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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한국 통사 <조선사 35권>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 35권>의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쓴 이병도의 조선사대관

 

 

 

 

 

 

 

 

 

 

 

일본 제국주의는 영구지배와 원활한 식민통치를 위해 우리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말살했습니다.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반도사 편찬에 착수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2만 4,000쪽에 이르는 <조선사 35권>을 1938년 발간했습니다. 

 

일제는 우리 역사를 조작 왜곡 말살해 거짓의 역사를 만들어 세뇌 교육해 우리 민족이 반도 식민사관의 노예로 전락하게 했습니다.

 

 

이병도 사관(사관)에 놀아난 한국 역사 ← 클릭

 

 

"아직도 역사학계에 '친일사학자 이병도'가 너무 많다" ← 클릭

 

 

두계(이병도)학파와 실증사학 ← 클릭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 태두(泰斗, 태산북두泰山北斗)로 추앙받는 이병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사 35권>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인물입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는 1948년 『조선사대관(朝鮮史大觀)』을 발간했고, 1954년 증보 수정본인 『국사대관(國史大觀)』을 발간했습니다.

 

 

 

이병도가 학교에서 역사교사를 양육하고 교육하는 바쁜 와중에도 조선사대관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한국의 통사 <조선사 35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병도가 시대별로 분류해 놓은 조선사대관국사대』은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한 우리의 역사, 즉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발간한 <조선사 35권>을 바탕으로 저술한 조작된 한국의 통사(通史)입니다.

 

 

 

 

 

 

 

 

 

 

1959년 이병도를 중심으로 한 진단학회에서 한국사(韓國史) 7권이 나옵니다.

『한국사』 책 역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펴낸 <조선사 35권>을 텍스트로 하여 발간된 책입니다.

 

우리의 진짜 역사와 전혀 관련은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입니다. 

진단학회의 한국사가 세상에 나오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자화자찬했습니다.

 

 

 

1967년 이기백은 진단학회가 발간한 한국사를 집약해 한국사신론(韓國史新論)을 내놓게 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국사신론을 펴낸 이기백이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한 역사학자라고 극찬했습니다.

소가 웃을 일이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유치한 짓에 불과합니다.

 

 

정리하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의 뿌리는 진단학회의 한국사이며, 한국사의 뿌리는 이병도의 조선사대관(국사대관)이고, 이 모든 책의 원 뿌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입니다.

 

 

 

 

 

 

 

 

 

 

일제는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제로 강탈하자마자 우리의 역사 서적을 비롯한 51종 약 20만 권을 약탈하여 역사 왜곡에 필요한 자료만 남기고 대부분 불태워버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부터 근대 역사까지 방대한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사건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한 희대의 대사건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의 그늘 밑에서 밥벌이를 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 번역과 정밀 해제팀으로 선정되자 온갖 중상모략과 협잡질로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前 정부의 이른바 역사학계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 사건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을 억지로 연결지으려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은 번역과 정밀 해제 사업은 일본 제국주의가 얼마나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그 실상을 알기 위해 시작한 사업입니다.

 

 

<조선사 35권>을 번역하고 해제하는 작업은 특정 시대, 곧 우리 역사의 한 부분에 국한하거나 치우친 사업이 아닙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한국 통사(通史), 곧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은 우리의 상고, 고대, 중세, 근대사 중 어느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결정체인 <조선사 35권> 번역 및 정밀 해제를 결사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지난 70여 년 동안 주류 강단사학계가 교육하고 주장한 내용이 바로 일제 식민사관과 똑같다는 것이 밝혀지는 게 두렵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은 반드시 번역되고 정밀 해제되어 일제의 역사 왜곡 만행과 지난 70여 년 동안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국민을 속이고 우롱한 추악한 범죄를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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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3.06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 35권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교묘한 술책

불의(不義)한 식민사학자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쇼(show)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조선총독부가 쓴 한국사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

 

 

 

 

 

 

 

 

 

 

 

단재 신채호 선생은 진보와 보수의 이념 대립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존경하는 독립운동가 역사학자, 언론인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선생의 업적을 보고 들으며 존경을 표합니다.

 

 

그런데 단재 신채호 선생을 유일하게 존경하지도 않고 깎아내리고 멸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관련 국책 연구기관의 수장이 예전 주류 강단사학의 공개 학술 회의장에서 한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단편적으로나마 그의 발언을 통해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볼 수 있습니다.

 

 

 

충격적인 발언이 있었던 학술 회의장에서 그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말한 사람도 없었고, 망발 이후 대한민국 주류 강단역사학자 중 단 한 명도 그의 망발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입니다.

 

 

"신채호를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이 발언을 한 사람의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료들이 2018년 2월 8일 감사원 앞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중화사관와 식민사관으로 무장하여 70여 년 동안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 달인이 되어 역사를 주물러 왔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우리의 역사는 반만년이 아니라 1,600여 년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중국의 식민지배로부터 시작한 나라입니다.

 

 

 

광복 후 우리나라는 친일파 청산을 위한 반민족행위특별위원회가 해체됐습니다.

그리고 미 군정 치하에서 자립과 자정 능력이 부족했던 우리는 좌우 이념대립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일본과 미국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대한민국의 정체성,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역사 교육은 정치, 경제, 사회 등에 우선순위에 밀려 헌신짝처럼 버려졌습니다. 혼란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는 임시 중등국사교육양성소를 장악하여 대한민국 국사관을 점령하였고 수많은 역사 교사를 배출하였습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충성을 다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두 거두,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거대한 야합세력, 곧 일제 식민사관 카르텔을 형성하였습니다. 현재의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모두 그 범주에 있습니다.

 

 

2018년 2월 8일 서울 감사원 앞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번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2017년 8월 17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와 표면적으로 동일한 감사 청구 같지만, 그 속내가 다릅니다.

 

 

 

2017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촛불 혁명의 주역 시민단체가 주도했습니다.

2018년 2월 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주류 강단사학계만 참여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의 핵심 내용

 

주류 강단사학계는 <우수 연구사업이 비상식적으로 좌초>됐고, <특정 단체에 비상식적인 연구비가 지원>됐다고 주장합니다.

이른바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를 우회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 성명서에 교육부를 비롯하여 역사 관련 여러 국책연구기관이 등장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연구재단 등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단체와 관련자에 대한 처벌, 즉 적폐청산을 요구했습니다.

 

한마디로 정부 기관과 단체의 소위 화이트리스트 관련자가 前 정권의 충견 노릇을 하며 법을 위반하고 사회정의를 짓밟았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선배와 후배, 동료들이 포진하고 있는 역사 관련 국책연구기관의 이름은 거명하면서도 <우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 단체와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상식적인 연구비가 지원>됐다는 단체는 거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주류 강단사학이 일관되주장한 것이 있기 때문에 조금난 관심있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니다.

 

 

교육부가 자체적으로 만든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에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조사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와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상식적으로 연구비가 지원>에서 인물과 단체 이름은 말 안 했지만, <비상식적인 좌초>와 <비상식적인 연구비 지원>을 특정한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주류 강단사학자가 발표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의 기자회견 성명서에 들어 있지 않은 특정 단체가 있습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청구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상식적인 연구비 지원> 인하대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

 

 

2014년 12월 10일 한국연구재단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발간한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에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을 선정했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라도 <조선사 35권>에 대한 번역 작업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일례로 우리의 아픈 역사지만, 강제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할머니들에 대한 역사 진실과 일제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서 증언을 듣고 모든 기록을 조사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썼는지에 대한 사실 조사를 하기 위해서라도 <조선사 35권>의 번역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지난 70여 년 동안 <조선사 35권>을 방치하고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단체가 됐든지 <조선사 35권>은 반드시 번역해야 할 책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어떻게 조작하고 왜곡했는지 그 실상을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준비 기간과 색인작업까지 16년간에 걸쳐 1938년 발간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관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은 첫 출발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대체 얼마나 우리 역사를 조작했는지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데, 주류 강단사학계는 온갖 시비를 걸면서 이의신청 및 민원을 제기하고 일제히 반대했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상고사부터 근대사까지 우리의 모든 역사(한국 통사)를 조선총독부가 만든 것으로 번역과 해제 사업에 5년간 총 22억 5,000만 원이 지원됩니다.

 

8년 동안 50여 명의 인력과 47억여 원의 국민 세금이 지원되고도 국민적 지탄을 받은 동북아 역사지도와 비교하면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에 지원된 금액은 은 규모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한국사연구회 박찬승 외 49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를 한 단체는 한국상고사학회, 한국고고학회, 한국고대사학회, 한국중세학회, 한국역사학회, 한국역사연구회, 한국역사교육학회, 한국서양사학회, 한국서양중세학회, 한국역사문제연구소, 역사교육학회,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일본사학회, 중부고고학회 등 14개 단체입니다.

 

 

 

 

 

 

 

 

 

 

일본어로 쓰인 <조선사 35권>을 인하대 연구팀이 지금까지 번역 작업과 검증을 통해 밝혀낸 사실은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습다. 우리가 70여 년 동안 배운 역사와 조선총독부가 쓴 <조선사 35권>의 내용이 같다면 대한민국 적폐청산 0순위는 천하에 밝혀집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에서 적폐청산과 민생 개혁을 거론하며 정의 기반 위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 핵심 가치이자 최우선의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식민사학 하일식 교수 등 감사원 감사청구, 도둑이 매를 든 격>

바른역사 복원사업 저지 및 매국지도로 판정나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사업 부활 노리다.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5

 

 

 

 

現 정부는 이미 국민 앞에 정치보복이 아닌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적폐청산을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前 정부가 불과 몇 년 동안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적폐임에 틀림없는 사실이며, 위법과 비리가 있다면 반드시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적폐보다 대한민국을 더 좀먹고 국민의 정신을 피폐화시킨 원흉은 바로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시민사학자이며, 그 폐해는 치유하기 힘들 정도로 더 크고 깊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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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1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년간에 걸쳐 1938년 발간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관의 결정체이군요? 어제 글과 오늘 글 모두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근현대사 역사 입니다.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설날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대한민국 주류 사학계 식민사학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과 조선사 35권 번역

 

 

 

 

 

 

 

 

 

 

국정교과서는 2017년 5월 31일 공식적으로 폐기됐다.

2017년 10월 개봉일을 확정한 다큐멘터리 영화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전쟁>은 2017년 11월 23일 개봉했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 출연한 역사학자들은 국정교과서는 지배자와 보수 권력이 특정 이념으로 치우치게 만든 편향적인 역사교과서로 역사쿠데타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보수세력과 진보세력 간의 역사전쟁이라고 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한 국정교과서를 폐지하는데 앞장섰던 학자들이 국정교과서는 지배자와 보수세력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획일화된 역사교과서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학자들의 요구사항 중에 첫 번째가 역사교과서의 다양성 보장 문제였다.

역사교과서의 다양성 보장은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말한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http://gdlsg.tistory.com/2001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 학자가 제기한 것이 바로 역사의 다양성 보장이었다. 그런데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역사책의 다양성 및 해석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주류 강단사학계만이 정통사학이며 자기들끼리의 역사 토론과 해석만을 인정하며, 재야의 민족사학자들은 모두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국뽕(국수주의자)이라고 매도한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이며 표리부동한 대한민국 주류 사학계, 식민사학의 민낯이다.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자칭 정통사학이란 가면을 썼다.

 

 

 

 

 

 

 

 

 

일제 식민사관의 <조선사 35권>과 식민사학의<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그렇다면 1945년 광복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실태는 과연 어떠할까?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우리 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쓰인 위조된 우리 역사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조선사 35권>이다.

 

 

 

일제 식민사관의 심장부 조선사편수회는 일본 역사학자가 주도했지만, 이병도와 신석호 등도 있었다.

광복 후 이병도와 신석호는 중등국사 교원양성소를 통해 역사(국사) 교사를 양성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교육된 수많은 식민사학자는 전국에 뿌리내렸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두 거두 이병도와 신석호는 서울대와 고려대 교수로 주춧돌과 대들보가 되어 식민사학의 거대한 궁전을 완성한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모두 대한민국 문교부장관(現 교육부)을 역임하며 일제가 만든 우리 역사가 그대로 뿌리내렸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이 두 사람이 주도한 역사학의 야합세력, 즉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게 된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계승한 식민사학의 후예가 바로 대한민국 보수와 진보라는 누더기를 입고 활동하는 강단사학계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본이 만든 역사를 배워왔으니, 대한민국 5천만 전 국민이 모두 일본의 정신적 노예가 되어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일제 식민사관 심장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의 참회

 

 

이병도 최태영 공저 - 한국상고사 입문(1)

http://gdlsg.tistory.com/1213

 

 

이병도 최태영 공저- 한국상고사 입문(2)

http://gdlsg.tistory.com/1214

 

 

이병도 최태영 공저 - 한국상고사 입문(3)

http://gdlsg.tistory.com/1215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은 일제 식민사관을 넘어서지 못한 것인가 외면한 것인가?

역사교과서의 다양성,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주장한 그들은 단 한 번도 일제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벗어난 역사 해석 및 역사책을 용납하지 않았다. 오직 그들이 제시한 텍스트만 허용된다.

 

 

 

<국정교과서 516: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하일식 교수의 인터뷰 중 일부

 

하일식 교수 - 영광스러운 고대사 이런 쪽으로 강조하는 그런 경향이 정부 기관들로부터 생기고 있어요.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 관련 정부 출연기관은 모두 식민사학의 후예가 점령했다. 이미 폐기된 국정교과서도 고대사는 다른 내용이 첨가된 것은 없고, 검인정교과서 역시 국정교과서와 마찬가지로 일제 식민사관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심지어는 2013년 8월 15일 광복절 축사에 『환단고기』를 인용, 『환단고기』는 20세기 후반에 조작된 책이라고 학계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은 책이다.

(국정농단으로 파면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인용한 글은 100여 년 전 대한민국임시정부 2대 박은식 대통령도 1915년 간행된 『한국통사』 서문에 '옛사람'의 글이라며 똑같은 문장을 인용했다. 『환단고기』는 1911년 초간본 30부가 세상에 나왔다.

 

박은식, 박근혜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인용한 천하의 명문장 "국유형國猶形 사유혼史猶魂"

- 주장도 제각각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하일식은 그 출처가 『환단고기』라고 주장했다. 

예전에 가톨릭대학교 사학과 이순근은 『환단고기』에 나오는 이 문장은 『한국통사』에 나온 글을 베낀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역임한 행촌 이암 선생의 명문장을 인용한 것이고, 식민사학계는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넘어서는 책은 그 어떤 책이 됐든 인정하지 않는다.)

 

 

 

상고사를 강화한다. 민족의 기운을 밝힌다는 쪽으로 굉장히 연구비가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그만두었지만, 국정교과서 대표 집필진 최몽룡 교수는 상고사 기술에 『환단고기』는 반영하지 않고 『삼국사기』를 인용한다고 했다. 하일식 교수가 사실인 것처럼 말하지만, 그런 사실이 없다.

 

혹시라도 연구비가 지급됐다면 대한민국 최고 권위자?인 상고사학회와 고대사학회 회장님이 받았을 것이다. 

위정자들이 하는 짓거리 '~카더라'를 남발하며 재야 민족사학계를 매도하기 위한 거짓말)

 

 

 

고대사 학계는 중국이 부풀린 역사를 쓰고 있으니 우리도 부풀려서 대응하자는 고대사 서술이 나오지 않을까?

그걸 걱정을 조금 많이 하고 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마치 일어날 것처럼 호도함으로써 진실을 왜곡하는 전형적인 위정자 짓거리.

중국은 신화시대의 5천 년 역사를 넘어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여 1만 년 역사에 육박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시 독도 문제와 동북공정 등 동북아 역사 왜곡 문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대응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동북아 역사 문제에 대해 대처하라고 만들었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모두 식민사학의 후예라 전혀 대응하지 않았으며, 한술 더 떠서 동북공정에 부응하고 독도를 지우는 등 국민의 세금을 낭비했다

 

현재 대한민국 초·중·고·대학교 역사책에 상고사(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모두 신화)는 없다.

2,000년 남짓한 고대사에 일본과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삼국사기』 역사의 초기기록 불신으로 1,600년 역사가 전부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인터뷰에서 하일식 교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1980~1990년대에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했다.

과연 그럴까?

 

 

 

국정교과서에 참여했던 학자, 국정교과서를 반대했던 학자 모두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자로 한뿌리다.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내용은 언제나 똑같다.

 

 

단군조선은 신화로 시작한 역사다. 고로 역사가 아니다.

그들이 기껏 만들어 놓은 역사라는 것이 고조선은 중국의 기자와 위만으로부터 시작한 역사다.

 

현재까지 발굴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지 춘천의 중도 유적지는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부정하는 역사이기 때문에 2014년 발굴된 이후 무관심 속에 수년간 그냥 방치되고 있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의 다큐 영화에 국정농단 사태와 박근혜 탄핵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및 파면과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이 국정교과서와 관련된 피켓을 들고나온 것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역사까지 자기 의지대로 만들려고 했던 지배자와 보수세력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및 파면의 사유는 국정교과서와 무관한 국정농단이다.

 

 

 

그런데도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 대한민국 역사를 좌지우지하는 강단사학계는 재야 민족사학계가 마치 국정농단 사태와 연결된 것처럼 말한다. 박근혜 = 국정교과서 = 민족사학 = 환단고기라는 프레임으로 엮어 공격하고 있다.

(하일식 교수 - 박근혜 전 대통령 2013년 광복절 기념사 환단고기 인용이라고 주장)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하일식 교수가 지난 80~90년대에 역사학계가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했는데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하일식 교수는 과연 <조선사 35권>의 번역 사업을 찬성할까? 반대할까?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사 35권>을 발행했다.

일제가 자신들의 잣대로 쓴 <조선사 35권>은 광복 70년 지났지만, 번역하지 않고 있었다.

 

2014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의 번역, 정밀해제 연구 사업> 공고가 났고,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복기대, 김위현 교수 연구팀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주류강단사학계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다.

초기에는 추상적인 공정성과 객관성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하더니 요즘에는 국민의 혈세 22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는 것과 박근혜 정권의 역사학계 블랙리스트 및 국정교과서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을 바탕으로 <조선사 35권> 번역을 반대한다.

 

 

대한민국 고대사학회 회장 하일식 교수뿐만 아니라 모든 역사 학자들은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라는 것을 부정하며, 그나마 남아 있던 식민사관의 잔재도 말끔하게 극복했다고 주장한다.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가 아닌지, 식민사학의 굴레를 벗어났지는 <조선사 35권>이 번역되면 알 수 있다.

<조선사 35권>은 일본이 우리 역사를 고대로부터 연대순으로 기록한 책이다.

 

 

우리가 배운 역사가 <조선사 35권> 번역 내용과 같다면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70여 년 동안 주장한 모든 것은 거짓이 되며,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이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이라는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난다.

 

<조선사 35권>은 비록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들었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조선사 35권>이 반드시 번역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우리가 70여 년 동안 배운 역사와 <조선사 35권>의 번역 내용이 같다면 컴컴한 어둠 속에서 역사의 단죄를 받고 있을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은 과연 어떤 반응을 할까 자못 궁금해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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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12.28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2.28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에 이어서 국정교과서와 관련된 포스트이군요?
    이 국정교과서는 지난 5월 31일에 공식적으로 폐기가 됐군요?

    오늘은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조선사 35권 번역'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때 조선사 35권의 번역 내용은 전부 조작된 것이군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역사를 왜곡해서 만들었다니..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갑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3. 비키니짐(VKNY GYM) 2017.12.2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공감꾹 누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되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