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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의 압제(壓制)에서 해방된 광복절(光復節)과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한 첫걸음 적폐청산 0순위 식민사학 척결

 

 

 

 

 

 

 

 

 

 

 

 

8월 15일 광복절은 잔혹한 일본 제국주의의 수탈과 압제에서 벗어나 광명을 되찾은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광복절은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뿌려놓은 독버섯이 자라 본격적으로 역사침탈이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했다면, 1945년 8월 15일 광복절 이후에는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 학자와 그 후예들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하여 70여 년 동안 역사 왜곡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했던 친일 식민사학자와 후예들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대한민국의 정통역사로 둔갑시켜버렸습니다. 더불어 좌우 이념세력으로 파고들어 가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완전하게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을 대립과 반목이 일상화된 나라를 만들면서 역사광복의 싹을 틔울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정책

 

http://gdlsg.tistory.com/1745

 

 

 

친일 식민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후예들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없앤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만고의 역적이 되어 광복 후 70여 년 동안 국가와 좌우 이념세력의 비호를 받으며 호가호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5천국민은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를 배우면서 5천 년의 장구한 역사라고 말하면서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나라와 국민이 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온전한 나라와 국민으로 자리 잡지 못하게 하고 병들게 한 악마의 씨앗이 바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요하문명)

 

http://gdlsg.tistory.com/1138

 

 

 

현재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적폐청산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모든 적폐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친일청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밖으로 드러난 몇 가지 적폐만 개혁한고 해서 적폐청산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정신이 올바르지 않은 사람은 옷을 아무리 바꿔입어도 절대 새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적폐청산을 하기 위해서는 썩고 고인 물은 퍼내고 썩은 뿌리는 뽑아내야 합니다.

일본 제국의의가 심어놓은 식민반도사관의 노예역사관을 우리 역사로 만든 식민사학자들이 적폐청산 0순위입니다. 

 

 

 

 

 

 

 

 

 

 

『한국 상고사 입문』 - 최태영 이병도 공저

 

http://gdlsg.tistory.com/1213

 

http://gdlsg.tistory.com/1214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안과 밖에서 조국이 광복을 위해서 희생한 독립운동가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한 항일무장투쟁뿐만 아니라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를 되찾기 위한 역사광복 운동도 했습니다.

 

 

조국의 광복과 역사광복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적폐청산 0순위인 일제 식민사관을 뿌리 뽑아 역사광복을 이루는 일입니다. 

 

 

광복절이 진정한 광복절이 되기 위해서는 적폐청산 0순위인 역사 적폐, 바로 식민사학 척결을 통해 역사광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정통사학?과 사이비 역사학 유사역사학?)

 

http://gdlsg.tistory.com/1426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을 지낸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韓國痛史 서언에서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의 글을 빌어 역사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 나라는 형체(몸)와 같고 역사는 혼(정신)과 같다."

환단고기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서문 中

 

 

"옛사람이 말하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지만, 역사는 멸할 수 없으니,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라의 형체가 훼손되었으나 정신만은 홀로 살아남을 수 없단 말인가? 바로 이것이 내가 통사를 쓰게 된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 있어 멸하지 않으면 형체 또한 언제든지 부활 할 수 있다."

한국통사 서언

 

 

 

 

 

 

 

 

 

 

우리의 참되고 바른 역사가 복원되는 역사광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광복절은 몸만 있고 정신은 없는 허울뿐인 광복절에 지나지 않습니다.

 

 

 

톰센의 삼시대 체계(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와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사학

 

http://gdlsg.tistory.com/1137

 

 

 

중국은 동북공정이란 역사 왜곡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단대공정에 이어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자국의 뿌리 역사로 만드는 탐원공정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역사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은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됐습니다.

국권을 침탈한 이후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앞세워 국가적 차원에서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하고 조작해 놓았습니다.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광복 후에도 일제가 조작한 역사는 정통 역사가 되어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했으며 아직도 역사 왜곡의 만행을 저지르며 역사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우리나라의 족보

 

http://gdlsg.tistory.com/1131

 

 

 

 

 

 

 

 

 

중국의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을 동조하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는 길을 하루빨리 적폐청산 0순위인 일제 식민사관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역사광복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독립운동가와 순국선열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손으로 참다운 광복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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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1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을 맞아 적폐청산과 역사광복 에 관해서 다뤄주셨군요!? 덕분에 역사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 적폐청산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

 

 

 

 

 

 

 

 

 

 

前 정권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역사교과서를 만들려고 시도한 것이 바로 국정교과서 정책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란 이념 편향적이며 획일화된 역사관을 국민에게 일방적으로 주입하려 했던 정책입니다.

 

 

현실에 드러난 잘못된 정책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그 역사교과서를 쓴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 곧 국정교과서, 검정교과서를 만든 사람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한 주류 강단사학자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이념적으로 보수와 진보라는 옷으로 바꿔 입었지만, 그들은 모두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관의 후예들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핵심은 근현대사로, 근현대사는 아직도 보수와 진보가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강점기와 그 이전의 우리 역사에 대해서 약간의 견해차가 있지만,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세계화의 흐름과도 역행하는 것으로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 국민에게 일방적으로 주입하려고 했습니다.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탄생한 정권은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논란이 되자 처음에는 국정교과서 문제 부정하기도 했습니다. 

 

 

소위 콘크리트 지지층에 도취한 무능한 정권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당당하게 발표하게 됩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명분으로 '사실에 입각한 중립적 역사교과서'라고 주장했지만, 기실 그들의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란 근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편향적으로 서술해 자기들만의 이념적 역사를 만들고자 한 것입니다.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고 했을 때 시민사회 단체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학생들도 참여하여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를 했습니다.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출범한 前 정권의 국정 농단은 국민의 상상을 초월했고 정치, 교육, 사회, 문화 등 전방위에 걸쳐 저질러진 것이 밝혀졌습니다.

 

 

 

 

 

 

 

 

 

전 정권이 대한민국의 입법, 사법, 행정을 총망라하여 국정을 농단하면서 파면과 구속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새 대통령은 적폐청산을 위한 두 번째 임무 지시가 바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지였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2017년 5월 31일 공식적으로 폐지됐습니다.

 

 

 

전 정권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추진한 2년 6개월간 세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를 했습니다.

2017년 8월 17일 시민단체는 적폐청산을 위해 감사원에 진상조사를 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를 합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위해 예비비 43억 8700만 원에 대한 집행내용 조사를 위한 감사 청구였는데, 국정교과서 개발비는 40.1%인 17억 600만 원만 편성됐고, 56.6%에 달하는 24억 8500만 원이 홍보비로 편성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폐지됐지만, 적폐청산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체를 밝히고 위법 사실이 있을 때는 책임도 물어야 할 것입니다.

 

 

 

 

 

 

 

 

前 정권의 국정농단이 너무 광범위하다 보니 역사교과서 국정화 적폐청산은 어느 사이에 이슈에서 밀려났습니다.

그런데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의 적폐청산에 숟가락을 얹은 세력이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후예들은 적폐청산을 명분으로 재야사학자를 말살하기 위한 공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8일 감사원 앞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를 제기한 자들이 바로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자, 곧 식민사학자들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자청한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표면적으로는 前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와 관련된 인물과 단체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듯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2018년 2월 8일 강단사학계가 주장한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와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정상적인 연구비 지원>에 대해서는 내일(2월 17일)과 모레(2월 18일) 연속해서 글을 올립니다.

 

 

 

 

<식민사학 하일식 교수 등 감사원 감사청구, 도둑이 매를 든 격>

바른역사 복원사업 저지 및 매국지도로 판정나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사업 부활 노리다.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5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 조선총독부가 만든 <조선사 35권> 번역

http://gdlsg.tistory.com/2002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와 신석호는 대한민국 교육계의 수장이 되었고, 역사학계의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는 적폐청산 1순위, 아닌 적폐청산 0순위입니다.

이 땅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적폐청산 0순위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 후예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일제의 식민사관을 견지하면서도 근현대사를 정권의 입맛에 딱 맛는 역사관을 만들어 카멜레온처럼 모습을 바꿔왔습니다.

 

역사 관련 정부 출연기관과 대한민국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 및 역사 단체 수장과 관련자는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관 카르텔로 똘똘 뭉치고 밥줄로 연결된 선후배 사이로 모두 적폐청산 대상자들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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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구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역사교과서를 만들려고 시도한 것이 바로 국정교과서 정책이군요? 오늘은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좋은 설날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3. 2018.02.1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정유(丁酉,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 파사현정(破邪顯正)과 적폐청산(積弊淸算)

 

 

 

 

 

 

 

 

 

 

 

올해의 사자성어(四字成語)는 교수신문에서 21세기가 시작한 지난 2001년부터 매년 발표한다.

2001년부터 발표한 올해의 사자성어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올해의 희망적 사자성어도 발표했다.

 

 

 

올해의 사자성어 선정과정은 교수신문이 교수들로부터 해마다 우리나라 정치, 사회, 경제 등 한국사회를 돌아보면서 정리(整理)하는 여러 사자성어를 추천받고,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서 선정 가능성이 큰 사자성어가 추려지고,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과 응답을 통해 선정 발표된다.

 

 

 

 

 

 

 

 

파사현정(破邪顯正)은 불교적 용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즉 정법(正法) 수호하고 실현한다는 의미가 있다.

'그릇된 것이 깨질 때 바른 것이 나타난다.', '삿됨, 곧 사견(邪見)과 사도(邪道)를 깨고 정법(正法)을 드러낸다.' 등으로 해석한다.

 

 

 

불교는 자기성찰의 종교다.

파사현정을 자기성찰과 자기실현의 의미를 보면 참된 나, 곧 진아(眞我) 참 나를 찾고 나를 바로 세우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지, 사악함을 깨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즉 구도자(求道者)가 구도의 여정에서 내부와 외부로부터 일어나는 모든 삿됨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켰을 때, 미혹(迷惑)을 걷어내면 삿됨은 깨지고 비로소 참된 나, 곧 진아(眞我)를 찾는다는 의미다.

 

 

 

 

 

 

 

 

적폐청산(積弊淸算)이란 적폐와 청산의 합성어다.

적폐(積弊)국가와 사회, 조직 등에서 오랜 시간 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곧 부정과 부패와 비리 등 생각과 행동을 뜻한다.

청산(淸算)이란 지난날의 부정적인 요소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해결하는 것을 뜻한다.

 

결국, 적폐청산이란 국가와 사회의 이런 부정과 부패와 비리 등을 말끔하게 씻어내고 밝혀낸다는 의미로, 옳고 그르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시비곡직(是非曲直)을 가려 새롭게 출발하는 것을 뜻한다.  

 

 

 

2017(정유)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이다.

 

진보 세력에서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파사현정이 선정된 것은 적폐청산을 끝까지 제대로 하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반면 보수 세력에서는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정치보복을 자행하여 또 다른 적폐를 만들고 있으며, 과거의 것들을 모두 적폐로 몰아 부수는 '파사(破邪)'만 있고 현정(顯正)'은 없다고 주장한다.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파사현정'이며, 파사현정 외에도 여러 사자성어가 함께 추천됐다.

올해의 사자성어 파사현정을 제외한 2위에서 5위까지의 사자성어를 살펴보면 파사현정이 적폐청산을 의미하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 1위 파사현정 외에 2위부터 5위까지는 해현경장(解弦更張), 수락석출(水落石出), 재조산하(再造山河), 환골탈태(換骨奪胎) 등이다.

 

삿된 것을 깨고 바름을 세우자는 의미로 선정한 '파사현정'을 제외한 다른 사자성어 담긴 의미를 보면 '바꾸고', '드러나고', '다시 만들고', '바뀐다'라는 의미가 있다.

 

 

 

새롭게 만들고, 바꾸고, 진면목을 드러낸다는 의미의 다른 사자성어를 종합해보면 파사현정의 선정에 적폐청산이란 의미가 기저에 깔렸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한국사회에 만연한 부정과 부패, 국정농단 등 누적된 부조리를 청산하는 적폐청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파사현정과 그 밖위 사자성어에도 나타나 있듯이 단순히 정치보복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고, 또 다른 적폐를 만들고 있다는 주장은 조금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는 문제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던 2011년 초 교수신문은 올해의 희망 사자성어로 '파사현정'을 선정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당하고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파사현정'을 선정했다.

 

 

 

 

 

 

 

 

 

대한민국에는 자신의 정체성 밖으로 절대 드러내지 않고 각기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옷으로 갈아입고 활개 치는 가장 큰 적폐세력이 있다. 지난 100여 년 세월 동안 대한민국의 정신을 완전히 병들게 한 적폐세력이 바로 식민주의 사학자들이다.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뿌리로 출발한 대한민국 강단사학계는 보수 역사학자와 진보 역사학자로 변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었다. 단 한 차례의 위기도 없이 70여 년 동안 승승장구한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후예들이 바로 대한민국 강단사학계다.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후예로 대한민국 국책연구기관 수장이 한 말은 대한민국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보여준다.

"신채호를 세 글자로 말하면 또라이, 네 글로 말하면 정신병자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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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12.26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2.26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것이 매해마다 선정된 사자성어 의미대로
    가는것 같습니다.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 파사현정과 적폐청산 정말 딱 들어맞습니다.

    남은 2017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