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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와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지구 문명 파괴와 인류의 파멸을 불러오는 위험요소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의 3대 재난 핵무기,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생화학무기

 

 

 

 

 

 

 

 

 

 

 

흔히 전염병, 기아, 전쟁을 오랫동안 인류를 위협한 3대 재앙이라고 한다.

 

지난 수천수만 년 동안 인류는 전염병과 전쟁, 기아 등 3대 공포와 위협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싸우면서 험난한 위기를 극복하여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오늘날과 같은 눈부신 문명으로 발전시켜왔다.

 

 

 

과거에 인류를 위협한 것이 전쟁, 기아, 전염병이었지만, 그것이 인류의 파멸을 불러오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지구 대재앙의 수준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는 현대 문명이 만든 재난은 크게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다.

 

 

 

 

 

 

 

 

 

 

구의 대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지진과 화산폭발 등의 자연재해도 있다.

자연재해는 예측과 철저한 준비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

 

더불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생화학무기, 기후변화 못지않게 문명과 문화의 탈을 쓰고 간의 정신과 몸을 병들게 하는 독약과 같이 폐해를 끼치는 문명의 쓰레기도다.

 

 

 

과거 인류를 위협한 3대 재앙이라고 하는 전쟁, 기아, 전염병을 인간이 현대의 문명이기를 이용하여 그 위력을 수백 수천 배 증폭시켜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다.

 

 

 

 

 

 

 

 

 

 

 

과거 염병은 인위적으로 발생시킨 것도 있지만, 전염병 대부분은 환경에 의해 자연 발생하였다.

 

그러나 현대 문명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여러 전염병을 생화학무기로 제조하여 지구촌 70억 인류를 몇 번 죽이고도 남을 정도로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을 정도의 대량살상무기로 만들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전염병을 꼽았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자연 속에 있던 전염병이 문명 세계로 나온 경우도 많고, 더 무서운 사실은 현대의 전염병 파급속도는 비행기 속도와 똑같다는 사실이다.

 

 

현실적으로 지구촌의 전염병 대유행, 이른바 펜데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지구촌이 동시에 이동 자체를 완전히 중지하지 않는 한 전염병을 확산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칼, 창, 활, 대포 등의 보병 중심의 접근전을 하던 무기가 버튼 하나로 지구를 몇 번이고 폭발시킬 수 있는 핵무기가 되었다.

인류 문명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어떤 명분을 대던 그 내면에 깔린 결론은 한가지다.

 

 

특히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의 지구촌 강대국들이 소위 지구의 평화와 균형이라는 명분과 핑계를 대고 있지만, 자국이 지구촌에서 최고의 국가가 되는 것, 곧이 지구 정복이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지구촌의 모든 국가 위에 군림하여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강대국끼리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사용하면 그것은 곧바로 인류가 공멸한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 

 

핵무기, 생화학무기와 함께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고,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는 문명적 재난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다.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발생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소리 없이 우리에게 다가왔고, 눈앞에 닥친 위협이 아니라서 더 무섭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기후변화는 예측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우, 폭설, 가뭄, 슈퍼 태풍, 엘니뇨와 라니냐 등 예측할 수 없는 지구의 이상기후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환경재앙으로 나타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한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삶은 개구리 증후군'이 있다.

천천히 달궈지는 가마솥 안의 개구리는 조금 있으면 물이 펄펄 끓어 삶아져 죽게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죽는다는 이야기다.

 

자신에게 닥친 위험, 위협, 위기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한 채 현실에 안주한다면 결국에는 큰 화, 즉 파멸과 종말을 맞는다는 말이다.

 

 

 

 

 

 

 

 

미국은 지구촌 최고의 강대국이다.

 

세계 최고의 군사강대국, 세계 최고의 경제 강대국이기 때문에 지구촌에서 입김이 가장 강하고, 현실에서도 거침없이 실력행사를 한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생화학무기 보유국, 구소련의 해체로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이다.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갈 수 있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 기후변화총회가 열렸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를 들어 2017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했다.

 

인류의 미래와 눈앞의 이익을 맞바꾼 나라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지구온난화, 핵무기, 생화학무기 등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이 만든 재난 위기의 중심에는 자칭 지구의 경찰이라는 미국이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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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2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의 핵무기 생화학무기 지구온난화' 관련된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미국이 자칭 '지구의 경찰' 이군요.

731부대와 일본 관동군 산하 세균전 특수부대의 생화학무기 제조와 

반인륜적 생체실험(인체실험)과 일본군 세균전

 

 

 

 

 

 

 

 

 

 

 

생화학무기 공격을 받은 사람은 극심한 고통 속에 목숨을 잃게 된다.

무차별적 대량학살에 사용되는 생화학무기는 반인륜적인 무기이며, 비인도적인 무기다.

중일전쟁 당시 중국 전역에서 일본군의 생화학무기 세균전이 행해졌다.

 

 

 

생화학무기는 세균(생물)제와 화학제, 즉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의 통칭이다.

 

 

일제의 관동군 731부대가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고 세균전을 일으킨 부대장 이시이 시로 등 간부 상당수가 일제의 의과대학을 졸업한 인텔리들이다.

 

 

 

 

 

 

 

 

 

 

 

 

일본군의 생화학무기 개발은 731부대가 창설되기 이전부터 소련으로부터 정보를 얻어 1910년대 후반부터 대량살상무기 세균전 연구가 시작됐다. 일본 대본영은 생화학무기 세균전 연구가 지지부진하여지자 책임자를 전격으로 교체하고, 세균전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던 이시이 시로를 책임자로 앉혔다.

 

 

이시이 시로가 1932년 8월 일본군 군의학교에 '방역연구실(방역연구소)'을 개설하고, 일본 관동군 산하의 '방역급수부'를 확대하여, 1941년 생화학무기 세균전 무기를 연구와 실험 및 제조하는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를 창설했다.

 

 

 

 

생화학무기 세균전을 한 일본군은 관동군 18개 사단에 작은 규모의 세균전 부대가 있었다.

생화학무기 세균전 전담 특수부대는 일본 관동군 731부대와 100부대, 8604부대, 1644부대, 9420부대, 1855부대가 있다.

 

관동군 산하 18개 사단에 있던 일본군 세균전 부대원을 제외하고, 731부대의 3천 명과 세균전 전담 특수부대인 100부대, 8604부대, 1644부대, 9420부대, 1855부대의 일본군 숫자를 합하면 무려 1만 명에 달한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관동군 산하의 세균전 부대지만, 실상은 일본 천황과 대본영의 지시를 받는 특수부대로 일제는 731부대 주변 특별군사 지역으로 지정해 흙벽과 고압선 등으로 철저하게 통제했다.

 

731부대를 만들 때 주변에 살던 중국인이 강제 동원됐고, 그 과정에서 수천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일본 천황의 칙령으로 창설된 731부대는 대동아공영권을 내세우며 중국 점령 및 소련 진격까지도 염두에 두고 하얼빈 인근의 핑팡에 악마의 부대를 구축했다. 생체실험(인체실험)과 세균전 무기를 연구 개발, 실험, 제조한 731부대는 누구도 접근하기조차 힘든 비밀스러운 통제구역이었다.

 

 

 

 

 

 

 

 

 

 

 

핑팡의 일본군 731부대와 100부대, 8604부대, 1644부대, 9420부대(싱가포르, 미연마, 태국), 1855부대 등 세균전 전담 부대에서는 페스트균, 탄저균, 이질균, 콜레라균, 장티푸스균, 적리균, 비저균 등을 비롯하여 독가스 등 생화학무기 세균전 무기를 연구·개발하고 인체실험(생체실험)을 했다.

 

 

 

생화학무기를 만든 일본군 세균전 부대원이 1만 명에 달할 수 있었던 것은 세균전 부대가 일본 본토에서 어린 학생들까지 데려와 세균전 무기를 만드는 방법을 교육하고 세균전 부대원으로 양육했기 때문이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의 마루타 생체실험과 도쿄 전범 재판

http://gdlsg.tistory.com/1891

 

 

 

악마의 무기 일본군 731부대의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

http://gdlsg.tistory.com/1893

 

 

 

미국 탄저균과 일본 관동군 731부대의 마루타 탄저균 생체실험

http://gdlsg.tistory.com/1898

 

 

 

일본 관동군 731부대와 화학무기 516 독가스 부대

http://gdlsg.tistory.com/1899

 

 

 

 

 

 

 

 

 

 

 

 

일본군은 세균전 무기가 얼마나 살상력이 있는지, 인체의 변화 및 어떤 과정으로 병이 퍼지는지 등 아주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과정을 기록했다.

 

벼룩, 쥐, 소, 양, 개, 돼지, 닭, 돌고래, 말, 낙타 등의 곤충과 동물 등에도 일본군이 세균전을 위한 생체실험에 이용됐고, 식물의 독성을 이용하여 농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연구도 병행하였다.

 

 

 

일본군 731부대의 잔악한 만행이 극치를 달린 것은 바로 살아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생체실험(인체실험)이다.

독가스와 페스트균 등 온갖 생화학무기를 직접 마시게 하거나 인체에 직접 주입해 병증 관찰이라는 명분으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기록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일본군은 각종 세균을 민간인 거주지와 저수지, 목장 등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고 관찰했고, 과일, 밥, 채소 등 사람이 먹는 음식 등에도 여러 세균을 섞어서 먹게 했다.

 

 

 

 

 

 

 

 

 

 

 

 

 

강추위 속에서 맨발, 젖은 양말과 신발, 얇은 옷 등 여러 상황을 만들고 인체 부위마다 동상을 들게 하는 동상실험도 하였다.

지네와 독사 등의 동물 독을 인체에 직접 주입하고, 마취약을 놓지도 않고 해부하는 생체실험(인체실험) 만행도 저질렀으며, 장기 적출과 머리(뇌)부터 발끝까지 온갖 인체실험(생체실험) 및 신입 군의관의 실습도구가 되었다. 

 

 

일본군 생화학무기 세균전 특수부대 관동군 731부대는 일본 천황의 칙령으로 창설된 부대로 일본 천황 및 일본 대본영의 지시만 받았다. 생체실험(인체실험)에는 남녀노소와 심지어 임산부까지 피실험자가 됐고, 731부대는 1천여 가지 생체실험(인체실험)을 자행했다고 한다.

 

 

중국인이 가장 많이 생화학무기 생체실험(인체실험) 대상자가 되었으며, 한국인, 소련인, 몽골인을 비롯하여 전쟁 중에 포로가 된 미국과 영국 등의 연합군 포로도 일본군 생화학무기 세균전의 생체실험(인체실험) 대상자가 됐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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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4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본군 731부대 생화학무기 생체실험(인체실험)과 세균전” 어제이야기에 이어지는 내용 잘 읽고 갑니다^^ 행복란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7.09.2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31부대의 관해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2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균전에 관련된 군인이 1만 명이라니 놀랍습니다.
    일본제국주의 참으로 비인간적인 모습을 지녔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 생화학무기 페스트(흑사병) 생체실험 및 세균전

 

 

 

 

 

 

 

 

 

 

 

 

 

일본 관동군은 1933년 관동군 산하에 방역급수부(防疫給水部)라는 생화학무기 세균전을 준비한 악마의 부대를 만든다.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1945년까지 전후방에서 민간인과 중국군을 상대로 일명 마루타 생체실험과 생화학무기 세균전을 자행했다.

 

 

 

잔악한 생화학무기 세균전을 자행한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초기 '방역급수부'라는 공식 명칭 외에도 '세균전 부대', '마루타부대, '이시이부대' 등으로 불렸다.

 

 

 

 

 

 

 

 

 

 

 

 

페스트(흑사병)은 중세 유럽을 초토화 시킨 무서운 전염병이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페스트(흑사병)균을 배양하여 주사를 놓거나 감염시킨 벼룩 등을 매개로 하여 마루타 생체실험을 했다.

페스트(흑사병)균에 감염된 마루타의 변화를 측정하고 사망하면 해부하여 면밀히 관찰했다. 

 

 

 

일본 731부대는 페스트(흑사병)균에 감염시킨 벼룩과 기타 쥐, 밀, 밀가루 등 매개물을 넣어 공중에서 살포하거나 도자기 폭탄을 만들어 세균전을 자행한다.

 

 

 

 

 

 

 

 

 

 

 

 

일본 731부대는 생화학무기 페스트(흑사병) 폭탄을 제조해 전투 중인 중국군에게 투하했을 뿐만 아니라, 전투와 전혀 상관없는 민간인 거주 지역에도 무차별적으로 투하하는 악마의 세균전을 벌였다.

 

 

중국 저장성의 닝보를 비롯한 여러 민간인 주거 지역에 페스트(흑사병)균을 포함하여 장티푸스, 콜라라, 탄저균 등을 여러 세균을 퍼트리는 세균전 만행을 저질렀다. 이 지역은 전투 지역에 아니라 전쟁 중에 피난 가지 않고 살던 민간인 주거지역이었다.

 

 

 

일본 731부대가 생화학무기 페스트(흑사병)균을 비롯한 세균전을 자행한 지역은 수년 동안 같은 전염병이 반복해서 발병한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가 저장성 지역에서 저지른 생화학무기 세균전으로 수십만 명의 중국인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

 

 

 

 

 

 

 

 

 

 

 

731부대의 생화학무기 페스트(흑사병) 세균전은 중국 후난성, 장시성, 운남성, 푸젠성, 지린성, 내몽골, 광둥성, 흑룡강성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무차별적으로 자행됐다.

 

 

 

 

중국 동북 지역과 내몽골 지역에서는 일본이 패망한 후에도 4년 동안 페스트(흑사병) 전염병이 유행하여 최소 4만여 명이 사망했으며, 이후에도 페스트(흑사병)가 발병했다. 내몽골뿐만 아니라 일본 731부대가 세균전 만행을 자행한 지역에서는 전쟁이 끝나고도 전염병이 발병한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 생화학무기 페스트(흑사병) 세균전의 희생자는 대다수가 중국 민간인이다.

 

일본 731부대가 중국의 특정 지역에 생화학무기 페스트(흑사병) 세균전을 자행한 것은 아니다. 한 곳에 특정 세균전을 시행한 곳도 있었지만, 상당수 지역에서 여러 생화학무기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세균전 만행을 저질렀다.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가 중국 전역에 걸쳐 대학살을 자행한 생화학무기 세균전은 페스트(흑사병)을 비롯한 탄저균, 장티푸스, 콜레라 등 다양한 생화학무기 세균전을 자행했다.

 

 

일본 731부대가 중국군과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세균전으로 희생된 중국인은 최소 수백만 명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미국은 일본이 패전하기 직전 독가스를 일본 전역에 살포하여 일본 몰살 작전(몰락 작전, 다운 폴)을 준비했고, 일본도 패망하기 직전 페스트(흑사병)균에 감염된 일본군이 미국 본토에 상륙하여 페스트(흑사병)를 퍼트리고 죽는 자살 특공대를 침입시키려고 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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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3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정말 여러나라에 피해를 입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관련 상세한 내용을 접하니.. 정말 제정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전투와 상관없는 민간인들까지 실험에 포함시킨 셈이군요?
    오늘도 유용한 역사공부를 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가 만든 악마의 무기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

일본과 추악한 뒷거래를 통해 자료를 모두 받아 악마의 무기 생물화학무기 최대 보유국이 된 미국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5년 독일군은 연합군에게 화학무기인 염소가스를 사용했다.

이후 연합군과 독일군은 서로 뒤질세라 상대방에게 대량살상무기인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약 130여만 명이 죽었다.

 

이를 계기로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19년 베르사유 조약과 1925년 제네바 의정서를 통해 대량살상무기로 악마의 무기인 생화학무기 사용을 금지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세계 최초의 세균전은 몽골군이 흑해 연안의 카파 성에 흑사병에 걸려 죽은 시신을 투석기로 던진 것이라고 한다.

이 사건은 가장 원시적인 세균전이라 할 수 있다.

 

근대사에서 일본 관동군 731부대가 페스트균을 배양하여 감염시킨 벼룩을 중국에 살포하고, 포로와 생체실험자(마루타)에게 주사로 각종 세균을 주입했고, 여러 화학무기를 시험했다.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 창설을 주도한 이시이 시로는 일제의 도쿄제국대학(동경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인텔리다.

이시이 시로는 일본 육군 군의학교 교관으로 들어가 대량살상무기인 악마의 무기 생화학무기 개발을 시작한다.

 

이시이 시로는 일본 육군 군의학교에 관동군 731부대의 모체가 되는 방역연구소(세균연구실)를 열고 악마의 무기인 세균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이시이 시로는 악마의 무기를 만들기 위해 조직의 규모를 키워나갔고, 급기야 일본 대본영(일본군 최고 통수기관)에 전쟁 승리를 위해서는 전문적으로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를 제조하는 부대를 창설할 것을 요청한다.

 

침략야욕에 눈이 먼 일본 제국주의는 1931년 만주사변을 조작하고 1932년 허수아비 푸이를 내세워 괴뢰국 만주국을 세웠다.

일본 관동군은 만주를 점령하여 또 다른 침략전쟁을 준비한다.

 

 

 

 

 

 

 

 

 

 

 

 

히로히토 일본 천황의 명령에 따라 1933년 만주 흑룡강성 난강구에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를 창설된다.

 

 

이시이 시로는 하얼빈에서 70km 정도 떨어진 배음하(背陰河)의 중국 마을에 부속 실험실(도고 부대)도 만든다.

그러나 생체실험을 당하던 중국인 일부가 도망가면서 세균무기가 발각됐고, 급기야 한중 항일연합군의 공격을 받은 일본 관동군은 도고 부대를 해산한다.

 

 

 

 

 

 

 

 

 

 

1935년 일본 관동군은 흑룡강성 평방(平房)에 악마의 무기를 제조하고 시험할 대규모의 시설을 만든다.

 

평방의 731부대는 부대 사무실을 비롯하여 일본군 관사, 비행장, 감옥,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 연구와 제조, 실험을 위한 각종 시설을 만들어 악마의 무기를 대량생산 준비를 하였는데, 오늘날 우리가 아는 731부대의 모습이다.

 

 

 

1936년에 이시이 시로는 일본 관동군 방역급수부대로 불렀고, 일본 히로히토 천황의 특명을 받아 3천 명까지 인원을 보충한다.

1941년 일본 대본영 참모본부의 지시만 받는 특수부대로 731부대로 이름을 바꾼다.

 

 

악마의 무기를 제조한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대량살상무기 생물화학무기를 미군과 영국군 등 연합군 포로와 소련인과 중국인, 그리고 한국인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실험대상으로 삼았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 내에서 악마의 무기인 생화학무기 생체실험 대상이 된 이른바 마루타는 약 3천여 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정확한 숫자는 파악하기 어렵다. 그리고 일본이 저지른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 중에도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가 파악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사용됐다고 한다.

 

 

 

악마의 무기를 만든 일본 관동군 731부대의 부대장은 부대를 창설한 이시이 시로가 1936년 광동군 방역급수부대 부대장을 맡은 이래 1942년 7월까지, 1942년 8월부터 1945년 3월까지 기타노 마사지가 한동안 731부대 부대장을 맡았다.

 

이후 일본이 패망할 때까지 이시이 시로가 일본 관동군 731부대 부대장을 맡았다.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를 연구, 제조, 사용한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8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731부대의 헌병대를 비롯하여 린커우, 무단강, 쑨우, 하이라얼, 다롄에 162부대, 643부대, 673부대, 543부대, 319부대 등의 지부가 있었다.

 

 

1945년 8월 9일 소련군이 만주를 공격해 들어오자 일본 관동군 731부대는 부대 내에 있던 생화학무기 실험 대상자를 살해하고, 인체를 해부하고 토막 낸 수많은 인체 표본과 생화학무기 실험에 사용된 쥐와 벼룩, 그리고 자료를 소각하고 건물을 폭파하는 등 증거를 인멸했다.

 

 

 

악마의 무기인 생화학무기와 함께 또 다른 대량살상무기가 핵무기다.

핵무기 최대 보유국은 러시아지만, 미국은 러시아와 버금가는 핵무기를 보유함과 동시에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 세계 최대 보유국이다.

 

 

 

 

 

 

 

 

 

 

미국이 어쩌다가 악마의 무기인 생물화학무기 최대 보유국이 되었을까?

 

일본 관동군 731부대를 창설하고 부대장이 된 이시이 시로에게 도쿄 전범재판, 즉 극동국제사법재판소에 기소하지 않는 조건으로 일본 관동군 731부대가 그동안 악마의 무기 생화학무기 제조와 전투 중 사용한 기록과 잔인한 인체실험 등 모든 자료를 넘겨받기로 했다.

 

 

 

혹자는 미국과 일본 관동군 731부대 이시이 시로 부대장과 추잡한 흥정을 악마의 거래라고 한다.

악마의 무기를 손에 넣기 위해 악마가 된 미국과 미국인으로 연합군 총사령관인 더글러스 맥아더는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고 사용한 악마의 부대 일본 관동군 731부대 이시이 시로 부대장을 비롯한 모든 관련자를 기소하지 않고 면죄부를 줬다.

 

 

악마의 무기를 연구, 제조, 사용하여 반인륜적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본 관동군 731부대 이시이 시로(1892~1959) 부대장은 미국의 큰 은혜를 입고 천수를 누리다가 1959년 죽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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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9.10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31부대 넘 끔찍하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9.1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핵무기 뿐만아니라 생화학 무기를 대량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소개해주신 내용에서처럼 일본 731부대와 관련이 있었군요? 세계가 공부를 하고 갑니다^^

메르스 바이러스에 묻힌 미국 탄저균 반입,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 미국 북한,

생화학무기 금지협약을 위반하고 대한민국에 '빈자의 핵무기'라 불리는 대량살상무기, 

생물무기 탄저균을 반입한 미국

 

 

 

 

 

 

 

 

 

1971년 유엔에서 결의하고 1975년 협약이 발효된 생물무기금지협약, 1993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인되어 1997년 발효된 화학무기금지조약.

 

생화학무기는 대량살상력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살포될 수 있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상호보복성이 있는 대량살상 무기로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해 국제사회는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한 개발과 생산, 비축과 사용 금지, 이전과 폐기에 관한 협약과 조약을 체결하였다.

 

 

 

화학무기가 인명 살상에 초점을 두었지만 탄저균과 같은 생물무기는 군인과 민간인 살상뿐만 아니라, 물과 식료품(보급품), 환경 등을 변질시키고 오염을 시키고 엄청난 혼란과 공포를 일으켜 전쟁 수행의지를 꺾어 전쟁 수행능력을 감퇴시킨다. 전시가 아닌 때 테러와 같은 상황에 살포되는 생물무기는 작금의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큰 사회적 공포와 혼란을 만들기도 한다.

 

 

 

 

 

 

 

 

 

 

생물무기 금지협약에 가입한 국가는 2015년 현재 182개국이며, 화학무기 금지조약에 가입국은 190개 나라다.

냉전 시대 세계 최고 강대국이며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가였던 미국과 소련이 주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9.11사태와 함께 탄저균 테러?(미국은 이라크와 알 카에다를 탄저균 테러 배후라고 하였으나, 범인은 미군 소속 생물학자 브루스 아이빈스로 판명되고 시신으로 발견됨 - 자살 추정.)가 일어난 후 미국은 생물무기 금지협약 검증 정서 채택을 거부하였다.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 파기, 포괄핵실험 금지조약 인준도 함께 거부함.)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금지가 발효되기 이전과 이후에 소련(러시아)와 미국, 그 외 여러 나라에서 생화학무기가 사용과 발견 사례가 있다.

 

 

1968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화학무기 사용, 1979년 소련 스베르들로프스크에서 탄저병 발생, 1979년 아프카니스탄에서 화학무기 사용, 1980년대 초 이란과 이라크 전쟁에서 화학무기와 탄저균 사용, 1995년 일본 도쿄 탄저균 살포(옴진리교 사건),

 

2001년 미국은 자신들이 만든 탄저균으로 생화학 무기 탄저균 테러 사태를 만듦.

(2005년 중국 쓰촨성에서질이 발생하여 3개 마을이 사라질 정도의 비상식적인 높은 사망률을 보고 미국 정보는 중국이 생화학무기 실험이라고 주장함 - 중국은 WHO의 사망자와 환자, 표본 등을 요구하였으나 중국 정부는 모두 거부하고 언론 보도도 통제), 2013년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2015년 미군 탄저균 대한민국 반입.

 

 

 

 

 

 

 

 

치료도 힘든 생물무기 바이러스는 더 위협적이며 치명적이다.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5천 톤의 생화학무기도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큰 위협적인 존재인데, 미군이 살아 있는 생물무기 탄저균을 대한민국 한복판에 반입하였다.

 

 

미국 육군 에지우드 화학 생물학센터 피터 이매뉴얼 박사는 주피터프로그램이 주한미군 고위급에서 선진적인 개념(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해보기를 원해서였다고 말하였다. 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생물무기를 대한민국에 반입하여야 했고 그래서 탄저균이 국내에 반입된 것이다.

 

 

주피터프로그램에는 탄저균 외에 보툴리눔 독소도 포함되어 있다.

보툴리눔 독소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독소 중 가장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무서운 무기다.

단순 수치로도 100k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탄저균보다 1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하다.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기관, 군 관계자 누구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미군은 그냥 배달 사고라고 하지만 캐나다와 호주 등 51곳에 달한다고 하니 미국 측의 해명에 누구라도 쉽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생물무기는 독소와 식물 병원균과 동물 병원균, 인간과 인수공통병균으로 나뉜다.

탄저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보툴리늄균,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바이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출혈렬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두창) 바이러스 등 60여 가지에 이른다. 그중에서 단연 대량살상력을 가진 최고의 무기는 보툴리눔 독소다.

 

 

 

 

 

 

 

 

 

대한민국이 생화학무기확산금지 협약에 가입한 1987년 이전에는 러시아 미국 북한 대한민국 순으로 생화학무기가 많았었다고 알려져 있다. 

 

영국 제인출판사가 발행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군사, 무기 전문 「제인연감」에 의하면, 그들이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자료와 최근 정보를 취합해서 추정한 결과 지구촌에 탄저균 등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는 모두 20개 나라가 넘는다고 하였다.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와 미국, 북한, 그리고 제국주의 시절 일명 '마루타'를 대상으로 수많은 생화학실험과 실전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는 생화학무기 노하우 달인 국가 일본, 그리고 군사와 경제 대국인 중국은 당연히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는데 그 한복판에 생물무기 탄저균이 들어왔다. 의도했든 실수든 대한민국에서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으로 탄저균과 보툴리눔 독소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화학무기는 반입을 원천봉쇄해야 할 것이다.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서 미국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주인인 5천만 국민에게 저지른 중대범죄,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반입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단순 실수라고 말하는 미국은 주도적으로 생화학무기금지협약을 만들었고 가입하였다.

실수로 사람을 죽여도 과실치사다.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발병하여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 메르스 확진 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하여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종이 아니라는 것을 불과 3일 만에 발표하였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메르스 발병 18일이 지나서야 변종이 아니라고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이미 4곳의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퍼트렸다고 지적했다. 5월 11일 최초 감염자가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날은 5월 20일, 무려 9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나라 밖에서도 이 정도로 알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냥 마이웨이... 

 

 

 

 

 

 

 

 

대한민국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받은 것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더욱이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 치사률이 더 높은 미국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우리나라에 반입된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와 사회혼란, 그 책임을 지는 관계 부서도 없고 담당자도 없다.. 

말도 안 되고 웃기지도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는 메르스 괴담을 유포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겠지만, 메르스 괴담과 유언비어를 나오게 하고 대한민국 사회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든, 그 원인제공을 한 담당부서는 어디며, 장본인은 누구인지를 먼저 철저히 밝혀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법무부와 검찰, 경찰 등이 서로 앞다퉈서 메르스 괴담 유포자와 유언비어 유포자를 엄단하겠다고 난리다.

 

참 무서운 세상, 재미있는 세상이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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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잘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요..

  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걱정되는 질병이죠
    큰일입니다..

  3. 뉴론♥ 2015.06.0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르스가 난리네요 쉽진 않아 보이네요

  4. 비단털쥐 2015.06.0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바이러스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5. z 2015.06.2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탄저균사건이 메르스때문에 묻힌게 의심스러운건 과대망상일까요...? 매국노들이 나라의 대표랍시고 앉아있는 꼴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천연두균 등의 생화학무기

 

 

 

 

 

 

 

 

 

생화학무기란 세균을 이용하여 만든 생물학 무기와 인체에 해로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든 화학무기를 이르는 말이다.

 

 

지난해 지구촌을 공포에 떨게 했던 에볼라 바이러스는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발병하여 1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으며,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는 바이라스는 지난 3년간 전 세계에서 천여 명이 발병하여 중동지역 사망자 4백 여명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약 5백 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나왔다고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서아프리카에서 집중적으로 발병하여 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다수 희생되었고,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바이러스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에서 발생하였으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망자가 특히 많이 발생하였다. 

 

대한민국은 메르스 발병에 초동대처를 잘못하여 수백 명이 격리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3차 감염자까지 발생하여 총체적 무능, 총체적 난국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괴담을 유포한 사람이 있다면 엄중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나, 현실은 국민보다 메르스 괴담을 더 무서워하는 정부가 되어 있다. 괴담 속도 보다 더 빠른 메르스 전염 속도...

 

메르스 바이러스 사망률은 지역적 편차가 크다, 발병국에 따라 약 10~ 40%까지 편차가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평균 약 35~ 55%라고 하니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사망률이 조금 높다고 볼 수 있다.

 

 

 

 

 

 

 

 

뉴스에서는 메르스 괴담이니 공포니 하면서 연일 떠들어 대는데 실제 더 무서운 것은 대한민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부대에 탄저균이 배달된 소식이다.

 

 

탄저균은 치사율(사망률)이 95~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파괴력을 가진 생물학 살상 무기로, 대도시 상공에 100kg을 살포하면 100~3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공포의 백색가루'다.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장티푸스 등의 생물무기와 다양한 화학무기가 전시나 평상시에 살포되는 일이 발생하면, 메르스 바이러스나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백 배, 천 배 이상의 엄청난 대혼란과 함께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여, 정부 당국과 군대 등 그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탄저균 100kg수소폭탄 1메가톤의 살상력 보다 더 위력적이라고 한다.

인류가 만든 무기중 가장 무섭고 파괴적인 무기로 불리는 수소폭탄 중에 1961년 구 소련이 만든 차르봄바(무게 27톤) 수소폭탄은 58메가톤으로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의 3800배에 달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생물무기 탄저균이 핵폭탄 보다 살상력이 뛰어난 대량살상무기다.

 

 

지난 2013년 시리아에서 화학무기로 추정되는 사용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화학무기 사용은 20세기 들어 시작된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벨기에에서 화학무기를 처음 사용하였다고 한다.

 

 

 

 

 

 

 

 

일본과 독일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생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당시 강대국이었던 소련 독일 일본 영국 등에서 생화학무기는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냉전 시대에는 미국과 소련이 생물화학무기 개발에 앞장서 지구촌 전체 생화학무기의 다수를 차지하였다.

 

 

그러다가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으로 다수의 민간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생물무기를 1975년 생물 무기 금지 협약(화학무기 금지조약은 1997년)을 시작으로 대량 살상 무기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독소 등의 개발과 저장, 획득, 비축, 생산, 이전 등을 철저히 금지하는 협약을 발효되었고, 이후 지구촌 생화학무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이에 동참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전쟁이 나면 생물화학무기가 등장하여약은 휴짓조각이 되기도 하였다. 

 

 

 

 

 

 

 

 

 

미국과 소련이 주축으로 1968년 UN에서 결의된 핵무기확산금지조약 역시 이후에 핵무기로 무장하는 나라들이 나온다.

그렇듯 대량살상력을 가진 생화학무기 금지 협약 역시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

생화학무기 보유실태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는 없다. 보유한 나라들이 철저히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세간에서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북한이 세계에서 3번째로 생화학무기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량이 최대 약 5천 톤에 달한다고 있다고 하는데 좀 과장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미국, 러시아와 맘먹는 중국도 있고 유럽 강대국들이 그동안 앉아서 구경만 하고 있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가장 큰 명분 중에 하나가 이라크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으나, 실제 단 하나의 생화학무기도 나오지 않은 사실이 있다.

 

 

 

 

 

 

 

 

 

대한민국은 1997년 화학무기 금지기구에 가입하고 현재는 화학무기를 모두 폐기했다고 하는데, 생물무기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 탄저균, 천연두균 등 생물무기는 핵무기 보다 더 강력한 위력을 지닌 대량살상무기로서 그 위력은 널리 알려졌다.

 

 

이번에 탄저균이 대한민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부대에 들어온 것을 정부, 특히 군과 정보기관에서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은,

미국이 철저히 은폐해 왔다는 결론밖에 안 나온다.

 

 

이미 17년 전부터 생물무기 대응시설을 운영하였다고 하는데, 이를 알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 관계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은 과연 미국과 대한민국이 우방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1871년 미국은 로저스 제독이 이끄는 군대가 우리나라 강화도를 침략한 신미양요의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

 

1905년 미국은 필리핀을 점령하고 일본은 대한제국을 점령한다는 미국과 일본의 비밀협약, 일명 '카스라 테프트조약'을 체결하여 대한제국을 일본에 넘긴 사실이 있다.

 

당시 미국 제30대 시어도어 루주벨트 대통령(1901~1904년)은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일본에 대한제국 점령을 문서로 사실화했다.

 

"나는 일본이 한국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싶다. 일본은 러시아에 대한 견제역을 담당하게 될 것이고, 일본은 지금까지의 행위로 봐서 한국을 차지할 자격이 있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은 연합국 승전으로 미국은 한반도 남쪽 대한민국에 주둔하였고, 1950년 한국전쟁 발발에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우방으로서 오늘에 이르렀다.

 

 

 

 

에볼라 바이러스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리스 바이러스 보다 더욱 더 무섭고 가공할만한 위력을 가진 생물무기 탄저균의 한반도 등장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적자생존, 우승열패, 약육강식의 선천 상극 세상에서는 국제관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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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03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무섭네요..

  2. 아쿠나 2015.06.0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네요..
    정말 메르스보다 무서운듯 ㅎ

  3. 죽풍 2015.06.0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한심한 정부대책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박군.. 2015.06.0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미군 측도 나몰라라 했지요. 강대국이라 그런지..

  5. 트라이어 2015.06.0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운 무기네요..

  6. 프리뷰 2015.06.03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부디 전쟁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3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무서운 무기들이네요 ㅠㅠ

  8. 유라준 2015.06.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는 인류에 의하여 멸망하지 않을까... 정말 걱정됩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