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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天地) 율려(律呂)의 무궁한 조화 성령과 생명력을 받아 내려

대우주와 삼라만상과 일체(一體)가 되게 해주는 증산도 태을주 수


















지나온 역사 속에서 수많은 구도자 중 목숨을 내놓을 정도의 고행을 마다하지 않는 용맹정진을 하고도 진정한 깨달음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에게 단순히 명상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는 수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참나를 찾는 것, 만유 생명과 하나 되는 것, 만유 생명을 낳고 길러준 천지부모와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본성(本性)인 신성을 회복하기 위해 스스로 몸과 마음의 움직임을 닦아나가는 것을 수행(修行)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본마음인 본성(本性)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대우주와 하나 되어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며, 만유 생명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선천(先天) 역사 시대를 살펴보면 극히 일부의 사람만이 선택적으로 수행을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로서 사람이 생존을 위해서라도, 가을우주의 열매인간이 되라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의 천명과 천지의 시명(時命)을 완수하기 위해서라도 한 사람 예외 없이 반드시 해야 합니다. 우주의 만유 생명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은 천지 대자연의 질서와 만유 생명이 태어난 조화의 근원 율려(律呂) 기운을 받기 때문입니다. 













율동여정(律動呂靜) 하는 천지 대자연 생명력인 음양(陰陽)의 순수 핵(核)인 율려를 영적, 신도적으로 말하면 태을(太乙)입니다. 나의 본래 마음을 찾고 대우주와 삼라만상과 일체가 되는 수행에 들어갈 때는 의지와 바른 자세와 호흡이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어떤 주문을 읽느냐가 중요합니다. 우주 조화의 무궁한 생명력인 율려 기운을 받아 내리는 수행법이 증산도의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법은 언제나 한결같은 강력한 의지를 세우고 한순간도 흔들림 없는 자세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의 진식호흡을 하면서 천지조화(天地造化)의 태을주 주문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하면 나와 대우주 삼라만상 생명의 근본 뿌리로 돌아가면서 영원한 행복과 평화, 진정한 자유의 경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태을주 주문은 율려, 즉 태을(太乙)의 주재신을 통해서 인간은 대우주의 무궁한 생명과 삼라만상과 일체가 되게 해줍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의 천지보다 크다고 말씀하셨다. 사람 마음이 천지보다 크다, 내 마음이 우주보다 크다는 것이다, 이 온 우주를 담고도 남는다. 이것이 상제님께서 바라시는 완전한 인간상, 인간 존재의 진리 정의로 태일(太一)이다.",  "내 생명을 천지 생명과 하나 되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태을주 수행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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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방법과 수행의 원리와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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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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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12.1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20.12.1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20.12.1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의 효과는 정말 신비로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4. dowra 2020.12.1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딱조아 2020.12.1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6. 눈땟 2020.12.1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맞구독 부탁드려요! ㅎㅎ

인류의 과거,현재,미래가 우주일년에 모두 들어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천지)일년

 

 


 

증산도에서는 왜 우주일년을 이야기합니까?

증산도의 진리는 우주일년에서 출발해서 우주일년으로 매듭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이 세상이 왜 이런가?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증산도에서 추구하는 궁극목적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모든 해답이 우주일년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의 일년을 다른 말로 ‘천지의 일년’이라고도 합니다.

 

 

 

 

우주일년(천지일년)이란 무엇입니까?


 

핵심은 아주 쉽고 간단합니다. 지구상의 초목이 지구일년의 춘하추동에 따라 싹 틔우고 열매 맺듯, 인류문명 역시 우주일년의 춘하추동을 따라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일년(우주의 일년)은 어떻게 변화합니까?

 

 

그 이치는 지구일년의 춘하추동과 내내 같습니다. 천지의 봄이 되면 사람이 생겨나 인류문명의 싹이 트고, 천지의 여름에는 지구촌 각지에서 각색 문명이 발전합니다. 하지만 우주의 가을이 되면 봄여름 문명의 진액을 뽑아모아 결실문명을 열고, 겨울이 되면 지구의 많은 지역이 얼음으로 뒤덮히는 빙하기가 되어 천지만물이 휴식을 취합니다.


 

지금은 천지의 일년(우주의 일년) 중 어느 계절입니까?


지금은 천지의 여름철이 모두 끝나고, 이제 막 가을이 새로 시작되려 하는 때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여름철의 마지막 끝자락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 있는 것입니다. 마치 한여름철 무성하게 우거진 나뭇잎처럼, 약 70억 가까운 사람들이 지구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앞으로 인구가 계속 늘어나 100억, 500억, 1000억 이렇게 될까요? 무한정 계속 사람 숫자가 늘어날까요?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도 둥그런 보름달이 되면 다시 기울고, 오르막도 한참 오르다보면 다시 내리막이 되죠.
 
무성한 나뭇잎도 서리가 내리치면 하루아침에 다 떨어져 버리듯, 지구상의 인구도 갑자기 대폭 감소하는 때가 있어요. 우주의 여름 가을이 바뀌는 바로 그때, 불과 몇년에 걸쳐 그런 대변국이 일어납니다. 바로 이걸 ‘천지개벽’(天地開闢), 줄여서 ‘개벽’(開闢)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믿든 안 믿든 자연섭리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은 남녀노소, 유식무식을 떠나 누구든 바로 이 문제를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큰 개벽이 일어난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개벽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벽을 준비해야 합니다. 천지의 여름에서 천지의 가을시대로 넘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겁니다. 다시 말하면 천지의 일년을 한 주기로 해서 인간농사를 짓는 하느님(상제님)이, 천지의 가을이 다가오면 이 세상에 인간으로 직접 오셔서, 천지의 가을로 넘어가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증산도(甑山道)라는 가을의 새진리가 이 세상에 생겨난 것입니다. 상제님의 가르침을 배우면 천지개벽을 극복하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구일년은 약 360일인데, 천지의 일년은 얼마나 됩니까?


지구년수로 12만 9600년이나 됩니다. 상당히 긴 시간이죠. 지구과학자들은 약 10∼13만년을 한 주기로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이 빙하기는 바로 천지의 겨울철에 해당합니다.

 

12만 9600년이란 수치는 어떻게 나오는 겁니까?


그건 지구일년의 이치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잘 알다시피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씩 자전을 하며 360도를 돕니다. 그런데 일년 36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자전을 하니까, 일년의 총 자전도수는 360×360이 되어 12만 9600도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천지의 일년 역시 12만 9600년이 되는 겁니다.이렇게 지구의 일년에서나 천지의 일년에서나 129,600수의 이치는 내내 같은 것입니다.


 
 

천지일년의 변화원리를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합니까?


이를 위해서는 우주변화의 원리, 즉 자연의 운행섭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자연섭리라고 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 핵심은 굉장히 쉽고 간단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하루에는 낮과 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년에는 봄여름 6개월과 가을겨울 6개월이 있죠. 사람에게는 남자 여자가 있구요. 산을 넘다보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고, 알맹이가 있으면 껍질이 있게 마련이고, 숫자에는 홀수와 짝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인구가 늘어나다 보면 반대로 줄어드는 때가 반드시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양)가 있으면, 반드시 -(음)가 있다는 겁니다. 그 누가 생각해도 이럴 수밖에 없는, 이런 게 바로 자연섭리이며 우주변화원리입니다.  앞서 말한 천지의 4계절 순환 역시 이런 자연섭리입니다.


만약 이 세상에 남자 혹은 여자만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몇년 안되어 다 멸망당하고 말죠. 마찬가지로 삼라만상이 ‘+ -’의 쌍을 이루지 않고는, 홀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도 없고 또 살아갈 수도 없는 겁니다.
바로 이런 원리를 ‘음양(陰陽) 원리’라고 합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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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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