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세계' 태그의 글 목록

신(神)과 인간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하늘과 땅의 현실 세계와 사후 세계

증산도 진리를 통해 알게 된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로 알게 된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

 

저는 태어날 때부터 허약하여 잔병치레가 많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때는 휴학을 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아 부모님의 걱정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몸이 허약한 관계로 활동량이 많은 청소년기 시절도 대부분 집안에서 지내며 책을 많이 읽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교과서와 밀접한 책을 주로 읽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한 책을 많이 읽게 됐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발달한 의학은 인간의 몸 구석구석을 분석했는데, 인간 정신을 심리학적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패턴을 파악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완벽한 검증을 못 하고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곳이 인간의 마음 세계, 곧 인간의 정신세계입니다. 그래서 명상과 수행 관련 책을 보면서 인간의 정신세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양 의학은 정신분석과 심리학 측면에서 인간의 정신세계를 뇌의 작용으로 보지만, 동양은 인간의 정신(精神)은 육신과 영혼의 결합한 언어로,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말하고 있습니다. 

 

 

 

흔히 초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하면 인간이 아는 자연의 이치를 벗어나거나, 논리와 합리성을 벗어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존재와 현상을 말합니다. 그래인간의 정신세계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동양이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와 관련된 책도 읽었습니다.

 

 

 

 

 

 

 

 

 

 

부모님의 정성스러운 보살핌으로 대학교를 졸업할 즈음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정부 출연 공공연구기관에 입사하여 평탄하게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련된 책을 읽었습니다.

 

 

 

업무가 끝나고 서점에 들렀다가 종교 코너에 『증산도의 진리』 책이 보였습니다.

대학 재학시절 학내에서 한민족의 역사와 철학, 수행 등을 패널을 전시한 증산도 동아리 활동이 기억나 『증산도의 진리』 책을 사 집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련된 수백 권의 책에서도 답을 얻지 못한 것을 『증산도의 진리는 그 어느 책보다 명확하게 결론을 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증산도에서 상생방송을 송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약 2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 10여 권을 구매해 읽어가며 증산도에서 말하는 인간의 정신세계와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에 관해서 공부했니다.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의 결론과 상생방송 프로그램의 결론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으로 귀결되고 있었습니다.

 

 

 

 

 

 

 

 

 

 

이론적인 공부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책과 방송에서 접하지 못한 진리 이야기를 듣고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업무가 많을 때는 야근을 하거나, 집안일이나 친구와 지인들과 만날 일이 가끔 있어서 21일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태을주 수행을 할 수 있는 새벽 시간에 수행을 하기로 약속하고 다음 날부터 21일 동안 새벽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한 첫날부터 몸의 변화가 시작되었고, 신비한 신도(神道) 체험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보아왔던 인간의 정신세계의 참모습과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세상에서는 인간의 정신세계가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영혼의 세계를 초자연적인 세계라고 말합니다.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정신세계 소자출과 의미와 목적, 그리고 초자연적인 현상과 영혼의 세계가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는 리(理)와 기(氣, 신神)가 한데 어우러져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단지 알지 못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보니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표현을 써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21일 태을주 수행이 끝나면서 저의 내면에서는 형언할 수 없는 자신감과 용기가 용솟음치고 있었고, 몸의 컨디션은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강건(强健)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진리가 바로 제 옆에 있었음에도 무심코 지나가거나 외면했던 지난날이 부끄러웠습니다.

천지부모님의 참 신앙인으로 거듭 태어나 새 역사를 개척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11.22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세계...
    안 믿을 수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8.11.2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나약하고 부족할 수 밖에 없기에
    전지전능한 그 무언가를 찾는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청결원 2018.11.2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8.11.2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때부터 사후세계가 있다는 것을 그런 믿음이 있엇는데요.. 지금은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
    분명 인간이 관여할 수 없는 다른 무언가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는것 같은데요.. 과학적으로는 증명할 수가 없기때문에.. 그냥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라 어려운것 같습니다 ^^;

인간의 정신세계와 관련된 정신세계사 출판사 책을 즐겨 읽다 보게 된

증산도 다이제스트 『개벽 』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에서 이루어주는 끝판왕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정신세계사 출판사 책과 증산도의 다이제스트 『개벽』

 

인간의 본질 문제에 관심이 많아 오래전부터 인간의 마음과 정신세계에 관한 도서를 많이 발행하는 정신세계사 출판사 책을 즐겨 읽었습니다. 종교와 철학, 인간의 본성과 잠재의식, 자연과 수행과 명상 등을 비롯하여 정신세계사가 『한단고기』로 출판한 『환단고기』도 읽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하게 된 것도 결혼하기 전으로 한참 책을 많이 읽던 시기였습니다.

정신세계사 출판사 책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갔다가 우연이 증산도의 다이제스트 『개벽』을 사 읽게 되면서부터입니다. 

 

 

 

 

 

 

 

 

 

증산도 단체 이름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교리와 신앙의 목적과 방향성 등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게 없어 한 번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하여 고른 책이 다이제스트 『개벽』이었습니다. 증산도의 다이제스트 『개벽』은 1980년대 초반 출판된 『이것이 개벽이다』의 요약본으로 책이 작아 보는데 부담 없이 읽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은 증산도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한 목적만 가지고 책을 읽었고, 그때만 해도 인간의 마음과 정신세계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정신세계사에서 나오는 책을 주로 읽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 내용 중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은 것은 제가 그동안 읽은 정신세계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책과 연관 있는 우리의 역사와 인간의 마음과 신(神), 그리고 태을주 수행 등이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을 읽는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서 시간이 남아 그때부터 다시 정신세계사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와 다시 인연이 된 것은 지인들과 주역을 배우는 과정에서 강사님이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 시청을 추천하면서부터입니다. 주역은 인간의 문제들뿐만 아니라 우주 만물의 생성 변화 원리의 이치를 공부하는 학문으로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같습니다.

 

 

 

 

 

 

 

 

 

 

 

제가 하는 주역 공부가 지엽적인 것에 치우쳤지만, 증산도의 우주 변화의 원리는 어느 한쪽이 치우치지 않고 우주와 인간과 역사와 만물 등을 통관하는 진리였습니다. 처음 주역을 공부할 때는 생각도 못 했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니 다이제스트 『개벽』에 나온 증산도 우주 1년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그냥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책꽂이에 있던 다이제스트 『개벽』을 꺼내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을 집중해서 읽다 보니 증산도의 진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교리가 아니라 대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의 우주 변화의 원리 바탕으로 한 완벽한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가 끝자락에 가을개벽의 우주적 대변혁이 일어나 상생의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가 열리는 것도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오고, 선천 5만 년의 끝자락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도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서 오신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차근차근 공부하던 중 증산도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장(道場)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으로부터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수행 등에 대하여 하나하나 배우면서 제가 그동안 정신세계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마음과 수행 등에 관한 책의 결론이 증산도였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동안 나와 가족만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진리에 반하는 것인가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생명의 뿌리이며 천상에서 자손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에 대해 무관심이 보통사람들 입장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스스로 죄를 짓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참진리를 옆에 두고도 모르고 살아온 저 자신을 참회하게 됐고, 진정한 진리 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불초한 이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진리와 함께하는 도생(道生)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8.11.06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새로운 책이 나왔나봐요?
    정신세계사 출판사 책과 증산도의 다이제스트 『개벽』 책 표지도 멋지고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에서 이어주는 끝판왕 이군요?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청결원 2018.11.0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1.0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에 대한 상상은
    그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인간의 존재 의미와 목적, 인간 완성을 성취하기 위한 인간의 위대한 여정

천지(天地) 대자연과 하나 되는 홍익인간의 삶, 그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증산도 경남 지역 마ㅇㅇ 도생(道生) - 홍익인간의 삶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여정,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우리는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인간다움을 추구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이타심과 배려를 배우고, 때론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기심과 경쟁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답습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그렇듯 저 역시도 어려서부터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에서 무조건적인 이타심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선의의 경쟁이라는 명분으로 친구들과 경쟁하는 이기심도 배웠습니다.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속에서 옳고 그르고 바르고 잘못된 것을 사회적 규범과 각자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판단을 할 수 있지만, 우리의 몸속에는 이타심과 이기심과 같은 상생(相生)과 상극(相克)의 DNA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타심과 이기심의 배려와 경쟁 속에서 세상은 하나로 어우러져 인류는 안정과 발전을 이루어왔습니다.

 

 

 

 

 

 

 

 

 

 

공부하기도 바빴던 학창시절 인간의 존재 의미와 목적, 인간 완성이란 도대체 무엇이며, 무엇진리이고 궁극의 정신세계는 무엇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이 본질 문제와 진리, 궁극의 정신세계 등 오늘의 첨단 문명을 이룬 인류 역사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알아보기 위해 학교와 도서관에서 종교와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지만, 각기 자기 분야에 관한 것만 나올 뿐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세상 경험도 일천하고 지식도 많이 부족하여 지혜를 얻기 위해 동서양 철학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습니다.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았고 가치 기준도 달랐지만, 그래도 세상 사람들이 인정하는 동서양의 위대한 성현들이 정의하신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동서양 철학자들이 당시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관을 잃지 않고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 나섰던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하나둘 알아갔습니다.

 

 

 

종교의 발전사, 역사의 발전사, 문화의 발전사, 철학의 발전사에 대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 조금씩 통해 습득해 갔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치와 철학과 문화와 역사 등을 아우르는 인류의 보편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가진 참진리가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인간의 문명과 문화의 근간이 되는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서점과 도서관을 자주 습니다.  

 

 

 

 

 

 

 

 

 

 

종교방송을 시청하기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상생방송은 기성종교 방송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상생방송은 자신의 종교 교리를 알리고 교세 확장을 위한 일반적인 기성종교 방송의 범주를 넘어섰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역사와 종교와 철학과 과학과 인문학 등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문명과 문화, 궁극의 정신세계까지 인류의 물질적인 유산과 정신적인 유산 등을 다룬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새로운 역사를 열기 위해 걸어온 인류 역사의 위대한 여정과 천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걸어온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너무나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역사 강의지만, 사건과 인물과 시대만 가르쳐왔던 기존의 죽은 역사교육이 아니라, 아직도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밝혀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동서양 종교와 철학이 찾고자 했던 궁극의 정신세계까지도 담겨 있었습니다.

 

 

 

증산도의 인간관과 수행관은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헤매던 저에게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더불어 큰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성통광명(性通光明)하고 제세이화(在世理化)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인간의 위대한 여정임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하늘(우주)에 대한 정의, 신(神)에 대한 정의, 역사에 대한 정의, 인간에 대한 정의, 마음에 대한 정의 등 제가 그동안 궁금해 왔고 찾았던 진리를 전해 주었습니다.

 

 

 

증산도의 우주관 교리는 대자연의 섭리로 돌아가는 천지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기 위한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학창시절 인간의 본질 문제를 시작으로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 나섰던 저의 진리 여정은 우주 변화의 원리를 통해 천지 만물의 변화를 알고, 하늘과 땅의 이상을 성취하는 인간의 위대한 여정까지 진리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깊은 진리의 세계까지는 모르지만,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를 신앙하고 세상 사람에게 참진리를 전하면서 완전한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노력하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10.2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18.10.27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되면 증산도 방송을 한번 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10.27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8.10.27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 살수록 인간 삶의 목적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4. 종교와 과학(정신세계와 물질세계)의 양면의 신비를 푸는 열쇠가 바로 동양 철학

 

 

 

 

 

 

 

 

인류 문명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현대에는 과학 문명의 발달은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고 안락하게 해주었지만, 물질과 사리에만 치우친 현대 문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자연마저 서슴없이 파괴하고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은 벼랑길을 걷고 있으며 전쟁 무기의 발달은 강대국이 약소국을 위협하고 침략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고, 수많은 종 전염병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등 문명 발달의 폐해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에 반해 인간의 본질과 영혼의 구원, 나는 누구이며, 인간은 왜? 태어났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지상낙원 건설과 불국토 건설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하는 인간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물음과 인간이 꿈꾸어온 이상 세계에 대한 인간 삶과 진리의 근본 명제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 해답을 얻을 수 없으며, 종교의 이상향 역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정신세계와 물질세계, 즉 종교와 과학의 두 영역을 연결하면서 서로의 이념과 가치관을 부여해 주는 매개자로서 '중(中)'의 자리에 있는 것이 바로 '철학'이다.

 

종교와 철학을 화해시켜 인류문명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는 근본 가치관은 철학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아가 인간 존재와 천지 만물에 대한 가치를 부여해 주는 것이 바로 철학의 사명이다.

 

 

『우주변화의 원리』는 인류문명의 커다란 두 축인 동도서기(東道西器), 즉 동양의 정신세계(종교)와 서양의 과학(물질세계)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재자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의 모든 변화를 괘(卦)와 수(數)로서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있다. 

 

 

 

 

 

 

공자는 공부의 두 방법론으로 '근취저신(近取諸身)하고, 원취저물(遠取諸物)하라.'고 하셨다.

'가까이에서는 너의 몸에서 찾아보고, 멀리로는 만물에서 찾아보라'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태고(太古) 시대부터 인간은 내 몸에서 추구하는 것, 결국 영혼(靈魂)과 정신(精神)에 대한 탐구를 통해 현대에서 말하는 종교를 성립시켰으며, 멀리는 만사만물(萬事萬物)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통해서 현대의 위대한 과학 문명 발전시켜온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물질세계의 가장 깊은 곳까지 추적해 들어간 물리학자들은, 물질과 정신은 '한 몸'이 되어 작용하며 만물은 아무것도 없는 듯한 '텅 빈 공(空)'에서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놀라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 우주의 현상 세계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만물의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에서 밝힌 이 경계는 나와 우주 만물을 초월한 물아양망(物我兩忘), 망형망재(忘形忘在)의 경지로서, 바로 종교에서 말하는 대우주 조물주 조화옹의 마음자리입니다...

 

 

 

사실 종교가 부르짖는 이상 세계는 과학의 도움 없이 구현될 수 없으며, 과학이 해명하고자 하는 인간과 우주의 신비는 내적 통찰과 종교적 깨달음의 도움 없이는 풀 길이 없습니다. 이 양자를 하나로 조화시켜 천변만화(天變萬化)하는 인간 세상을 마침내 영원한 평화의 꽃밭으로 가꾸고 유 불 선 기독교의 우주관과 구원관을 통일하는 역할을 철학이 성취하게 됩니다...

 

 

 

이제 인류의 통일 문화를 열기 위해서 인간 지성은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극복할 제3의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길이 바로 '통일된 우주 원리'를 제시하는 동양의 '역(易)' 철학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5.03.31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좋은 글인듯 합니다 ~
    잘보고 가요~ ^^

  2. 청결원 2015.03.31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Hansik's Drink 2015.03.3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3.3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5. 죽풍 2015.03.3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많이 바빠서 들러지 못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숨통을 돌리네요.
    우주의 원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명태랑 짜오기 2015.03.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트라이어 2015.03.31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나 배우고갑니다. ^^

  8. 뉴론♥ 2015.03.3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봄비가 내리네염 전형적인 가랑비인데 상당희 어둡네염 즐거운 하루되세여

  9. 세상속에서 2015.03.3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 포스팅 잘봤습니다.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5.03.3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와 과학은 정말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