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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세상이며 궁극의 유토피아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조화 선경

진정한 불국토 아미타 부처님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인간으로 오신 미륵존불

 

 

 

 

 

 

 

 

 

 

 

 

증산도 경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모두가 진리인간으로 성숙하는 가을우주 세상을 열어주신 도솔천의 천주님

 

저는 종교 신앙을 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친구 따라 강남 간다'라는 말처럼 가장 절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일요일에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릴 건데 구경삼아 함께 가자는 말을 따라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절에 가서  친구가 하는 데로 야심경을 봉독했습니다. 

 

 

부모님과 자주 절에 다녔던 친구는 자연스럽게 반야심경을 봉독했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따라 하려니 무척 어색하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제가 불교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군대와 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도 불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 생활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닌 지 몇 년이 지난 후에는 법사대학에 다니면서 불교의 기초교리와 대승기신론, 화엄, 법화, 유식 사상 등 체계적이고 폭넓게 불교 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시로 경전을 사경했고 21일, 49일, 100일 기도를 반복하면서 회사에 불교 신자 모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던 중 경북 안동의 '제비원 미륵불'로 불리는 '안동 이천동 석불상(마애여래입상)'릏 다녀온 이후 미륵불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이 아가씨와 제비원 미륵불의 전설이 전해오는 안동은 성주풀이의 본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에서 미륵존불 신앙으로 가게 된 것은 저도 부족한 면이 많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교계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온전하게 실현되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이 시대가 진짜 말법시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영향도 큽니다.

 

 

주말이면 시간을 내서 대구 동화사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금산사, 논산 관촉사, 서울 봉은사 등 미륵존불이 모셔진 전국의 사찰을 다니며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 사찰마다 전해오는 이야기도 채집하며 공부했습니다.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에 관해 공부하면서 문득 아미타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정토도 같은 세상일 텐데 똑같은 불국토를 열어주신다는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존불의 용화세계 연결성을 찾아보았지만, 누구도 그 부분에 대해 대답해주지 못했습니다.

 

  

 

 

 

 

 

 

 

 

회사 동료 중에 정통 불교는 아니지만, 불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원불교' 신앙인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자주 나누었습니다.

원불교를 신앙한 회사 동료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을 아니라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교주 정산종사 등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교 교리와 대부분 상이했습니다.

 

 

아미타불은 일체의 고통이 없고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그야말로 청정의 불국토인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에 머무는 부처님입니다.

미륵존불은 직접 사바세계에 내려와 중생을 교화하여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구원의 부처님입니다.

 

 

아미타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세계와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용화세계에 대한 알려진 불교 교리를 말하면서도 원불교만의 독특한 교리를 주장했습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세계와 미륵존불의 용화세계는 민중들의 염원이 담긴 추상적인 불국토의 세계가 아니라 세상이 원불교 교리를 공부하고 원불교가 세상의 중심이 되었을 때 비로소 불국토의 서방세계와 용화세계가 된다고 했습니다.

 

 

 

 

 

 

 

 

 

불교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는 아미타 부처님과 미륵존불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는 분명 누군가가 불국토가 되는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경전에 기록한 것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불교 신앙인은 예언이라고 하지 않니다.

 

 

원불교에 다니는 회사 동료는 아미타 부처님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정토를 음양오행의 원리로 설명했습니다.

목화토금수 오행(五行)에서 중앙 토(土)를 제외하고 목화금수(木火金水)를 동서남북 사방위(四方位)에 배속하는데 서방(西方)에 금(金)이라고 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위는 춘하추동 사계절도 배속하는데, 서쪽은 계절로 가을에 해당하여 불국토의 서방정토는 금(金) 기운의 가을세상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불국토의 서방정토란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인간이 맑고 깨끗한 순수한 마음 자체가 되어 세상을 실상을 참되고 올바르게 보고 깨달았을 때 온 세상이 불국토의 서방세계가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용화세계에 대해서도 원불교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도솔천에 계시는 미륵존불께서 사바세계에 내려와 삼회설법을 통해 일체중생을 제도하여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이상세계를 용화세계라고 합니다.

 

 

원불교에서는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용화세계는 원불교의 교리가 퍼져서 세상 사람이 정신이 개벽 되어 밝아진 세상이며, 원불교가 세상을 주도하는 인류의 미래 세상이 불국토의 용화세계라고 주장했습니다. 어떤 스님이 말하기를 서방정토와 용화세계의 지상낙원 같은 인류의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대다수 인간의 마음과 경쟁 일변도의 현실을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됐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의문에 해답을 얻지 못한 채 수년이 지났을 무렵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상제님을 소개하면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존불이시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미륵존불과 하나님은 이질적인 동서양의 불교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데 어떻게 증산도에서 한 분에 대한 호칭이라고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의문은 하나둘 풀리기 시작했고, 얼마 후 서점에 가서 가족 수대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도 사와 읽어가며 온 가족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불교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불교가 아닌 원불교의 탄생 비화와 원불교 교리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원불교에서 음양오행의 원리와 인간의 마음을 접목해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용화세계에 대한 교리가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나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회사 동료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도대체 원불교 교리가 불교와 너무 다른 것에 의문이 많았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꺼번에 해소되었습니다.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3대 교주 정산 종사가 모두 상제님을 열심히 신앙하던 원불교(불법연구회)라는 단체를 한 판 차려 나간 것입니다. 통일교는 기독교 교리에 상제님 진리를 접목했고, 대순진리회도 상제님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 단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여름철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존불이시며, 예수 성자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새하늘 새땅의 지상천국이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다른 용어를 사용할 뿐 모두 같은 세상이며 같은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인류에게 가을우주의 성숙한 새 문화를 열어주시고 모두가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께 감사 올리고 보은하는 구도자가 되어 영광과 만복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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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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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의 전환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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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 도움이 되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외계인노동자 2020.0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갑니당!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모니 부처님의 올바른 뜻이 온세상에 퍼졌으면 합니다
    좋은말 잘읽고 갑니다^^

자비와 지혜가 넘치는 세상 불국토를 향한 지극한 서방정토 아미타불 신앙

아미타불에 귀의하는 나무아미타불 염불 끝에 만난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의 천주님 진리

 

 

 

 

 

 

 

 

 

 

 

 

증산도 강원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불국토를 향한 열망 나무아미타불의 아미타불 서방정토 신앙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4년 가까이 되며 그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내적으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가을우주의 용화낙원을 여시는 도솔천 여의전에 계신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서방정토를 염원하며 나무아미타불 신앙을 근 30년 동안 해왔습니다.

 

 

 

그런데 상생방송을 몇 년간 시청하면서 과연 나의 30년 아미타불 신앙이 도로나무아미타불이 될 것인지, 아니면 미륵부처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이 아미타불과 불교 신앙의 결실을 보려고 하는 것인지를 두고 내적 갈등이 심할 때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불교 하면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떠올리지만, 종파와 사찰, 그리고 불자에 따라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하여 관세음보살, 약사여래 등 여러 부처님을 신앙하고 있습니다.

 

 

한참 방황하던 20대 초반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영주 부석사를 갔다가 스님으로부터 부석사의 유래와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주재하시는 아미타부처님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몇 달간 부석사에 머무르면서 불교 교리와 마음 닦는 공부를 했으며, 처음 아미타 부처님에 관해 이야기를 들은 이후 나무아미타불을 하루도 염불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난 30년간 나무아미타불을 외우면서 아미타불 신앙을 했지만, 불교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도 수시로 공부했고, 부족하지만 시간을 만들어 주기적으로 참선도 했습니다.

 

 

 

 

 

 

 

 

 

 

불교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자력(自力) 신앙이라 말하고, 아미타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나무아미타불의 염불을 외우며 서방정토의 아미타불 신앙을 타력(他力) 구원 신앙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불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학술적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종교적 기적은 수없이 많습니다.

 

 

 

처음 아미타불 신앙을 하고 나서 근 30년 동안 바라본 세상의 현실과 서방정토의 불국토 이상세계와는 괴리가 너무 컸습니다.

정치화되고 세력화되는 사찰과 실천과 진리의 본질보다는 학문으로만 떠드는 불교학자들, 그리고 저를 비롯하여 기복신앙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불교 신앙의 현주소를 바라보면서 자력 신앙이 됐든지 타력 신앙이 됐든지 실천적인 신앙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죽은 진리이며 죽은 신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불교도라면 다 알다시피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의 뜻은 아미타불께 귀의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미타불 신앙에 첫발을 내디디고 나서 매일 나무아미타불을 염불하면서 저 자신도 다시 태어나야 하고 세상 사람 모두가 지혜와 자비가 온 세상에 비추는 서방정토를 염원하는 신앙에 몰두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가 근 30년 동안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외우면서 서방정토를 주재하시는 아미타불 신앙을 해왔는데, 사실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불의 용화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었습니다. 현실 세계와는 전혀 맞지 않는 추상적인 억겁의 세월만 말할 뿐이었습니다.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만 해도 민족종교 정도로만 알았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 할수록 저의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너무 충격을 받아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나서는 『환단고기』 역주본도 사 읽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도솔천 여의전에 계신 천주님, 곧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와 아미타불의 서방정토가 다른 세상이 아니라 하나의 세상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또 인류 역사는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발전하는데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로부터 각 지역과 문명권에서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종교로 분화된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불교의 마음 닦는 법의 원형, 도교의 수행법의 원형, 기독교의 하나님 신앙의 원형, 유교의 인의예지와 윤리 도덕의 원형이 모두 인류 최초의 종교, 모든 종교의 뿌리인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성도들 앞에서 나무아미타불을 읽고 아미타불의 실체를 밝혀주셨습니다. 서방정토를 여는 아미타불은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신도(神道) 세계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을우주의 서방정토를 열어주시는 아미타불은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부처님의 명을 받아 우주의 가을세상 용화세계인 금(金)의 세계를 연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수십 년 간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주재하신다는 아미타불 신앙을 해왔습니다.

정토(淨土)의 뜻은 알겠는데 서방(西方)의 의미와 아미타불께서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는 이유도 몰랐었는데 증산도에서는 그 이유를 막힘없이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그냥 기다린다고 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나무아미타불을 아무리 외쳐도 오지 않는 세상입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는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 환경이 대전환하면서 오는 용화낙원의 이상세계입니다.

세상 사람도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때 비로소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증산도 진리를 말하지 않더라도 불교도의 눈으로 세상을 봐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불법이 정법과 상법과 말법시대를 거친다고 하셨는데, 말법시대를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말법시대를 끝내고 가을우주의 새 세상을 여시는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용화낙원과 서방정토를 여는데 견마지로를 다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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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하늘 새 땅의 서방정토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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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2.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이 예수나 미륵블을 보냈다 하니
    기독교나 불교에서는
    문제제기를 할 것도 같네요

  2. 청결원 2018.12.0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12.04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아미타불의 아미타불 서방정토 신앙 글 잘 읽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新天地) 개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기독교와 불교는 이질적 문화이면서도 동질적인 면이 있는 종교로 각기 천국과 지옥, 천국과 극락이라는 이상세계와 사후세계를 말합니다. 천국(天國)과 지옥, 극락(極樂)과 지옥(地獄)은 공통된 개념이면서 사후세계와 이상세계를 혼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상천국은 지구촌이 모두 기독교를 신앙할 때 이루어지는 세상을 말하며,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는 아미타불이 건설하는 불국토(佛國土)의 이상적인 낙원 세계를 말합니다.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우주에서 기독교와 불교가 공간성은 특정했지만, 불분명한 시간성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가 일반인들이 볼 때는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주장으로 들릴 밖에 없습니다.

 

 

 

 

 

 

 

 

 

 

 

 

지상천국은 기독교의 야훼(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아담과 이브가 이 세상에 나온 이후 6천 년 동안 야훼(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성자와 성령이 이루지 못한 세상으로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야훼가 아닌 신약성서의 아버지 하나님이 여는 세상입니다.

 

 

불국토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불교 3천 년 역사 속에서 한 획을 그은 수많은 대선사가 이루지 못한 세상으로 서방정토 극락세계는 아미타 부처님이 여는 세상입니다.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는 우주(지구)의 전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사람의 마음, 특정 지역(지구)과 종교 세력 확장 등 주체성과 부분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미래를 말한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는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하나 되어 마음뿐만 아니라 현실(몸) 세계 자체가 지극히 평화롭고 즐거움이 넘쳐나며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상생의 보편적 가치가 지속하는 세상입니다.

 

 

 

 

 

 

 

 

 

 

기독교와 불교가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역사가 끝나고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 즉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인류의 미래를 말하였지만, 신천지가 왜 열리는지, 어떻게 열리는지에 대한 근원적이고 원리적인 이치를 설명하지는 못했습니다.

 

 

 

 

 

더불어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기 전에 종말(심판의 날)과 말세의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바로 후천대개벽입니다.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3대 개벽 사건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격변으로 인류는 후천대개벽 상황을 극복하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으며,

상제님의 도법(道法)인 증산도가 출현하여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해 후천대개벽을 극복하여 새 하늘 새 땅을 열어갑니다.  

 

 

 

선천(先天)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後天)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피차 마음을 알아야 인화(人和) 극락 아닐쏘냐

(증산도 도전道典 11:250: 8~9)

 

 

"내가 이곳 해동조선에 지상천국을 만들리니 지상천국은 천상천하가 따로 없느니라,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7~8)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중심 내용 -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는 인간이 만들어 가는 세상이지만, 대자연의 질서 즉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열리는 세상입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을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인류 역사에서 숱한 인물들이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만들고자 노력했고 때를 기다렸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막연한 기림 속에 지쳐버렸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는 인류의 문명이 성장 발전하는 상극의 시대였습니다.

선천 5만 년의 대자연의 질서가 평화로운 낙원 세상이 열릴 수 없는 상극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극의 선천 5만 세상을 문 닫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세상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완전히 뒤바뀌는 후천개벽의 대변혁이 일어납니다.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참하나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여 인류가 그토록 열망했던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68쪽 ~ 427쪽)

 

 

1. 증산도의 종교관: 동서 종교 문화의 성숙

- 유···기독교 진리의 핵심

- 인류 문명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

- 제3의 새 진리(초종교) 출현의 불가피성

 

 

2. 증산도의 인간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 죽음의 의미: 왜 도(道)를 닦아야 하는가

- 사람이 죽으면 신(神)이 된다

- 지상에서의 삶이 천상에서의 삶보다 영적 성숙이 빠르다

- 인간은 삼변성도(三變成道) 원리에 따라 성숙의 길로 나아간다 

- 앞 세상은 인존시대: 모든 우주 문제는 인간이 실현한다

 

 

3. 증산도의 신관(神觀): 신이 존재하는 원리

- 우주의 본체신과 인격신

-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 일원적(一元的) 다신관(多神觀)

- 이(理)·신(神)·사(事)의 일체 원리: 천명(天命)과 신도(神道)가 인사(人事)로 귀결

- 인간의 마음은 천지 조화(天理)의 주재 자리

 

 

4. 천지인, 삼계 우주의 문명 구조

- 하늘의 별자리에도 수많은 나라가 있다

- 지구 문명의 뿌리는 천상 문명

- 우주촌 통일 문명의 기초를 세운 이마두 신부

-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진 천상 신명계

- 외계 문명은 신도(神道)와 결합된 다차원의 복합 문명

- 신명들의 삶의 터전인 외계 우주

- 지구 문명이 우주 통일문명의 중심으로 개벽된다

- 지상 문명이 10천 조화문명으로 개벽된다

- 지하 문명의 존재와 지구 공동설

- 신명계와 인간계는 일체 관계: 하늘의 조상과 땅의 자손은 공동운명체

 

 

5. 증산도의 구원관: 상극에서 상생으로

- 선천 우주의 창조 원리는 상극(相克)이 주장한다

- 죄로 먹고살아 온 선천 인간

- 선천 상극에서 후천 상생의 선경 세계로

- 인간성숙을 위한 우주의 법도: 선악나무와 생명나무

- 비극적 현실에 대한 종합적 진단

- 지금은 인류 문화의 틀이 바뀌는 대전환기

- 지축이 바로 서는 자연계의 후천개벽

- 한국을 중심으로 열리는 세계 통일의 지상선경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을 매듭지으며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열매문화, 알캥이 문화인 미륵부처님의 도법, 아버지 하나님의 도법, 옥황상제님의 도법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니 이 조선 땅,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생겨난 사람들은 참으로 선택된 사람이다.

이 넓은 지구상에서 하나님이 오시는 유일한 나라, 하나님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증산도 진리권에 들어왔다고 할 것 같으면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은 바로 그 씨종자, 천지의 열매가 되는 것이다. 그걸 다시 한번 묶어서 결론을 말하면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

 

 

 

증산도 문화란 우주의 통치자가 오셔서 한민족을 바탕으로 해서 지나간 선천 세상에서 사람농사 지은 열매를 매듭지어서 후천 새 세상을 여는 알캥이 결실문화다. 그러므로 지금 이 지구상에 사는 사람으로서 할 일은 상제님 진리를 만나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천지사업을 하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5:2)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언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인류사에서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보다 더 인간의 격을 높이 아니 무한대로 격상해서 올려놓은 말씀은 없다.

이 말씀보다 인간을 건져내는데 즉, 인간 구원의 명제에서 더 근원적이고 더 지고한 메시지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인간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는 때다.'

얼마나 엄청난 말씀인가. 지금은 인간이 태어난 자연의 질서 하늘과 땅까지도 바로 잡아야 하는, 바로 잡는 그럴 때다.

 

이것이 상제님이 지나온 우주 1년 사계절에서 봄은 천존시대, 여름은 지존시대, 그 천존과 지존보다 이제 우주의 가을을 맞아 인존시대다.

 

 

 

 

 

 

 

 

 

 

인존시대는 인간이 존귀하다.

무엇 때문에 인간이 존귀하냐.

 

 

그것은 인간의 사명이,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 인간이 해결해야 하는 일이 우리를 낳아 준 저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생명의 문제, 환경의 문제, 인간이 지어놓은 역사의 문제 등 이 세상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서 새 세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씀이다.

 

하늘의 새 질서 땅의 새 질서 인간 세상의 새 질서를 열어야 한다.

'다가오는 신천지(新天地) 신문명의 개벽문화란 바로 이렇게 오는 것이다' 하는 파격적이고 파천황적인 말씀이다.

 

 

 

 

 

 

 

 

 

 

 

우주 가을의 인존문화진리는 증산도를 통해서 처음 듣는 것이다.

인존이란 '사람이 신(神) 앞에 존귀하고 평등하다', '신(神) 앞에 인권은 다 똑같다'라는 서구의 근대화 과정에서 나온 인권선언의 인존이 아니다.

 

 

 

증산도의 인존사상, 인존문화 선언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인간이 이 우주의 질서도 바꾼다. 그리고 인간이 신(神)을 부린다.

 

신을 부린다는 말씀은 대단히 파격적이고 서구 기독교의 신관과 인간관을 완전히 뒤집는 위력이 깃들어 있지만, 인간이 신(神)의 뜻을 이룬다는 말씀이다. 인간이 신의 이상을, 신의 창조 궁극이상을 이룬다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의 도법(道法)에서는 인간이 이 우주와 신(神)의 문제까지를 해결한다.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간의 삶을 걸어가시며 그 인간의 자리에서 외치신 새 진리의 한 소식!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2:13:5)

 

 

 

상제님의 도(道), 바로 증산도로부터 역사가 새로 시작된다.

나아가서는 이 자연의 역사도 다시 출발한다.

그 속에서 나의 삶, 나의 생명 그 모든 게 새 출발을 한다.

 

여기에는 내가 몸담은 우리 민족, 지구촌의 모든 형제자매의 생사문제도 다시 시작된다.

증산도 도생들이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여 신천지 역사의 문을 활짝 연다.

 

 

 

지상천국, 서방정토의 극락세계가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세계, 우주 역사가 새로 시작된다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희망, 삶의 새로운 대이상향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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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12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1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新天地)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3. 죽풍 2017.10.12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 하늘과 새 하늘의 삶에 관한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