, 신앙의 대상과 신앙의 목적이 전혀 다른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

 

 

 

 

 

 

 

 

 

 

 

 

증산도 부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진리와 신앙 목적이 전혀 다른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 

 

한·중·일의 문화를 어느 정도 아는 서양인이라도 전통 의상을 입지 않으면 한국인과 중국인과 일본인을 구별하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동양 문화를 모르는 서양인은 중국인과 한국인과 일본인이 아예 똑같아 보인다고까지 말합니다.

중국인과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양인의 눈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국가와 민족의 구성원입니다.

 

 

기독교에서 파생되거나 분화된 단체 중에서 기독교 성서를 왜곡하고 거짓 교리를 주장하는 단체들을 기독교는 이른바 이단이라고 부릅니다. 소위 정통 기독교 단체는 교리와 신앙 대상 등이 다른 이런 단체를 두고 기독교가 아닌 이단일 뿐이며 기독교가 절대 아니라고 말합니다.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 역시 모르는 사람의 눈에는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는 진리와 신앙 대상, 신앙의 목적 등이 전혀 다른 단체입니다.

 

 

 

 

 

1990년 출판

 

 

 

 

 

저는 남편과 3명의 자녀를 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10여 년 전 잘 되던 남편 사업이 갑자기 어려움에 부닥치게 되면서 남편은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국내보다 보수를 많이 주는 국외에서 일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게 됐습니다.

 

 

저 혼자 3남매를 키우며 남편이 다시 사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조상님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제가 불교를 신앙하게 된 시기도 그때를 전후해서입니다.

 

 

제가 절에 다니면서 열성적인 불자들 못지않게 빠지지 않고 웬만한 기도를 다 해봤습니다.

부처님께 그리고 조상님께 저희 가정이 더 잘 살게 해달라기보다는 예전처럼 온 가족이 모여 오손도손 지낼 수 있게만 해달라고 정성을 다해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매너리즘에 빠져 버리면서 절에 다니는 것을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1991년 출판

 

 

 

 

 

절에 나가고 않은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떤 여자분이 우리 집을 찾아왔습니다.

절에서 나왔느니 조상님이 어쩌고 미륵불이 어쩌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하는 말에 저는 진짜 절에서 나온 분인 줄만 알았습니다.

제가 절에 다니는 동안 조상님께 기도를 많이 했는데, 절에 나가지 않으니까 '조상님께서 다시 절에 다니라고 하시는가 보다.'라고만 생각하고 그 사람을 따라나섰습니다.

 

 

막상 그들을 따라 들어간 곳은 절이 아니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곳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의 연락소였습니다.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 연락소에 들어가자마자 저를 앉혀 놓고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말을 하며 완전히 혼을 빼놓았습니다. 그때 당시 다른 말은 잘 못 알아들었는데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에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에 넘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에서 한동안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하면서 지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은 허전해지고 의문은 더 쌓여갔습니다.

 

 

저는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를 나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발길을 끊었습니다.

제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를 그만두고 마음수련회를 다니면서 마음 빼기 공부를 마지막 과정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비워지지도 채워지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마음수련회에 다니면서 아무것도 남은 것도 없고 마음만 더 공허해지면서 마음수련회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받게 됐습니다.

저는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에 다닐 때도 증산도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가 신앙의 대상과 신앙의 목적, 신앙 문화와 진리 내용이 판이한 것을 알게 됐습니다.

 

물론 외부인이 볼 때는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를 비슷하게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생방송을 통해 안 증산도와 한때 제가 몸담았던 대순진리회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확신합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배워갈 때 우연히 길에서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 선감을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지금 상생방송을 보고 있다고 말하면서 선감에게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의 차이점을 묻자 증산도는 수준도 낮고 신앙의 대상이 자기들과는 비교가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대순진리회가 최고이니 증산도 상생방송은 절대 시청하지 말라는 대순진리회 선감의 억지 주장을 뒤로한 채 그 자리를 피해버렸습니다.  

 

 

 

 

 

 

 

 

 

 

저는 증산도 진리를 더 알기 위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고, 증산도가 상제님의 진법(眞法) 종통(宗統)이며 참하나님의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이야기를 나눈 끝에 증산도 신앙인이 되기 위한 입문(入門)식을 하기 위해 먼저 일주일간 기도와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식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는 입도(入道)를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수행을 병행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도 더 많은 진리를 알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서적도 읽고 상생방송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 내내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제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에 다닐 때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무궁무궁한 진리 이야기는 진리의 단비가 되어 저의 몸과 마음을 적셨습니다.

 

 

 

 

 

 

 

 

 

 

제가 증산도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느낀 점은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는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서두에 예로 들었던 서양인이 한국인과 중국인과 일본인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는 진리도 다르고 신앙의 대상과 신앙 목적, 그리고 신앙 문화가 다릅니다.

 

 

다른 종교를 신앙하는 분들이나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를 잘 모르는 분들 사이에서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를 비슷하게 보거나 때론 같은 종교로 본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법칙, 우주의 질서에 의해 인류 역사와 문화가 성숙하고, 인간 존재의 참의미와 목적 등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증산도의 진리를 공부할수록 제 삶이 온전하고 값진 인생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난법(亂法) 대순진리회(도를 아십니까)를 벗어나 증산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 眞法) 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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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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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선경세계를 열어 놓으신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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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25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무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사기 집단 대순진리회

 

 

 

 

 

 

 

 

 

 

 

 

대자연(大自然 = 우주)을 주재하시는 참하나님으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이 땅에 강림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 섭리, 즉 천리(天理)를 바탕으로 종통을 계승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로 무극대도(無極大道)인 증산도 진리의 핵심은 개벽(開闢)사상입니다.

 

앞으로 대우주는 선천 상극(相克)의 시대를 마감하고 후천 상생(相生)의 조화선경 세계가 열리기 위해서는 천지인(天地人),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이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을 하며 후천개벽의 총체적 대변혁을 겪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지구와 우주의 변화질서를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5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변화를 우주변화원리를 바탕으로 하신 이 말씀은 선천 상극의 천지비 세상을 마감하고 후천 지천태 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선천 상극의 시대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큰 원한을 맺은 여자의 원한(寃恨)을 풀어주고후천의 상생 시대를 여시기 위해 여성에게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합니다.

 

이는 대자연의 변화 모습과 더불어, 상제님의 무극대도가 천리(天理)를 바탕으로 당신님 진리의 법통, 즉 종통(宗統)을 전수하신 것입니다.

 

 

 

 

 

 

 

 

 

 

 

 

동양 우주론의 천지비괘는 양(陽, 남자)이 위에 있고, 음(陰, 여자)이 아래 있으며, 지천태괘는 음이 위에 있고 양이 아래 있습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1:2~3) 라고 말씀하시며 진정한 남녀동권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주역 64괘에서 첫머리가 하늘을 상징하는 건(乾) 괘이고, 땅을 상징하는 곤(坤) 괘가 그다음입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인 하늘과 땅, 아버지와 어머니는 일체로 땅이 없는 하늘, 어머니 없는 아버지는 있을 수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리(天理), 즉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으로서 우주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종통을 전수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 건곤 일체 도수' 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6:96: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도통을 받았으니 상제님의 후계자임은 맞지만, 이는 단순히 세상에서 아는 후계자의 의미가 아닙니다. 우주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한 생명의 덕성을 가지고 계신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역사로써 인간 구원의 새 역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에 수부 도수의 절대성이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 전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모시는 역사의 시작이며, 비로소 인간 구원의 새 역사가 출발한 사건입니다. 선천 상극의 시대는 아버지(남자, 양) 중심의 외짝 신앙이었음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증산도 신앙은 모든 도생(道生)의 천지부모 진법(眞法) 참신앙 출발점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님께 종통종통을 전하신 의미

 

 

 

1, 후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음개벽(陰開闢) 원리가 인사(人事)문제로 실현됨

 

 

2. 증산 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께서 천지부모(天地父母)로서 역사에 자리 잡으심

 

 

3. 수부도수(首婦度數)를 종통계승의 근본으로 선언하심.

 

 

4. 수부(首婦)를 부정하는 자는 그 누구도 난법난도자로 상제님 진리의 사형 선고를 받음 

 

 

 

 

 

 

 

 

 

 

<<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

25. 증산 상제님 진리의 정통성(正統性)과 정체성(正體性) -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도맥(道脈)을 정립함으로써 진리의 열매를 맺는다.

 

http://gdlsg.tistory.com/1046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만고의 사기 집단 대순진리회 어제와 오늘

 

 

 

사기 집단 대순진리회의 전신으로 현재 부산 사하구 감천동 태극도를 세운 조철제는 증산 상제님의 성골을 도굴한 천지의 역적이며,천하의 도적입니다.

 

 

우주의 절대자 증산 상제님을 구천상제라고 하면서 48장(옥추보경에 나오는 48명의 신장)의 한 명인 구천응원뢰성보화천존이라는 말도 안 되는 신명(神明, 장군 신명)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적절한 예는 아니지만, 예를 들자면 한 나라의 대통령을 군 장성으로 터무니없이 격하시킨 것입니다. 하물며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을 48장의 하나인 신장으로 바꿔 놓고 조철제 자신은 조성 옥황상제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증산 상제님께서는 여러 차례 당신님의 신원이 바로 옥황상제이심을 말씀하셨습니다.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난법자 심판 공사

3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4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르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8)

 

 

상제님께서는 당신님이 어천하신 이후 상제님을 사칭하는 난법자들이 나타날 것을 염두에 두신 경계의 말씀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옥황상제이시며, 미륵불이시며, 우주를 주재하시는 참하나님. 

 

 

무지하고 불의한 자들이 증산 상제님을 전혀 다른 신명계의 두 위격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으로 낮추는 천지 대역죄,

천지 불경죄를 저지르고, 조철제를 도주라 하여 조성 옥황상제를 만들고, 박한경은 박성미륵세존이라 하여 불교의 하나님인 미륵불로 만드는 천하의 대사기극 단체 대순진리회. 

 

 

조철제는 원래 증산 상제님을 신앙한 김형렬 성도가 만든 미륵불교에서 상제님 신앙을 하다가,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로 옮겨 신앙하였으며, 다시 태모 고수님을 모시려고 하였으나 태모님께서 조철제의 불의함을 아시고 내치게 됩니다.

 

 

 

 

 

 

 

 

 

 

 

 

 

조철제는 통사동 이씨 재실에서 수도 공부방을 차려놓고 있다가, 천인공노할 상제님 성골을 도적질하게 됩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문공신 성도에게 "공신아... 내 몸이 조선을 떠나면 안 되느니라. 내가 죽은 뒤에 백골이라도 전라도에 묻혀야 할 것 아니냐." 하시며 상제님 어천 후 성골이 도굴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문공신 성도가 상제님 성골을 훔쳐 만주로 도망가려던 조철제를 잡았으나, 조철제는 상제님 성골 중 왼쪽 팔을 잘라 달아났다가 대전까지 쫓아가서 다시 찾아오게 됩니다.

 

조철제는 문공신 성도와 그 일행을 폭행 등으로 대전 경찰서에 고발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성골 도굴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으나 조철제는 뇌물을 써서 풀려나게 됩니다. 상제님 성골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빗어진 조철제 폭행으로 문공신 성도와 큰아들 광옥 등 20여 명이 징역형을 살게 되며 문공신 성도는 서대전 형무소에서 7년 징역형에 처하게 됩니다.

 

 

 

조철제 악행은 상제님 성골 도굴뿐만 아니라, 상제님의 누이동생인 선돌부인을 유혹하여 살다가 모기장 안에서 참혹하게 불타 죽게 만듭니다. 상제님의 사후(死後) 양자 강석환씨께서 직접 조철제를 만나 고모님의 마지막 모습을 물어보았고 선돌부인의 무덤까지 동행하였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조철제는 1921년 현재의 전북 정읍시 태인에서 무극도로 시작하여 - 천인교 - 무극대도교를 세웠으나 진리를 제대로 몰라 술사 김해산을 이용하다 발각되어 도망하였고, 충북 음성에서 금광을 하여 재산을 모았으나 1936년 600만 명이 넘는 보천교를 말살하기 위한 일제의 민족종교 말살정책 때문에 조철제도 모든 것을 빼앗기고 고향 경남 함안 회문리에 숨어지내게 됩니다.

 

조철제는 이 모습을 대순진리회 경전인 전경에서는 마치 조철제 혼자 겪은 모습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1945년 광복과 함께 조철제가 다시 활동을 재기하였고, 1946년 대순진리회 박한경이 입도하게 되고 1948년 부산 보수동으로 근거지를 옮기면서 태극도로 개명하게 됩니다.

 

1955년 현재 태극도 교간 본부를 감천동으로 옮기고 활동하였으나, 사회적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켜 1958년, 1960년, 1961년 3차례에 걸쳐 부산 지방검찰청과 고등군법회의에 각각 여러 사건이 회부되기도 하였으나 뇌물을 주고 풀려나게 됩니다. 

 

 

 

 

 

1958년 조철제 사망으로 태극도 내에서 교권 다툼이 치열해지자 박한경은 1968년 금괴와 현금을 가지고 도망(중앙 일간지와 지방 신문에 보도됨)하여 안양에서 숨어지내다 서울 중곡동에서 태극진리회(정신회)를 만들었다가 이후 현재의 대순진리회로 바꾸게 됩니다.

 

 

 

1968년 8월 3일, 경향신문 - 박한경 금괴갖고 도망 기사 링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8080300329207015&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68-08-03&officeId=00032&pageNo=7&printNo=7022&publishType=00020

 

 

 

 

태극도 간부들이 여러 차례 박한경의 금괴 강탈건에 대하여 고소하였으나 번번히 증거 불충분으로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됨. 

 

1973년 태극도(이주일)는 박한경을 추종하는 지난날 태극도 이사장 유철규, 경석규(박한경 처남) 유원규 등 7인이 서명날인한 순금매각증서 14매를 첨부하여 박한경의 횡령을 고소하였으나 역시 기각됨.

박한경은 1968년 출처를 알 수 없는 자금으로 현재의 대순진리회 중곡동 부지를 구입하고 건물을 지음.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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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6.0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메르스 때문에 시끄러운데 병원의사도 감염이 되는걸 보면
    전염력이 강한거 같은데 조심해야 겟네여

  2. 아쿠나 2015.06.04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에 보태서~
    예방꼭 해야 겠어요..ㅠ

  3. 죽풍 2015.06.0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괘 곤괘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4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부분 덕분에 너무 잘알게 됩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5. 박군.. 2015.06.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더워서 체력관리 하기 힘드니 조심하세요~

  6. 트라이어 2015.06.0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7. 행복생활 2015.06.04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8. 프리뷰 2015.06.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 많이하시고 메르스 조심하세요.

  9. TikTok2 2015.06.0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 잘 보고 갑니다~

  10. 신선함! 2015.06.04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11. 유라준 2015.06.04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법자에 대한 법이 굉장히 엄격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