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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독감, 아시아 독감, 홍콩 독감 등 인플루엔자와 조류독감과 신종플루,

에볼라, 그리고 사스와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바이러스의 습격.

 

 

 

 

 

 

 

 

 

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라고도 하지만, 전염병과 함께 한 역사이기도 하다.

천연두 바이러스와 흑사병 등은 인류 문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세균과 바이러스 등으로 옮겨진 전염병은 개인의 삶과 국가의 운명, 그리고 문명을 사라지게도 하였고 대륙의 주인도 바꿨다.

한마디로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에는 전염병 대유행, 즉 펜데믹과 함께 하였다.

 

 

인류에 대한 바이러스의 공격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은 지난 20세기 1차 세계대전 중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으로 약 5천만 명이 사망하였고, 1957년 아시아 독감으로 약 200만 명, 1968년 홍콩 독감으로 약 100만 명 사망, 1977년 러시아 독감(러시아와 중국에서 발병하였으나 철저하게 숨겨 아직도 수수께끼지만 약 1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 하며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을 경험하게 된다.

 

 

 

 

 

 

 

 

1997년 발병된 홍콩 조류독감(H5NA)을 시작으로 사람과 동물, 동물이 인간에게까지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의 서막을 알렸다.

그리고 21세기 들어서서 사스와 신종플루, 에볼라와 최근의 메르스까지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變異)를 계속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 메르스 바이러스는 지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중동과 유럽에서 3년간 약 4백여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그것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부분의 사망자가 나왔다.

인간에게 해로운 전염병이고 3년 동안 4백여 명의 사망자가 나왔지만, 대한민국 전체를 혼란과 공포에 떨게 할 정도의 전염병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수많은 바이러스가 변이하고, 인간이 인위적으로 변종을 만들기도 하였으며, 백신과 항생제에 내성이 생기면서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보다 변이하기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종플루와 조류독감이 섞여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변종 바이러스는 얼마나 치명적일지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09년 신종플루 때 팬데믹 최고 단계인 6단계, 전염병 대유행을 선언한 바 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CDC는 처음 사망자 3천여 명이라고 발표하였다가, 한 달 후 6천여 명의 사망자가 늦게 보고되었다고 하며, 

총 1만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함, 이후 사망자가 1만여 명이 아니고 최소 15배에서 최대 57만 명 이상이라고 함 - 믿지 못할 통계지만 그들의 주장)

 

 

 

 

 

 

 

 

 

의학계에서는 전염병 대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바이러스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꼽고 있다. 

 

 

수천 년간 전염병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였지만, 현대의학의 발달과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이 극복하는 듯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변종 인플루엔자가 나타나면 백신(예방약이지 치료제는 아님)은 6개월 후에나 개발되고 보급되기 때문에 전염병 대유행이 끝난 시점에서나 보급될 수 있다고 한다.  

어느 순간 예고 없이 나타나는 바이러스는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자연 발생적인 바이러스와 더 많이 먹기 위해서 동물을 집단사육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무분별한 개발 등 인간의 욕심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 변이에 대해서 지난 2005년 유엔환경계획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고, 인수공통전염병은 생명과 자연에 역행하는 인류에 대한 보복이라고 동물 옹호론자들은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자연에 역행하는 인간의 행위가 결국 인류에게 대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으며,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더 강력한 위협이 될 수 있는 변종 바이러스와 같은 괴물 바이러스는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동안 발생한 바이러스의 형태가 대다수 자연발생적인 바이러스의 습격이었다면,

20세기 들어 21세기까지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대의 바이러스 습격은 문명의 발전과 함께 인간이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 저지른 행위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인간 스스로 바이러스를 불러들여 대재앙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대한민국을 공포 분위기로 몰고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는 미군이 생물학주피터프로그램 목적으로 대한민국에 들여온 탄저균(1g으로 100만 명이 죽일 수 있다는 보툴리눔 독소도 실험 대상이지만 들여왔는지 정확지 않음)과 비교도 되지 않는다.

 

전염병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며 메뉴얼인 환자 격리 등의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에 있어서, 담당 관계기관에서 아주 기본적인 이 사항들을 지키는 모습이 보이질 않았다는 것이다. 변명과 방관... 왜 그랬을까?

 

이제는 정부의 여러 부서에서 앞 다투어 메리스 괴담이나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을 엄벌하겠다고 난리다. 없는 말을 만들어서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사람은 당연히 처벌해야겠지만,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왠지 국민을 협박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한다. 

 

 

 

현재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온 나라가 들썩일 정도의 메르스 바이러스가 한반도 내에서 대유행을 하는 상황이라면, 지구촌 어느 나라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의 입국에 상당히 신중하고 검역을 철저히 할 것이며, 입국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다.

 

그런데 대통령은 미국을 순방할 예정이고, 정치권 인사와 사람들은 해외를 아무렇지도 않게 나간다고 한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의 메르스 사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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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6.06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무섭워요..
    그래도 예방법만 잘지키면 되니~걱정은 없죠..ㅎ
    즐건주말되세요~

  2. 뉴론♥ 2015.06.0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지나면 또 다시 조용했다가 다시 새로운 병 떠득썰 하겟네여 ㅎㅎ.

  3.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너무 심각한 상황이죠
    무섭습니다 ㅠ

  4. 행복생활 2015.06.0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심각한 상황인것 같아요 ㅠㅠ

  5. TikTok2 2015.06.06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병 문제가 갈수록 자주 발생되는것 같아요..

  6. 신선함! 2015.06.06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방만큼 중요한게 없겠죠!!

  7. 유라준 2015.06.0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시무시한 역사네요.
    역사가 결코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생방송 : 생존生存의 비밀(더 시크릿 , the Secret) 

제 1강.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상생방송 " 생존의 비밀(더 시크릿 , the Secret)"

제 1강. 인류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중세 유럽에 퍼져나간 흑사병, 유럽 전체의 약 30% 인구가 사망하였다.

흑사병의 창궐은 당시 유럽 사회를 붕괴시킬 정도로 큰 영향을 주었다.

 

인류 최대의 재앙이라고도 불리는 일명 스페인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은 1차 세계대전 사망자의 3배인 약 5000만명이 사망했으며, 당시 우리나라도 약 14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스페인 독감의 대유행은  1차 세계대전이 종전이 되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 

 

잉카제국의 멸망을 초래한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도 바로 인류 역사상 가장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이라고 하는 천연두 때문이었다. 인류가 개발한 최초의 백신이 천연두 백신이며, 그 천연두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박멸(멸종)된 전염병으로 기록되어 있다(1980년 세계보건기구(WHO) 천연두 박멸 공식 발표).

 

그러나 2002년 우리나라가 천연두를 다시 법정전염병으로 지정하였고, 세계 여러 나라들도 다시 천연두가 멸종되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천연두 바이러스는 생화학 무기로 현재 존재하고 있다.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전염병의 대란(大亂)이 주기적으로 있었고,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생사가 엇갈리고 문명이 사라지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토대 위에 새로운 문명을 개척해 왔다.

 

최첨단 의학이 고도로 발달한 21세기인 지금도 "신종플루" "사스" "수퍼 박테리아" 조류 독감" 등 인류는 전염병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고, 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키며 현재 쓰이는 치료제나 백신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나 의학계는 한결같이 "머지않아 더 강력한 살인적인 바이러스가 다가온다"라며 경고하고 있다.

다가오는 질병 대란은 남의 일이 아닌 바로 나와 가족,  이웃, 더 나아가 현대문명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질병 대란 앞에 우리 모두의 생존 문제가 달린 것이다.

 

 

 

 

"생존의 비밀(더 시크릿 , the secret)"

누가 살고, 누가 죽는가?

의학이 발달한 21세기에도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를 하며 인간의 삶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하면 전염병의 대유행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며, 지구촌은 이미 그 주기에 들어서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인류 역사, 문명과 흥망성쇠를 함께 해온 전염병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인류에게 닥칠 전염병에 대해 알아 보자. 그래서 전염병으로 부터 나와 가족을 지킬 수 있는 방법과 해법은 무엇인지, 인류 문명 전환의 결정판 "생존의 비밀(the secret)" 저서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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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4.02.0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고, 흥미로운글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하세요^^

  2. 단버리 2014.02.0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글 너무너무 잘 읽고 갑니다^^

  3. Hansik's Drink 2014.02.0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아쿠나 2014.02.0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문명을 바꾼 것이 전염병이였군요..
    잘보고갑니다 ~

  5. S매니저 2014.02.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무섭고도 흥미로운,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6. +요롱이+ 2014.02.0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걸요!!
    덕분에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7. 어듀이트 2014.02.07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흥미로워보이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8. 반이. 2014.02.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보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꿈다람쥐 2014.02.0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10. 쿨럭~ 2014.02.07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알찬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