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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과 인간의 신비를 풀고 치료하는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자연의 질서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것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 조부모님과 부모님, 네 분 중에서도 유독 할머니의 일심 정성으로 기도하시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할머니는 손자를 무릎 위에 눕혀놓고 옛날이야기도 해주셨고, 산에 기도하러 갔다 오시면서 약초를 캐와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곤 하셨습니다.

 

 

그런 인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한의대에 진학하여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한의대에서는 한의학과 함께 음양오행 사상에 기반을 둔 동양철학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천지자연의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적용한 것이 한의학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양철학을 형이상학적이라고 하고 한의학을 형이하학적이라고 하지만, 백 퍼센트 맞는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틀린 말도 아닙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대자연의 변화원리인 형이상학적인 동양철학교가 형이하학적인 인문(人文), 곧 예의범절 등 인간 삶의 문화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의학은 대우주가 돌아가는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이 소우주인 인간의 몸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을 알고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결합해 완성한 의학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은 천지자연의 질서이며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질서가 그대로 적용된 우주 변화의 원리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마침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란 대자연의 섭리를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상수(象數) 원리로 설명하고 있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상고시대로부터 내려온 음양오행 사상은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만물의 변화 현상을 연구하고 분석하고 치료하는 동양철학과 한의학으로 뿌리내렸습니다.

 

만약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잘못된 것이라면 신농씨로부터 5천 년 이상 내려온 한의학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면서 깜짝 놀란 내용은 음양오행 사상이 자연의 질서와 한의학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까지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을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 1년의 시간관으로 보면 태극과 목화토금수의 작용에 따라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성장하여 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천지 변화 운동을 합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은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원뿌리는 동방의 한민족입니다.

 

 

 

9천 년 전 환국의 <천부경>을 시작으로 인문 지조(人文之祖)로 모셔지고 있는 5천 6백 년 전 태호복희씨, 그리고 5천 2백 년의학과 경농의 시조 받들어 모시고 있는 염제 신농씨로부터 도교와 유교, 그리고 동양철학과 한의학으로 뿌리내려 왔습니다.

 

그리고 중국 한漢족의 시조로 받들어지고 있는 4,700년 전 황제 헌원과 신하가 나누었다는 의학서인 『황제내경』이 나왔습니다.

 

 

 

 

 

 

 

 

 

 

 

과학은 수학을 기초로 발전한 분야입니다.

동양철학과 한의학의 뿌리가 되는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수학의 원본인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를 바탕으로 서양 문명도 발전한 것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이 하루와 지구 1년, 그리고 우주 1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똑같이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와 인류 역사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보고 증산도야말로 거짓이 있을 수 없는 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국내 한의대를 졸업하고 더 많은 학문을 배우고자 외국 유학까지 다녀왔지만, 진짜 인생이 의미를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인생이 무엇인지, 인류 역사와 우주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증산도를 일찍 만날 수도 있었는데, 너무 늦게 상제님 진리를 만난 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통해 증산도 진리를 차근차근 배워나갔습니다.

 

 

 

 

 

 

 

 

 

 

제가 사람의 몸을 다루는 한의사라 수행이 얼마나 좋은지는 누고보다 잘 알기 때문에 태을주 수행도 열심히 했습니다.

입도(入道)식을 올리면서 제가 이제 철없는 인간에서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테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무한히 감사 올리며 천지(天地)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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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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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8.31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양철학...공부하니 재밌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가요

  2. 죽풍 2018.08.3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이 발달하였다고는 하나 대자연과 인간의 신비가 완전히 벗겨지는 날이 올까 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8.09.01 0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자연의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적용한 것이 한의학 이었군요? 몰랐던 사실에 대해 학습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우주 진리와 인류 문화의 뿌리, 한민족과 인류의 뿌리 역사를 밝혀준 위대한 성전 환단고기』와

진리의 뿌리,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 사상과 뿌리를 찾아준 환단고기

 

제가 증산상제님의 진리와 직접 만나 증산도 신앙을 한 것이 아닙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빈약한 논리를 가지고 죽자사자 위서라고 억지 주장을 는 『환단고기』와 원시반본 사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1999년 10월 2일 역사스페셜은 <추적 환단고기 열풍>이란 주제의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역사스페셜은 오래전 방영이 종료된 역사 문화 프로그램이지만, 방송 당시 마니아층에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가 증산도를 잘 몰랐을 때고 『환단고기』는 이미 읽었던 터라 관심을 가지고 시청했고, 역사스페셜 시청을 계기로 잃어버린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려주는 책을 많이 사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는 일제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이며, 광복 후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를 좋아하는 국민이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코엑스에서 열리는 도서전은 빠지지 않고 참석해 좋은 책을 사서 보곤 했습니다.

코엑스 도서전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환단고기 부스>를 방문하게 됐고, 얼마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얼마 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에 참석해서 인간과 문명, 인류 역사와 우주를 보는 눈이 조금 열리면서 증산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구매해 읽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원시반본 사상은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원시반본 사상을 심도 있게 공부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것이 역사의 필연이며,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시는 종도사님의 운명과도 같은 역사적 사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증산도 진리를 만났을 때만 해도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고 있었던 터라 약간의 망설임도 있었지만, 참진리를 알고 난 후에는 증산도는 사람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반드시 신앙해야 한다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마음을 정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신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하면서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궁 행사 참석 등 제 생활의 중심이 증산도로 바뀌었습니다.

 

 

 

 

 

 

 

 

 

 

몇 번을 읽었지만, 지금도 『환단고기』를 집중해서 읽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을 가장 잘 밝혀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환단고기』에는 원시반본 사상의 역사의 뿌리, 원시반본 사상의 인류 종교 문화와 명의 뿌리, 원시반본 사상의 진리의 뿌리 등 이 세상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내용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환단고기』는 역사의 뿌리가 오롯이 담겨 있는 역사 성전입니다.

그리고 『환단고기』는 시원 문화와 기성종교의 모체인 신교(神敎) 문화를 밝혀준 종교 성전이며 문화 성전입니다.

 

더불어 『환단고기』는 최첨단 현대 문명의 근원인 수학과 과학의 뿌리를 밝혀준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결과적으로 『환단고기』는 천지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의 운행 이치, 우주 변화의 이법을 밝혀준 우주 경전입니다.

 

 

 

봄여름 동안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생명의 진액은 다시 뿌리로 돌아갑니다.

원시반본 사상은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사상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성숙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여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찾지 않는다면 가을개벽기에는 누구도 열매 맺지 못합니다.

그래서 원시반본 사상은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절대정신이며 우주의 절대 법칙으로 진리의 시작점이며 진리의 귀결점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생명의 뿌리로 언제나 부족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 조상 선령님들의 크고 깊은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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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새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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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29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어제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왔습니다.
    비 때문에 일교차가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2. 여행쟁이 김군 2018.08.29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말씀 엄지 척이고~
    좋은 글입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

개벽사상의 근원은 한韓민족의 문화사에서 볼 때 약 6천 년 전 배달국 환웅천황의 개천사상

태고시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사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 편】 <1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인류 문명사로 보면 환웅천황께서 환국에서 천부인과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신시(神市)에 배달국을 여신 날을 개천(開天, 개천절)이라고 합니다.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환국에서 광명우주(光明宇宙) 심법 가지고 하늘을 연다는 의미의 개천(開天)은 하늘의 마음과 정신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서 새 나라를 연다는 것입니다.

 

 

환웅천황께서 하늘을 열고 나라를 연다는 개천사상은 동방 문명사에서 새 나라 창업의 개국(開國)과 건국(建國)으로 이어졌고, 상극(相克)의 역사를 마감하고 상생(相生)의 새 역사를 연다는 개벽사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배달국은 동방문명의 종주국으로서 중국의 종교와 사상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뿌리이며, 동양철학과 동서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문명의 조종(祖宗)으로 떠받들어지고 있는 태호복희 씨는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입니다.

 

 

개천사상과 개벽사상, 개벽문화는 철학적이면서 종교적이며 문명사적인 언어로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주도한 핵심 키워드입니다.

 

 

 

 

 

 

 

 

 

 

배달국 환웅천황의 개천사상에 대한 원천적인 정의가 『환단고기』의 『신시본기』에 나와 있습니다.

개천사상은 하늘을 연다는 개천(開天)과 땅을 연다는 개지(開地), 그리고 인간을 연다는 개인(開人)의 개천문화로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을 새롭게 한다는 개벽사상입니다.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을 지구촌 석학들도 분야별로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통찰하면서 현대문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천지(天地)는 매 순간 자연개벽을 합니다.

 

 

 

 

 

 

 

 

 

 

인류 문명사의 흐름에서 볼 때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은 자연개벽의 과정에서 인간을 매개로 해서 변화 발전하는 문명개벽, 그리고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을 완성하는 우주 역사 주인공의 인간개벽이 있습니다.

 

 

인간개벽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9천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인류 문화사 깨달음의 경전으로 인류 역사 최초의 계시록인 천부경(天符經)을 알아야 합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창조 목적과 역사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인간 삶의 근원과 유일한 진리 목적이 모두 들어 있어서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의 원전입니다.

 

 

 

 

 

 

 

 

 

 

유교, 불교, 기독교 등 동서양 종교의 원형으로서 인류 문화사의 시원 종교는 환국의 신교(神敎)입니다.

그래서 유불선에는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이 모두 들어 있으며 주장하는 이념이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결론은 모두 같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부산 편 1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에서는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의 문명·문화사적 의미와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 동서양 종교의 탄생과 결론, 그리고 희망의 새 역사 등 인류 문명사의 큰 흐름에 관한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개벽(開闢)은 9천 년 한민족 역사의 중심 주제

개벽(開闢)은 동북아의 마지막 역사 주도권 전쟁의 중심 주제

개벽(開闢)은 다가오는 새 역사의 핵심 주제

 

 

 

 

 

 

 

 

 

 

 

 

개벽사상의 근원은 한韓민족의 문화사에서 볼 때 약 6천 년 전 배달국 환웅천황의 개천사상

태고시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사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 편 <1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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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7.0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에 대해서 읽어보고 갑니다.
    오늘은 비가 소강상태네요
    날씨도 더운거 같네요.

  2. 청결원 2018.07.0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후 날씨가 무척 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3. 동서양 문명과 문화, 사상을 융합한 진정한 '최초의 세계인'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서방(西方)에서 온 현자(賢者)' 또는 '최초의 세계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기독교(가톨릭) 예수회 선교사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다 보면 절대로 그냥 붙인 수식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탈리아 소도시 마체라타 시장의 13남매 중 맏아들로 태어난 이마두 신부님은 시장직을 계승할 수 있었으나, 세상의 부귀영화를 뒤로한 채 가톨릭 예수회 수도원 수사(修士)가 된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이 그곳에서 생애 처음으로 하나님께 한 서약은 "세상의 명리(名利)를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 설교를 위하여 어느 나라에서든 살겠습니다."였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세상에 태어났던 16세기 서양은 종교개혁이 일어나 북부 유럽은 신교(新敎)가, 남부 유럽은 구교(舊敎) 가톨릭이 차지해 지형도가 나뉘어져 있었고,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끊이질 않고 있었다. 

 

 

북부 유럽 신교(프로테스탄트)의 종교개혁에 반발하여 일어난 가톨릭 내부의 혁신으로 생긴 것이 로욜라가 창시한 예수회였다.

예수회는 기도 등 영성 수련을 통해 하느님과 인류에게 봉사한다는 기치 아래 해외 선교에 중점을 둔 조직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 구습을 과감히 폐지하고 새로운 생활양식을 채택하였다.

 

예수회는 청빈, 정결, 순명이라는 세 가지 서원을 하고, 교황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군대적 명령 체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인재양성과 선교활동, 신앙심의 확립 및 외교력을 통한 정치적 영향력의 증대 등을 도모하는 조직이었다.

 

 

 

 

 

 

 

 

19세 되던 해에 예수회에 입회하였던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인도의 고아에서 4년간 머무르고, 30세가 되던 1582년 중국의 마카오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중화사상(中華思想)을 갖고 있던 중국인들 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국의 말과 글을 익혀야 한다고 판단한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어려서 배운 기억법과 노력으로 중국말과 글에 능통하게 된다. 더욱이 중국에서는 가톨릭의 사제에 해당하는 계층이 승려였으므로, 마테오 리치 신부님도 불교 승려의 복색을 갖추고 선교를 하자는 제안을 하게 된다.

 

 

 

 

 

 

 

 

 

 

 

 

동서양의 벽을 허문 우주 역사의 큰 공덕

 

1 이마두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2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3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4 선천에는 천지간의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5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6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1~6)

 

 

 

 

 

동서양 문명과 문화, 사상을 융합한 진정한 '최초의 세계인'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

 

 

 

 

 

 

 

 

 

서양 문명을 동양에 전하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이미 사제 시절 대학에서 학업을 계속하면서 독일 출신의 클라비우스 교수에게 기하학, 천문학, 역학 등을 배웠으며 해시계, 자명종, 지구의 등의 제작법을 전수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지구의, 천체의, 프리즘, 해시계 등을 남경에서 황족인 건안왕에게 선사한다.

 

북경에 도착해서는 세계지도와 자명종, 성화(聖畵), 프리즘, 클라비코드, 수학책을 포함한 서적 등 20여 가지를 공품 목록을 작성해서 황제께 올린다. 그리고 황궁의 고장 난 자명종을 수리한다는 이유로 정기적으로 황궁에 드나들게 되었고, 마테오 리치 신부는 천문을 맡아보는 흠천감에 유숙하며 관상의(觀象儀) 제작법을 가르치게 된다.

또한, 스승 클라비우스의 일궤측시학과 관상의, 실용수학 등을 한문으로 편역하였다.

 

 

 

 

 

 

 

중국인들을 놀라게 한 세계 지도 '곤여만국전도'

 

중국 사람들에게 실제 크기를 바탕으로 그려진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는 큰 충격이었다.

지도에는 유럽, 아프리카, 인도,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등 모든 나라가 그려져 있다. 중국이 세상의 중심으로 알던 중국 사람들은, 중국이 중심이 아니라 오히려 변방에 있으며 천하도에 그려진 중국의 크기보다 더 작다는 사실에 놀라, 이 지도 내용을 믿으려 하지도 않았다.

 

 

 

   

 

 

새로운 달력, 시헌력(時憲曆)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달력은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1582년에 새롭게 만든 그레고리 역법이다.

마테오 리치 신부는 그레고리 역을 한문으로 번역해 서양의 천문학과 역학을 중국의 지식인들에게 소개한다.

그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 청나라에서는 1644년부터 태양력의 원리를 적용한 '시헌력(時憲曆)'이 시행되었다.

 

시헌(時憲)은 마테오 리치 신부의 호(號)이며, 시헌력은 태음력에 태양력의 원리를 적용하여 24절기의 시각과 하루의 시각을 정밀하게 계산하여 만든 역법이다.

조선에서도 1653년(효종4)부터 조선말까지 이를 사용하였으며, 1895년(고종32)에 태양력이 채택되었을 당시 시헌력도 같이 참용(參用) 되었기 때문에, 민간에서는 구력(舊曆)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동양에 전한 서양의 새로운 학문의 세계

 

마테오 리치 신부는 학창시절 라틴어와 헬라어를 연상에 의한 기억법으로 익혔다.

어떤 책이든 한번 읽으면 모조리 외울 수 있었으며, 이런 천재적인 비상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중국에서 『기법(記法)』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법학을 전공하다 사제가 된 그는, 신학 외에도 수학, 기하학, 천문학, 역학 등 박학다식하기 이를 데 없어 중국인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당시 중국의 천문학과 역학의 기초가 되는 수학은 아무런 증명도 없이 단지 명제를 주장하는 수준이었다.

그는 자신의 권유로 진사에 급제한 서광계와 더불어 유클리드의 『기하학원본』 15권 중 첫 6권을 『기하원본』이란 이름으로 출간한다. 이 책은 동양인에게 수학적, 논리적 사고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었다.

 

 

 

 

 

 

 

 

동양에 전해진 서양의 예술의 세계

 

마테오 리치 신부가 황제에게 진상한 명품 가운데 클라비코드(피아노의 전신)라는 악기가 있다.

황제는 악관들로 하여금 선교사에게 연주법을 배우도록 하였는데, 당시 중국의 전통 악곡이 5음 14성으로 되어 있고 반음 처리가 되지 않아 음계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고 진단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태감들에게 유럽의 음계와 연주법을 전수하기도 한다.

 

또한, 이탈리아 민요인 '아니무치아'와 '나니노'를 가르쳤으며, 그는 '서금곡의 팔장'이라는 한문곡을 지었는데 이 곡은 중국인의 심성과 사고에 부합하는 가사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 후 클라비코드는 오랫동안 중국의 악기로 사용되게 된다.

 

한편, 그는 투시법에 의한 원근법을 적용하는 화법도 전해 주는데, 처음 그림을 접한 황제는 그림이 살아 있다며 무척 놀랐다고 한다.

 

 

 

 

 

 

 

 

동양의 문화를 서양에 전하다.

 

마테오 리치 신부는 중국어를 배우고 한문을 익혔으며, 중국의 관습과 법을 연구하였다.

『사서삼경四書三經』 등 특히 유학을 공부하여 라틴어로 번역하는 등 유교와 천주교 교리의 유사성에 천착(穿鑿)하였다.

 

중국에서 『사원행론四元行論』이라는 책을 펴내 우주관과 인식론 등 당대 최고 수준의 학식을 갖춘 사대부들과 토론을 벌이며 학식과 인품을 널리 인정받는 등 푸른 눈을 가진 마테오 리치 신부의 열정이 동양문화의 정수를 파악하기에 이른다.

 

『건곤체의乾坤體義』, 『동문산지同文算指』, 『기하원본幾何原本』, 『변학유독辯學遺牘』, 『이십오언』, 『천주실의』, 『기인십편』, 『교우론』, 『기법記法』 등 많은 한문 저술을 남겼으며, 말년에 중국 선교 활동 보고 내용을 기록한 『예수회와 천주교의 중국 진입』을 이탈리아어로 작성한다.

 

특히 천주실의天主實義는 일차적으로 기독교 교리 문답서로 알려졌지만, 그 내용은 동서 교류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획기적인 저작이다. 그것은 동서양의 철학적, 종교적 사상에 대한 핵심적 논변과 융합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조상에게 제사지낼 때에는 앞에 계신 것같이 하고 신에게 제사지낼 때에는 신이 있는 듯이 한다." (논어),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중국인의 제례를 윤리적으로 이해하였다. 조상 숭배는 우상 숭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이는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조상에게 효를 행하는 도덕적 행위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견해는 사후 완전히 무시되었고, 조상 제사나 공자 배례 등에 대한 찬반 문제인 '전례(典禮) 논쟁'을 유발시켜 결국 기독교의 중국 선교 자체가 수포로 돌아가는 결과를 만들게 된다.

 

 

 

 

 

 

 

오늘날 유비쿼터스 문화로 발전하는 컴퓨터와 디지털 문화의 기반은 0과 1의 반복으로 이루어진 2진법이다.

수학자 라이프니츠가 2진법을 발견하면서 세계 최초로 사칙연산(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을 할 수 있는 계산기를 발명하는데, 사실인즉슨 2진법이란 태극의 궤의 원리에 다름 아닌 것이다.

 

라이프니츠는 중국에 간 친구 선교사인 마테오 리치가 보낸 편지에서 우연히 두 장의 '태극도'를 입수하게 되고,

그는 태극도 64괘의 배열이 바로 0에서 63에 이르는 이진법 수학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원리에서 계산기 작동의 힌트를 얻었으며, 이진법의 원리는 오늘날 컴퓨터 문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코드가 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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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7.0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양 문명하고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익한 글이네요~
    오늘 덥다고 하던데..ㅎ 더위 조심하세요~^^

  2. misoyou 2015.07.0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인물열전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3. 착한곰돌이 2015.07.02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메리. 2015.07.0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메리. 2015.07.0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6. 죽풍 2015.07.02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양 문명에 대한 정보 잘 알아 갑니다.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7. 유라준 2015.07.0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마테오 리치 신부는 최초의 세계인이라는 칭호가 걸맞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음식문화와 음양오행 사상(인간의 인의예지신)

 

 

 

 

 

 

우리의 전통적 음식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잇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오장육부)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오장육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간이 나빠지면 안색이 검푸르고, 심장이 나빠지면 안색이 붉어지며, 위가 나빠지면 소화가 안 되면서 안색이 노랗게 되며, 폐가 안 좋으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신장이 나빠지면 얼굴이 검고 어두워진다.

 

이렇게 몸에 이상이 발생되면 먼저 병원에 가야되겠지만, 이야기의 주제가 음식인 만큼 내 몸에서 부족한, 내 몸에 필요한 색에너지 음식을 섭취하라는 신호가 나타난 것이므로 육체적 증상과 색과 장부를 고려한 '바른 먹거리와 바른 식생활'을 실천해야 한다.

 

 

 

 

 

 

음식과 영혼(靈魂) - 음식과 인간의 오상지덕(인의예지신)

 

음식은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수고, 우주 자연의 모든 은혜에 감사하고 서로 사랑을 나누는 대상인 것이다.

정성, 수고, 은혜, 감사, 사랑은 물리학적으로 아주 높은 차원의 에너지 흐름이고, 이 에너지는 모든 사람에게 전달된다.

 

 

하늘의 해와 달은 사람의 두 눈이 되어  만물을 비추고, 대지의 무성한 초목은 사람의 피모(皮毛)와 머리털이 되었다.

대지를 흐르는 강과 하천은 사람의 혈맥과 핏줄을 이루었다. 대지의 바람은 사람의 호흡이 되었고, 변화무쌍한 날씨는 사람의 칠정인 희로사우비경공(喜怒思憂悲驚恐 - 기쁨, 성냄, 생각, 근심, 슬픔, 놀람, 두려움)을 이루었다.

 

 

간을 영양하는 영혼이 담긴 음식을 섭취하면 인자하고 분노를 삭일 수 있으며, 완만한 에너지와 새콤함을 지닌 음식들이다.

 

심장을 영양하는 영혼의 음식은 사람의 도리인 예와 웃음을 간직하게 하며, 발산하는 에너지와 씁쓸함을 지닌 음식들이다.

 

위장을 영양하는 영혼의 음식은 신용을 좋게,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게 하며,

단단하게 뭉쳐지는 에너지와 단맛을 지닌 음식들이다.

 

폐를 영양하는 영혼의 음식은 정의롭게 하고 슬픔을 이겨낼 수 있게 하며, 긴장시키는 에너지와 매콤한 맛을 지닌 음식들이다.

 

심장을 영양하는 영혼의 음식은 더욱 지혜롭게 하고 무서움을 이겨낼 수 있게 하며, 유연한 에너지와 짭짤함을 지닌 음식들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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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y.kr 2014.06.21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색깔을 맞춰먹으면 장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아쿠나 2014.06.2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문화와.. 음양오행사상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합니다 ~
    저도 잘보고 간답니다 ^^

  3. 어듀이트 2014.06.2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가나다라마ma 2014.06.21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 나라의 음식은 그 나라 사람들에게 딱 맞게 발전하는 것 같아요.
    세계화되면서 전 세계의 음식이 같아지는 건 정말 별로 인 것 같아요. =ㅁ=

  5. 신선함! 2014.06.2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께요~ 좋은 하루 되셔요 ^^

  6. 유라준 2014.06.21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도 오행에 맞추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7. 청결원 2014.06.2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문화의 원 바탕이라 하는 것은 음양오행, 하나 둘, 거기서부터 다 비롯되었다.
더 크게 얘기하면, 무극無極이 생태극生太極 하고, 태극이 생양의生兩儀 하고, 양의가 생사상生四象 하고, 사상이 생팔괘生八卦 하고, 나아가 8·8은 64, 육십사괘가 되는데 그게 문화의 아주 원 바탕이다.

 


그걸 만든 분이 바로 태호복희 씨다. 태호복희 씨는 원 우리 조선사람의 조상이다.

 

 

 

 

 

역사 얘기는 기니까 다 못 하지만, 인류역사라는 게 전부 우리 조선, 옛날로 말하면 환국桓國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이 어떻게 못돼먹었냐 하면, 우리나라 문화를 받아서 희들도 문명하고 나라도 이룩했건만, 그 사람들이 역사를 조작하기를, 우리나라 원 조상 태호복희 씨는 인두사신人頭蛇身, 사람머리에 뱀 몸뚱이를 했다 해서 떡 하니 그림까지 그려놨다.

그렇게 우리나라 태호복희 씨는 내가 좀 무식하게 얘기해서 맨대가리로 놔두고, 역사적으로 그 뒤에 생긴 저희 나라 조상들은 완성품, 제대로 된 사람이다 해서, 면류관 씌우고 좋은 곤룡포도 입히고, 아주 위의威儀를 떡 갖춰서 만들어 놨다.

 

또 중국인들이 말하기를 ‘동이족은 오랑캐 족속이다, 태호복희 씨는 오랑캐 족속인 동이족으로서 전설 인물’이라고 했다. 전설에 의하면 인두사신이라고 말이다.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모욕을 했다. 아니, 그게 사실이 아니거니와, 사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인류문화의 창시자를 그렇게 대해서는 안 될 것 아닌가. 거기에 그치고 마는 게 아니고, 그네들의 문화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낙양洛陽은 천하지중天下之中이라”, 저희 도읍의 경내가 달걀로 말하면 노른자위, 천하의 중심이라고 했다. 저희 나라 영토만 완전한 중심지로 사람이 살 수 있는 데고, 중국 변두리는 전부 개짐승, 버러지 같은 미완성품 인간들이 산다는 것이다.

 

 

아주 문헌상으로 밝히기를 남만북적南蠻北狄이라고 했다. 그 오랑캐 만蠻 자가 밑에 벌레 충을 한 자다. 그러니까 중국 남쪽에는 버러지 같은 인간이 살고, 북쪽에는 짐승 같은 민족이 산다는 것이다. 오랑캐 적狄 자가 개사신 옆에 불 화 한 자 아닌가. 또 동이서융東夷西戎으로 동쪽 족속도 오랑캐, 서쪽 족속도 오랑캐라고 했다.

 

한 마디로, 자기들이 중심이 돼서 중국에만 완전히 제대로 된 사람이 살고, 동서남북 주변사람들은 전부 미완성품, 무슨 뱀 같은 것, 짐승 떼, 버러지 같은 것들만 산다는 것이다.
글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취급을 했다. 저희 나라 사람 이외에는 사람 취급을 안 했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민족이 그렇게 당하고 살았다. 그들의 떼가 워낙 막강해서 그냥 당하고 산 것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1년(서기 2001년) 8월호 월간개벽 도훈에서 발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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