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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과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지공무사(至公無私)한 참 하나님의 진리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을 걸어가라.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와 신(神)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우주의 여름과 우주의 가을이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지난 선천 5만 년 동안 돌아간 우주의 상극 질서를 후천 5만 년의 상생(相生) 질서로 바꾸시는 가을우주의 시간표와 이정표, 후천 5만 년 새 역사의 설계도이며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천지공사(天地公事)에는 인정(人情)도 사정(私情)도 없느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국가적인 일이 있을 때 그 일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은 사적인 문제를 뒤로하고 공적인 문제를 앞세우는 공선사후(公先私後)의 정신으로 각자에게 부여된 소임을 다 해왔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수시로 욕심이 발동하여 사적인 욕심을 채우려고 이기적인 행동을 한 사람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이 자신의 사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와 가족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 공선사후의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사회와 국가의 일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의 우주 개조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인정도 사정도 없고 미물이 파리 귀신까지도 원망이 붙지 않을 정도로 지공무사하게 집행하셨습니다.













과거의 역사와 현재 인간의 삶을 보면 불편부당한 일이 일어나지만, 천지 대자연은 인종과 국적, 그리고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만유 생명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지공무사한 섭리로 그침 없이 순환해 왔습니다. 천지를 닮은 삶을 살라는 것이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진리의 길이며, 위대한 성인이 범부 중생에게 전해준 참사람의 길이지만, 공욕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사욕이 앞서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천리(天理)는 지공무사하여 털끝만큼의 사욕(私慾)도 없느니라.", "우리 일은 천하창생이 함께 잘되자는 일이니, 사욕(私慾)을 버리고 오직 창생을 생각하라. 형제가 환란이 있는데 어찌 구하지 않을 수 있으랴. 사해(四海) 내에는 다 형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모든 도생(道生)은 지공무사한 천지 대자연의 이치와 진리로 사람을 살리는 지공무사한 참 하나님의 진리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을 걸어가라고 당부하고 경계하신 말씀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사욕은 절대 금물이다, 사욕이란 한마디로 멸신지부(滅神之斧), 내 몸뚱이를 망치는 도끼란 말이다. 그러니 절대로 내 주장하지 말고, 상제님 진리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을 걸어가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우주 변화의 법칙과 그 법칙을 다스리시고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역사 문을 열어준 상제님의 말씀을 받들어 지공무사한 하나님의 진리에 부합하는 삶, 참 진리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을 걸어가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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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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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10.2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공무사한 진리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 딱조아 2020.10.2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20.10.2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지공무사한 하나님의 진리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어제부터 미세먼지가 좋지 않지만 내일은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날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4. 청결원 2020.10.22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10.22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너무 욕심이 많아요
    하나님의 길에 부합하기위해 욕심을 버려야합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 (天地公事)에 관한 말씀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지난 백년 동안, 상제님이 여시는 새로운 문화의 틀을 천지공사天地公事, 천지공사 하고 부르짖었는데, 나는 지금 이 시간까지도 그 천지공사의 진짜 내용이념을 잘 아는 우리 신도들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상제님 천지공사라 하는 것은, 건축으로 얘기하자면 집 짓는 설계도와 같다. 기막히게 잘 된 설계도를 보면, 못 박는 구멍까지도 다 설계돼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년 둥글어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상제님은 거기에다가 시간표, 이정표까지 달아놓으신 것이다.
 
상제님이 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상제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세상 천지 그 누가 하나님이 결정해 놓으신 것을 부정하겠는가.

 


상제님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등 네 종류의 신명을 들 것 같으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상제님이 아무리 천계天界 지계地界 인계人界,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도, 사리에 부당하게, 부정적인 걸 긍정적으로 돌려서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무론하고 공사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서 생존한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공사에 적용시키신 것이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다.(증산도도전 4:48:4)”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그 말씀이다.

 

 
다시 얘기해서,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至公無私한, 그래서 물샐틈 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천지공사란 말이다.


 
참하나님이 아니면 천지공사를 집행 못한다
상제님은 지구촌뿐만 아니라 대우주 천체권 전부를 다 수용하고 함축해서 공사를 보셨다.


 
하나 예를 들면, “모든 역신逆神을 만물 가운데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로 붙여 보내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4:28:6)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있다. 역신들의 원한은 너무 커서, 달리 풀어줄 방법이 없으니 천상으로 보내신다고 하신 것이다.


우리 상제님은 본래가 참하나님이시다.


 
만일 상제님이 아니고, 정치제도로 보아 한 나라 통치자 격인 위치에서 천지공사를 본다면, 반역자도 나올 수 있고 별스런 문제가 다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주체는 우주의 조화옹, 진짜 참하나님, 삼계 대권을 가진 주재자가 아니고는 안 된다.

 

 
늘 얘기하지만, 주재主宰라고 할 것 같으면 임금 주主 자, 주장할 주 자, 주인이라는 주 자에 재상 재宰 자다. 재상 재 자는 다른 말로 마르개질한다는 재 자다.

 


속담에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치수 보고 옷 마르고, 꼴 보고 이름을 짓는다.” 하는.
재단사가 그의 공법에 의해 옷을 마름질하듯, 상제님이 이 대우주 천체권 우주공간에 후천 오만 년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아주 더도 덜도 없는 완벽한 설계를 해놓으신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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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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