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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先天) 상극(相克) 문명에서 후천 5만 년 가을우주의 성숙한 상생 문명(文明)으로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1- <14회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 생존의 비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에릭 토나 박사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팬데믹을 유발하게 된다면 그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일 것이다."라고 확신 있게 말했고 "우리는 전염병 시대에 살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맷 매카시가 집필한 <슈퍼 버그>에서는 현대 문명은 도무지 믿기 힘들 정도로 획기적인 발전을 한 문명이지만,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지구촌 인류가 전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네이선 울프 박사는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면역학과 감염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네이선 울프의 저서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에서는 "앞으로 우리는 대유행 전염병 바이러스의 위협에 더욱 시달리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네이선 울프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이 파괴되면서 자연에 있던 병원균이 야생동물에게서 인간에게 옮겨가는 과정을 추적했고 전염병의 질병대란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네이선 울프 교수의 경고처럼 현재 지구촌을 패닉상태로 몰아넣은 코로나19가 보여주듯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예측은 하고 있지만, 정작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천연두 등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 생존의 비밀은 오직 증산도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인류 문명사와 함께 해왔던 천연두, 인플루엔자, 흑사병, 사스, 코로나19 등 수많은 질병대란과 인간의 삶과 의식, 모든 사건과 사고, 국가의 흥망성쇠, 장구한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전환 등 헤아릴 수 없고 감당할 수도 없는 세상의 모든 일은 왜? 일어나고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선천(先天) 5만 년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지나온 인류 문명사는 대립과 경쟁으로 점철된 상극(相克)의 역사입니다.

 

 

현재의 인류 문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선천(先天) 5만 년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있는 문명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일어났던 남녀와 적서(嫡庶)와 인종과 계층 간의 차별, 불평등과 부조화, 인간의 고통, 수많은 전쟁과 천연두, 흑사병, 코로나19 등의 질병대란 등 세상 일어나는 모든 것의 원인이 상극의 질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극 질서가 상생의 질서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닥칠 문명충돌과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의 생존의 비밀은 우주의 질서를 알 때 비로소 가능하게 됩니다.

 

 

 

 

 

 

 

 

 

 

우주의 봄 여름철 과정은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선천 역사가 상극 질서로 돌아가면서 인간의 삶과 문화는 남녀와 계층과 인종과 종교와 연령 등 온갖 차별과 사회적 불균형, 대립과 갈등, 세상의 모든 모순 등은 원한(寃恨)이 맺히고 쌓여왔습니다.

 

 

선천의 상극 질서에서 쌓이고 맺힌 인간의 원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원한은 또 다른 원한을 낳는 것처럼 인류 문명사에서 끊임없이 일어났던 불행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은 문명의 발전과 함께 원한이 더욱더 커졌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가을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풀어주는 해원 천지공사(解寃 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해원 천지공사는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은 모두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상극의 해원을 통해 그동안의 모든 원한을 풀어줌과 동시에 상생의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어나가는 새 역사의 설계도입니다.

 

 

 

 

 

 

 

 

 

 

전쟁은 서로 합의하고 중단하거나 한쪽이 승리해 마치게 되지만, 전쟁은 또다시 일어나고 그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를 극복하는 방법은 있어도,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극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전쟁의 역사와 함께 인류 역사는 전염병과 사투를 벌인 전염병을 극복한 역사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법칙인 상극의 질서는 인류 문명사에서 서로 충돌하고 불꽃 튀는 경쟁으로 현재의 첨단 문명을 이룩했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인간의 한없는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삶의 터전인 자연을 훼손하고 전염병을 불러들였습니다.

 

 

현재 코로나19와 같은 비상사태를 두고 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세계 석학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은 인간이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고 이동 수단의 발전, 그리고 밀집된 도시화가 질병대란의 세계적 대유행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수많은 전염병이 돌 때마다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도 했고 때론 인간은 예방과 치료 약을 개발하면서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힘을 축적해 왔지만, 최근에 발생한 코로나19와 같이 변이를 거듭하며 신종바이러스로 감당하기 힘든 질병대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의 주장처럼 전염병은 인간이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노력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면서 오늘날까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인류가 경험한 전염병 중에서도 가장 큰 피해를 준 전염병 천연두는 인류가 극복한 몇 가지 질병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천연두를 비롯한 흑사병, 코로나19 등 다양한 전염병이 수시로 창궐한 질병대란의 역사이며, 현재 천연두를 비롯한 치명적인 세균과 바이러스는 생물무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진리에는 현재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 그리고 가을개벽의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 외에도 생물무기가 되어 있는 탄저균과 천연두 등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의 생존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톡톡 증산도 시즌1 14회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생존의 비밀에서는 현재 지구촌을 대혼란으로 몰아넣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을 극복하는 방법, 상극적인 문명충돌과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천연두 등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의 생존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병든 자연과 병든 문명과 병든 인간을 고쳐주신 우주 통치자의 천지 개조공사 천지공사(天地公事)

톡톡 증산도 시즌1 - <14회 천연 두 등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 생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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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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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4.04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20.04.04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역사가
    전염병에 의해 일대 변화가 일어났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지요
    이번 코로나가 큰 재앙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3. *저녁노을* 2020.04.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위험에 빠지는 세상이...ㅠ.ㅠ

    잘 보고가요

  4. _soyeon 2020.04.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은 코로나 같은 사태가 안벌어지면 좋겠는데 ㅠㅠ

  5. 가족바라기 2020.04.04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전염병은 자꾸 나타나겠죠
    큰 재앙이 아니길 바라며
    부디 코로나가 진정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Pandemic)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갔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전염병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

 

 

 

 

 

 

 

 

 

 

 

2009년 세계보건기구(WHO, 1948년 창설)는 1968년 홍콩에서 인플루엔자(홍콩 독감)가 발생한 이후 41년 만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선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전염병 경보 단계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마지막 6단계는 전 세계 전염병 대유행을 말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상황이 총 4차례 발생하면서 지구촌을 휩쓸며 인류를 위협했습니다.

약 5천만 명이 숨진 1918년 스페인 독감(우리나라에서 14만 명 사망한 무오 독감)은 세계보건기구가 창설 이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1948년 창설된 세계보건기구가 창설된 이후 발생한 전염병 대유행은 약 200만 명이 숨진 1957년 아시아 독감, 약 100만 명이 숨진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등 지구촌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이 발생해 많은 인명이 희생됐습니다.

 

 

2009년 4월 미국과 멕시코에서 처음 발생한 인플루엔자의 경우는 세계보건기구가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상황인 6단계 경보를 선포하는 데까지 불과 2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2010년 5월까지 약 1만여 명이 숨진 2009년 인플루엔자 전염병 대유행 사태는 지구촌 200여 개 나라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 지구촌을 강타한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은 단연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1967년 이른바 '천연두박멸 프로젝트'를 통해 대대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세계보건기구는 1977년 10월 26일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마지막 환자가 발생했다고 했으며, 1980년 5월 8일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가 지구촌에서 완전하게 사라졌다고 천연두 박멸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나서기 이전까지만 해도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로 해마다 천만 명 이상의 환자가 지구촌 전역에서 발병했습니다. 30~40%에 이르는 천연두 치사율로 20세기만 해도 지구촌에서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로 2~3억 명 이상이 숨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현대 들어 지구촌 전역에서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것이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무서운 전염병인 천연두는 대유행(판데믹)이 선포된 적이 없습니다.

 

 

천연두가 독감(인플루엔자)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전염병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와 언제나 함께 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1980년 세계보건기구가 완전히 퇴치했다고 선언한 천연두 바이러스는 지구촌 강대국이 생물무기로 만들었습니다.

약 천연두 바이러스 생물학무기가 지구촌 어느 한 곳에서 사용된다고 하면 과거처럼 자연적인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발생이 아닙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중된 대도시 집단 거주와 국제적 교통망으로 순식간에 지구촌 전역에 문명적 전염병 대유행이 될 것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지구촌에서 대유행한 전염병과 그 이전에 지구촌에서 대유행한 흑사병, 폐결핵 등으로 희생된 인명을 모두 합쳐도 그동안 천연두(시두) 바이러스로 희생된 사람 숫자보다 적습니다.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단순히 가장 많은 인명이 희생된 전염병입니다.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가 인류 최초의 전염병으로 인류 역사와 같이한 전염병입니다.

또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인류 역사에 가장 큰향을 미친 전염병으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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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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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03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전염병이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2. kangdante 2019.04.0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상 인류가 전쟁으로 감소하기도 하지만
    대질병으로 감소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제 다음은 어떤 재앙으로 인구를 감소시킬까요?..

  3. 죽풍 2019.04.03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은 황제라는 직위도 아무 필요가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