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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의 핵무기라고 불지만, 미국과 러시아 등 강대국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생화학무기

코로나19 천연두 탄저균 페스트 등 전염병 팬데믹을 몰고 올 수 있는 생물무기 위험성

 

 

 

 

 

 

 

 

 

 

 

 

 

 

2015년은 한반도에서 핵무기와 버금가는 살상력을 가진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이 대두된 해

 

2015년은 한반도에서 과거에 발생했고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국민들이 경각심을 일깨운 중요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반짝 관심을 두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 뇌에서 완전히 잊혔습니다.

 

 

2015년은 6.25 한국전쟁 당시 국제과학자협회가 미군의 세균전을 조사한 '니덤 보고서' 전문이 공개됐고, 미군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한반도에 몰래 들어왔다가 이목을 집중시켰던 사건이 일어난 해입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코로나19'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되면서 일부에서 비인도적인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몰고 와 무고한 인명을 대량살상할 수 있는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가 한반도에 있습니다.

 

 

 

 

 

 

 

 

 

 

'니덤 보고서'로 드러난 6.25 한국전쟁 중 비인도적인 생물무기를 사용한 미군의 추악한 민낯 

 

2015년 1월 64쪽 분량의 '니덤 보고서' 요약본이 공개됐고, 같은 해 6월에는 670쪽 분량의 '니덤 보고서'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니덤 보고서' 전문에는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생물무기를 투하한 지역과 비행 경로, 세균전에 직접 투입됐던 미군의 자필서, 사진 등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공개됐습니다. 

 

 

미군이 한반도에서 생물무기를 사용한 것이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6.25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때입니다.

중공(중국)과 북한은 미군이 장티푸스,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를 폭탄으로 만들어 사용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에 공식적으로 항의했고 국제사회에 생물무기 사용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영국의 생화학자 조지프 니덤을 단장으로 한 국제과학자협회 공식 조사단이 조사를 마치고 낸 것이 이른바 '니덤 보고서'라고 불리고 공식 명칭은 '한국과 중공에서 세균전에 관한 국제과학위원회의 사실조사 보고서'입니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생물무기 탄저균을 노출한 미군

 

2015년 5월 주한미군의 탄저균 배달 사고입니다.

미국에서 '페덱스 택배'로 경기도 오산 미군 공군기지로 보낸 '냉동 활성 탄저균'에 미군과 한국 군무원 등 수십 명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구 밀집 지역에 탄저균 100kg을 살포하면 최소 100만 명에서 최대 300만 명이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은 북한의 탄저균, 천연두(두창),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감시하고 대응하기 위해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의 '공동 생물무기 감시 포털 구축 협약'과 별개로 미국은 한반도 내에서 미군의 세균전 실험이라는 소위 '주피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미군은 우리나라 부산, 군산, 서울, 오산 등의 미군기지 실험실에서 수십 차례 탄저균 실험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한 생물무기는 악명높던 의 731부대가 남녀노소와 동물 등을 상대로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등의 세균무기와 바이러스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실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아 사용한 것입니다.

 

 

 

 

 

 

 

 

 

 

악마의 부대 일제 731부대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노하우를 전수받은 미국 

전쟁범죄를 저지른 731부대 부대장 이시이 시로에게 면죄부를  미군

 

페스트, 천연두, 탄저균 등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만들어 민간인을 상대로 잔인한 시험을 한 후 현장에서 직접 사용한 악마의 부대 731부대는 히로히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창설한 유일한 부대입니다. 

 

 

악마의 부대 731부대는 민간인 외에도 전쟁포로와 항일 독립운동가를 대상으로 탄저균, 페스트, 콜라라 등 생물무기 실험을 했다고 생존자들이 증언했습니다. 731부대 부대장 이시이 시로는 A급 전범이지만, 731부대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자료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전범재판에서 미군에 의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극악무도한 전쟁범죄를 저지른 731부대가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가지고 민간인을 상대로 인체실험의 모든 데이터가 미군으로부터 면죄부를 받은 이시이 시로에 의해 미군으로 이전됐고 미국은 더 발전 시켜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중국과 미국이 전염병을 일으킨 생물무기라는 음모론

 

'코로나19'가 발병하면서 일부 서방 언론과 국내 언론, 그리고 일부 유튜브 방송에서 중국 우한의 질병통제센터 실험실과 바이러스 연구소 등지에서 '코로나19'가 시작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급속하게 퍼졌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상원의원 톰 코튼도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됐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런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었습니다. 미국과 서방 언론에서 세계적 대유행의 전염병을 퍼트린 곳이 중국이라는 음모론이 계속되자 중국에서도 미국이 '코로나19' 생물무기를 퍼트렸다음모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외 특정 언론과 유튜브에서 제기된 의혹과 음모론은 모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인 것은 분명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 바이러스의 게놈과 특성을 고려할 때 음모론처럼 생물무기로 만들었다는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 유전자를 조작해 새로운 생물무기를 만들어 사용한다면 백신과 치료 약이 없어 전염병이 급속하게 돌면서 군인과 민간인,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대량살상하는 가공할 만한 위험성을 가진 무서운 무기입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전염병이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면서 생물무기의 위험성이 한층 더 부각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연두, 페스트, 탄저균, 콜레라 등의 생물무기를 만들 때는 백신도 함께 만드는데, 중국 우한이 있는 연구소는 전염병 등의 백신과 치료제 및 변종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연구하는 공개된 시설입니다.

 

 

 

 

 

 

 

 

 

 

기존에 있던 천연두, 탄저균, 페스트 외 '코로나19'도 생물무기가 될 수 있다.

 

흔히 '사실상의 핵보유국'이라는 표현이 말해주듯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에 핵무기가 얼마만큼 있는지도 불투명합니다. 핵확산금지조약에 가입한 나라의 핵무기 보유량도 직접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발표한 보유량만 믿고 있을 뿐입니다.

 

 

핵무기 못지않게 대량살상력을 가진 천연두, 콜레라, 페스트,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는 비인도적인 무기는 비판도 거세기 때문에 쉽게 우리가 얼마만큼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선뜻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2001년 미국의 탄저균 우편물 테러 사건과 시리아 내전 당시 화학무기가 사용되면서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탄저균, 콜레라, 천연두,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등이 테러에 이용될 경우 전쟁 못지않은 대혼란이 일어나면서 사회 질서가 파괴되기 때문에 위험성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많이 보유한 3번째 나라라고 하지만, 북한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콜레라, 천연두, 장티푸스, 보툴리눔, 탄저균, 결핵균 등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보유국이 보유량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생화학무기 보유량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1930년대 대공황보다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 '코로나19' 사태는 지구촌 전역이 미증유의 위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치사율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세계 전 분야를 마비시키면서 전 세계가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현재 생화학무기를 보유한 나라가 대부분 강대국이며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19'를 생물무기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를 생물무기로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다고는 하지만, 만약 '코로니19' 유전자를 조작한 생물무기로 만들어진다면 그 위험성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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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gh 2020.04.05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2. MR.gh 2020.04.05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기대되는 게시물들 자주 보겠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3. *저녁노을* 2020.04.05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산되어가는 요즘..
    무섭네요.
    잘 보고가요

  4. 젤루야 2020.04.05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잘보고갑니다.

  5. _soyeon 2020.04.05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는 확산 ㅠㅠ 무섭습니다

  6. 혜니웨이 2020.04.05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화학 바이러스 무기들은 코로나처럼 금방 전세계로 퍼질텐데ㅠ 사용되지도 개발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코로나 음모론 너무 믿을만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소통해요😊

  7. 딱조아 2020.04.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병구씨 2020.04.05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9. Bella Luz 2020.04.07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행복하세요~

메르스 바이러스에 묻힌 미국 탄저균 반입,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 미국 북한,

생화학무기 금지협약을 위반하고 대한민국에 '빈자의 핵무기'라 불리는 대량살상무기, 

생물무기 탄저균을 반입한 미국

 

 

 

 

 

 

 

 

 

1971년 유엔에서 결의하고 1975년 협약이 발효된 생물무기금지협약, 1993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인되어 1997년 발효된 화학무기금지조약.

 

생화학무기는 대량살상력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살포될 수 있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상호보복성이 있는 대량살상 무기로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해 국제사회는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한 개발과 생산, 비축과 사용 금지, 이전과 폐기에 관한 협약과 조약을 체결하였다.

 

 

 

화학무기가 인명 살상에 초점을 두었지만 탄저균과 같은 생물무기는 군인과 민간인 살상뿐만 아니라, 물과 식료품(보급품), 환경 등을 변질시키고 오염을 시키고 엄청난 혼란과 공포를 일으켜 전쟁 수행의지를 꺾어 전쟁 수행능력을 감퇴시킨다. 전시가 아닌 때 테러와 같은 상황에 살포되는 생물무기는 작금의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큰 사회적 공포와 혼란을 만들기도 한다.

 

 

 

 

 

 

 

 

 

 

생물무기 금지협약에 가입한 국가는 2015년 현재 182개국이며, 화학무기 금지조약에 가입국은 190개 나라다.

냉전 시대 세계 최고 강대국이며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가였던 미국과 소련이 주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9.11사태와 함께 탄저균 테러?(미국은 이라크와 알 카에다를 탄저균 테러 배후라고 하였으나, 범인은 미군 소속 생물학자 브루스 아이빈스로 판명되고 시신으로 발견됨 - 자살 추정.)가 일어난 후 미국은 생물무기 금지협약 검증 정서 채택을 거부하였다.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 파기, 포괄핵실험 금지조약 인준도 함께 거부함.)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금지가 발효되기 이전과 이후에 소련(러시아)와 미국, 그 외 여러 나라에서 생화학무기가 사용과 발견 사례가 있다.

 

 

1968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화학무기 사용, 1979년 소련 스베르들로프스크에서 탄저병 발생, 1979년 아프카니스탄에서 화학무기 사용, 1980년대 초 이란과 이라크 전쟁에서 화학무기와 탄저균 사용, 1995년 일본 도쿄 탄저균 살포(옴진리교 사건),

 

2001년 미국은 자신들이 만든 탄저균으로 생화학 무기 탄저균 테러 사태를 만듦.

(2005년 중국 쓰촨성에서질이 발생하여 3개 마을이 사라질 정도의 비상식적인 높은 사망률을 보고 미국 정보는 중국이 생화학무기 실험이라고 주장함 - 중국은 WHO의 사망자와 환자, 표본 등을 요구하였으나 중국 정부는 모두 거부하고 언론 보도도 통제), 2013년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2015년 미군 탄저균 대한민국 반입.

 

 

 

 

 

 

 

 

치료도 힘든 생물무기 바이러스는 더 위협적이며 치명적이다.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5천 톤의 생화학무기도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큰 위협적인 존재인데, 미군이 살아 있는 생물무기 탄저균을 대한민국 한복판에 반입하였다.

 

 

미국 육군 에지우드 화학 생물학센터 피터 이매뉴얼 박사는 주피터프로그램이 주한미군 고위급에서 선진적인 개념(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해보기를 원해서였다고 말하였다. 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생물무기를 대한민국에 반입하여야 했고 그래서 탄저균이 국내에 반입된 것이다.

 

 

주피터프로그램에는 탄저균 외에 보툴리눔 독소도 포함되어 있다.

보툴리눔 독소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독소 중 가장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무서운 무기다.

단순 수치로도 100k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탄저균보다 1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하다.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기관, 군 관계자 누구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미군은 그냥 배달 사고라고 하지만 캐나다와 호주 등 51곳에 달한다고 하니 미국 측의 해명에 누구라도 쉽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생물무기는 독소와 식물 병원균과 동물 병원균, 인간과 인수공통병균으로 나뉜다.

탄저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보툴리늄균,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바이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출혈렬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두창) 바이러스 등 60여 가지에 이른다. 그중에서 단연 대량살상력을 가진 최고의 무기는 보툴리눔 독소다.

 

 

 

 

 

 

 

 

 

대한민국이 생화학무기확산금지 협약에 가입한 1987년 이전에는 러시아 미국 북한 대한민국 순으로 생화학무기가 많았었다고 알려져 있다. 

 

영국 제인출판사가 발행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군사, 무기 전문 「제인연감」에 의하면, 그들이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자료와 최근 정보를 취합해서 추정한 결과 지구촌에 탄저균 등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는 모두 20개 나라가 넘는다고 하였다.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와 미국, 북한, 그리고 제국주의 시절 일명 '마루타'를 대상으로 수많은 생화학실험과 실전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는 생화학무기 노하우 달인 국가 일본, 그리고 군사와 경제 대국인 중국은 당연히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는데 그 한복판에 생물무기 탄저균이 들어왔다. 의도했든 실수든 대한민국에서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으로 탄저균과 보툴리눔 독소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화학무기는 반입을 원천봉쇄해야 할 것이다.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서 미국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주인인 5천만 국민에게 저지른 중대범죄,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반입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단순 실수라고 말하는 미국은 주도적으로 생화학무기금지협약을 만들었고 가입하였다.

실수로 사람을 죽여도 과실치사다.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발병하여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 메르스 확진 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하여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종이 아니라는 것을 불과 3일 만에 발표하였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메르스 발병 18일이 지나서야 변종이 아니라고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이미 4곳의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퍼트렸다고 지적했다. 5월 11일 최초 감염자가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날은 5월 20일, 무려 9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나라 밖에서도 이 정도로 알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냥 마이웨이... 

 

 

 

 

 

 

 

 

대한민국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받은 것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더욱이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 치사률이 더 높은 미국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우리나라에 반입된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와 사회혼란, 그 책임을 지는 관계 부서도 없고 담당자도 없다.. 

말도 안 되고 웃기지도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는 메르스 괴담을 유포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겠지만, 메르스 괴담과 유언비어를 나오게 하고 대한민국 사회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든, 그 원인제공을 한 담당부서는 어디며, 장본인은 누구인지를 먼저 철저히 밝혀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법무부와 검찰, 경찰 등이 서로 앞다퉈서 메르스 괴담 유포자와 유언비어 유포자를 엄단하겠다고 난리다.

 

참 무서운 세상, 재미있는 세상이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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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잘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요..

  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걱정되는 질병이죠
    큰일입니다..

  3. 뉴론♥ 2015.06.0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르스가 난리네요 쉽진 않아 보이네요

  4. 비단털쥐 2015.06.0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바이러스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5. z 2015.06.2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탄저균사건이 메르스때문에 묻힌게 의심스러운건 과대망상일까요...? 매국노들이 나라의 대표랍시고 앉아있는 꼴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