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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2절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무극 태극 황극

 

 

 

 

 

 

 

 

 

 

 

 

 

2절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1. 우주생명의 삼박자 리듬: 무극 · 태극 · 황극

 

 

1) 우주 조화의 근원, 무극無極

중심내용 - 허虛, 무無, 중中, 우주의 생명과 조화의 근원 바탕 자리

 

2) 우주 창조의 본체, 태극太極

중심내용 - 만물 창조 운동의 본체, 공空과 수水, 음양陰陽의 상대성 운동

 

3) 우주 창조와 변화 운동의 중매자. 황극皇極

중심내용 - 사물변화의 중심자리, 역사의 중심자리,

 

 

 

 

 

 

 

 

 

 

 

2. 우주순환의 비밀

 

 

1) 하느님의 천지 주재 섭리: 생장염장

중심내용 - 우주변화의 제1의 근본 법칙, 창조와 변화의 항상성

 

2)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

중심내용 - 천지의 이법에 따라 인간의 문명 창조와 발전, 우주의 이상 실현,

 

 

 

 

 

 

 

 

 

 

 

 

 

 

 

0무극無極과 10무극無極

 

무극은 이중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주 만물을 생성시키는 창조(創造)의 근원로서 0무극(본체무극)이 있다.

우주의 시간순환질서 속에서 우주 만물이 분열하고 대립하던 것을 통일․수렴․성숙시키는 조화(造化, 調和)의 근원으로서 10무극(현상무극)이 있다.

 

따라서 무극이란 천지 만물의 생명의 근원(시작)을 의미하며, 동시에 우주의 가을철 대통일 정신(완성)을 의미한다.

 

 

무극無極과 태극太極의 관계

 

무극은 태극이 있기 전의 상태로 태극이 있게 된 바탕이다.

무극은 우주조화의 바탕이며, 태극은 무극의 조화성(혼돈성)이 개벽되어 질서화되는 경계이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조화옹 조물주 하나님께서 대자연과 인간에게 내리신 천명天命

 

대자연: 창조와 변화의 영원성

 - 대립과 반복 속에서 흘러나오는 변화가 일정한 순환질서를 가지게 될 때 우주가 영원히 순환할 수 있다.

 

인간: 자연의 운행 질서 속에서 자신을 완성

 - 천명天命이며 우주변화의 목적성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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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7.15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유라준 2016.07.1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가 신비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행복생활 2016.07.1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

  4. 뉴론♥ 2016.07.1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한 포스팅이 역시나 혹시나 해도
    방문자 유입이 좋군요

  5. Top 100 2016.07.15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라는 것은 참 변화무쌍한 듯 하면서
    고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도 요동치는데 말이죠.
    거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6. 죽풍 2016.07.15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농사도 잘 지어야겠죠.
    저녁 시간 행복하세요. ^^

  7. 슈나우저 2016.07.1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를 3대 축으로 나눌 수 있군요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 ^!

천부경(天符經) : 하경(下經)

무극(無極) 세상 선언,  천지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선언

(증산도 종도사님 천부경 강독 - 2014년 2월 2일 증산도 대학교 교육 中)

 

 

 

 

 

 

 

 

 

천부경을 보면 수(數)의 원리, 1에서 10까지 다 드러나 있다.

우주의 절대 근원인 하나, 그 하나에서 셋으로 나타나고, 또 그 하나가 다시 현실 세계,

봄 여름 가을 겨울 순환 과정에는 10으로 커져 나간다는 거야.

1, 2, 3, 4, 5, 6, 7, 8, 9, 10. 하나가 열이 되는 거야. 하나가 열로  변화를 한다는 거지.

 

천부경을 보면 1, 2, 3이 나오고, 운삼사(3, 4) 나왔고, 일묘연에서 5, 7이 나오고, 생 7, 8, 9가 나오고,

일적십거에서 10까지 해서, 1에서 10수(數)까지 다 왔다. 너무도 놀라운 거야.

1만년 전에 1에서 10의 수의 체계를 다 가지고 있었단 말이다.

 

이것을 시간 공간의 구성 원리로 상제님, 하나님이 다시 한 번 계시를 해주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다.

 

 

 

시간과 공간의 원리에 의해서, 1에서 10수의 구성 원리를 보는 거야.

생성수 원리(生數,成數), 음수와 양수.

 

 

 

            

 

 

 

 

낙서는 바로 이 동서남북 각각 사방위와 중앙 토(土) 자리 방위에서 운동하는, 작용하는,

이 오행의 기운이 실제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고 순환하느냐 하는, 봄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는 역(易)의 논리로 얘기하는 게 낙서(洛書)다. 그리고 열매를 맺는 이치가 바로 하도(河圖)란 말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시간 공간 속에서 계절의 변화 원리를 나타내준 수(數)의 법칙이 바로 하도와 낙서다.

낙서는 봄 여름, 하도는 가을 겨울, 열매를 맺는 거,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잡는 것, 평화 , 안정, 조화가 전부가 하도의 모습이다.

 

 

낙서는 이동해 가지고, 역동적인 봄 여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원리, 상극(相克) 법칙이 바로 낙서란 말이다.

낙서는 9수(數)까지 밖에 없고, 하도는 10수(數)까지 있다.

 

그러니까 바로 1수(數)의 조화가 완전히 우주속에서 100% 오픈된 게 하도거든, 10무극(無極), 하나님의 수(數) 10수(數), 하나님이 마침내 오시는, 삼신상제님이 마침내 오시는 게 1이 완전히 열려서 '일적십거 무궤화삼'이거든, 10으로 완전히 열렸다. 10무극 시대가 온다는 거야.

 

하나님이 오시는게, 삼신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원리적 계시가 바로 천부경에 다 들어 있는 거야.

 

 

 

 

 

 

 

천부경 : 하경(下經)

무극 세상 선언, 천지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선언.

 

 

천부경의 상경과 중경을 정리하면,

상경에서는 '이 우주의 절대 조화, 하나의 우주 조화 세계, 우주의 조화 바다(1태극)에서 세 손길이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열렸다.'고 존재 위격을 정의하고, '우주 진화의 목적은 하나님이 직접 오시는 거다.

10수 세계가 열리는 거다.'라고 선언하였다.

 

그리고 중경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은 어떤 관계로 살아 있느냐?

모든 현상 세계가 음양의 이치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다.'라 하였다.

 

이제 하경(下經)에서는 '인간이란 뭐냐?  인간의 삶의 목적이 뭐냐?'하는 것을 정의하고 있어요.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부동본' 다시 1태극으로 돌아온 것이다.

 

일묘연은 앞의 일적과 뜻이 통하지만 전달하려는 우주만물의 변화 이치, 이법(理法)적인 메시지의 느낌이 조금 달라요.

일적십거는 1의 기운이 축적돼서 10으로 열린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일묘연 망왕만래'라는 거야.

 

'일묘연'은 '오묘히 뻗친다. 분열과 통일 운동이 반복되며 끝없이 확장된다.'는 거여.

이것을 팽창우주론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선후천의 끊임없는 분열, 통일 운동의 과정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만왕만래'는 영원한 우주의 순환 운동을 설명하는 거야.

은하계도 수억 년 순환 주기를 가지고 은하계끼리 서로 맞물려서 돌지 않는가.

 

 

 

 

 

 

 

 

우주의 조화세계에서 생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통해 무궁한 순환운동을 한다. 우리 인간 삶도 그렇다.

눈물의 고난 시대가 가면 행복한 세월이 오고, 또 가족이 죽으면 새로운 어린아이가 태어나 생명을 이어가면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열린다. 한 시대가 가고 새로운 미래가 오고, 꽃이 활짝 폈다가 하루 저녁 자고 나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고, 자연의 계절이 만왕만래거든. 끊임없이 가고 온다 이거여. 이것이 살아 있는 우주, 대자연과 인간의 모습이다.

태사부님께서는 이것을 '순환무궁(循環無窮)'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해서 지구 1년, 우주 1년이 영원히 만왕만래 한다 해도 '용본부동본'이라.

기존에는 이 '용변부동본'을 '작용이 변해도 그 근본은 동하지 않는다.'라고 해석했는데

그것은 원론적인 번역이다.

 

 

이제는 가을 우주 개벽기이기 때문에 미래적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 

'그 동안 봄 여름의 작용이 근본적으로 변해서 부동의 본체 세상, 본체 조화 세상, 무극 세상이 된다.'고

해야 제대로 된 번역이다.

 

 

 

 

 

 

 

 

천지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인간

그 다음에 '본심본태양 앙명 인중천지일'

 

여기서 본심, 근본 마음은 이 우주의 마음, 하늘과 땅과 인간의 마음을 얘기하는 거야.

우주의 조물주 조화 신성이 드러난 하늘의 본래 마음, 어머니 땅의 본래 마음, 나의 본래 마음,

너의 본래 마음, 지구촌 70억 인류의 본래 마음이 본심이다.

그 본심은 밝은 태양에 바탕을 두어서 앙명, 한없이 밝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 밝아질 수 있느냐?  그 방법이 뭐냐?

 

'인중천지일'이다. 인중천지일 !

이것을 '사람 속에 천지가 있다.'고 번역해도 되고,

중(中)을 동사로 해석해서 사람이 천지를 적중, 관통했다.'고 풀이해도 된다.

 

 

 

 

 

 

 

 

 

하늘의 이치를 통하는 것을 상통천문(上通天文)이라 하고, 어머니 땅의 이치를 통하는 것을 하달지리(下達地理)라 한다.

'통달'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거야. 상통천문, 하달지리, 그것이 바로 중(中)이다.

 

그러니까 '인중천지일'은 사람이 자기가 태어난 생명의 근원, 뿌리 자리인 천지를 관통해서 천지와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그래야 밝아진다는 것이다.

 

 

여기 1은 앞에 있는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의 1의 의미를 통하면서 그 일자의 목적을 완성하는,

그 일자의 꿈과 대이상을 성취하는 1이다. 그래 이걸 '태일(太一)'이다 그러죠.

『환단고기의 우주 광명 사상으로 말하면 '인중천지'는 대한(大韓)의 한(韓)이다.

한사상의 진리 정의, 역사적인 문화 정의가 '인중천지'이고, 한 글자로 보면 '태일'의 '일(一)'인 것이다.

 

 

 

그 다음 '일종무종일'

'하나는 마침이다, 돌아가야 할 곳'이다.

하나에서 모든 게 비롯됐는데 그 하나로 다시 돌아갈 때 영원한 존재로서 삼위일체가 되고 순환이 되는 거거든.

존재가 완성되는 것이다.

 

일종, 하나는 마무리다, 매듭이다. 끝마무리다.

그리고 '무종일, 그 1은 무를 바탕으로 해서, 무에서 마무리 되는 1이다.' 라는 말이다.

 

 

 

 

 

 

 

 

『천부경』에 대한 정의

다시 맨 앞으로 돌아가 보면 '일시. 하나는 시작이다. 하나는 비롯됨이다. 하나는 우주 만유의 근원이라는 거야.

그런데 무시일, 무에서 비롯된 하나다. 또는 시작이 없는 1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서는 '일종, 이 하나는 마침이다, 끝맺음이다. 그런데 무종일, 끝맺음이 없는 1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니까 무시무종(無始無終),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야.

천부경은 우주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의 삶과 우주 시공간의 순환 구조에서 볼 때

무시원성(無始原性)을 선언한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어떤 창조주가 만물을 빚고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는 피조물이야, 창조주가 일방적으로 빚어낸 거야.

그러니 무조건 창조주에게 복종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이거여. 그건 일방통행, 반쪽 논리라는  말이다.

대우주의 조화의 손길은 인간을 비롯한 우주 만유 속에 그대로 다 깃들어 있는 것이다.

 

그렇가면 이 우주 조화의 손길이 누구를 통해서 완성되는 거냐?

태일의 손길로 완성된다. 가을 우주의 진정한 첫 번째 성숙한 태일(太一) 인간,

바로 동방 땅에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손길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천부경에서 말하는 '일시일종'의 의미이다.

 

 

 

천부경은 우주 조화의 궁극의 손길, 그것을 하나님이라 하든, 창조주라 하든, 도(道)라 하든,

신(神0이라고 하든,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하든, 그 궁극자를 1로 나타낸 거야.

 

이 1은 전통적인 동양의 우주론의 본체론에서 볼 때 1태극이란 말이여.

그러면 1태극의 목적이 뭐냐?

천부경은 '일적십거;를 얘기하거든, 바로 1태극이 완전히 열려서 10수(數) 조화 세상이 된다고,

우주 조화의 근원을 정의하면서 동시에 우주의 미래 이상 낙원 세계를 선언하고 있어요.

그래서 '천부경은 1태극 경전이요, 무극 경전이요, 미래 경전이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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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함! 2014.07.04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

  2. 죽풍 2014.07.04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종, 시작도 끝도 없다...
    지구가, 우주가 시작도 끝도 없을까요?
    이치적인 논리로 보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려운 공부 오늘도 잘 하고 갑니다. ^^

  3. 어듀이트 2014.07.0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유라준 2014.07.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우주의 이치군요.
    많이 어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문화의 원 바탕이라 하는 것은 음양오행, 하나 둘, 거기서부터 다 비롯되었다.
더 크게 얘기하면, 무극無極이 생태극生太極 하고, 태극이 생양의生兩儀 하고, 양의가 생사상生四象 하고, 사상이 생팔괘生八卦 하고, 나아가 8·8은 64, 육십사괘가 되는데 그게 문화의 아주 원 바탕이다.

 


그걸 만든 분이 바로 태호복희 씨다. 태호복희 씨는 원 우리 조선사람의 조상이다.

 

 

 

 

 

역사 얘기는 기니까 다 못 하지만, 인류역사라는 게 전부 우리 조선, 옛날로 말하면 환국桓國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이 어떻게 못돼먹었냐 하면, 우리나라 문화를 받아서 희들도 문명하고 나라도 이룩했건만, 그 사람들이 역사를 조작하기를, 우리나라 원 조상 태호복희 씨는 인두사신人頭蛇身, 사람머리에 뱀 몸뚱이를 했다 해서 떡 하니 그림까지 그려놨다.

그렇게 우리나라 태호복희 씨는 내가 좀 무식하게 얘기해서 맨대가리로 놔두고, 역사적으로 그 뒤에 생긴 저희 나라 조상들은 완성품, 제대로 된 사람이다 해서, 면류관 씌우고 좋은 곤룡포도 입히고, 아주 위의威儀를 떡 갖춰서 만들어 놨다.

 

또 중국인들이 말하기를 ‘동이족은 오랑캐 족속이다, 태호복희 씨는 오랑캐 족속인 동이족으로서 전설 인물’이라고 했다. 전설에 의하면 인두사신이라고 말이다.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모욕을 했다. 아니, 그게 사실이 아니거니와, 사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인류문화의 창시자를 그렇게 대해서는 안 될 것 아닌가. 거기에 그치고 마는 게 아니고, 그네들의 문화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낙양洛陽은 천하지중天下之中이라”, 저희 도읍의 경내가 달걀로 말하면 노른자위, 천하의 중심이라고 했다. 저희 나라 영토만 완전한 중심지로 사람이 살 수 있는 데고, 중국 변두리는 전부 개짐승, 버러지 같은 미완성품 인간들이 산다는 것이다.

 

 

아주 문헌상으로 밝히기를 남만북적南蠻北狄이라고 했다. 그 오랑캐 만蠻 자가 밑에 벌레 충을 한 자다. 그러니까 중국 남쪽에는 버러지 같은 인간이 살고, 북쪽에는 짐승 같은 민족이 산다는 것이다. 오랑캐 적狄 자가 개사신 옆에 불 화 한 자 아닌가. 또 동이서융東夷西戎으로 동쪽 족속도 오랑캐, 서쪽 족속도 오랑캐라고 했다.

 

한 마디로, 자기들이 중심이 돼서 중국에만 완전히 제대로 된 사람이 살고, 동서남북 주변사람들은 전부 미완성품, 무슨 뱀 같은 것, 짐승 떼, 버러지 같은 것들만 산다는 것이다.
글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취급을 했다. 저희 나라 사람 이외에는 사람 취급을 안 했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민족이 그렇게 당하고 살았다. 그들의 떼가 워낙 막강해서 그냥 당하고 산 것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1년(서기 2001년) 8월호 월간개벽 도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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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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