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수행' 태그의 글 목록

'도공 수행'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8.11.25 증산도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 (3)
  2. 2018.05.03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3. 2018.05.02 희귀난치병 크론병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4. 2018.04.27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5. 2018.04.25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6. 2018.04.19 천지조화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7. 2018.04.18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8. 2018.04.11 천지 신도체험-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9. 2018.04.10 몸의 냉기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10. 2018.04.0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영성 체험 (3)
  11. 2018.04.03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기운 체험 (3)
  12. 2018.03.2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일체 체험 (6)
  13. 2018.03.2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어깨통증 치유 (2)
  14. 2018.03.1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체험 (2)
  15. 2018.03.14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치유 (2)
  16. 2018.02.0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성한 체험 (4)
  17. 2018.02.0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도체험(2) (4)
  18. 2018.02.0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3) (1)
  19. 2018.01.30 증산도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1) (5)
  20. 2018.01.16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 (2)
  21. 2018.01.1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7) (3)
  22. 2018.01.11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6) (2)
  23. 2018.01.10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5) (2)
  24. 2018.01.0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1)
  25. 2018.01.04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2) (2)

태을주는 하나님의 노래, 자연과 생명의 근원이며 천지의 성령음악

증산도와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

 

 

 

 

 

 

 

 

 

 

 

 

증산도 강원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와 천지조화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과 도공(道功) 수행

 

학교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무난하고 평탄한 삶을 살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큰 병마(病魔)가 찾아왔습니다. 직장생활에 충실하고 행복하고 단란하게 가정을 꾸려가던 저에게 찾아온 병마는 일생일대의 큰 위기였습니다.

몇 군데 대학병원에서 현대의학으로는 완치할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저는 절대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직장을 다닐 수 없을 정도의 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퇴직하고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요양하고 있었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는 친구로부터 오래전부터 증산도에 대해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보게 됐습니다. 

 

 

 

 

 

 

 

 

 

 

친구들 모임이나 가끔 친구와 둘이 만났을 때 증산도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상당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저는 가정과 직장밖에 모르는 현실주의자였기 때문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인생의 참의미와 목적을 알게 됐습니다.

내가 인생을 잘못 산 것은 아니지만, 진짜 인생의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집안의 가장으로서 단체의 일원으로서 만족하고 살았는데, 인간이 국가와 지구촌을 넘어 우주와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말씀에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농부는 1년 동안 초목농사를 짓듯 우주는 129,600년을 주기로 우주 1년의 인간농사를 지으며 돌아갑니다.

대자연의 질서에 따라 인간과 천지만물이 태어났인류 역사가 시작되어 오늘날의 문명 발전을 이룬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존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역사와 인류 역사를 음양오행의 원리, 곧 우주 변화의 원리로 아주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손발이 없는 우주가 음양(陰陽)에서 오행(五行)으로 분화되면서 우주의 꿈을 성취해 줄 인간농사를 짓는데,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라고 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도 인간농사를 짓는 추수관으로 인간열매를 맺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증산도는 증산상제님께서 인류 문화를 성숙시키고 인간열매를 맺기 위해 세상에 내놓으신 참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류에게 가장 큰 선물인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내려주셨습니다.

증산도의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은 만유 생명의 근원이며, 상극의 선천에서 상생의 후천세상으로 넘어가는 생명줄이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에 대해 말씀하실 때는 솔직히 긴가민가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누구라도 수긍할 수밖에 없는 합리적인 말씀이었는데,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관한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 신(神)의 조화세계인지라 본인이 직접 체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신앙에세이>, <나의 신앙 증산도> 등의 진리 프로그램에 나온 여러 도생님들의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를 보고, 나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을 통해서 병을 고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집에서 상생방송의 아침 수행을 따라 하라고 권유했고, 얼마 후 친구의 집에 모셔진 가가도장(家家道場)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며칠 동안 했는데 놀랍게도 병세가 급속하게 호전됐습니다.

 

 

불과 며칠 만에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의 기적을 체험하고 제가 먼저 친구에게 증산도 도장을 가자고 졸랐습니다.

 

 

 

 

 

 

 

 

 

 

도장에서 상담을 마치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사서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본격적으로 증산도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 몸 하나 가누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습니

 

 

 

지나친 욕심에 욕속부달(慾速不達)의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오늘도 한발자국 한발자국 조심스럽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주의 열매진리인 증산도 진리를 만나고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 그리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報恩)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

http://www.stb.co.kr/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 우주를 열어주시고, 인류구원의 법방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내려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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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 글 이군요^^ 직접 경험하신 내용을 공유해주셔서 수련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1.2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친 욕심이 언제나 우를 범하게 됩니다..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되세요.. ^^

  3. 죽풍 2018.11.25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도, 부처님의 가르침도 열린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

육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도(神道) 세계와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인천 지역 옹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도(神)의 미래 세계 체험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도생(道生)입니다.

엄마와 함께 태전 태을궁 철야 수행에 참석해 신도(神道)의 미래 세상을 직접 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전 교육문화회관 입구에서부터 신명(神明) 님들이 보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을궁으로 들어가는데, 갑옷을 입는 신장(神將) 님들이 근엄하게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철야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태을궁 입구에 근엄하게 서 계시던 신장(神將)님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이 시작되자 밝은 표정으로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무지갯빛의 아주 작은 나비가 허공을 날다가 제 몸속으로 쑥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나비가 제 몸에 들어온 순간, 제 눈앞에 미래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미래 세상에는 온갖 로봇이 사람이 하던 모든 일을 보조하면서 다해주고 있었으며, 모든 사람이 상제님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과 천신단(天神壇)은 지금보다 수백 배 이상 되는 엄청난 규모로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컸습니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도생님들이 태을궁 천신단 아래에서 모여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을 모습을 보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6)

 

 

미래 세상을 체험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태을주 주문 각송(各誦)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 각송에 들어가면서 신도(神道) 체험이 계속됐습니다.

아까와 다른 작은 나비가 날아 다니더니 아까 나타났던 나비와 합쳐지면서 사라졌습니다.

 

 

이후 저를 비롯한 도생님들의 가슴 쪽에서 검고 회색의 크기가 각각 다른 나비가 나왔습니다.

검은색과 회색의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御眞) 쪽으로 가더니 찬란하게 빛나는 나비로 변했습니다.

빛나는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 주위를 강강술래 하듯 빙빙 돌더니 사라졌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하얀 옷을 입은 신명(神明) 님들이 물 같은 것을 마시더니 투명하게 변했고, 회색 장갑을 끼고 두 손으로 비눗방울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신명님들은 비눗방울을 여기저기로 던지기 시작했고, 네 얼굴을 비눗방울이 닿자 아주 시원하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태을궁 철야 수행에서 미래 세상을 보는 체험과 신도(神道)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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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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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궁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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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03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Deborah 2018.05.0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인데 영적 체험을 했군요. 참 신기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3. 뉴론7 2018.05.0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비가 와서 인지 좋네요.
    젊은 도생님도 운동도 조금 하시고 그러세요.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의 은혜로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 치유  

 

저는 10여 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말부터 희귀난치병 크론병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증산도 신앙을 했었더라면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크론병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알기 이전이었습니다.

 

 

너무나 참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복통이 계속되어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정확한 병원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 6개월 동안 서너 군데 병원을 더 돌아다닌 끝에 희귀난치병 크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증산도와의 인연이 닿기 시작한 것은 18살이 되던 해부터였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가 18살 때 아버지께서 책 한 권을 읽어보라고 주셨는데, 크론병 때문에 너무 힘들어 책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1983년 펴내신 『이것이 개벽이다』였습니다.

 

 

"병(病)은 태을주(太乙呪)라야 막아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ㅣ140:4)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 확정 진단을 받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는 '크론병은 말 그대로 아주 드물고 현대 의학으로 치료법이 없는 질병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은 꾸준히 약을 복용하다 보면 상태가 조금 호전됐을 때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로선 최선의 치료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학 진학과 휴학, 기성종교와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 등을 거치는 등 긴 방황 끝에 드디어 증산도에 입도하여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을 순방하시면서 도훈(道訓) 말씀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시지만, 그전에 여러 도생(道生)들에게 지역 현안을 보고 받으셨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이야기와 함께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종도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그 병은 아무것도 아니다. 3·7 도수(度數)로 21일 정성수행을 몇 번 하면 그냥 낫는 병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일심 정성이 부족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저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근본신앙을 바로 잡으면서 얼마 남지 않은 동지대천제를 맞아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목욕재계하고 도장(道場)에 가서 배례와 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정진했습니다.

 

이틀째 되는 날부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크게 내렸습니다.

강력한 태을주 성령이 내리면서 크론병이 치유된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21일 정성 수행 날이 지날수록 지난 10여 년간 희귀 난치병 크론병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셨을 부모님과 저 자신에 대한 온갖 감정들이 물밀듯 밀려오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21일 정성공부 중 20일째 되는 날 강력한 태을주 조화성령 기운이 내려오면서 크론병이 치유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4)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동지대천제에 다녀오고 나서, 화장실에 갔을 때 사흘 동안 시커먼 피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3일이 지난 뒤부터 희귀 난치병 크론병의 합병증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크론병을 앓기 이전의 상태로 건강상태로 돌아가 완전히 치유된 성령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저의 몸과 마음, 그리고 부모님의 마음을 괴롭히던 크론병이 치유됨으로써 일상생활은 활력이 넘쳐났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천지조화 성령의 은혜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치유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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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5.0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치유의 역사를 체험하셨군요. 그래요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죠. 모든것의 시작은 마음에서 부터 오네요.

  2. 2018.05.02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18.05.02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뉴론7 2018.05.0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가 오긴 하는데
    날씨가 더 좋네요.

천지조화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전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궁 집중수행에서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현장작업은 곳곳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 사전에 안점점검을 하고 주의를 기울여 작업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한 상황, 자신과 동료의 순간적인 실수 때문에도 재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1년 6개월 전에 작업현장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다친 오른손은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약 8개월 동안 물리치료를 받은 끝에 주먹을 어는 정도 쥐는 상태까지 호전됐지만, 주먹에 힘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손에 얼마나 힘이 없었던지 비가 오는 날 오른손으로 우산을 잡으면 우산을 놓치는 일이 빈번할 정도였습니다.

 

 

"한 지방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온 세상의 병(病)을 다 고쳐야 하리라.

또 한때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니 이로써 만국의원(萬國醫院)을 개설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9:12~13)

 

 

 

 

 

 

 

 

 

 

약 8개월의 치료로 오른손이 어느 정도 호전됐기 때문에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손을 정상적으로 힘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오른손을 크게 쓰지 않는 작업만 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작업을 하던 중 1.5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팔을 뻗어 짚다가 왼쪽 손목뼈가 골절되고 말았습니다. 오른손을 힘을 쓸 수가 없는 상황에 왼손마저 골절이 된 것입니다.

 

 

 

그즈음 태전 태을궁의 태을주 집중 수행일정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여러 차례 다양한 체험을 했고, 몸이 불편한 다른 도생님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목격했던 터라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여해서 다친 을 치유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골절된 왼쪽 손목에 통증이 심했지만,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주문을 읽으며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 손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골절된 왼손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지만, 주문에 집중하며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쯤에 천지조화의 성령을 받고 골절된 왼쪽 손목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오른손은 완전하게 주먹이 쥐어지지 않았고 힘도 쥐어지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의 정성이 골절된 왼 손목의 통증만 사라질 정도밖에 안 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病)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4~5)

 

 

 

 

 

 

 

 

 

 

얼마 후 이번에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도공 성령을 받아 오른손을 완전히 정상으로 만드는 치유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전 태을궁 집중 수행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이번 태을궁 집중수행은 지난번 태을궁 집중 수행보다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하늘로부터 강력한 도공 성령 기운이 머리 위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번개처럼 머리 위로 내리꽂히는 천지조화 성령 기운은 온몸을 타고 흘러 손가락 끝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기운이 손가락으로 빠져 나갈때는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간지럽기도 했고,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느낌이 수차례 반복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즘 지난 1년 6개월 동안 도무지 힘을 줄 수 없었던 오른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오른손을 쥐고 힘을 주자 주먹은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힘이 들어가며 악력이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

태을궁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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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후천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고, 상생의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를 열어놓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고,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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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4.27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의 치유역사를 체험하셨군요.
    네 영적체험을 바탕으로해서
    신앙도 성장되고
    도공의 수행에 길에 접어 드셨군요

  2. 뉴론7 2018.04.2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란 정신이 건강도 지켜줄거에요
    도생님도 건강하세요.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는 천지조화(天地造化)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다.

 

 

 

 

 

 

 

 

 

 

 

 

증산도 청주 지역 하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저는 이십대 후반의 청년부 도생(道生)입니다.

아직 가족 신앙을 하지 못하고, 저 혼자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과 주변 도장에서 일가족을 모두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가족이 모두가 상제님을 신앙하여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면서 가가도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더욱 분명하고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先靈 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7)

 

 

 

 

 

 

 

 

 

 

먼저 태을주 주문으로 태을주 도공을 시작했는데 천지조화의 성령에너지가 내리면서 충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각이 흐르고 천지의 지극한 성령기운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으로 바꾸어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도 신명이 났지만,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신도(神道)의 감응이 남달라 더 신명이 났습니다.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신명(神明)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나셨습니다.

천상에서 자손을 찾아오신 할아버지는 덩실덩실 춤을 추시며 저를 향해 "우리 새끼 힘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저는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니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은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잠시 후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저의 곁으로 다가와 작음 음성으로 "할아버지 천도식은 언제 해줄래?"라고 속삭이듯 물어보셨습니다.

조상님 천도식을 마음으로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직 천도식을 올려드리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先靈神)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4~5)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꼭 천도식을 올려드리겠다고 하면서 부모님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해서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룰 수 있도록 할아버지께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은 천지조화의 성령과 신도(神道)가 강하게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도 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진리의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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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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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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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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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25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뉴론7 2018.04.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20십대 후반이라고 해서요
    충격적이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공 수행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봴 수도 있군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부천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립동이 청소년 포고회 도생(道生)입니다.

 

여느 청소년 도생님들처럼 학교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전 태을궁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하기 몇 주 전 지역 도장 치성에서 작은 체험이지만,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後天)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2:2)

 

 

 

 

 

 

 

 

 

 

당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체험 사례를 발표할 때 어느 도생(道生)님이 하늘에서 크게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받았다는 체험사례를 했습니다.

 

 

역시 하늘에서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을 받는 체험을 했지만, 사례를 발표하는 도생님과 달리 천둥소리가 크지 않아 내심 '아, 내가 학교생활을 핑계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열심히 하지 않아 천둥이 작게 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운 마음에 성령 체험 사례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태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할 때는 이번에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된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리라 다짐하였습니다.

 

 

 

 

 

 

 

 

 

 

청소년 수련회의 종도사님 도훈(道訓)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하늘로부터 천지조화의 강력한 도공 성령이 내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 성령이 내리면서 눈앞이 온통 찬란한 황금빛으로 변했습니다.

황금빛 들판 위에는 황금빛 공작새가 커다란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가 한동안 물끄러미 저를 쳐다보니 큰 날개를 저으며 사라졌습니다.

 

 

 

 

 

 

 

 

 

 

황금빛 공작새가 사라진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더 맹렬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늘에 전해졌는지 제 앞에 하얀 사발 그릇에 깃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이번에도 헛된 욕심을 부렸다고 생각이 들면서, 다시 마음을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정진했습니다.

 

 

눈부시게 화려하고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을 한 후 몸과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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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와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신비롭고 은혜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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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4.19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 체험기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도(神道)가 감응한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감응해 당뇨병 치유의 은혜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직장에 일이 많은 관계로 차츰 도장(道場)에 가는 날이 줄어들면서 지속적인 정성을 들이지 못했고, 몸은 지칠 때로 지쳐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건강관리까지 못 해 당뇨병이 심해지면서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다리가 붓고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심해 걷기가 힘들 정도로 유난히 다리가 아팠습니다.

오늘도 수요 정기 치성이 있는 날이지만, 다리가 너무 아파 도장 가기를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도장의 도생(道生)님이 전화를 해와 아픈 몸을 이끌고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공부는 용(用)공부니 제 몸 하나 단속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천지(天地)의 음덕(蔭德)이요, 선령(先靈)의 음덕이요, 신군(神君)의 음덕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12:1~2)

 

 

도장에 와서 상제님께 사배심고를 올리면서 바쁜 업무와 몸이 피곤하고 아픈 것을 핑계로 도장 참여를 제대로 못 한 것을 깊이 참회를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천지조화 태을주 조화성령으로 저의 몸이 강건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천지와 하나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는 큰 체험은 없었지만,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는 순간 도공 수행에 몰입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제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어머니는 생전처럼 온화하고 따뜻한 모습과 음성으로 "네 병을 고쳐주마."라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던 어머니는 단 한마디 말씀만 하시고 사라지셨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이 끝나는 순간 천지로부터 조화성령의 불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하늘로부터 뜨거운 불기운이 두 손에 내려왔고, 저는 뜨거워진 두 손으로 아픈 다리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은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이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4~5)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그토록 아팠던 두 다리와 발바닥의 통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도 건강할 때처럼 발걸음이 한없이 가벼웠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당뇨 수치를 검사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당뇨 수치가 정상 수치에 가깝게 나왔다며 건강관리를 잘 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신도(神道)가 내렸고, 천상에 계신 어머님이 감응하셔서 신인합일(神人合一)로 저의 당뇨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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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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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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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를 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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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18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로운 체험..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Deborah 2018.04.18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을 통해서 당뇨병도 치유하고 그 은혜를 맛 보셨네요.

  3. 청결원 2018.04.18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유의 하세요~^^

  4. 뉴론7 2018.04.18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을 통해서 호전된다면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어요.

  5.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당뇨병도 치유할 수 있다니 정말 배움 그리고 수련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천지 신도(天地 神道)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 신도 체험

 

 

저는 꾸준하게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 사회에서 복잡한 문제 때문에 수행을 해도 좀처럼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종도사님의 인천 지역 순방을 계기로 마음을 부여잡고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염념불망 읽으며 생활했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이 시작됐는데, 주문과 북소리에 집중했습니다.

얼마 후 도공 수행 몰입이 되면서 천지 신도(神道)가 내리고 제가 허공을 향해 올라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허공으로 올라가던 제 몸은 회색빛 구름에 앉아 편안하게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잠시 후 어디서 나타났는지 말이 제 곁으로 오길래 말에 올라타고 무작정 하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타고 계속 달리던 중 갑자기 파란 하늘 위에 붉은색 터널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가 말을 타고 하늘에 뚫린 터널 안으로 빠른 속도로 달려 들어가는 천지 신도 체험을 하다가 첫 번째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신도(神道)가 대발(大發) 하는 개벽의 운을 당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9:8)

 

 

단문(短文) 주문으로 두 번째 도공 수행을 할 때 역시 천지 신도가 내리면서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몸에는 옛날 장수들이 입던 갑옷이 입혀지기 시작했는데, 갑옷은 단색이 아니고 노랗고 파랗고 하얀 등 여러 색이 나는 갑옷이습니다. 그리고 제 손톱은 마치 독수리 발톱처럼 날카롭게 변했습니다.

 

 

독수리 발톱처럼 변한 손톱으로 목과 가슴 주위 상체에 뭉쳐 있는 검은 기운을 움켜잡고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둘러싸고 있던 검은 기운을 뽑아내자 몸이 한없이 가벼워지고 맑아지면서 도공 수행에 몰입하다가 두 번째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는데 도장에서 함께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에게서 각기 다른 기운들이 나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도생님들로부터 나온 기운은 마치 연등처럼 둥둥 떠오르더니 하나로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뭉쳐진 기운이 팽이처럼 돌다가 서서히 하늘로 올라가는 천지 신도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기 전에 집중을 못 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종도사님께서 직접 지역 도장에 오셔서 내려주신 도공이라 더 각성하고 집중도 더 잘된 것 같습니다.

 

 

 

오늘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제 몸은 더 건강해지고 마음은 더 밝아진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인천 지역에 순방하셔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 수행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도생님들도 남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지 신도를 체험하고 한층 더 마음을 바로 세우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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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도(神道)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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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11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뉴론7 2018.04.1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이런 장소에서 수련을 하시나요
    하면 조금 좋은거 있으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4.13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천지 신도체험- 후기 잘 읽고 갑니다^_^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고질적인 병마(病魔) 몸의 냉기를 치유하다.

 

 

 

 

 

 

 

 

 

 

 

증산도 춘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사례

 

인간은 음양(陰陽) 부조화로 몸에 크고 작은 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위장과 대장 등에 열기와 냉기가 있어 고질적인 병마에 시달렸습니다.

 

 

위장은 열이 많아 만성위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상 달고 살다시피 했으며, 대장 쪽은 냉기가 많았고 장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가끔 꿈을 꾸지만,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전날 꾸었던 꿈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꿈속에 물과 같이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투명한 기운이 제 몸을 완전히 감싸면서 세상에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도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水)은 천지만물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큰 은혜를 받아 내 몸에 있는 병마를 물리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道)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 하기에 달렸느니라.

공부하다가 일심(一心)을 잃으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2:3~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고 몰입이 된 순간 한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속으로 들어오더니, 오장육부 구석구석에 있던 열기와 냉기를 감싸 안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의 안과 밖을 꽉 채우자, 몸 안에 있던 열기와 냉기가 몸 밖으로 밀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지극한 생명 기운으로 충만해졌으며, 그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열기와 냉기의 병마가 모두 씻어낸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조금 해봤지만, 오늘처럼 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흘린 적은 없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보니 다른 도생님들도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제가 다른 도생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신앙도 일천한 제가 천지조화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성령기운을 받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몸의 열기와 냉기 때문에 고질적인 병마를 안고 살았는데, 치유의 은혜뿐만 아니라 마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천지의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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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 증산도 신앙을 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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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4.10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수련으로 생각도 맑아지고 하면 건강도 좋아질거 같네요.
    도생님도 건강하신가요

  2. Deborah 2018.04.10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체험과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게도 하는군요.

  3. *저녁노을* 2018.04.10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4. 청결원 2018.04.1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버블프라이스 2018.04.13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가 가능하군요? 수련후기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 천지조화 도공(道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체험

 

천지조화 도공(道功)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하늘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 손으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조화 성령의 기운을 받고, 다른 한 손은 가슴에 데고 천지조화 성령의 기운을 마음에 온전하게 갈무리하였습니다.

 

 

한동안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제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우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눈앞에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한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심(一心)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3~4)

 

 

 

 

 

 

 

 

 

 

도장 신단 쪽에서 조화 성령 기운이 밀려왔고, 잠시 후 눈앞에서 커다란 여의주가 나타났는데, 여의주는 황금빛 바탕에 아주 맑은 옥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의주의 황금빛 둘레에는 넓은 바다에서 노을이 질 때 주위가 온통 붉은 빛으로 되는 것처럼 붉은색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한 여의주가 눈앞에 보이는 황홀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이었습니다.

 

 

 

잠시 후 커다란 여의주 옆에 자줏빛의 구슬 세 개가 나란히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에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을 향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에 들어온 순간 몸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한없이 가벼워졌고, 천지와 한 몸이 되는 무아지경이 되었습니다. 그지없을 정도로 편안한 물아일체의 체험이었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앞에 있던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는 어느 순간 조화를 다스리는 영물인 용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났습니다.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 막바지에는 최근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목을 어루만지며 치유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최근에 목이 답답하고 목소리도 제대로 나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짧은 순간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마치 몸 전체의 구조가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목소리도 맑게 나고 한없이 상쾌해졌습니다.

 

 

오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너무나 황홀하고 신비스러운 성령의 영성 체험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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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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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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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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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4.05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을 통해서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이
    생기면 좋겟네요. 도생님도 좋은 분 같으세요.

  2. Deborah 2018.04.0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성령체험과 관련된 긴 글을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8.04.08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영성 체험’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밤 되시길 바래요

천지조화(天地造化)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 성령기운을 받아 내린 신성한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시 성령기운 체험

 

 

최근 들어 바쁜 생활 탓인지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몸이 조금 불편했지만,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종도사님의 도훈 말씀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에 들어갔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주문에 집중했는데,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는 순간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하며 자발도공이 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장(神將)들로 하여금 매일 밤마다 도생(道生)들의 집을 찾아 돌며

태을주(太乙呪) 읽는 것을 조사하게 하리니 태을주를 꼭 읽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2:3)

 

 

 

 

 

 

 

 

 

 

양팔과 몸이 바람결에 물결이 일렁이듯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아픈 곳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물결에 흔들리는 해초인 양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움직였지만, 마음은 한없이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은 제 몸을 마치 아기 다루듯 부드럽게 흔들어댔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도장 성전의 신단 쪽에서 엄청난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밀려왔습니다.

 

 

신단 쪽을 바라보니 건장한 도공 신장(神將)이 신단 쪽에 양손을 넓게 벌리고 우렁찬 목소리를 내면서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을 계속 보내주었습니다. 도공 신장이 보내주는 천지조화 성령기운을 받은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였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몰입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기운이 솟아 하늘을 날아다닐 것 같았고, 자신감은 한없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언제 몸이 아팠느냐는 듯이 온몸에 기운이 넘쳐 흘렀고 마음은 더 밝아졌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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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이란 무엇인가?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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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이란 무엇인가?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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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인간 역사에 뿌리내리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기운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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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0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8.04.0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의 3요체, 순결, 진실, 한마음이네요.
    올바르게 살아야 할 가치라 생각합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쁘셔서 몸이 안좋아 지셨군요?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시고 성령기운 체험을 하였군요? 오늘도 증산도 체험후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우주 만물의 근원을 찾아주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천지 일체 체험

 

 

 

 

 

 

 

 

 

 

 

증산도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생명의 혼(魂)이며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게 하는 주문(呪文)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통해서만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와 하나 됨, 즉 천지 일체(天地一體)가 될 수 있는 주문 수행법은 천지간에 오직 태을주 주문 수행법이 유일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고요하고 텅 비어있지만, 한없이 충만한 적막무짐(寂莫無朕)의 우주가 이 세상에 드러난 것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볼 때 인간이 하늘과 땅 사이에 사는 객관적 존재이지만, 그 신성(神性)은 본래 하나입니다.

다른 말로 천지인(天地人)은 우주의 조화성령(우주의 조화삼신三神) 자기현현(自己顯現)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체 관계입니다.

 

 

 

 

 

 

 

 

 

 

천지조화 도공(道功)은 하늘땅이 생긴 이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처음 열어주신 천지조화의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근본으로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태을주 주문 외에도 여러 단문(短文) 주문의 도공 수행도 병행합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생명 창조의 원리가 내재한 우주 근원의 신(神)의 소리이며, 신의 노래요 우주 음악으로 우주의 가장 지극한 생명의 노래입니다.

 

 

 

 

 

 

 

 

 

 

증산도 홍성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 일체 체험

 

 

종도사님께서 친히 지역 도장에 오셔 태을주 도공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은 북소리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주문을 읽으면서 북소리에 집중하는 순간 갑자기 눈앞에 맑고 파란색의 둥근 빛이 나타났습니다.

 

눈부시게 밝은 파란 둥근 빛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 제 명치 쪽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파란색 광명이 명치 쪽에 들어온 순간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느낌에 연연하지 않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계속 몰입했습니다.

광명의 조화 기운은 서서히 위로 올라오더니 머리끝까지 올라왔습니다.

태을주 광명의 조화 기운이 머리에 올라온 순간 머리가 한없이 시원해지고 맑고 밝아졌습니다.

 

 

정신이 밝아지면서 머리 중앙의 백회가 열리면서 천지와 하나 되는, 즉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인지, 내가 있는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하늘과 땅과 하나 된 한없이 고요하고 평온한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 몸과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몸은 날아갈 듯 가벼웠고, 정신도 그 어느 때보다 맑고 밝아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족한 저에게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해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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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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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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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조화주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와 각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천지 일체 체험,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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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2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8.03.27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뉴론7 2018.03.27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염력이란 영화를 보기했는데
    도생님도 시간이 되시면 한번 보세요.

  4. Deborah 2018.03.2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올려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밤되세요.

  5. 죽풍 2018.03.2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수행.
    요즘 시대 진정한 수행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버블프라이스 2018.03.2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일체 체험’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 관련해서는 도생님
    블로그가 최고의 blog 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신유(神癒)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어깨 통증 치유

 

 

 

 

 

 

 

 

 

 

증산도 공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어깨 통증을 치유하다.

 

 

제가 신앙하고 있는 도장(道場)에서 종도사님을 모시고 도훈(道訓) 말씀과 도공을 전수받는 사실에 다른 도생(道生)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기쁨과 설렘에 마음은 그 어는 때보다 행복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자기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 섭리에 순응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제가 마음을 비우지 못한 것도 있지만, 어깨 통증 때문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종도사님께서 공주 지역에 순방하셔서 증산도 도생들이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서 천지 역사의 주인공으로 태어나는 도훈(道訓) 말씀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훈 말씀을 마치시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되든 안되든 마음을 모두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어깨 통증에 마음을 빼앗겨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어깨 통증이 심해질수록 태을주에 더 집중하면서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하늘로부터 강력한 천지조화 기운이 제 몸으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몸을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제 몸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연과 하나 된 마음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되었는데, 흔히 자발 도공이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체험하였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제 온몸에 내리면서 어깨의 통증이 뭉쳐져 귀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어깨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어깨 통증이 잠시만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날과 그 이후로 어깨 통증이 재발하지 않았고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공주 지역 도생님들과 함께 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이후 어깨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저의 몸과 마음도 항상 가볍고 밝아졌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을 내려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다함이 없는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내려주셨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을 할 때는 내 생각을 전부 빼버리고 자연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신을 수양하고, 천지의 조화 기운을 받는 데는 먼저 무아경이 되어야 한다. 바로 내가 없는 경지 말이다.

 

태을주 도공을 하는 방법은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이다.

사욕을 버리고 진리의 혼이 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돼서 내 모든 것을 다 받쳐 '막사선 막사악'하라.

좋은 것도 그른 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저 대자연에 나를 맡겨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일단 몰입해야 한다. 그리고 자연스러워야 하며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수행, 즉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모두, 인위(人爲)에서 무위(無爲)로 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기의 의지로 몸짓을 하다가, 자기 몸에서 요구하는 대로 자연에 맡겨라.

 

인간은 각기 오장육부의 기능이 달라 사람에 따라 심장에 열이 많다든지 간이 울결됐다든지 하는 데 따라서 각기 몸짓, 즉 동작이 다르게 나타난다. 증산도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여러 사람이 해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몸짓과 신도(神道) 체험 등을 하는 것은 천지조화 성령이 그 사람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조화를 부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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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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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3.2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수련을 하면서 살아가면 좋겠어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어깨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증산도 수련의 힘은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우주 율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의 성령체험

 

 

 

 

 

 

 

 

 

 

증산도 강릉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조화 성령체험

 

 

저는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성령체험을 하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난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구도자로서 제가 구도의 열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앙금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이 그치고 나서 눈앞에 대광명이 펼쳐지는 성령체험과 이어서 천지에서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도장의 모든 도생(道生)에게 내려오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10)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지난번과 같이 천지조화의 광명이 모든 도생(道生)님들에게 내려왔는데, 지난번과 같은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아니고 흰 백의 조화 광명이 내려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고 잠시 후 하얀 조화 광명은 하얀 물줄기로 변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순백의 하얀 물줄기는 도생(道生)님들의 몸에 닿으면서 아프고 응어리진 것을 모두 씻겨주어 치유해 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얀 물줄기는 우리들의 몸속에 충만해지면서 어둡고 부정적인 기운을 빠져나가는 대광명의 성령체험이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저는 어려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머리의 외상이 컸지만, 치료를 잘 받아 후유증이 없어서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제 머리에 닿는 순간 머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머리 안쪽은 하얀 유리관이 씌여 있었고, 하얀 유리관 안쪽은 황금색이었습니다.

그런데 황금색 가운데 부분에 시커멓게 까만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까맣게 뭉쳐 있던 부분에 닿자마자 툭툭 갈라지는 소리를 내며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후유증이 없어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큰 외상으로 인해 내면에 일종의 어혈 같은 시커먼 기운이 뭉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머릿속에 뭉쳐있던 까만 부분이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로 완전히 씻긴 순간 머리가 한없이 맑아지는 천지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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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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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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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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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5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03.15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를 치유하다.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치유 사례

 

 

저는 과중한 업무를 지속하면서 1년 전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생겼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업무만 아니었으면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서 치유를 했을 텐데,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바쁘고 과도한 업무를 핑계로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결국 병원 신세를고 말았습니다.

 

일을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참고 일한 것이 화근이 되어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통증이 극심해져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으며, 한동안 주사치료를 위해 통원 치료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목과 허리디스크 시술과 주사치료를 받아서인지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좋아져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전 목과 허리디스크가 발생했던 부위에서 다시 극심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시술과 주사치료를 받아 한동안 목과 허리디스크 통증이 없었는데, 지속해서 일을 하다 보니 목과 허리디스크가 다시 재발한 것입니다.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의 통증이 심해져 가족이 기도해주고, 태을주 도공 신유(神癒)를 해주면서 몸이 조금 좋아졌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만병(萬病)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

 

 

 

 

 

 

 

 

 

 

예전에는 도장에 갈 시간도 없고 수행할 시간도 없다시피 바쁘게 일을 했만, 지금은 예전처럼 바쁘 않아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생각을 접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병마(病魔)를 뽑아 치유하기로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병마를 뿌리 뽑기로 결심한 때에 마침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왕림하셔서 도장을 갔습니다.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받들다가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부위에 통증이 동시에 발생하여 잠시 도장 밖으로 나왔다가 통증이 조금 줄어들어 도장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태을주 도공 수행 시간이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과 함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아픈 목과 허리 때문에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때문에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던 제가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홈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몸에서는 열이 나고 통증이 심하던 목과 허리 부위에 마치 한여름에 산들바람이 불듯 시원해졌습니다.

그토록 저를 괴롭히던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통증은 산들바람에 몸 밖으로 빠져나가고, 목과 허리 부위는 디스크가 생기기 전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과 허리디스크와 함께 근육통도 심했었는데, 종도사님과 함께 한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말끔하게 치유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과 허리디스크를 치유해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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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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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와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및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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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8.03.1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의 조화주 태을주.
    잘 보고 갑니다. ^^

  2. Deborah 2018.03.1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 수행 - 천지조화 성령의 신성한 체험 사례

 

 

 

 

 

 

 

 

 

 

증산도 서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天地造化) 도공 성령의 신성한 체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도공(道功)은 자연 섭리에 의해 우주의 가을 기운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천지조화의 성령을 체험과 신도(神道)를 받아내리고, 신유의 은혜를 받고 신성한 체험을 하는 성스러운 도공(道功)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내려 주셨습니다.

 

 

성스럽고 신성한 증산도 도공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생명의 존귀함을 인식하고, 가을개벽기에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것이 바로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참된 인간의 길임을 절실히 깨달은 은혜롭고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망형망재(忘形忘在)하여 물아구망(物我俱忘), 나의 형상도 잊고 나의 존재도 잊어버리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임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먼저 천지조화 도공의 신성한 조화성령을 내려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며 도공(道功) 기도문을 일심 정성을 다해 소리를 내 읽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도공 주문에 몰입하는 순간 마치 불덩이 같은 뜨거운 조화의 에너지가 하단전으로 쑥 들어오더니 저의 온몸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천지조화의 성령 에너지가 온몸을 돌아다니다가 제 몸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힘없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좌정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천지에서 울려 퍼지는듯한 북소리에 저도 모르게 어깨춤이 절로 났습니다.

 

잠시 후 밝고 환한 하늘에서 난데없이 굵은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굵은 빗줄기가 제 몸을 적실 때는 온몸이 시원해졌습니다. 갑자기 머리 위 백회 부분이 저리다가 시원해졌고, 정신이 아주 맑아지는 것이 느껴져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하늘로부터 금빛과 은빛이 섞인 빛이 저의 머리 중앙에 꽂혀 있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천지(天地)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7)

 

 

 

 

 

 

 

 

하늘로부터 제 머리 중앙에 꽂혀 있는 빛이 회오리치면서 저의 온몸을 이리저리 휘감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도공의 신성한 에너지가 저의 온몸을 휘감자 제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힘이 나왔습니다.

 

 

잠시 후 흰옷을 입고 7척 장신에 가까운 신명(神明)님들이 저를 중앙으로 빙글빙글 주의를 돌더니 아름다운 은빛의 꽃가루를 뿌려주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 주변에도 도공 신장(神將)님과 조상님들이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나머지 머리 숙여 인사를 올렸는데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밝은 웃음만 지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신성한 조화 에너지 체험과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 체험을 한 것에 다시 한번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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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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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과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 병 치유, 신성한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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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팍이 2018.02.09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2. 청결원 2018.02.0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성한 체험’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4. 뉴론7 2018.02.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서 항상 잘보곡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신도(神道) 체험 - (2)

 

 

 

 

 

 

 

 

 

 

청주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신도체험 사례

 

도생(道生)님들과 함께 도장 치성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태을주 주문 수행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道功) 수행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 천지조화 도공의 신도(神道)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의 신도(神道)를 체험한 것은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였습니다.

도장의 성전 쪽에서 밝고 환한 빛이 두 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사이에 도장 성전을 두 개의 밝고 환한 빛으로 가득 차 버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도생(道生)들이 환한 빛으로 가득 찬 도장 성전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제 몸에서 검은색의 물이 쭉 빠져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이 시원하면서 날아갈 듯 가벼웠던 천지조화의 신도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수기(水氣)를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

 

 

 

 

 

 

 

 

두 번째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도장 성전의 천장에 갑자기 구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성전의 천장은 흰 구름과 검은 구름으로 꽉 찼습니다.

 

 

구름 속에서 비가 떨어지면서 제 몸이 비에 조금씩 젖어 갔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내리던 비가 제 몸을 적시는 것뿐만 아니라 몸속까지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앉아서 도공 수행을 하는데 다리부터 차츰차츰 물이 차오르더니 조금 지나자 머리끝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몸이 이상해지거나 두렵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제 몸에 물이 거의 다 찰 때는 황홀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천지조화의 신도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太乙呪)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造化)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2~3)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법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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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 천지조화 도공의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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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팍이 2018.02.07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네세여 ㅎㅎ

  2. 청결원 2018.02.0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뉴론7 2018.02.07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하는 과정도 생각보단 어렵네요.
    공부를 많이 해야 도생님 처럼 될거 같군요

  4. 버블프라이스 2018.02.07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도체험’ 두번째 포스트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파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 (3)

 

 

 

 

 

 

 

 

 

 

증산도 서울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가을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60대 중반이 넘어서야 만났습니다. 제가 60대 중반이지만, 일하는데 크고 지장이 없어 아직도 매일 아침이면 출근합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고 매일 출근 전 새벽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전道典과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의 어록을 비롯하여 진리 관련 서적은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보기 힘들어서 CD 말씀 들으며 진리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말씀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적인 언어, 구어체가 많아 진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지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 중 신유의 은혜 받은 체험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한 달이 조금 지날 때쯤 일양 시생(一陽始生)하는 동지 대천지(大天祭)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천제를 마치고 태을주 도공 수이 시작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기 전 종도사님께서 평소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던지 아니면 가볍게 두드리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눈이 나빠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좋아져서 글 좀 잘 보이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병(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력이 안 좋은 것과 쪽 겨드랑이 쪽에 딱딱한 혹이 하나 있는데 통증 때문에 언제나 신경 쓰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먼저 왼쪽 겨드랑이를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후끈후끈해지고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체험을 해보지 않아 약간 당황했지만, 좋아지려고 그런가 보다 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다음에는 두 손으로 눈을 만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으로 눈을 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눈에서 눈물도 나오고 끈적끈적한 액체도 함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동지대천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보다 더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원인도 알 수 없고 불안한 마음도 들어 안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물이 점차 줄어들더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잘 안 보이던 책 속의 글이 잘 보이고, 왼쪽 겨드랑이에 있던 혹도 사라진 것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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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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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02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매일같이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련을 하시는군요!?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세번째 포스트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1)

 

 

 

 

 

 

 

 

 

 

증산도 도공(道功)은 무궁한 천지조화의 성령(聖靈)과 성신(聖神)과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는 몸짓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은 본래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조화 성령을 그 무궁한 조화권(造化權)을 태을주 도공(道功)을 통해 열어주신 증산도의 수행법입니다.

 

더불어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습니다.

 

 

신유(神癒)의 은혜란 말 그대로 신(神)이 병을 고쳐주는 은혜를 말합니다.

대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조화권과 천지부모님의 명(命)을 받드는 도공(道功) 신장(神將)님들과 조상(祖上) 선령님들이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응감해 크고 작은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증산도 태전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최근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그 후유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는 외상이 많이 발생하는 편으로 저 역시 외상은 치료됐지만, 신장 쪽에 교통사고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신장의 통증과 소변 장애는 병원에서도 치료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4)

 

 

증산도에 입도하고 보니 정기적으로 치성을 올리고 수행과 진리 교육 등을 받는 수요일과 일요일의 정기 치성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치성(致誠)은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예식입니다.

 

수요치성에 참석하여 수행을 마친 후 종도사님의 주문에 맞추어 도공(道功)을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손이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신장을 향해가면서 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신장이 편안해지고 소변도 잘 보게 되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계룡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도공(道功)은 원력으로 된다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언제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저는 몸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 때문에 특히 어깨의 통증, 그리고 뒷머리는 언제나 뻐근하면서 당겼습니다.

매일 몸을 움직이는 직업의 특성상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다음 날이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기 때문에 통증으로 몸이 항상 불편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종도사님의 도공 주문을 따라 도공을 시작했습니다.

도공을 시작하고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도 모르게 팔과 머리의 움직임이 예전과는 달리 커졌습니다. 

도공 성신(聖神)이 감응하여 제 몸에서 가장 안 좋고 불편했던 어깨와 머리를 치유해주고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은 손 하나도 제대로 들 수 없을 정도로 녹초가 되고 손까지 떨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잠시 후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어깨의 통증과 뒷머리 증상이 말끔하게 사라진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도 몸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계속 일을 하고 있지만, 예전과 같은 증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을 치유한 다른 도생님들의 신유의 은혜와는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소중한 체험입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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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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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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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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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3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여행쟁이 김군 2018.01.30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도공수행 흥미로운거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용~~~

  4. 죽풍 2018.01.3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통치 태을주, 태을주는 여의주.
    여의주를 쥐었으니 만병통치 무병장수 하리라.
    잘 보고 갑니다. ^^

  5. 비키니짐(VKNY GYM) 2018.01.3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신명(神明)체험

 

 

 

 

 

 

 

 

 

증산도 서울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오랫동안 진리를 찾아 단학수련과 타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기 바로 전까지는 2년 동안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로 태전(대전)에서 열리는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 참석을 권유받았습니다.

대천제에 참석하기로 약속하고 참석 전날 밤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노인과 어린 동자가 험한 길을 가면서 저보고 빨리 따라오라고 하였습니다.

노인과 동자를 따라가는 길이 오르막 산길이라 힘들었지만, 뒤처지면서도 따라가는 꿈이었습니다.

후일 상제님께서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신 모악산 대원사 성지순례를 갔을 때 올라가던 산길이 대천제 전날 밤 꿈속에서 갔던 그 길이었고, 대원사 벽화에 그려진 노인과 동자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태을궁에서 열린 대천제는 사뭇 낯선 느낌이었고, 우주의 통치자를 비롯한 천지의 대신명님을 모시는 대천제가 다른 어느 곳보다 엄숙하고 경건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거리낌 없이 도공 수행을 따라 했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참석한 도생(道生)님들의 수많은 조상님 태을주 도공 소리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는 모습을 보는 신명체험을 하였습니다. 교회 다닐 때도 신명체험을 하였지만, 기독교에서는 무조건 사탄 마귀라고 하여 무조건 내쫓았습니다.

 

대천제를 다녀와서 도장에서 수행하면 신명(神明)님이 옆에서 수행을 같이하며 도와주는 신명체험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광주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하면서 태사부님과 도모님께 앉아서 지켜보고 계시다가 옆으로 오셔서 "열심히 하라."는 말씀을 하셨으며, 신명님들이 양동이에 담긴 금동전을 뿌려주는 신명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다른 단문 주문으로 바꾸어 도공 수행을 할 때는 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은 장군 신명이 종도사님의 옆에 서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신명이 양동이에 담긴 물을 뿌려주었고, 그 물이 제 몸에 닿자마자 모모가 마음이 깨끗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신단(神壇) 위에서 마치 폭포수와 같은 물이 도생(道生)들에게 쏟아지는 신명체험을 했습니다.

계속된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하늘에서 하얀빛이 저의 백회로 들어왔고, 하얀빛은 온몸을 가득 채우면서 제 몸이 밝고 환한 빛으로 변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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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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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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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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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6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희망찬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道功) 체험 사례(7)

 

 

 

 

 

 

 

 

 

 

 

울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를 모시고 수행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사배(四拜)를 올리는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지는 사람이 정성 들인 만큼 베푸는 것이니, 일정 기간 하루 최소 105 배례를 꾸준히 할 것을 천지에 언약하고 배례(拜禮)를 올리는 정성도 들여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도 바쁘고 힘든 생활이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잠을 조금 줄인다면 충분히 하루 105 배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새해가 시작되는 동지(冬至)를 앞두고 동지맞이 21일 정성수행을 시작하며 천지에 서원했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一心)을 가지라.

일심(一心)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五萬年)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6)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동지(冬至)를 새해 첫날로 여겼습니다.

동지(冬至)는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하 날이지만,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양(陽) 기운이 올라오는 날입니다.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동지 전(前) 21일 정성공부를 마쳤으며, 동지 이후에도 매일 105 배례를 올렸고, 주기적인 정성 수행을 바탕으로 태을궁의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에 참여하였습니다. 

 

 

울산에서 태을궁이 있는 대전까지는 차로 3시간 이상 걸립니다.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수행을 시작하자 피로한 몸 때문인지 처음에는 졸음이 오고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가 지났을 무렵부터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으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태을주 주문 수행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시작하여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하늘로부터 강력한 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의기(意氣)가 충만해지면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여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이 반석처럼 굳건하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때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중국 영화 <영웅>처럼 마치 큰 바늘처럼 보이는 수많은 화살이 저를 향해 날라왔는데, 오묘한 조화기운이 저의 몸을 감싸주면서 날아오던 큰 바늘 같은 화살들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고,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을 마쳤을 때는 몸과 마음은 말고 개운했지만, 강력한 자신감이 가득 찬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은(報恩)!

 

 

 

 

 

 

 

 

 

수원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

 

한의학과 서양 의학이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한 질병도 많고, 원인을 알지만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으며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많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생기면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도대체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도장 책임자께서 병원에서 원인도 알 수 없고 치료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가 있으니 걱정 말고 상제님과 태모님께 정성껏 치병 기원 치성을 올리자고 하였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1:5)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과 함께 정성껏 치병(治病) 기원 치성을 올렸습니다.

도장의 모든 도생님들이 저를 위해 한마음으로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기원하며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함께 천지의 마신(魔神)과 사신(邪神)을 물리치는 강력한 기운이 들어있는 '개벽주' 주문 도공을 했습니다.

 

 

도생님들과 저는 한마음으로 도공 수행에 몰입하며 치성을 마쳤습니다.

두통과 어지러움 때문에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는데 치성이 끝난 후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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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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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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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2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곱번째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파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여행쟁이 김군 2018.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용~^^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바래요~~~~
    요즘 춥다던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용

  3. 청결원 2018.01.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체험 사례(6)

 

 

 

 

 

 

 

 

 

 

광주 지역 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한 지 1년 남짓 됩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조화성령의 물과 불, 곧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우주 변화의 축(軸)인 수(水)와 화(火)를 동시에 보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에 들어가면서 광명(화火)의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둥그런 붉은 빛이 넓게 퍼지는가 싶더니, 그 위에 연두색 불빛이 다시 둥그렇게 보이다가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잠시 짙은 어둠에 싸이더니 갑자기 번개 같은 불빛이 여기저기서 크게 일어났습니다.

 

 

잠시 후에 붉은빛이 도는 황금빛이 둥그렇게 보였는데, 갑자기 붉은 원통에서 시뻘건 용암 같은 것이 하늘로 솟구치고 아래로 쏟아져 내랬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처음처럼 연두색 광명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후천(後天) 밥숟가락이니라.

태을주는 오만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3~5)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생명의 물(수水)을 보는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가 마치 지상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엄청나게 넓게 퍼져 쏟아져 내리고 있었으며,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 숫자는 족히 수십만 가닥을 넘을 정도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보은(報恩)!

 

 

 

 

 

 

 

 

 

 

정읍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제가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그 눈물은 원통하다거나 서럽다는 등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이 저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이었습니다.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과 '원황정기내합아신'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 격하게 흐느낄 정도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태을주는 본심(本心)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1~2)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공을 하는 제 주위로 여러 조상님이 마치 강강술래를 하듯 돌고 있었습니다.

하얀 모시옷을 정갈하게 입은 조상님들은 상제님 어진을 향해 정성스럽게 배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늘에서부터 황금색의 빛이 저에게 쏟아지는 체험을 하며 도공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 정공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은 몸의 병 치유의 은혜와 영적체험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저 마음속에 울결되어 있는 응어리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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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과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道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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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여섯번째 포스트 이군요? 덕분에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체험 사례(5)

 

 

 

 

 

 

 

 

 

 

서울 지역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군령 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에 짧은 '단문 주문'인 '원황정기내합아신'과 '삼계해마대제신위'를 읽을 때 각기 하늘로부터 맑고 시원한 기운이 온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도장 뒤편에서 도생(道生)들이 도공 수행을 하는 자리 뒤로 가서 정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생(道生)들의 주문 소리에 천지신명들의 응기하면서 마치 군대가 행군하는 것처럼 절도있게 들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또 다른 영적 체험을 하였는데 눈앞에 극장의 스크린처럼 신도(神道)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드넓은 광야에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천지신명이 말을 타고 달여오고 있었습니다.

 

지축이 흔들 듯한 군사들의 말발굽 소리는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와 어우러지며 천지를 진동하면서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7:73:7~9)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인 면에서는 어떤 의문이나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큰일은 아니지만,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마치 얽혀 있는 실타래같이 좀처럼 풀어지지 않고 문뜩문뜩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면서 태을주 주문 글자가 물결 모양을 이루다가 회오리로 변하였고, 태을주 회오리 속에 제가 빠져들어 갔습니다.

마치 제 몸이 물속과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태을주 물결이 저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고 몸 밖으로 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흰 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를 입은 할아버지가 제 앞에 오셔서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상제님 신앙으로 일로매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얽히고섥킨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주셨습니다. 보은(報恩)!

- 임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도생(道生, 신도)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 공부와 정성수행을 하는 입문(入門)을 거쳐 정식으로 증산도 도문(道門)에 들어와 증산도 도생이 되는 입도(入道)의 과정이 있습니다. 노ㅇㅇ 도생은 입도하기 전에 입문과정에서 병 치유의 은혜를 입은 사례입니다.

 

 

증산도 도생이 되기 전 태을주 수행을 통해 30년 동안 괴롭혔던 고질적인 허리 병이 낫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마다 집사람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올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언제나 자손을 돌보아 주시는 음덕에 감사 올리며 태을주 주문을 조상님들께 올리니 해원(解寃)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7)

 

 

기도를 올리고 나서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면 태을주 수행에 집중도 잘되고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앓아온 허리통증 때문에 자주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전기로 물리치료 받을 때와 같이 아픈 부위가 찌릿해지곤 하였습니다.

 

새벽 수행을 마치고 직장에 가서 일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다시 허리가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흘 정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속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는데,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말끔하게 낫는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고,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노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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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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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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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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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다섯 번째 글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 졌네요...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 대표적인 난법(亂法) 단체 대순진리회에 몸담고 있었으며,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 신앙을 한 지는 불과 몇 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질병을 안고 살았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 대순식의 태을주 주문과 여러 주문으로 수행했지만, 지병은 차도가 없었고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대순진리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진법(眞法)과 종통(宗統)이 바로 증산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입도(入道)를 위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게 되면서 대순진리회가 주문을 이상하게 읽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공부법으로 진리 교육과 수행을 한 다음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를 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한 후에는 집과 도장, 일상생활에서 항상 태을주 주문을 읽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을 천상의 증산상제님 도문(道門)으로 인도하고 보은(報恩)하기 위해 직선조 조상님 천도식을 위해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先靈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

 

 

"태을주는 수기(水氣)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10여 가지가 넘었던 지병들은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도공 수행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았지만, 손목은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천도식을 위한 21일 정성공부 중에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치성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에 몰입하며 열심히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목의 통증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욱 정진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허00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누구나 그렇듯이 저 역시도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하루 백여 곳이 넘는 약국에 약을 납품하며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오는 바쁜 생활의 연속이었니다.

 

3년 전부터 담(痰)이 걸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지만, 통증을 참으며 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왼쪽에 있던 담(痰)이 가슴 쪽으로 이동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치성을 앞두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장에 가서 21일 정성수행을 하였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정공과 도공 수행을 끝내고 태모님 성탄 대치성에 참석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태을주 수행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큰 기운이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고,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을 면서 3년 동안 괴롭혔던 담(痰)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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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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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5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상생방송 스케줄 어제의 이어지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2)

 

 

 

 

 

 

 

 

 

 

 

목포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신앙을 하기 2~3년 전부터 왼발과 발가락에 통풍이 발생하여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공부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되었습니다.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太乙呪)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9)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밤이나 낮이나 밥 먹을 때나 일할 때나 항상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 돌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3:8)

 

 

 

증산상제님 도문(道門, 증산도)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입 도생(道生)이지만,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항상 입에 태을주를 달고 다니다 보니 하루에 태을주 주문 5천 독 이상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통풍으로 인한 다리의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대치성을 모시러 가기 전날 통풍이 재발하여 밤새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태모고수부님 성탄대치성에 참석해 태을주 도공 수행 시간에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수년 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통풍이 완치되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목포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도생(道生)입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기 전에 흔히 귀울림이라고 하는 이명증(耳鳴症)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온종일 매미 소리가 계속 들리면서 잘도 제대로 못 이루고, 상대방과 대화를 해도 이명증 때문에 대화 내용을 지워버릴 정도였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같이 대화를 할 때면 공명현상 때문인지 대화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성탄절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귀가 꽉 막히는 체험을 했는데, 이후부터 이명현상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으며, 누워있을 때만 약한 이명 증상을 느낍니다.

천지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여 이명을 완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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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과 동공의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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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4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이어지는 내용이군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0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