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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신교(神敎)문화는 인류 문화의 모태

인류 창세 역사와 원시 시원문화(始原文化) 종교의 뿌리와 열매진리

 

 

 

 

 

 

 

 

 

 

 

 

증산도 경인 지역 양ㅇㅇ 도생(道生) - 미래의 희망 인류 최초의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의 열매진리이며 열매종교

 

언제부터 우리 집안이 불교를 신앙한 지 모르지만, 어렸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조상 대대로 불교신앙을 해왔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불교 교리도 잘 모르고 열성적으로 신앙한 적도 없지만, 언제나 마음속에는 불교 신앙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습니다. 

 

 

아주 가깝게 지낸 사이는 아니지만,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지인이 가끔 만나면 증산도 진리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종교의 역사와 인류의 뿌리 종교가 열매를 맺은 것이 증산도라고 했는데 진리에 관한 것은 잘 모르겠지만, 지인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가는 것이 마음에 들어 기독교처럼 크게 반감을 갖지 않고 대화를 나누곤 했습니다. 

 

 

7~8년 전쯤 지인이 자기 말을 듣는 것보다 혹시 불교방송을 보실 때 상생방송도 같이 시청해보라고 했습니다.

평소 불교방송도 거의 시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않았는데, 어느 비 오는 일요일에 너무 무료해서 tv를 보려고 할 때 지인의 말이 생각나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원시의 시원문화로서 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흔히 원시적인 삶을 살았던 신석기시대라고도 불리던 약 1만 년 전에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12개 나라의 연방 국가체제의 통일국가였다고 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시원문화를 자세히 소개해주었고 결론에 해당하는 종교의 뿌리와 열매에 관한 주제로 넘어가면서 불교와 도교와 기독교 등의 종교가 시원문화인 신교(神敎)문화에서 뻗어나간 가지종교이며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가 열매종교라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의를 들을 때는 수긍하듯 머리를 끄덕였는데, 끝나고 나니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았으며, 상생방송을 한동안 시청하지 않다가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어가며 인류 창세역사와 원시 시원문화의 참모습과 종교의 뿌리와 열매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상생방송을 다시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건 아마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평생토록 알고 지낸 인류의 역사와 문화와는 너무 차이가 큰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못해 요즘 젊은이와 중년 사이의 갭을 메우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송두리째 바꾸는 듯한 이야기가 한 번에 들어온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문명 발전의 역사는 약 5천 년 전을 전후해 발전한 인류의 4대 문명이라고 하는 황하문명,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문명, 이집트 문명인데, 인류 창세역사는 약 1만 년 전에 시작됐고, 원시 시원문화는 인류 4대 문명에 그대로 전파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문화는 신의 가르침을 받들어 백성을 다스렸다신교(神敎)문화입니다. 

지금의 관점으로 보면 물질문명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원시적인 문명사회였지만, 정신문화는 현재 인류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평화를 누리며 살았던 황금시대라는 것입니다.

 

 

 

 

 

 

 

 

 

 

인류 창세역사 시대의 시원문화인 신교(神敎)는 인류 문화의 모태이며 인류 최초의 뿌리종교이며 신교문화의 3대 경전은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입니다. <천부경>은 동양문화권에서 지금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인류 창세역사의 우주관을 기록한 경전이며, <삼일신고>는 우주와 인간의 중심자리에 있는 신교문화의 중심인 신관(神觀)을 집약한 경전이고, <참전계경>은 인간론을 담은 경전입니다.

 

 

원시적인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원시적인 본성, 생활방식과 원시적인 문명으로 살았을 것이란 추측은 인류 창세역사 최초의 나라인 환국으로부터 구전되어 내려온 <천부경>만 보더라도 기존에 알던 역사관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불과 81자밖에 되지 않는 <천부경> 안에는 우주의 창조와 발전과정과 목적, 인간이 추구해야 할 인간완성의 심오한 비밀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1에서 10까지 열 개의 수(數)로 역동적인 우주의 모습과 인류 창세 역사시대 원시 시원문화의 천지인 삼수(三數) 사상, 천지만물의 소자출과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의 뿌리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계시록인 <천부경>을 지구촌 역사의 종교와 철학과 과학 등의 뿌리가 되는 인류 문화의 원전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천부경>은 우주 수학의 원전이며 지구촌 정치와 역사 문화의 원전이며 유교 불교 도교 등 세상 모든 종교사상의 뿌리가 되는 제1의 원전입니다.

 

 

인류 창세역사의 원시 시원문화인 신교문화는 <천부경>에 나타나 있듯이 삼수(三數) 사상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인류 뿌리문화이며 뿌리종교인 신교(神敎) 전도와 선도와 종도인 원형 삼도(三道)는 유불선 가지문화 시대 종교의 뿌리종교입니다.

 

 

인류 종교문화의 모태이며 뿌리종교인 신교문화는 유불선 가지문화 시대의 종교로 분화됐다가 다시 열매문화인 증산도로 하나가 됩니다. 이것은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천부경>에도 나와 있듯이 일즉삼(一卽三) 삼즉일(三卽一)의 집일함삼(執一含三)과 회삼귀일(會三歸一) 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역사 시대의 원시 시원문화 신교(神敎)문화는 하늘의 창조 덕성에 근본을 두고 지혜와 덕성을 길러 참됨을 실현하는 전도(佺道)와 땅의 덕성에 근본을 두고 내 안에 있는 불멸의 생명을 깨달아 널리 선을 베풀면서 영원한 생명을 갈고 닦는 선(仙)와 인간의 도리에 근본을 두고 내 몸의 정기를 보존해서 참된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종도(倧道)가 있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이며 동서양 시원종교인 신교문화의 선도(仙道)는 도교(仙), 전도(佺道)는 불교, 종도(倧道)는 유교로 분화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 현재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유불선은 인류의 원시 시원문화이며 최초의 종교인 신교의 문화 유전자 일부분을 내려받아 문화의 꽃을 피운 선천(先天) 종교입니다. 

 

 

뿌리와 열매는 하나입니다. 뿌리의 정수가 열매를 맺고 열매 안에는 새로운 뿌리가 되는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저와 저의 조상님들이 대대로 신앙해온 불교가 인류 창세역사 시대 원시 시원문화 종교의 뿌리인 신교(神敎) 문화에서 뻗어나간 가지종교라는 것을 알고 이제는 열매종교를 신앙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증산도 신앙으로 접어들게 된 것은 지인의 노력과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환단고기 완역본>을 시청하고 읽으면서 시작한 것이지만,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를 공부하고 참진리라고 확신이 서지 않았다면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대자연 섭리와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 그대로 돌아가는 세상의 모습 등 근 8년 동안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다라고 확신한 것입니다.

 

 

인류 창세역사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남녀동권 하는 가을우주를 열어주신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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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봄과 여름우주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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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1.19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모아모아모아 2020.01.1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눈에 담아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3. Deborah 2020.01.1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로 주제를 열어 주셨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4. 젤루야 2020.01.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창세 역사와 원시 시원문화 종교의 뿌리와 열매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천지와 하나 되는 홍익인간의 웅대한 뜻을 품고 살아온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갈등과 투쟁의 역사를 끝내고 지구촌 인류가 마침내 천지의 꿈을 성취하 위대한 인류의 역사

 

 

 

 

 

 

 

 

 

 

 

 

증산도 서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상생의 새 문화로 성숙한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여정 위대한 인류의 역사

 

초등학교를 졸업을 얼마 앞두고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를 따라 교회를 나갔지만, 교회 목사님과 어른들 친절하게 대해주고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기독교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기독교 구약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세계사와 우리나라 역사도 공부하게 됐습니다.

어린 마음에 성지순례도 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당시로써는 해외여행이란 꿈도 꿀 수조차 없는 때였습니다.

 

 

회사생활을 할 때 같이 근무하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크게 개의치 않았었는데 결혼 후 제가 교회를 나가는 것을 남편이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불교를 신앙하고 계셔서 혹시라도 마찰이 생길까 봐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기를 바랬습니다.

몇 달간 혼자서 가정을 선택할 것인지 종교를 선택할 것인지 많이 고민한 끝에 교회를 다니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면서 구약 역사 공부를 하지 않는 대신 인류의 역사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련된 책을 사 읽었습니다.

일반인이 서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역사서는 우리나라 역사책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적이 대부분니다.

 

 

지혜와 처세술 등을 배울 수 있다고 해서 초한지, 삼국지, 육도삼략, 손자병법 등도 사 읽었습니다.

당시가 난세였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세상이 더 복잡하고 생존경쟁이 치열한 난세 중의 난세이기 때문에 책에서 배우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사무엘 노아 크레이머가 저술한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를 읽고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기독교 역사 공부를 하면서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 문명 지역의 갈데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과 유물이 많고 역사의 미스터리가 다 밝혀지지 않아서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최소한 현재까지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많이 붙여진 위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역사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 학교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배울 때 말로는 배달의 겨레, 단군의 자손으로 우리 민족이 유구한 역사를 이어왔다고 말하는데 실제 배우는 역사는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만 배웁니다.

 

 

 

 

 

 

 

 

 

 

2천 년의 역사를 두고도 유구한 역사라고 말할 수 있지만, 2천 년 역사를 보이지 않고 알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오래됐다는 의미의 유구한 역사라고 하기에는 뭔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혼자 단군신화도 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기가 학교에서 배우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실존역사였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홍산문명에 대한 신문 기사를 본 후입니다. 명실공히 세계 최초의 문명이라는 홍산문명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수메르 문명에 관한 책을 읽고 몇 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만주 요하일대의 광활한 지역에서 최소 2천 년에서 최대 1만 년에 이르는 엄청역사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현재의 중국 영토 내에서 홍산문명이 발견되자 중국은 자국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문명이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알려진 수메르 문명과 인류의 4대 문명 역사도 완전히 새로 써야 하는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수천 년 만에 발굴된 것입니다. 홍산문명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관련 서적도 많지 않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역사 상식이 또 한 번 무너졌습니다.

문명적으로 지금과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위대한 정신문화를 가지고 살던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알게 됐고, 기독교 역사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의문을 품어왔던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가 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축소됐고 위대한 정신문화가 사라졌는지 의문이 풀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투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것처럼 보이지만,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한 위대한 인류의 역사 전 과정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해 주고 있었으며,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으로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밝혀 주었습니다.

 

 

앞으로 투쟁과 갈등의 상극(相克)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새롭게 펼쳐집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사주팔자를 본 적은 있지만, 천지인(天地人)이 생성 변화하는 우주원리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인간의 마음에서부터 우주의 창조와 변화까지 막힘없이 설명하는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기독교에서 믿는 하나님이 증산상제님이시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진산도 진리의 위대함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일꾼, 조상님의 음덕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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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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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족 홍익인간의 꿈이
    요즘은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아요..

  2. 죽풍 2019.09.2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정신이자 사상의 근본이 되는 홍익인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킨 지구촌 4개의 문명권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계 4대 문명권보다 앞선 최고 문명 발상지 홍산문화(요하문명)

인류 역사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우리가 책에서 배우고 있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는 모두 강이 흐르는 비옥한 땅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세계 4대 문명은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문명입니다.

 

 

일반적으로 1900년 중국의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과 문명의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한 지 불과 6년밖에 안 지난 1906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가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인류의 최고 문명,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를 발견해 세상에 알립니다.

 

    

 

 

 

 

 

 

 

 

청나라 말기 계몽주의 사상가 량치차오(1873~1929)에 의해 나일강 유역,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 인더스강 유역, 황하 유역의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혹자는 프랑스의 역사가 찰리 롤린(1661~1741)의 저서에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의 세계 4대 문명론을 주장했다고 말합니다.   

 

 

 

량치차오는 1898년 서태후와 함께 변법자강운동(무술변법)을 주도한 인물로 무술정변이 실패한 후 일본에 잠시 망명했고, 유럽에서 건너온 책을 바탕으로 20세기가 시작한 1900년에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에 관한 글을 쓰면서 이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발달시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언급할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이 현장을 직접 다녀보고 내린 결론이 아니라 유럽에서 넘어온 책을 통해 본인이 인류의 역사 발전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량치차오가 유럽을 방문한 것을 40대 중반이 넘어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문명 발상지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 개념을 정의하기 이전에 유럽에서 먼저 세계 4대 문명이라는 개념이 학자들 사이에서 학설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는 회자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 발전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은 학자와 학설에 따라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서력전 3500에서 서력전 2000년 사이에 발생한 문명입니다. 물론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에는 문명이 발원하기 이전부터도 인류가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 물꼬를 돌린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첫 번째는 나일강 유역으로 이집트 문명은 서력전 32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두 번째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서력전 35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유물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 번째는 인더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인더스 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네 번째는 황하강 유역에서 태동한 황하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진 세월 동안 광활한 지역에 분포된 문명권이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문화 유적은 약 1만 년 전 소하서문화, 약 8천 년 전 홍륭와문화, 약 7천 년 전 사해문화, 부하문화, 조보구문화, 홍산문화, 약 5천 년 전 소하연문화, 약 4천 년 전 하가점하층문화 등이 있습니다.

 

 

1만 년 전의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가 없는 가운데 홍산문화 지역에 대한 유일하게 기술하고 있는 역사서가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비록 세계 4대 문명에 대해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완전히 다른 문명의 흔적입니다. 문화(요하문명) 지역에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한반도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의 특징적 요소들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인류의 역사를 바꾼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가 중국이 역사를 조작한 국가적인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인류의 잃어버린 역사의 뿌리,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韓민족의 역사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 문명을 추수하여 우주의 가을철에 성숙한 문화를 여는 대자연의 추수정신은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최고의 문명 황산문화(요하문명)을 참되게 밝히는 것이 바로 인류의 역사 뿌리를 찾는 것이며,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내 나라 내 민족 역사의 뿌리를 찾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 우주가을의 추수 정신에 부합하는 역사의 원시반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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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광명 그 자체, 그 신성(神)을 깨닫고 살았던 문명시대가 인류 역사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 인류의 황금시절입니다.

다음 동방 문명시대를 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환웅천황의 배달시대입니다.

배달은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만 해도 배달민족, 반만년 배달의 역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고구려도 우리 역사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학생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 동북공정이 성공해 한국 사람들이 자기네 역사 대진국(발해)도 부정하고 고구려도 부정한다.'라고 하며 중국이 좋아서 춤을 춘다고 합니다.

 

 

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의 역사는 천년입니다. 중국 한사군의 지배를 받고 중국의 영향을 받은 삼국시대는 분열의 역사라고 합니다. 황하문명의 아류로 되어 있는 한마디로 리 역사는 주체적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도 우리 민족에게 '너희들은 뿌리가 없는. 식민지 백성으로 시작했다.'라고 합니다. 북쪽은 중국의 식민지, 남쪽은 임나일본부, 일본의 식민지로 생활했다고 우리의 역사가 조작됐습니다.

 

우리는 오늘 진정한 어둠에 빠져 있는 이 왜곡된 역사의 질곡에서 완전히 벗어나 우리 옛 역사의 황금시절,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뿌리 역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를 찾아야 합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는 동북아 신석기 문화의 최고봉으로서 중국 한漢족의 것과는 계통이 전혀 다른 문화이다. 오히려 그들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환단(桓檀) 시대 배달동이족의 독자적인 문화이다.

 

홍산문화는 환단 시대를 인종하지 않고서는 올바르게 해석할 수 없다. 환국, 배달, 고조선이라는 동북아 시원 역사를 인정해야 홍산문화를 포함한 발해연안의 그 엄청난 유적과 유물을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홍산문화 우하량에서는 무려 BCE 35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적석총(塚), 신묘(廟), 대형 원형제단(壇)을 모두 갖춘 동북아 최고 문명이 발굴되었다. 이것은 5,500년 전에 이미 종교를 중심으로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상고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문명은 인류의 4대 문명이라 불리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문명보다 1~2천 년이아 앞선 인류의 시원문명으로서, 인류 제천(祭天)문화의 고향이요, 동서양 피라미드, 거석문화의 원조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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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31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몰랐던 4대 문명 발상지와 홍산문화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31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청결원 2019.01.3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나라의 비젼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1.3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서 출발하였군요.
    이후의 대한민국 어떻게 변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간과 문명의 탄생을 넘어 우주의 역사를 밝히는 진정한 빅히스토리 우주 1년과

지구촌 인류와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준 환단고기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우주 1년의 빅히스토리

 

오래전 이야기지만,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대학에 막 입학한 직후였습니다.

입시 지옥을 탈출하고 대학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하던 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나눠주는 홍보지를 받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작은 팜플릿에는 증산도의 핵심 진리로 빅히스토리인 우주 1년과 개벽(開闢) 이야기와 증산도의 사상, 그리고 인류와 한韓민족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상제님은 창세 역사떄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절대자라고 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이 분화되고 역사가 지나면서 지역과 종교에 따라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달라졌지만, 증산상제님은 각 종교 문화권에서 말하는 하느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이념과 사상은 다소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청소년 시절에 인류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어봤기 때문에 역사 문제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갔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너무 논리적으로 설명해 이해가 잘 됐고 시간 관계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에 방문하여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증산도 진리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로 약속했는데, 현실에 쫓기다 보니 대학 졸업 때까지 동아리를 방문하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다른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서점에 들렀다가 종교 코너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쓰신 이것이 개벽이다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으면서 다소 난해한 부분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었더니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을 즈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알게 되어 직장이 끝난 이후 특별한 일은 없으면 집에서 틈틈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존재의 의미를 알게 해준 너무나 소중한 리 이야기였습니다. 

 

 

 

 

 

 

 

 

 

 

우주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라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를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 1년이 무한히 순환하면서 우주가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영속성을 지니게 됩니다.

 

우주의 거대한 순환시스템인 우주 1년은 인간 몸의 변화와 하루의 변화, 그리고 지구 1년의 변화와 인류의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하다 보니 지인과 이야기 중에 저도 모르게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 이야기가 불쑥 나오곤 했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지식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라고 해봐야 기껏 학교에서 배운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로 이어지는 인류의 문명사가 전부였는데,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지구촌 역사책에서는 알 수 없는 인류의 정신문화를 알려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바라보듯 저 역시 증산도와 환단고기를 단순히 종교 단체와 역사 서적이란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와 『환단고기』의 관계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학창시절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었고, 대학 시절 증산도 동아리에서 증산도에서 인류의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이유를 대충 들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만들어 온 것이지만, 인류의 역사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 즉 대자연의 법칙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사학자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근거로 역사를 분류하고 정의하지만, 우주 1년을 비롯하여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면 인간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열립니다. 

 

 

고향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몇 년 동안 증산도 『도전』과 『환단고기』, 『이것이 개벽이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해서인지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 내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성경신을 다해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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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길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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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0.1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월요일같은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

  2. 뉴론7 2018.10.1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지역에 방송국이 있더군요
    지나가다 어제 봤어요
    수고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10.11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인류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증산도 후천 개벽(開闢)과 천지공사(天地公事)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

 

 

 

 

 

 

 

 

천지 대자연 세계에서 병존(竝存)하는 두 가지 있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끊암없이 변화하는, 그것이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입니다.

다른 말로 우주정신이라 하든 천지 정신이라 하든 천지의 본성이라 하든 천지의 마음(인간의 본성)이라 하든 절대 변하지 않는 절대 정신은 천지 만물에 내재하여 시간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며 현상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절대 불변하는 것도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것도 모두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입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현상계는 물리적인 시간의 물결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 문화의 종교와 철학, 과학까지도 결국 시간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우주의 생성변화와 정신, 천지 대자연과 생명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은 시간의 본성과 그 변화 정신을 깨치는 우주관입니다.

극미의 원자에서 극대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함께 새롭게 바뀌며 펼쳐지고 있습니다.

 

 

 

천지에서 시간의 변화가 일어나는 바탕자리를 유가에서는 (공)태극(술오공戌五空), 불가에서는 공(空)이라 하며, 

가톨릭(기독교) 성서는 동양 우주론의 태초라는 개념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과학은 우주가 시작되는 빅뱅(우주 탄생)의 순간, 동서양 철학은 우주론으로 그 자리를 말하였습니다.

 

 

 

 

 

 

 

 

 

 

그런 시간의 변화 즉 우주의 변화에는 목적성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의 진정한 목적은 바로 지구의 봄과 여름에 만물을 길러 가을에 열매를 맺듯이, 우주의 봄 여름에 인간을 낳아 기른 천지가 천지 부모의 아들딸로 천지의 꿈과 이상을 건설하는 온전한 인간으로 성숙시키기 위함입니다.

 

우주, 천지는 손과 발이 없기 때문에 천지의 대역자인 인간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은 바로 개벽(開闢)이며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그것은 천지 대자연의 이법에 맞춰 후천 개벽기, 우주일년의 하추교역기(夏秋교역기, 가을 개벽기)를 맞이하여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지상에 내려오시어 정음정양(正陰正陽)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새 하늘과 새 땅의 가을 천지, 신천지(新天地)를 여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신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모사(謨事)는 내가 하리니 성사(成事)는 너희들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5:434:4)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의 이법에 맞춰 인간 세상에 내려오시어서 천지 신명(神明)의 공의(公)를 모아 집행하신 모사재천(謨事在天)의 천지공사는 자연개벽과 함께 천지 부모의 아들딸이며 천지의 대역자인 인간이 성사재인(成事在人)하여 문명개벽, 인간개벽을 직접 만들어 나가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우리는 개벽을 매 순간순간 경험하고 있으나 우리가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변화를 단지 우리 삶 속에서 생활의 변화만 인식하고 있을 뿐 진리적으로 분명하게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이치의 가을개벽 시간대에 맞추어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시었으며, 천상의 신명과 이 세상의 인간을 구원하시는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행하심은 대자연 섭리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묵은 하늘과 땅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로 뜯어고친 인류의 미래 새 역사의 설계도로 모사재천(謨事在天)하신 것이며, 천지공사의 설계도를 토대로 선천 상극의 시대에서 후천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인간 역사가 바로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동서양의 우주관 - 서양의 창조론 vs 동양의 개벽(開闢)론·생성(生成)론

 

서양의 우주 창조관은 기독교 사상으로 대변되는 유일신 창조관이다.

그에 상응하는 동양의 창조론이 개벽론인데, 이 개벽론이라는 용어보다 더 우리 귀에 익은 말이 생성론(生成論)이다.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성취한다. 즉 하늘에서 창조하고 땅에서 그 창조가 완성된다.”라는 것이 생성론이다.

 

 

이에 비하면, 서양의 창조론은 반쪽 깨달음이었다.

그들은 사막문화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살면서 하늘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물리적인 하늘도 신(神)이 창조한 것이라고 한다.

또 하늘에서 땅을 창조했다고 한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얘기가 필요하겠지만, 그 때문에 하늘(아버지)과 땅(어머니)은 수평적이고 동등한 가치를 지닌 관계로 성립될 수 없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그렇지 않다. 하늘과 땅은 우리 증산도의 우주론에서처럼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간다.

 

 

다시 말하건대, 동양의 개벽론은 다른 말로 생성론이다.

하늘은 창조하고 땅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 곧 이 우주 안의 모든 문제가 인간의 현실 삶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우주변화의 근본 틀, 생장염장

 

이 우주에는 근본적인 보편적 현상이 하나 있다.

변화한다는 것! 흘러간다는 것! 이 우주에는 고정돼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우주에는 변(變)과 불변(不變)의 원리가 항상 병존한다.

다시 말해서, 우주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근본법칙은 불변이란 말이다. 이기론(理氣論)으로 보면, 그게 리(理)다.

우주의 이법!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열어주신 증산도에서는, 그것을 우주 1년 4계절의 사이클로 밝혀준다.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보라.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1:4)

 

 

이 말씀은, 상제님이 천지를 맡아 우주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생장,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生], 기르고[長], 거두고[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을 멈추고 쉬는[藏], 이 4계절의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다시 말하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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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1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개벽과 천지공사라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죽풍 2015.10.1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양의 우주관에 대해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청결원 2015.10.1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날이 오늘 낮 부터 풀린다고 하네요
    활기찬 한주 되세요~!

  4. 아쿠나 2015.10.1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개벽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 저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5. 뉴클릭 2015.10.1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0.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유용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

  7. 하늘마법사 2015.10.1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8. *저녁노을* 2015.10.1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강냉이. 2015.10.1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0. 모나미.. 2015.10.13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처음보는 분야네요

  11. 누크' 2015.10.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

  12. 유라준 2015.10.13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일년이라... 굉장히 장엄한 시간의 흐름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인류 역사는 증산 상제님이 짜 놓으신 천지공사(天地公事) 프로그램대로 진전(進展)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은 100년 전에 벌써 38선에다가 상씨름 상품으로 소거리를 갖다 걸어놨다.

상제님 말씀에 상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씨름판이 걷힌다는 말씀이 있다. 한데 정주영 회장이 왜 거기로 소를 끌고 나갔겠는가? 누가 가져오라고 했나? 증산도에서, 상제님 진리가 이러니 너 소를 상품으로 갖다 걸어라 한 것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소를 끌어다 주라고 했나?, 이북에서 김정일이 소 한 천 마리를 갖다 달라고 했는가?

 

 

 

 

 

 

 

증산 상제님 진리가 그렇다. 상제님 진리는 그저 그대로 된다, 그대로!

내가 그런 얘기를 지방 도장(道場)에 다니면서 몇 번 했다. 2차 세계대전 때 왜놈이 어떻게 망해 들어갔느냐 하는 문제를. 그 당시 어디 왜놈이 망하게 생겼었는가? 그저 철통같이 생전 끄떡도 안 하게 강했다.

 

 

 

 

 

그런데 나는 일본놈 쫓겨 들어갈 것만 보고 다녔다. 나야 뭐 아무 일 없잖은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살림하고, 나보고서 밥 달라는 사람이 있나, 옷 달라는 사람이 있나? 내 몸뚱이 하나 추스르고 비 오면 내 신발 하나 토방에서 요렇게 들여놓으면 그만이었다. 그 시절은 그렇게 홀가분한 생활을 할 때다. 당시 경기도 김포에 있었고 태사모(부인)는 집에서 살림하고 있었는데 불러올렸다. 도저히 여관에서 주는 강냉이밥, 콩깻묵 얹은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쌀은 한주먹도 안 되고 그나마도 두 숟갈도 채 안 된다. 그거 한 세 사발 먹어야 젊은 사람들 배를 채울 정도였다.

 

 

 

그런데 난 왜놈 들어가는 날짜를 아니까 그것만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상제님 성구 중에 이런 말씀이 있다.

 

세월여유검극중(歲月汝遊劒戟中) 왕겁망재십년호(往劫忘在十年乎)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그 겁액이 10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5:323:4)

 

세월아 네가 검극 가운데서 노는데, 검극이니까 전쟁을 말한다. 전쟁 가운데서 노는데, 간 겁(세월)이 10년 전쟁하는 것을 잊었느냐는 말이다. 결론적으로 10년 전쟁을 한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10년째 되는 해에 손을 들 것 아닌가.

 

 

 

 

 

그러면 또 1년 365일인데 춘하추동 사시(四時) 중 언제 손을 드느냐가 문제다. 상제님 성구 중에 또 이런 글귀가 있다.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요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라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요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7:2)

 

'칠월칠석삼오야', 이게 왜놈들 손드는 날이다.

음력으로는 7월 7일일, 양력으로는 8월 15일, 석 삼자 다섯 오 자, 밤 야 자는 어조사로 들어간 자다. 3하고 5하고 더하면 8이다. 그건 초등학교 학생들 데려다 놓고 "셋하고 다섯하고 더하면 얼마냐?" 해도 "여덟이요." 할 것이다. 8이다, 8.

그러면서 석 삼 자하고 다섯 오 자하고 삼오 곱하면 삼오 십오, 열다섯이 된다는 이 말이다.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119:3)

- 히로시마() 나가사키() -

 

 

 

 

 

 

 

 

 

그러니까 글자 두 자 삼오가 8월 15일, 8.15 아닌가. 8.15!

틀림없는 8월 15일 날 왜놈들이 두 손 반짝 들지 않았는가! 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갖다 던지니까 순식간에 한 시가지가 다 잿더미가 돼 버리고 말았다. 거기에 살아남은 사람이 어디 있나. 그대로 100% 다 죽어 버렸다.

 

 

한 시간이라도 늦추면 동경에도 떨어뜨릴 태세니 그저 아뿔싸 하고는 7월 칠석날 항복한다고 손들어 버린 것이다.

증산 상제님이 그렇게 천지공사(天地公事)로 정해 놓았다. 프로그램(도수度數)을 그렇게 짜놨단 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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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05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보시면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뉴론♥ 2015.03.0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월대보름이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좋은하루되세요

  3. 죽풍 2015.03.0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Hansik's Drink 2015.03.0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좋은글 잘 보구 갈게요~

  5. 신선함! 2015.03.0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6.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0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덕분에 유용한 정보 너무 잘알고 갑니다.

  7. 세상속에서 2015.03.05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공감합니다.
    행복한 한해가 되기실 바랍니다.

  8. 청결원 2015.03.0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역사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9. 유라준 2015.03.0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