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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제천문화(祭天文化), 인류 창세 역사를 열다.

역사를 연구하는 하나의 방법론인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과 살아있는 일제 식민잔재 청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주도하여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했는데 대외적으로 신뢰와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 조선 사람을 조선사편수회의 고문, 위원, 간사, 서기, 촉탁, 수사관보 등에 임명합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자들뿐만 아니라 나라를 팔아먹고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친일파 가운데 처벌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방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제 식민잔재가 청산되지 못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친일파를 단죄하기 위한 반민특위가 해체된 후에도 대한민국 정부와 우리 사회, 특히 역사학자들이 친일 청산과 일제 식민잔재 청산을 방관하고 침묵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대부가 되었고, 그들의 후학들이 주류가 되고 기득권층이 되면서 일제 식민잔재는 청산되지 못한 채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는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매국노 이완용과 권중현과 박영효, 친일 매국노로 변신한 최남선과 당시 조선의 엘리트 청년들이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날조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단연 왕성하게 활동한 인물은 이병도와 신석호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주도한 이병도와 신석호 역사학자를 배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 역사학의 태산북두 이병도는 진단학회를 창설할 때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이병도가 와세다대학교 사학과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배운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영구적으로 식민지화하기 위한 거짓 이론을 만들기 위해 정치적으로 변형시킨 가짜 실증주의 역사학입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역사를 연구하는 방법론 중 하나일 뿐인데, 일제가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대한제국을 영구식민지화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면서 변형 시켜 탄생한 괴물일 뿐입니다. 다시 말해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제가 침략적 도구로 활용한 것으로 반드시 청산해야 할 일제 식민잔재입니다.

 

 

이병도는 조선사편수회 이마니시 류 밑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표방하고 있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본 제국주의의 황국사관에 불과합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어떠한 비판도 허용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말살했듯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은 과학적인 접근방식이라며 일제 식민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게 하는 위장용으로 이용할 뿐입니다.

 

일제 식민잔재인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문제가 시급한 것은 일제가 표방한 실증주의 역사학은 대한제국을 식민지화하기 위한 전제 아래서 만들어진 정치학으로 일제의 정치적 계략에 의해 탄생한 일제 식민잔재로 갈등과 분열을 야기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며 대한의 미래를 가로막는 걸림돌이기 때문입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은 유적과 유물을 검증하고 문헌의 진실 여부를 결정하는데, 서양의 과학주의 사고를 바탕으로 19세기에 일어난 근대역사학을 구사학(舊史學)이라고 합니다. 유적과 유물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지기 때문에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구사학의 문제점이 커지면서 20세기 들어 나타난 것이 역사가의 적극적인 해석이 중요하다는 신사학(新史學)입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이 됐든 신사학이 됐든 인류가 역사를 이어온 원동력으로서의 정신문화를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누가 무엇을 사용했고, 어떻게 살았으며, 어떤 사건의 배경과 과정과 결과 등의 사건과 유적과 유물과 인간의 생활상만 장황하게 늘어놓을 뿐입니다.

 

"대한사관大韓史觀은 서구의 과학주의, 소위 실증사학의 역사주의 체계인 객관주의와 더불어 주관주의를 통합하고, 그것을 넘어서서 우리 한韓민족은 물론 인류의 원형문화, 뿌리문화를 해설할 수 있는 진정한 새로운 제3의 역사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산 환단고기 북콘서트 中)

 

 

 

 

 

 

 

 

 

 

 

 

 

<일산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제천문화(祭天文化), 인류 창세 역사를 열다.

역사를 연구하는 하나의 방법론인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과 살아있는 일제 식민잔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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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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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28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천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2. _soyeon 2020.04.2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3. 청결원 2020.04.2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2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좋은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시기 바랍니다 ~~^^

  5. JOHN TV 2020.04.2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소통해요~

  6. ulsansafety 2020.04.2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내용 이군요

  7. 가족바라기 2020.04.2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8. *저녁노을* 2020.04.29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요^^

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편리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나마 고향이 도시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지 10여 년이 지난 어느 겨울날 농한기라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어 TV를 시청하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에서 처음 본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의 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는 아주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자연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꾸며 댈 수 없는 법칙으로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천지개벽이란 막연하게 종말적인 언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백 년을 넘게 그렇게 알고 살았고, 대다수 사람이 그런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것을 늘 보았기 때문에 종말적 의미가 굳어졌던 것 같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천지개벽이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거듭남이란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이 됐든 정보가 됐든 내가 모르는 것을 받아들일 때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상의 지식이 다 진실은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낯선 면도 있었지만,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에 녹아든 고유한 문화라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가 항상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기억과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저의 삶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함께 저의 잠들어 있던 정신을 깨워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광복 후 반민족특별위원회가 강제 해산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됐다면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은 청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에 눈이 먼 세력과 기득권을 포기 못 한 친일파의 악랄한 방해 공작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의 지배를 받는 정신적 노예생활을 스스로 자초한 꼴이 됐니다.

 

 

80년대 후반경 임승국 교수가 번역한 <한단고기>를 읽었었는데, 그때만 해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단고기>를 읽은 것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 선조의 역사를 알아 두는 것이 후손 된 도리라는 생각에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이 자와 유리된 삶이 아니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한국인 800만 명의 희생됐고, 조선총독부가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했다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가 떨렸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지만,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이 청산되지 않고 해방 후 그대로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의 식민지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 잃어버린 대한의 혼을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 청산의 친일잔재를 뿌리 뽑는 진정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바라보며 미약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일왕(日王)의 특명을 받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친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학문적 뿌리를 숨긴 채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소위 '정설' 및 '통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치부합니다.

 

 

'유사'와 '사이비'는 원래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할 때 내세운 언어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계를 말살하기 위해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가 많지만, 무엇보다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입니다.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을 위해 대한역사광복 운동은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염원이요, 시대적 과업이고 역사적 사명이면서 하늘의 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의 선봉장이 되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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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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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 천지를 개벽하고 불의한 역사를 청산하여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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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이겟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0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리가 그야말로 꽉 찼네요
    대한역사 광복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4. Deborah 2019.07.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5. 죽풍 2019.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로 국론 분열의 원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조선총독부 역사관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삐뚤어진 역사교육의 목적

 

 

 

 

 

 

 

 

 

 

 

 

증산도 충남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매국사학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과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 잔재 청산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것은 과거의 실수를 잊는다거나 통렬한 반성과 새로운 혁신이 없다면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겁니다. 역사가 되풀이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결국 자기 성찰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대학 시절 조선총독부가 우리나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전공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했던 국사를 전공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학력고사 점수에 맞추다 보니 사학과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1980년대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진통을 겪은 혼란스럽고 암울했던 시대입니다.

한껏 부풀었던 대학 생활은 기다렸다는 듯이 군사정권이 들어서면서 학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격동과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학과 공부보다는 졸업 후 진로를 생각하면서 경제 관련 공부를 더 많이 했습니다.  

 

 

1980년대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웠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도 크게 요동쳤던 때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전공에 큰 흥미를 못 느끼고 있었는데, 대한민국 역사교육이 일제 식민 잔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저의 마음을 완전히 돌아서게 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찾고자 한 사학자 윤내현, 손보기, 박성수 교수 등이 왕성하게 활동했고, 1982년 가시마 노보루가 일본어로 번역한 <환단고기>와 1986년 임승국의 <한단고기>가 세상에 나와 학계가 떠들썩했었던 것은 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일입니다.

 

 

 

 

 

 

 

 

 

 

광복 후 반민특위가 강제해산되면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어이없게도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행위자와 친일 식민 잔재를 청산하지 않아 제2의 식민지배가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구한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그들이 의도했든 안 했든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일제의 식민지로 만든 것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반 기업에 취직한 후 다시는 역사 쪽은 거들떠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미련이 남았는지 가끔 서점에 들러 책을 사보곤 했습니다.

 

 

 

 

 

 

 

 

 

 

30여 년이 흐른 어느 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되면서 잠들어 있던 저의 역사정신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동안 흔히 '재야사학자'라고 불리는 민족사학계가 우리의 역사를 되찾고자 했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총칼만 안 들었을 뿐 그들의 펜과 입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어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능가하고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그물망 밖에서 우리 역사를 찾아가며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학계를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동원해 조선총독부보다 더한 억압과 멸시로 민족사학을 고립무원으로 만들어 고사시키려 했습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독립운동가의 무장투쟁 활약상은 익히 들었지만,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반대되는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아예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해 놓았습니다.

 

 

 

 

 

 

 

 

 

 

19세기 말부터 해방을 맞을 때까지 독립운동가들은 우리의 역사를 찾아 나섰습니다.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잊지 않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광복 후 일제 식민 잔재 청산하지 않아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역사가 되어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은 현대사 이념과 사상의 역사전쟁에만 몰두할 뿐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청산을 방관하거나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신문 칼럼 등을 보면 주류 강단사학계와 일제 식민사학 추종 카르텔은 이념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며 뒤편에 앉아 국민을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말살된 우리의 역사를 찾고, 독립운동가들이 바로 세운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간 대립과 갈등으로 세월만 보냈는데, 우리 국민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 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하지 않으면 미래에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목적은 자주독립을 위한 무장투쟁과 함께 일제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의 문화를 되찾는 것이며, 광복 후 민족사학계가 저술 활동을 지속하면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이 조작해 만든 역사를 자기 나라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은 역사교육의 목적과 가치도 없는 나라이며 지구촌에 우리나라처럼 역사교육을 홀대하는 나라도 드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의미와 가치도 모를 뿐 아니라 역사교육의 목적도 없으며 오직 자신들의 밥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 나오는 홍익인간의 이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학 강단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하고 속여온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고발하고,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문화혁명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사 관련 학과에서 단 한 줄도 가르치지 않는 한민족의 정신문화는 오직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개벽문화 북톤서트>,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고, <도전道典> 을 비롯하여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 진리 서적도 사 읽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입도(入道)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도장 포정님과 도생님들의 가르침과 배려 속에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7천여 년의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도 되찾고, 이 세상 모든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사는 홍익인간의 위대한 정신문화,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문화를 복원한 증산도는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아침을 증산도 상생방송 아침 수행으로 시작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과 후천 5만 년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어주신 어머니 태모님, 그리고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고 증산도 진리를 바르게 알리는 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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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문명을 열매 맺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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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지 시절 일본이 우리 국민들 한테 했던 못땐 행위들은 기억해야 해요. 역사는 지워지지 않죠. 다만 과거일 뿐이지만요.

  2. kangdante 2019.06.14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난 20년의 우리 역사교육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3. korea cebrity 2019.06.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불금이네요 ㅎㅎ 불금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죽풍 2019.06.1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지 잔재 청산하지 못한 것이 지금 토착왜구의 실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올해가 더 특별한 해 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