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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하문명과 이질적인 문명으로 요하문명, 발해연안 문명으로 불리는 제5의 문명

한민족 최초의 나라 상고시대 배달국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화 지역

 

 

 

 

 

 

 

 

 

 

 

 

경기 지역 윤ㅇㅇ 도생(道生) -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이 부정하는 사이에 제5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

 

자영업을 하는 친구가 오랫동안 한민족 문화를 선양하는 협회에서 일하는 관계는 30년 전쯤 <환단고기>를 받아 읽어 봤습니다.

친구와 만날 때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단골 소재였지만, 저는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듣기만 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라고 해봐야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전부입니다.

사실 단군신화로 배웠기 때문에 역사라고 말할 수도 없지만, 친구를 통해서 실존 역사를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우리 한민족을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예라고 하면서도 정작 학교에서는 배달 겨레에 대해서 배우지 않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배달국 이후 세워진 단군의 고조선 역사를 신화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불행하게도 배달국의 역사를 배우지 않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발해연안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도 하는 홍산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친구를 통해 처음 들었습니다.

친구를 통해서 그동안 들었던 이야기 중에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의 유적과 유물의 흔적이라는 홍산문화는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홍산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그때부터 역사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친구가 권하는 책을 시간이 날 때마다 읽었습니다.

 

 

상생방송도 친구가 시청을 권유해 보기 시작했고 그렇게 1년여를 시청했습니다.

처음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다음 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본문 앞쪽에 있는 600여 페이지의 해제를 단숨에 읽었습니다.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의 참모습과 왜?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가 사라지게 됐는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조작의 실상도 알 수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몇 차례 읽고 한민족의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화가 몇몇 학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우리 한민족 역사의 소중한 문화 흔적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수십 번을 시청했는데 볼 때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와 다른 나라의 역사 문화를 비교할 때 원형 문화가 지구촌에 그대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

 

 

상생방송을 1년여 동안 시청하면서 저의 신앙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는 잘 몰라 배우면 됐지만, 신앙을 바꾼다는 것은 꼭 배신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들고 마음이 너무 괴로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했었는데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증산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증산도에서 주장하는 것을 나름대로 검증하고 또 검증한 끝에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지구촌에서 인류의 원형 문화와 진리를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한민족이 문화의 뿌리를 잃고 서양 물질문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는 사실이 서글펐습니다.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인류의 원형 문화를 찾아야 하고, 문화를 찾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해야 합니다.

인류의 모든 문화는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과 상제님을 모시던 천제(天祭) 문화에서 뻗어 나간 것입니다. 상생방송은 인류의 역사를 복원하고 원형 문화를 찾아 진리의 참모습을 밝혀주었습니다.

 

 

태고 시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문화를 가져와 동방문명의 역사를 연 나라가 배달국입니다.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화 지역에는 진리와 문화의 원형이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황하문명'은 이른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이며, 동북아 상고시대 역사의 대표적인 문명 발상지라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중국의 황하문명을 기반으로 동북아 역사가 시작됐다고 알려졌지만, 세계 최고 제5의 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수백 수천 년 동안 쓰인 기록과 사료가 말한 '정설'이라 학설은 폐기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우하량 지역에서 홍산문화 유적이 대거 발견되자 '신비의 왕국'이라고 불렀습니다.

중국이 수천 년 동안 오랑캐의 땅이라고 말했고, 황하문명과는 이질적인 유적과 유물인데도 세계 4대 문명의 역사를 뛰어넘는 세계 최고 제5의 문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동북공정을 통해 자국으로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홍산문화 또는 '요하문명'과 '발해연안문명'으로 불리는 제5의 문명을 기반으로 동북아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상생방송의 여러 역사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 등의 책을 통해 한민족의 참역사를 알았다는 것이 기뻤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첫째는 지난 수천 년 동안 황하문명이 동북아 최고의 문명이라고 주장한 중국이 만리장성 밖 오랑캐의 땅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이른바 동북공정을 통해 자국의 역사로 만든 것도 말이 안 되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에 나타난 특징적 요소가 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된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의 유적과 유물에 그대로 나타나는 등 문화의 동질성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식민사학에 물든 주류 강단사학계는 홍산문화와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는 전혀 관련 없다고 앵무새처럼 주장하며 외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의 유적과 유물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가 거짓이고 실존한 역사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이전에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도 실존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외래문화가 들어오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렸지만, 태고 시대부터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은 인류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개벽기를 앞두고 인류 문화를 열매 맺어 주시기 위해 우리나라에 강세하셨습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의 역사를 마무리 짓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새 역사를 여시기 위해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지구촌에 뿌리내리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불초한 자손을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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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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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문을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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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6.15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6.1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는 처음 접하는 문화입니다
    덕분에 새로운 역사공부하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6.1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와 Y벨트에 대해 알아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의 유적과 유물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중국과 일본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고 사라진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일제 식민사학과 우리나라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왜곡된 고대사

 

 

 

 

 

 

 

 

 

 

 

 

증산도 경북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사라진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를 복원한 상생방송

 

저는 가정과 직장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특별할 것도 없이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소시민을 분노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저를 분노하게 하고 각성하게 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직장 동료와 점심 식사할 때 그냥 지나가는 말로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다면서 시간 날 때 한 번 보라는 말을 듣고 시청하게 됐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역사에 대한 상식이라 봐야 우리나라 고대사에 관한 기록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대사에 관한 기록이 많지 않다고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라고 할 수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단군신화라고 배웠습니다.

 

 

학창 시절 국사 시간에 <삼국유사 - 고조선조>에 등장하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신화의 역사라고 가르쳤던 것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학교 다닐 때도 무조건 외워야 하는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현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어 가벼운 마음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고 지금까지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 및 근현대사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혼란스러웠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는 낯설었고 정신문화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못 해봤습니다.

 

 

다음날 직장에 출근해 동료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니 자기도 자세히는 모른다며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보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퇴근길에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책을 다 읽고 우리나라의 뿌리를 바르게 알고 진정한 정체성을 알게 되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다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는데, 처음 시청할 때보다 이해가 잘 됐고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어 매일 시청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의 역사가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한 조작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개했습니다.

더 화가 난 것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주류 강단사학계가 알면서도 대한민국 국민에게 세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가 사라지고 고대사가 왜곡되면서 정신문화까지 완전히 잃어버렸는데, <환단고기>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하게 담고 있었습니다. <환단고기>는 단순히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역사 경전일 뿐만 아니라 철학경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비록 그 정신문화가 사라졌지만, 약 1만 년 동안 지구촌 인류의 문명발달을 이루도록 한 정신문화의 근원을 밝히고 있으며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는 온전한 인간, 가장 바람직한 이상적인 인간상을 제시하고 있는 문화경전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시청한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와 인류 역사의 숱한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과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 및 우주와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 것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수(數)의 체계를 세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의 정신문화가 현대 문명의 뿌리였는데, 역사가 조작되면서 완전히 사라지고 남의 나라에 빼앗기고 가짜가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로 인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가 사라지면서 지난 1만 년간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문화도 점차 사라졌습니다.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중국의 것이 아니고 우리 선조들께서 하늘로부터 받아 내린 소중한 유산입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인간의 마음뿐만 아니라 우주사와 인류의 미래까지 이치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때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우주 봄여름 역사를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우주가을의 역사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인류 역사가 이제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여름철을 지나 인류문명이 열매 맺는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류 태고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흔히 역사를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처럼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입니다. "붓대 가진 놈이 제일 큰 도둑놈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진리를 왜곡한 인간도 있고,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인간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나라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밝혀 놓은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까지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잃어버린 상고시대 역사와 왜곡된 고대사를 복원하고 우주의 법칙에 의해 새롭게 열리는 상생의 새 역사를 여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천지가 사람을 길러 사람을 쓰는 이때에 사람다운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 천지일월과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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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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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6.12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고대사...
    잘 보고가요^^

  2. Deborah 2019.06.1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있고 참 다양한 행사가 많군요. 늘 기쁨이 넘쳐나시길요.

  3. 죽풍 2019.06.1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 문화콘서트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6.13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우리나라 상고시대 고대사에 몰랐던 역사를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실존(實存)한 역사를 허구적 신화로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일제가 왜곡 말살한 한국사와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픽션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태고(太古) 시대란 지구가 탄생한 이래 약 45억 년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때를 말하기도 하고, 현대 인류의 문명사로 볼 때는 아주 오래된 옛날 시대 또 상고시대라고 말합니다. 상고(上古)시대와 비슷하게 사용하는 말로 천고(千古) 역시 아주 먼 옛날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흔히 역사시대를 구분할 때 우리가 사는 때를 현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근대, 근세, 중세, 고대시대로 분류하는데, 고대 이전의 시대를 상고시대라고 합니다. 상고시대는 현대 문명의 출발점이 되는 창세 역사, 시원 역사로부터 시작됩니다.

 

 

현대문명의 시작은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桓國)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환국은 한민족과 인류 최초의 국가로 지구촌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나라입니다.

 

 

 

 

 

 

 

 

 

 

천산(天山)이 있는 중앙아시아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중심지로서 태고시대가 시작된 땅이며, 상고시대 역사가 시작된 땅입니다.

 

 

tvN에서 제작한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를 배경으로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완전 창작 드라마입니다.

픽션 사극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 역사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배경으로 가상의 대륙이며 태고의 땅인 '아스'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의 현실은 태고의 땅도 앗기고 상고시대 역사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민족비록 태고의 땅에서 멀어져 한반도로 들어와 있었지만, 인류 최초의 역사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태고시대, 상고시대의 역사를 담은 역사서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왜곡 조작되었고,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에 의해 완전히 부정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과거 모 방송사에서 방송한 <주몽> 드라마도 일제가 왜곡 조작하고 중화 사대주의 사관으로 왜곡된 역사를 배경으로 만들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배운 일본 식민사학의 조작된 고대 역사를 완전하게 굳히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태고의 땅에서 벌어지는 상고시대 역사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는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고조선 최초의 도읍지 아사달과 인간의 삶의 터전인 어머니 지구 '어스'를 연상시키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단군왕검이 고조선 역사는 중국에 의해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등 중국의 역사가 되었고,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신화가 되어 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가 우리나라 최초로 상고시대를 다룬 드라마라고 하지만, 픽션 사극인 만큼 역사의 진실과는 거리가 멉니다.

 

단지 염려되는 점이 있다면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가 과거 <주몽>이라는 드라마처럼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는 우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 염려됩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한국사를 9천 년에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왜곡 말살하여 조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945년 광복 후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조작된 역사를 배운 자들은 일본이 조작해 만든 한국사가 마치 진짜 역상인 양 가르치며 국민 세뇌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원을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한국사를 조작했습니다.

9천 년 한국사를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조작한 천인공노할 역사 왜곡 날조의 만행을 저지른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3인방이 있습니다.

 

 

일제 교토대학 교수 출신으로 일본의 사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구로이타 가쓰미(1847~1946), 만철(滿鐵) 역사조사부에서 만주와 조선사(한국사)를 연구한 이나바 이와키치(1876~1940), 교토대학과 경성제국대학 교수 출신의 이마니시 류(금서룡)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이끈 3인방에 의해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부터 상고 역사까지 약 7천 년의 역사가 송두리째 사라졌습니다. 역사 조작에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자가 바로 <삼국유사>를 조작한 이마니시 류(금서룡)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867년 메이지 유신(명치유신)이 일어난 직후 이른바 조선을 정벌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구체화하기 위해 조선사를 연구해 수십 년 간 자료를 축적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했습니다. 

 

 

 

 

 

 

 

 

 

 

일제는 1910년 11월부터 약 14개월간 한국사와 고문서, 고지도 등 20만 권의 수거해 불태웠고, 상당수가 일본 왕실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수거하지 못한 책을 제외하고 아예 수거하지도 않고 의도적으로 남겨 둔 책이 <삼국유사>, <삼국사기>, <조선왕조실록>입니다.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 내용 중 한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해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신화로 만든 이나미시 류(금서룡),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의 초기기록은 조작됐다고 주장하여 우리의 고대사를 조작한 쓰다 소키치(1873~1961)입니다.

 

 

일본의 역사학자는 대다수가 일제의 관변사학자였으며 <조선왕조실록>을 그대로 남겨 놓고 조선왕조 5백 년 동안 당쟁과 분열의 붕당의 악폐가 끊이질 않았다고 왜곡하고 '조선인에게는 더러운 피가 흐른다.'라는 등 역사를 멸시하고 폄하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태산북두) 이병도의 와세다대학 사학과 스승이고, 이병도의 제자이며 한국사학계 대부가 된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중퇴한 이기백이 존경하고 추종한 학문적 스승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뿌리는 우리 역사 왜곡 조작 말살의 심장부였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가 뿌리가 됩니다. 대한민국 정부 출연기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대학 주류 역사학자가 모두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태고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가 탄생하는 상고시대의 역사를 다룬 <아스달 연대기>는 일제에 의해 왜곡 조작되어 역사가 사라진 상황에서 만들어진 픽션 사극입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우리 역사를 지배해 온 식민지유산을 극복하고 앞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참역사를 다루는 <아사달 연대기>로 다시 방송되기를 기대합니다.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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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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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5.2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라..잘 몰랐던 부분도 알아 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2. korea cebrity 2019.05.21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바꾸려 해 걱정이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고의 땅과 상고시대의 역사 아스달 연대기 내용 잘 봤습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단군조선(檀君朝鮮, 고조선古朝鮮)

 

 

 

 

 

 

 

 

 

 

한韓민족의 9천 년 유구한 역사에서 조선(朝鮮)이라는 동명(同名)의 국명(國名)을 쓰는 나라가 둘이 있다.

첫 번째 국가는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으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고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조선(朝鮮, 옛 조선古朝鮮)이며,

두 번째 국가는 태조 이성계가 개국하여 한양을 도읍으로 하는 새로운 조선이다.

 

 

현재 이 두 국가를 구별하기 위하여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나라를 단군조선, 옛 조선, 고조선, 고대조선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태조 이성계가 개국한 나라를 한양 조선, 조선 등으로 부르고 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물들어 우리 역사를 왜곡한 자들은 위만 조선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민족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없애버린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에서 그들이 말하는 고조선은 그 역사의 실체가 없어서 위만조선과 (한양) 조선을 구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에서 상고시대 역사인 환국과 배달국, 조선의 7천 년 역사를 송두리째 왜곡하고 날조하여 거짓된 역사를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는 단군조선의 준왕 때 연나라 사람 위만이 단군조선을 계승하였다고, 위만의 손자인 우거 때 한漢나라 무제가 위만조선을 점령하여 한사군을 설치하였다고 역사를 조작하였다.

 

 

일제 식민사학의 주장대로라면 있지도 않은 신화의 나라인 단군조선을 중국 한漢족 위만이 그 정통성을 계승하였다가 중국 한漢족이 세운 한漢나라 무제에 의해 한韓민족의 역사가 흘러왔다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한韓민족은 존재하지도 않은 나라로부터 시작하여 중국 한漢족이 세운 나라를 바탕으로 중국 한漢족의 점령을 받고 시작된 민족의 정체성도 없고 세상에서 참 별 볼 일 없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야말로 한韓민족의 역사가 아니라 한漢족의 역사이며 중국 한漢족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한민족사(韓民族史)가 아니고 중국사(中國史)와 일본사(日本史)다.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단군조선(고조선)을 계승한 국가는 북부여를 개창하신 해모수 단군이시다.

해모수 단군께서는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직계 조상으로 고조할아버지가 되시며 광개토태왕의 17대 조부(祖父), 즉 17대 할아버지가 되신다.

 

 

 

 

 

 

 

 

이와 같은 사실은 광개토태왕비문에도 나와 있는 사실이나 대한민국 역사서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학자 그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다. 오직 『환단고기』에서만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 위서론자들은 『환단고기』에 대하여 어떤 연구나 검증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자신들의 학설과 맞지 않는다면 이유만으로 철저하게 『환단고기』를 부정하고 있다.

 

 

 

 

 

 

 

 

단군왕검께서 다스렸던 단군조선(고조선)의 통치제도는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였다.

대(大)단군께서 중앙(진한辰韓)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副)단군은 마한(馬韓)과 번한(番韓)을 다스렸고 대단군은 이 두 부단군을 통솔하였다.

 

 

환국이나 신시 배달국이 그랬던 것처럼 천지 대자연의 섭리, 신교(神敎)의 삼신(三神) 사상에 따라 나라를 셋으로 나눠서 국가를 통치하는 시스템이었다. 이런 국가경영 시스템은 흉노족을 비롯하여 근대 중국의 청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후대에 와서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 삼국시대) 우리가 삼한일통을 외쳤던 것이 바로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에서 유래된 것이며, 한양 조선의 26대 임금 고종께서 임금에서 황제로 등극하시며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大韓帝國)으로 바꾸었는데 그 역사적 연원이 바로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였다. 

 

 

이때가 북삼한(北三韓) 또는 대륙 삼한(三韓) 시대였고, 후에 북삼한이 문을 닫고 백제, 신라, 가야의 전신이 되는 진한, 번한, 마한의 남삼한(南三韓) 시대가 열린다. 단군조선은 이 삼한관경제 체제가 흔들리면서 조금씩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조선(朝鮮, 옛 조선)은 그 역사 역년이 2096년에 이른다.

 

단군조선 단군 성조 계보 (47대, 2,096년)

 

 

 송화강 아사달(하얼빈) 시대: B.C.2333∼1286 (1048년간)

제1세 단군 왕검(檀君王儉, 재위 93년, B.C.2333)

제2세 부루 단군(扶婁, 재위 58년, B.C.2240)

제3세 가륵 단군(嘉勒, 재위 45년, B.C.2182)

제4세 오사구 단군(烏斯丘, 재위 38년, B.C.2137)

제5세 구을 단군(丘乙, 재위 16년, B.C.2099)

제6세 달문 단군(達門, 재위 36년, B.C.2083)

제7세 한율 단군(翰栗, 재위 54년, B.C.2047)

제8세 우서한 단군(于西翰, 재위 8년, B.C.1993)

제9세 아술 단군(阿述, 재위 35년, B.C.1985)

제10세 노을 단군(魯乙, 재위 59년, B.C.1950)

제11세 도해 단군(道奚, 재위 57년, B.C.1891)

제12세 아한 단군(阿漢, 재위 52년, B.C.1834)

제13세 흘달 단군(屹達, 재위 61년, B.C.1782)

제14세 고불 단군(古弗, 재위 60년, B.C.1721)

제15세 대음 단군(代音, 재위 51년, B.C.1661)

제16세 위나 단군(尉那, 재위 58년, B.C.1610)

제17세 여을 단군(余乙, 재위 68년, B.C.1552)

제18세 동엄 단군(冬奄, 재위 49년, B.C.1484)

제19세모소 단군(牟蘇, 재위 55년, B.C.1435)

제20세 고홀 단군(固忽, 재위 43년, B.C.1380)

제21세 소태 단군(蘇台, 재위 52년, B.C.1337)

 

 

 

 

 

 

 

 

 백악산 아사달(장춘) 시대: B.C.1285 ∼ 426 (860년간) 삼한관경제(三韓觀경제) 체제 삼조선(三朝鮮) 체제로 바뀌게 되며 삼한관경제체제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 

제22세 색불루 단군(索弗婁, 재위 48년, B.C.1285)

제23세 아홀 단군(阿忽, 재위 76년, B.C.1237)

제24세 연나 단군(延那, 재위 11년, B.C.1161)

제25세 솔나 단군(率那, 재위 88년, B.C.1150)

제26세 추로 단군(鄒魯, 재위 65년, B.C.1062)

제27세 두밀 단군(豆密, 재위 26년, B.C.997)

제28세 해모 단군(奚牟, 재위 28년, B.C.971)

제29세 마휴 단군(摩休, 재위 34년, B.C.943)

제30세 내휴 단군(奈休, 재위 35년, B.C.909)

제31세 등올 단군(登, 재위 25년, B.C.874)

제32세 추밀 단군(鄒密, 재위 30년, B.C.849)

제33세 감물 단군(甘物, 재위 24년, B.C.819)

제34세 오루문 단군(奧婁門, 재위 23년, B.C.795)

제35세 사벌 단군(沙伐, 재위 68년, B.C.772)

제36세 매륵 단군(買勒, 재위 58년, B.C.704)

제37세 마물 단군(麻勿, 재위 56년, B.C.646)

제38세 다물 단군(多勿, 재위 45년, B.C.590)

제39세 두홀 단군(豆忽, 재위 36년, B.C.545)

제40세 달음 단군(達音, 재위 18년, B.C.509)

제41세 음차 단군(音次, 재위 20년, B.C.491)

제42세 을우지 단군(乙于支, 재위 10년, B.C.471)

제43세 물리 단군(勿理, 재위 36년, B.C.461)

 

 

 

 

 

 

 장당경 아사달(개원) 시대: B.C.425 ∼ B.C.238 (188년간)

제44세 구물 단군(丘勿, 재위 20년, B.C.425) : 나라 이름을 조선에서 대부여로 고치고 대단군이 가지고 있던 병권(兵權)을 부단군들도 동등하게 가지게 되며 삼조선이 각기 분리 독립됨.

제45세 여루 단군(余婁, 재위 55년, B.C.396)

제46세 보을 단군(普乙, 재위 46년, B.C.341)

제47세 고열가 단군(高列加, 재위 58년, B.C.295)

 

 

 

B.C.238년 (계해 58년) 진조선(옛 진한)의 고열가 단군께서 제위를 버리고 입산하며 6년간 오가(五加)들의 공화정이 시작된다.

B.C 232년 공화정을 실시하였던 오가(五加)는 해모수에게 진조선을 맡기고 역사의 막을 내린다.

(번조선과 막조선은 유지되고 있었다.)

 

해모수 단군은 대부여(단군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개국한다. 

 

 

번조선은 B.C 221년 마지막 왕 기준이 연나라에서 넘어온 도적 위만의 꼬임에 빠져 나라를 빼앗기고 만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 중에 고조선학 1호 박사로 유명한 사람이 있다.

그가 쓴 책 중에 「단군 만들어진 신화」 내용을 보면 청동기 문화가 고대국가 성립의 필요조건인 것처럼 써 놓았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되는 역사다.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그가 주장한 기준으로 보면 B.C 1000년 ~ B.C 1,300년 정도인데, B.C 2333년 단군조선 국가 성립은 말이 안 된다고 하였다. 한반도 내에서도 수많은 단군조선 시대 청동기 유물이 발굴되고 있지만, 모르쇠 아몰랑으로 일관하고 있는 그들의 머릿속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의문이 들 때도 있다.

 

현재 세계 학계에서도 한반도 지역만을 국한하더라도 약 4천 년 전의 청동기 유물을 인정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가 국가 탄생의 조건인 것처럼 주장하는 그의 괴변을 보면 참 불쌍하고 안쓰럽기까지 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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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변천과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아쿠나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신나는 불금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요^^

  3. 행복생활 2015.09.1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9.1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역사에대해 잘 알고갑니다 ^^

  5. 유라준 2015.09.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환웅 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倍達國 (동이족東夷族)

 

 

 

 

 

 

 

 

 

 

인류 최초의 국가로 동서양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 시원 국가였던 시작 환국桓國.

환국(桓國) 말기에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후가 변화하여 식량 등의 물자는 부족해지며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진다.

결국, 새로운 정착지를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 이때를 시작으로 동서문명이 갈라지게 된다.

 

 

환웅 천황께서는 환국의 환인 천제로부터 환국의 정통성 계승과 국가 통치자를 상징하는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고, 동방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새로운 문명 개척의 여정을 시작한다.

 

 

 

 

 

 

 

 

문명 개척단으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3,000명을 이끌고 동방으로 오신 환웅 천황께서 서기 전(BCE) 3897년(계해년癸亥年) 음력 10월 3일 백두산(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하시고 배달국을 개국(開國)하셨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 배달의 겨레, 또는 동이족이라고 하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신시 배달국 초대 환웅 천황이신 거발환(居發桓, 커발환) 환웅 천황께서 나라를 여신 날이 음력 10월 3일로 진짜 개천절(開天節)이다. 한韓민족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다 보니 현재 우리개천절을 단군조선(고조선)의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날로 잘못 알고 있다.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는 환국의 정통성과 국가를 통치자를 상징하는 증표로서 천부(天符, 문서)와 인(印, 도장)을 받았을 뿐 아니라, 국가를 통치하고 환국 시절의 백성과 같이 대자연과 함께 밝고 밝은 마음으로 신성(神性)을 가지고 사는 가장 이상적 인간을 실현할 수 있는 가르침도 함께 받았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재세이화(在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이다.

이는 우주의 조물주이신 삼신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교화(敎化, 변화)하여, 우주의 본성 광명과 같은 밝은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말씀이다.

 

 

홍익인간 이념은 배달국과 단군조선보다 더 앞선 환국의 이념으로 환인 천제께서 배달국의 환웅 천황으로 또 단군조선의 단군왕검에게로 전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르치는 가짜 역사교육에 등장하는 단군신화의 내용은 신시 배달국 환웅 천황의 실제 역사 이야기이다.

신시 배달국을 건국할 당시 그 지역에는 원주민이 살고 있었다.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는 부족인 족과 곰을 토템으로 하는 부족 웅족이 살고 있었다.

 

 

환웅 천황께서는 웅족과 호족에게 삼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주문 수행을 통해 고요히 마음을 닦고 신성(神性)을 밝혀 야만성을 벗겨주려 21일간 수행을 시켰으나, 방종하고 사나우며 게을렀던 호족은 그 기간을 참지 못하였고, 웅족은 그 과정을 극복하여 광명의 백성이 되었다.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의 기록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역사관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불과 2천 년도 안 되는 한韓민족의 역사가 우리 역사의 전체인 양 가르치고 있는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상고시대 역사 유적과 유물이 나와도 부정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요하지역(홍산지역)에서 발굴되는 역사에 대해서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길게는 9천 년에서 짧게는 2,3천 년 전의 수많은 유물이 쏟아지는 그 역사의 진실, 역사의 실체를 밝혀주는 사서는 오직 환단고기밖에 없기 때문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하에서 전한 신시 배달국의 역사는 1,565년간 18분의 환웅 천황께서 이어갔다.

 

신시(神市) 배달국(倍達國) 환웅 천황 계보 (18대, 재위연수: 1,565년)

 

1대   거발환 환웅 천황 (居發桓, 94, B.C 3897, 120세, 일명 배달 환웅)

2대   거불리 환웅 천황 (居佛理, 86, B.C.3803, 102세)

3대   우야고 환웅 천황 (右耶古, 99, B.C.3717, 135세)

4대   모사라 환웅 천황 (慕士羅, 107, B.C.3618, 129세)

5대   태우의 환웅 천황 (太虞儀, 93, B.C.3511, 115세)

6대   다의발 환웅 천황 (多儀發, 98, B.C.3419, 110세)

7대   거   련 환웅 천황 (居連, 81, B.C.3320, 140세)

8대   안부련 환웅 천황 (安夫連, 73, B.C.3239, 94세)

9대   양   운 환웅 천황 (養雲, 96, B.C.3166, 139세)

10대  갈  고 환웅 천황 (葛古 또는 독로한(瀆盧韓), 96, B.C.3070, 125세)

11대  거야발 환웅 천황 (居耶發, 92, B.C.2970, 149세)

12대  주무신 환웅 천황 (州武愼, 105, B.C.2878, 123세)

13대  사와라 환웅 천황 (斯瓦羅, 67, B.C.2773, 100세)

14대  자오지 환웅 천황 (慈烏支, 109, B.C.2706, 일명 치우천황, 151세)

15대  치액특 환웅 천황 (蚩額特, 89, B.C.2597, 118세)

16대  축다리 환웅 천황 (祝多利, 56, B.C.2453, 99세)

17대  혁다세 환웅 천황 (赫多世, 72, B.C.2452, 97세)

18대  거불단 환웅 천황 (居弗檀, 48, B.C.2380, 일명 단웅(檀雄), 82세)

 

 

 

 

 

 

 

 

 

인류 최초의 국가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되는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倍達國)의 상고시대 역사를 환단의 역사시대라 말한다.

 

환(桓)은 하늘의 광명이며, 단(檀)은 땅의 광명을 말한다. 즉 천지(天地) 광명으로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상고시대 역사가 바로 환국과 배달국 역사 시대였다.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은 배달의 겨레(민족) 역사이며, 환국의 환인 천제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고 동방 문명을 개척하여 세운 한韓민족의 최초 국가로 동이족의 역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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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1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2. 아쿠나 2015.09.1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해요~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3. 카푸리오 2015.09.10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북 콘서트도 하네요.
    하루도 콘서트처럼 즐겁게 보내시길요^^

  4. 메리. 2015.09.10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하늘마법사 2015.09.10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강냉이. 2015.09.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 역사에대해 잘 보고갑니다 ^^

  7. 명태랑 짜오기 2015.09.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모나미.. 2015.09.1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9. 정감이 2015.09.1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 유라준 2015.09.10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이 어서 빨리 제대로 조명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Unlimited☆ 2015.09.1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환인 천제(桓仁天帝)의 환국桓國

 

 

 

 

 

 

 

 

 

 

한韓민족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기록된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삼성기三聖紀』 첫 문장, 첫 단락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우리 한韓민족의 시원 국가로서 7분의 환인 천제(桓仁天帝)께서 다스렸던 환국桓國의 개창 사실을 전하고 있다.

 

오환건국이 최고라.

吾桓建國이 最高라.

 

우리 환족(桓族)의 나라 세움이 가장 오래 되었다.

 

『환단고기』 『삼성기』 첫 문장의 이 짧은 한 구절이 바로 한韓민족과 인류의 정체성(正體性, identity)을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지구촌 70억 인류가 바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으로부터 시작되어 뻗어 나간 것이다.

밝음으로 시작된 나라, 모든 백성이 밝은 마음으로 살았던 나라, 나라 이름 그 자체에 밝고 밝은 대광명의 의미를 새긴 나라가 바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다.

 

 

 

 

 

 

 

 

『환단고기』 첫 문장에 나오는 환국의 실체는 우리가 잘 아는 역사서인 『삼국유사』 「고조선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국유사』 판본은 故 손보기 교수가 연세대학교 박물관에 기증하여 보물 1866호로 지정된 『삼국유사』 왕력편(한양 조선 초기 목판본)과 조선왕조 중종 7년(1512년) 간행된 『삼국유사』 임신(壬申本, 국보 306-2, 정덕본) 등을 보면 '석유환국昔有桓國'의 기록이 있다.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고 아주 간결하고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후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없애고 일제의 대한제국 침탈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우리의 역사를 조작하고 말살하는 데 바로 이 부분을 왜곡함으로써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송두리째 신화의 바뀌며 말살되게 된다.

 

 

 

 

 

 

 

 

일왕의 특명은 받은 조선총독부는 1925년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일제 식민사관에 근거하여 한韓민족의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완전히 뒤바꿔 버리며 소위 조선사를 만든다. 소위 조선사 편찬에 핵심 인물이 바로 일제 식민사학자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 류)이었으며, 그 아래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의 태두라 불리는 이병도가 있었다.

 

 

금서룡(이마니시 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뜯어고쳐 신화로 만들어 조작한 『삼국유사』를 출판하게 된다. 그 『삼국유사』를 바탕으로 환국의 존재를 은폐하여 신화로 만들어 버렸다.

금서룡이 조작한 삼국유사 보다 더 오래된 『삼국유사』 왕력편과 『삼국유사』 임신본에는 분명하게 석유환국昔有桓國으로 기록되어 있다.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독점한 지배권력자들이 바로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韓민족의 역사를 조작 말살한 친일파였으며, 광복 후 70년 동안 정권의 비호와 묵인 아래 오늘에까지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고 추종해 온 그들의 제자들이 한韓민족의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주의 사관으로 아직도 교육하고 있다.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에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다.

환인 천제께서 다스렸던 환국桓國은 인류 창세 역사의 고향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의 고향이다.

물질문명은 현대문명에 비할 바가 못되지만, 정신문명은 현대인보다 훨씬 밝고 밝은 영성문화(靈性文化), 정신세계를 가지고 살았다.

 

 

 

 

 

 

 

 

환국을 통치하신 환인 천제께서는 덕으로써 백성을 다스리셨고, 7대 환인에 이르기까지 환국은 3301년 존속하게 된다.

몸과 마음, 신성(神性)이 밝아 무병장수하였던 시기다.

 

국가 영역은 동서(東西)로 이만리, 남북(南北)으로 오만 리에 이르며 12개 나라로 이루어진 실로 방대한 국가였다.

인류의 상고시대 환국의 통치자 환인 천제와 백성들은 대자연과 하나 되어 조화로운 삶을 살았던 화이트 샤먼(White Shamans)의 시대를 살았고, 하늘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던 때로 전쟁도 없었고 평화로움으로 가득 찼던 시대였다.

 

 

 

 

 

 

 

 

환국이 문을 닫는 시점인 약 6천 년 이전 지구촌의 상고시대 유물에서는 전쟁무기가 발견되지 않는다고 한다.

 

샤머니즘을 연구한 독일의 칼 바이트는 그 시대를 '인류의 황금시대, 장수시대, 신성(神性) 시대라고 하며, 먼 옛날 인간이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시대에 사람들은 평화와 행복 속에 살면서 어려움 없이 신神과 소통할 수 있었고 질병과 고통이 없는 자유로운 경지에서 살았다.'라고 말하였다. 9천 년 전 환국은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으로는 신석기 시대였다.  

 

 

 

 

 

 

 

 

 

 

환국(桓國) 환인 천제(桓仁 天帝) 계보

1세 안파견(安巴堅) 환인 천제

2세 혁서(赫胥)       환인 천제

3세 고시리(古是利) 환인 천제

4세 주우양(朱于襄) 환인 천제

5세 석제임(釋提壬) 환인 천제

6세 구을리(邱乙利) 환인 천제

7세 지위리(智爲利) 환인 천제

 

 

 

환국의 12국가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勾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勾牟額國), 매구여국(賣勾餘國,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裨國, 시위국豕韋國,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

 

 

 

 

 

 

 

 

환국 말기에 7세 지위리 환인 천제께서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보시고 '두 곳 모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라.'라고 하시며 오가(五加)의 추장들에게 물으니, 모두 "서자(庶子)에 환웅이 용기와 어짋과 지혜를 경했으며, 일찍이 세상을 개혁하여 홍익인간케 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동방의 태백산(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

라고 대답하였다.

 

 

 

 

 

 

 

환인 천제께서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주시며 "이제 인간과 만물이 이미 제자리를 잡아 정립되었으니 그대는 노고를 아끼지 말고 무리 3천 명을 이끌고 가서, 새 시대를 열어 가르침을 세우고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교화하여 만세 자손의 큰 규범으로 삼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로부터 인류의 창세 역사 국가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상고시대 첫 나라였던 환국이 문을 닫고 한韓민족의 최초의 나라, 동방 신시 배달국을 개척하신다.

 

 

 

 

 

 

 

 

이때 태백산(백두산)에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 천황과 함께 환국에서 또 다른 무리가 삼위산으로 떠났으니 그는 바로 중국 한漢족의 시조인 반고(盤固, 반고가한盤固可汗)이다.

 

10간(十干) 12지(十二支)의 신장과 함께 공공(共工), 유소(有巢), 유묘(有苗), 유수(有燧) 등의 인물들을 거느리고 많은 재화와 보물을 싣고 삼위산(三危山) 납립(拉林) 동굴에 가서 임금이 되었다.   

 

 

 

 

 

 

서자(庶子, 서자부庶子部)

1. 여러 아들, 즉 뭇 자식의 의미로 백성이란 뜻이 있다.

2. 부락 또는 부족 이름으로 밝혀주고 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3. 태자의 스승, 기타 높은 벼슬의 명칭으로도 말한다.

 

그러나 서자(庶子)라는 의미가 후세에 들어 첩의 자식이란 엉뚱한 의미로 잘못 해석하여 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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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09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9.0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

  3. 행복생활 2015.09.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9.0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에 대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

  5. ☆Unlimited☆ 2015.09.0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5.09.0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산문화가 제대로 발굴되면, 기존의 역사책들이 바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죽풍 2015.09.0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오훈도 있군요.
    어느 나라든 삶의 지침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