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 태그의 글 목록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삶과 죽음과 윤회,조상과 자손,

영혼과 귀신,수행修行에 대한 정명희 강사님 강의 

 

 

 

 

 

 

  

 

 

 

 

강의 주제들

* 시간의 존재
* 의식과 무의식
* 산후풍으로 얻게 된 도공의 기적
* 사람이 죽음의 질서에 들어가면
* 신성의 존재 유무
* 혼줄(유체와 육체를 잇는 줄)
* 데자뷰 현상
* 신도 세계는 우리 삶의 연장
* 죽음 직후의 현상
* 신명계의 구조
* 윤회하는 삶
* 비슷한 삶으로 이어지는 윤회의 과정
* 리理,신神,사事의 법칙
* 우주의 실상을 보는 도통의 관건
* 마음이란 귀신이 오고가는 문
* 보호신과 척신
* 신명 노름에 빠지지 않을려면
* 보호신의 예 - 삼신
*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 모든 열쇠는 자손에게 있다
* 척신과 싸우는 조상신명
* 제사때에 오시는 조상님
* 천도식은 자손의 도리
* 부모의 은혜를 잊지 말자
* 기氣의 체험
* 도道를 닦은 자와 닦지 않은 자
* 태을주太乙呪의 유래
* 훔과 옴의 의미
* 태을주의 권능
* 수행의 효과
* 수행의 자세
* 정리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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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죽음이란 곧 신명으로의 탄생이며, 신명의 죽음은 곧 인간으로의 탄생

자기성숙을 향한 긴 여행, 윤회

 

 

삶과 죽음은 동전의 앞뒤와 같다

 

* 생유어사(生由於死)하고 사유어생(死由於生)이니라. 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09:7∼9)
 
인간의 죽음이란 곧 신명으로의 탄생이며, 신명의 죽음은 곧 인간으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유체이탈』의 저자 실반 멀두운은 “인간의 탯줄이 끊어지면 탄생이며 혼줄이 단절되면 죽음이다”고 하였다. 이승으로 탄생하는 과정과 저승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동일함을 밝힌 재미난 표현이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과거를 알고 싶으면 자신의 현재의 삶을 보라.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으면 자신의 현재를 보라”고 하였다. 전생과 이생과 내생으로 이어지는 긴밀한 관계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대목이다.

 

 

윤회는 성숙을 위한 필수과정


사람에게는 무수한 윤회과정을 통해 언젠가는 성취해야 할 인생의 목적이 있다. 그것을 우리는 보통 ‘도를 깨친다, 도통을 한다’라고 말한다.

 

윤회는 성숙을 위한 필수과정이다. 인간은 지상에서의 수많은 생애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기성숙을 위해 나아간다. 영혼인 경우보다 인간으로 있을 때가 단기간 내에 자기성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곳 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수도장(修道場)인 셈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윤회가 무한정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하는 우주일년에서, 봄 여름철동안은 인간이 윤회하기가 비교적 용이하지만, 가을개벽과 함께 윤회의 수레바퀴는 멈추게 된다.

 

봄 여름철 동안 인간이 수 차례 윤회를 해온 근본 목적은 오직 가을의 열매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함이다. 만약 우주의 가을생명으로 여물지 못하면, 숱한 세월동안의 고뇌와 윤회는 끝내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이다.
 

 

영혼은 불멸하는가

 

* 도(道)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9:1∼2)

 

죽음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육체의 죽음이고, 둘째는 영혼의 죽음이다. 즉 영혼도 도를 잘 닦지 않으면 죽는다. 이것이 진짜 죽음이다. ‘나’라는 존재가 이 우주공간에서 영원히 사라짐을 의미한다.


 

 


[전생과 윤회에 관한 이야기]
 

내 전생의 족적을 찾아서


B라는 여인은 최면상태에서 1931년 이소벨이라는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섬세한 피아노 솜씨와 부유한 환경, 매혹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던 이소벨은 로버트라는 남자와 함께 지중해가 보이는 해변도로를 맹렬한 속도로 달렸다. 그러다가 길옆의 낮은 울타리를 들이받고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로버트는 핸들에 끼인 채 즉사했고, 이소벨은 바깥 모래밭으로 튕겨 나와 의식을 잃고 누웠다. 이소벨의 몸 오른편이 연기와 불꽃에 휩싸였다.

 

사고 뒤 이소벨은 간신히 살아났지만 얼굴은 흉터 투성이로 일그러졌고, 오른손은 물집과 주름으로 덮여 버렸다. 이소벨은 몇 번이나 이 비참한 삶을 마감하려고 생각했다. 한 친구로부터 모진 말을 듣게 된 어느 날, 이소벨은 황량한 겨울의 어둠 속을 걸어서 해변으로 갔다. 그리고 차갑고 거친 바다로 들어갔고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그 외에도 이소벨은 몇 개의 전생을 더 체험했다. 기원전 만3천 년 무렵 프랑스 도르도뉴의 동굴벽화 화가, 기원전 3100년 무렵 이집트의 기술자, 기원전 100년 무렵 중국 장안에 살던 가난한 공인 등 그녀의 과거세는 대부분이 예술과 기술 분야에서 일했다. 그것은 현세에도 이어져 그녀는 피아노에 자질을 보였고, 보석 세공 일을 하기도 했다. (『죽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조엘 L.휘튼·조우 피셔, 도서출판 기원전)


어느 인도 여인의 환생


1902년 1월 18일, 인도의 매수라 지방의 한 가난한 농가에서 ‘루지 바이’라는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10살의 어린 나이에 계약결혼으로 팔려간 루지는 1925년 두번째 아이를 낳던 중 사망한다.

 
그녀가 사망한 1년 10개월 뒤인 1926년 12월 11일, 델리의 외곽 동네인 치라왈라 모훌라에서는 ‘샨티 데비’라는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5살이 된 어느 날부터 샨티는 매수라 지방의 사투리를 완벽히 구사하여 여러 사람을 놀라게 한다. 아이는 자신이 6년 전에 사망한 루지 바이라고 주장한다. 

 

 

 


1935년 자신의 친척을 따라 매수라 지방을 방문한 샨티는 16년만에 자신이 전생에 가족들과 함께 살던 집을 방문할 수 있었다. 샨티는 정확히 전생의 남편을 알아보았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자신이 전생에 썼던 집기, 즐겨 입던 옷, 그리고 좋아했던 모든 것들을 집어내기도 한다. 1924년에 실제로 그 집에서 루지 바이라는 사람이 두 번째 애를 낳다 사망한 것이 확인되자 샨티는 눈물을 흘렸으며, 전생의 아들이 집에 찾아오자 그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을 손에 쥐어주며 좋아했다.

 

1935년 신문을 통해 이 소식을 듣게 된 마하트마 간디는 샨티를 찾아와 직접 만났고, 샨티의 이야기를 들은 간디는 그녀가 실제로 환생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했다. 1987년 병으로 사망한 샨티는 평생동안 전생의 가족들과 왕래를 하며 살았다고 한다. 오늘날도 학자들은 샨티 데비의 사건이 현재까지 일어난 환생사례들 중 가장 분명했던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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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니미츠 2013.03.0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ㅎㅎ

 

인간의 참모습 : 혼과 넋(귀신)

영혼세계의 비밀과 삶의 참 목적

 

 

 

 

 

* 사람마다 몸 속에 신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6:4)
* 사람에게는 혼(魂)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8:2∼4)

 

 

 

증산 상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죽음길이 먼 곳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10:16:1).

즉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영혼의 세계와 동전의 앞뒤처럼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9)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9:213:1∼3)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소위 비과학적이라는 말에 사로잡혀,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신명(조상신 등)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제삿날이 되면 조상님들 여럿이 자손의 집을 찾아 오시는데 그걸 사실 그대로 알고 제사를 모시는 사람과, 다만 제사를 관습으로만 생각하고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 세계관 자체가 전혀 다르다.

 


신명계에서의 새로운 삶을 깨닫고 현생의 삶을 디자인하는 사람과 죽음과 동시에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인생은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영혼의 세계에 눈뜬 사람은 진리를 찾는 구도자적 삶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세속적 욕망과 순간적 쾌락에 빠져들기 쉽다.
 


속사람 영체


인간은 본래 육체와 영체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체는 육체 속에 들어 있는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몸이다. 영어로는 Astral body라고 부르는데, Astral은 별·하늘·우주를 뜻한다. 즉 별에서 온 몸, 하늘에서 온 몸이라는 뜻이다. 영체는 그 사람의 혼과 마음을 담고 있는 그릇이다.


  

 

영체의 생김새는 그 사람의 육체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육신의 성장에 따라 같이 변화해 간다. 영체에서 발산되는 생명의 빛이 바로 오오라(Aura, 후광後光)이다. 그 색채는 사람의 영적수준과 심령진화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죽음은 혼과 넋이 분리되는 사건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다. 하늘기운을 받아 혼이 생기고, 땅기운을 받아 넋이 생긴다.

영어로 혼은 Heavenly soul, 넋은 Earthly soul이라고 한다.


 
죽음이란 우리 몸 속에 있는 정기(精氣)가 소진되어, 혼과 넋이 분리되는 사건이다.

본래 혼은 하늘에서 왔던 것이므로 다시 하늘로 가고, 넋은 본래 땅에서 왔던 것이므로 다시 땅으로 돌아간다.

(어머니가 땅에서 나온 오곡을 먹으면서 인간의 육신이 만들어지며 죽음으로 다시 땅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 혼과 넋을 합쳐서 귀신이라 부른다.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신(神)이 된다


인간의 죽음이란 신(神)으로 탄생하는 대사건이다. 즉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신(神)이 되는 것이다.

 

육신에서 이탈된 혼은 신(神)이 되어 천상 영계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일정한 시간(4대, 120년 정도)이 흐른 뒤 그 닦은 바에 따라 영(靈)도 되고 선(仙)도 된다. 넋은 육신과 함께 땅(무덤)속에 머무르다 일정한 시간(4대, 120년 정도)이 흐르면서 귀(鬼)로 변모한다. 이 땅 속의 귀는 천상의 신과 함께 후손의 화복(禍福)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죽음 직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혼이 자기 몸과 완전히 분리된다. 자기 몸에서 분리된 혼이 자신의 몸과 임종을 지켜보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바라본다(죽음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죽으면, 이때 매우 당황한다. 심지어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다). 먼저 죽은 조상, 친지, 명부사자 등의 인도로 명부(冥府)에 다다른다. 과거생을 되돌아본다. 자신의 의식구조와 가장 유사한 신명계로 가서 생활한다 .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을 수록한 『도전』을 보면, 삶과 죽음, 죽음 후에 맞이하는 제2의 삶, 제사, 천상과 지상을 오가며 자기 성숙을 위해 노력하는 윤회의 실상 등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증산도 도전9:213:4∼5)
 


 

특히 이 한마디 말씀을 통해, ‘공부’ 즉 구도 과정은 이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 후에 계속되는 천상 삶으로까지 이어지며, 또한 지상의 인간이든 천상의 신명이든 삶의 참 목적은 모두 ‘득체 득화 득명(得體 得化 得明)’의 진리체험에 있다는 것을 확연히 깨칠 수 있다 .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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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렌버핏 2013.03.0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베스는 악령이 되려나?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_^

 

 

그대가 이 도道를 만나려고

선천先天 5만년 동안이나

거듭 죽고 거듭 나고


수수천번 윤회輪廻속에

비 구비 돌 때마다

원寃인들 오죽하고

한恨인들 오죽하겠는가?

 

증산도甑山道가 그대를 만나려고

삼천三遷의 인고忍苦속에

성경신成敬信을 다했다오.

 

오늘, 그 도道와 그 사람이 만났으니

통정신通情神이 나오고

그 도道와 그 사람이 완성完成되리라.

서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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