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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신인 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역사 정신과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로 다스린 국가 통치방식과 정치문화와 철학 등이 담겨 있는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가 일명 『서효사誓效詞』라고 불리는 『신지비사神誌秘詞』입니다.



서효사誓效詞란 '맹세하며 하늘에 드리는 글'이라는 의미이며, 신지비사라는 말처럼 천제(天祭)를 올릴 때 고하는 글입니다.

서효사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단군세기에 나옵니다. 단군세기는 고려말 수문하시중(현재의 국무총리 격)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께서 쓰신 책입니다.



서효사는 고조선의 제6세 달문 단군께서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릴 때 신지와 발리로 하여금 짓게 한 제천문(祭天文)입니다.

『신지비사는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단군세』, 그리고 삼국유사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 등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초까지 전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와 문화정신을 아로새긴 서효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신친일파가 아무리 부정해도 역사의 진실이 살아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영구 식민지배를 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날조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일제 식민사학을 바이블처럼 여기는 신친일파로 인하여 진실한 역사를 찾는다는 것은 요원했습니다. 해방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어 버린 신친일파로 인하여 한국사 바로보기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린 고조선의 역사가 신화가 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과 그 후예인 신친일파 때문입니다. 

실존한 고조선 역사의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 첫 번째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상고 역사를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해모수 단군께서 여신 북부여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있었던 열국시대(列國時代)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四國)시대 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사의 고대사를 왜곡 조작하면 상고사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대사는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 위한 첫 관문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만들어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3인방 가운데 쓰다 소키치라는 자가 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한국사의 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장본인 중 한 명으로 '임나일본부설'을 굳히고, 한국의 고대사는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주장한 자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원삼국 시대'라는 이상한 용어를 만든 자는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신친일파 김원룡입니다. 신친일파 김원룡은 일제 식민사학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 우리의 상고 시대 역사로 가는 길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첫 번째 원흉입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가담했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해방 후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제1세대 신친일파이며,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해괴한 개념을 생각해 낸 신친일파 김원룡은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제2세대 일제 식민사학 신봉잡니다.



해방 후 서울대학교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할 후학을 양성한 신친일파 제1세대 이병도는 1948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쓴  <조선사대관>에서 현재의 경기도 지역에 진국(辰國)이 있었고, 이 진국에서 진한, 변한, 마한의 남삼한이 갈려져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실의 한국사 바로보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신친일파 제2세대 김원룡은 진한과 변한과 마한의 남삼한은 다시 신라와 가야와 백제라는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주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해괴한 개념은 일제 식민사학의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설로 만들기 위해 억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완성판입니다.



정리하면, 신친일파 김원룡이 주장한 소위 '원삼국 시대'는 고대에 일본이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일제 식민사학의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일본이 고대에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 내용이 없는 <삼국사기> 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것입니다.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워진 까닭은 근본적으로 일제 식민사학 때문이지만, 지난 70여 년 동안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가르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대한민국에서 주류가 된 신친일파 강단사학이 원천적으로 봉쇄했기 때문입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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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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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1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5.1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서 신지비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

  3. Deborah 2020.05.1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역사적 이야기는 참 좋아요

  4. 병구씨 2020.05.1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JOHN TV 2020.05.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7.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이는 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

  8. 가족바라기 2020.05.1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한국 침략과 식민지배의 정당성을 부여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 

21세기 신친일파 양성의 요람이 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

 

 

 

 

 

 

 

 

 

 

 

증산도 경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21세기에도 대한민국에서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역사관으로 사는 신친일파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20세기가 끝나가던 약 20년 전 KBS 역사스페셜에서 <추적 환단고기 열풍>이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물론 그 전부터도 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는 전혀 다른 역사를 다룬 <추적 환단고기 열풍> 프로그램을 시청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간을 만들어 역사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과 직장을 오가며 틈틈이 역사 공부를 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역사의 기본적인 틀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제 식민사관 학설로 왜곡되고 조작되기 이전의 우리 역사에 관련된 책을 사보기 시작했습니다.

 

 

또 우리의 역사는 있는데 정신문화와 철학은 대부분 외래문화와 철학이라는 것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겉으로는 5천 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말하면서 실제 우리가 배우고 아는 것들은 모두 토종문화와 철학이 아니라 외래종 문화와 외래종 철학뿐이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와 철학자들은 외래문화와 철학이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혼합된 복합화와 철학을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와 철학이라고 할 뿐입니다.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외래문화가 융합되어 오랫동안 지속한 것이라면 우리의 문화라고 할 수도 있는데, 본래의 순수하고 고유한 한국 문화와 한국 철학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조선총독부의 정신적 DNA를 그대로 가지고 사는 주류 강단사학은 20세기에서 21세기에 걸쳐 약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심어주면서 강단에서 신친일파를 양성해 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친일파들이 20세기 중반부터 신친일파를 양성하고 주류 강단사학을 점령했습니다.

신친일파가 포진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은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지 못하게 하는 일제 식민사학의 교두보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21세기에 들어서도 변치 않고 일제 식민사학을 무조건 맹신하고 있습니다.

대학의 사학과는 일제 식민사관으로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었고, 굳건하게 식민사학이란 악의 뿌리를 뻗어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진짜 우리 역사를 찾고자 한 민족사학자의 책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타락하고 망가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괴감마저 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학술발표회도 몇 번 참석해 보고, 그들이 쓴 역사서도 사보았습니다.

 

 

식민사학을 만든 친일파와 식민주의 역사관을 퍼트리고 있는 신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와는 정반대로 일제가 국권을 침탈하기 이전부터 우리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애국지사들의 노력이 있었고,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에도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기 위해 노력한 분들이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하여 윤내현 교수, 임승국 교수, 우실하 교수, 안호상 박사, 최태영 박사, 박성수 교수, 이덕일 박사 등이 민족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사학의 식민사학 이론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이종욱 교수와 이희진 교수 등의 책도 사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침략자의 역사관인 식민사관을 가지고 우리 역사 왜곡 조작에 앞장선 대표적인 인물은 단연 이병도와 신석호입니다.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과 함께 일제가 조선의 침략과 식민지를 정당화하는 식민사관의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조작한 식민사학의 거두였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선 친일파들은 해방 후 중등교원양성소에서 국사 교사를 양성했는데, 그 당시 교육받고 교사가 된 이들은 자신들이 신친일파로 양성된 사실조차 모른 채 신일파가 되었습니다.

 

 

 

 

 

 

 

 

 

 

친일파들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 자료를 표지갈이를 해 전국에 보급한 국사관(國史館, 現 국사편찬위원회) 관장, 서울대와 고려대 교수, 문교부 장관까지 역임하고 주류 강단사학을 장악하여 20세기와 21세기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요람을 만들습니다.

 

 

직장에서도 제가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안 동료가 저에게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강의를 방송하는 것을 봤다고 알려줘서 집으로 돌아가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역사와 화와 철학 등에 대한 모든 의혹이 해소되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보고 우리의 진짜 역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면서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실체를 확연히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책을 보고 진정한 역사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제가 알던 역사가 껍데기뿐인 역사였다는 것을 반성했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학 사학과가 21세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어 우리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전통 철학과 우주 사상 등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문화를 공부하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가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류 창세의 뿌리문화가 상극 질서의 섭리에 따라 줄기문화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우다가 가을개벽 시대를 맞아화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며 역사의 섭리입니다.

 

 

 

 

 

 

 

 

 

약 2년 가까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는데, 증산상제님의 진리 안에 우리의 정신문화가 오롯이 들어있고 새 역사를 개척해 나가는 진리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해 10여 권의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면서 증산도 신앙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경꾼처럼 밖에서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이제는 안에 들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다고 결심하고 도장에서 입도(入道) 교육을 받고 증산도 도생이 되었습니다.

 

 

선천의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새 역사를 여시기 위해 몸소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정음정양의 새 시대를 여시는데 앞장서신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세계만방에 펼치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불초한 자손을 증산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우주의 열매문화를 여는 충직한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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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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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19.08.0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 죽풍 2019.08.10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하는 것을 보면 역사 공부 제대로 해야 합니다.
    친일청산 하지 못한 결과가 작금의 친일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친일잔재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 추종 세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 진리에 대한 목마름의 역사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종교를 찾아 공부했지만, 마음속의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항상 참진리를 찾고자 하는 열망을 놓지 않고 살았습니다.

먹고산다는 것이 뭔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진리를 찾는 길로 바로 가지 못하고 빙 둘러가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사업상 알게 된 거래처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소책자를 받았습니다.

책을 받을 때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 도움이 될 것이란 말을 들었는데, 사업을 확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라 좀처럼 TV를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전에 받아 두었던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공부한 기성종교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고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 원리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의 위격과 인간의 마음과 신의 세계,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내용을 보면서 저의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진리는 증산도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처음 본 프로그램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 외에는 아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우리 역사에는 문외한과 다름없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역사 콘서트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북콘서트는 역사를 이끌어온 정신문화에 대해 시간을 많이 할애했으며, 결론은 역사 속에서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위대한 인간의 존재 의미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조상 만대가 대대손손 이 땅에 살아왔으면서도 우리나라 족보도 몰랐고, 우리나라 상고사와 고대사 역사가 왜곡 조작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온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우리가 배운 한국사는 순도 100%의 순수 일본산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만들고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대한민국을 장악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친일잔재를 마치 우리의 역사인 양 떠들어대고 있지만, 신친일파 세력이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와 똑같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는 메이지유신에서 비롯한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입니다.

일제는 황국사관을 중심으로 조선을 강제 점령하고 영구 식민지 지배를 위해 우리의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학문적 이론을 만들어 냈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순도 100%를 자랑하는 일본산 가짜 역사입니다.

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 등 친일파가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길러냈으며, 신친일파 세력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후 일본산 한국사, 곧 일제 식민사학을 지난 70여 년간 지속해서 주입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주류 강단사학이 스스로 학자라고 말하겠지만, 친일잔재로 밥 빌어 먹고 사는 자들을 역사학자라고 할 수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신친일파 세력일 뿐입니다.

 

 

 

 

 

 

 

 

 

해방 후 신친일파 세력이 된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의 계보를 이어왔으며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소위 역사학자로서 연구한 것은 일제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일본산 한국사를 국민이 못 알아보게끔 좀 더 치밀하게 덧칠을 한 것뿐입니다.

 

 

소위 천황 중심적인 황국사관은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이고,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전파한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 뿌리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곧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에서 외형만 조금 바뀌었을 뿐 순도 100%의 일본산 한국사입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한반도설 등 일제 식민사학 이론이 맞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표면상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폐기됐다고 주장하지만, 주류 강단사학의 논문과 관련 서적 및 학회 발표를 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이기백으로부터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해 새로운 한국사를 정립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기백의 한국사는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친일파 이병도에게 배운 일제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이병도로부터 식민사학을 배웠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하고 일제 식민사학을 정립한 대표적인 인물이 쓰다 소키치입니다.

 

 

쓰다 소키치는 친일파 이병도의 스승인데,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 재학 시절 쓰다 소키치의 연구발표회를 항상 참석했고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기백의 학문적 기반은 쓰다 소키치 등 일제 식민사학자와 친일파 이병도가 심어준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0여 년의 세월이 지났건만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는 대한민국 모든 분야에 폭넓게 뿌리내렸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은 정부가 마음대로 청산할 수 없을 정도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를 내려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기득권 세력이 되어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퍼트리고 있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와 인간과 신(神) 등 이 세상 모든 것을 환하게 밝혀주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참진리이면서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는 위대한 진리입니다.

 

천지와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열매진리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활짝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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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문화를 결실하고 통일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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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0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과 친일잔재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8.02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적이 되고픈 일본인가 봅니다.
    요즘 보복하는 것 보면...

  3. kangdante 2019.08.0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요즘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일본을 이기기는 요원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몇몇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인가봐요..에휴..

  5. 죽풍 2019.08.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지금도 친일잔재가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입니다.
    오늘의 경제왜란 전쟁.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다같이 뭉쳐 이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