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태그의 글 목록

천지조화(天地造化)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 성령기운을 받아 내린 신성한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시 성령기운 체험

 

 

최근 들어 바쁜 생활 탓인지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몸이 조금 불편했지만,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종도사님의 도훈 말씀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에 들어갔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주문에 집중했는데,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는 순간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하며 자발도공이 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장(神將)들로 하여금 매일 밤마다 도생(道生)들의 집을 찾아 돌며

태을주(太乙呪) 읽는 것을 조사하게 하리니 태을주를 꼭 읽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2:3)

 

 

 

 

 

 

 

 

 

 

양팔과 몸이 바람결에 물결이 일렁이듯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아픈 곳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물결에 흔들리는 해초인 양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움직였지만, 마음은 한없이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은 제 몸을 마치 아기 다루듯 부드럽게 흔들어댔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도장 성전의 신단 쪽에서 엄청난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밀려왔습니다.

 

 

신단 쪽을 바라보니 건장한 도공 신장(神將)이 신단 쪽에 양손을 넓게 벌리고 우렁찬 목소리를 내면서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을 계속 보내주었습니다. 도공 신장이 보내주는 천지조화 성령기운을 받은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였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몰입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기운이 솟아 하늘을 날아다닐 것 같았고, 자신감은 한없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언제 몸이 아팠느냐는 듯이 온몸에 기운이 넘쳐 흘렀고 마음은 더 밝아졌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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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이란 무엇인가?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이란 무엇인가?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인간 역사에 뿌리내리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기운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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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0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8.04.0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의 3요체, 순결, 진실, 한마음이네요.
    올바르게 살아야 할 가치라 생각합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쁘셔서 몸이 안좋아 지셨군요?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시고 성령기운 체험을 하였군요? 오늘도 증산도 체험후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우주와 인간의 본성(本性)신성(神性)은광명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의 광명체험

 

 

 

 

 

 

 

 

 

 

 

인간은 본래 천지의 대광명, 즉 우주의 조화성신이신 삼신(三神) 상제님으로부터 광명을 받은 광명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韓민족은 유사 이래로 나라 이름을 천지광명(참마음) 사상을 뜻하는 국명(國名)을 사용하였고, 삶 속에서는 광명 문화를 뿌리내렸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내 마음의 광명, 내 영혼의 광명에 내재하여 있는 삼신 상제님의 조화 광명, 그 신성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인간의 본래의 참마음인 천지의 마음, 천지의 대광명 사상과 문화도 잃어서 무명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삼신상제님, 증산상제님에 의해 잃어버렸던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문화와 사상이 복원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천지의 꿈과 대이상을 펼치는 광명의 인간, 곧 태일(太一) 인간이 되기 위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입니다. 천지의 대광명, 우주의 대광명을 회복하는 사상과 문화는 우리 한민족 문화 사상의 원류입니다.

 

 

 

 

 

 

 

 

 

 

증산도 서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中 광명체험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에 오셔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들뜬 마음에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했을 때는 도공 수행에 몰입할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점차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완전히 몰입되는 순간 갑자기 저의 눈앞에 황금빛 광명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황금빛 광명은차 퍼지더니 이윽고 도장(道場)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잠시 시간이 지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저의 머리 위쪽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뜨거워 하늘 쪽을 바라보니 밝고 환한 광명이 저를 향해 쏟아져 내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어느 넓은 곳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걸어갔을까 넓은 평원 같은 곳에서 여러 명의 여자분이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걸음을 멈추고 여자분들이 읽는 태을주 주문에 맞춰 태을주를 따라 는 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제 마음속의 어둠을 밝혀준 천지 광명을 체험하고 나서 이전보다 마음이 더 밝아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일신강충(一神降充)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세이화(在세理化) 하야 홍일인간(弘益人間) 하라.

 

대우주의 조화성신 일신(삼신)께서 참마음(광명)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본성)은 신(神)의 대광명과 통해 있으니,

삼신(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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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은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구원하시고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천지부모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열어 놓으신 천지의 대도(大道),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광명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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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23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ㅇ...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03.2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이 조금 쌀쌀하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이제 봄날씨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기분좋게 맞이하시길 바래요

천지의 조화 성령기운을 받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성령의 에너지 체험

 

 

 

 

 

 

 

 

 

 

 

 

천지조화 성령은 우주 탄생과 생명의 근원입니다.

대우주는 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이 계시고, 비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도 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는 물질과 비물질, 그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입니다.

천지조화 우주 성령의 에너지는 만물을 순환하여 영속성을 유지하게 해주고, 인격적인 천지조화의 성령은 우주의 통치자이며 주재자(主宰者)로서 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 당진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에너지 체험

 

 

종도사님의 순방 도훈(道訓)을 받들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따라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가 제 가슴에 깊이 박히는 듯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눈앞이 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물안개 속 공중에 떠 있는 듯 너무 가벼워 제가 마치 나비가 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솜털 같은 구름 속인 지 안개 속인 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몽환적인 풍경 속에서 제가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의 두 손은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양손을 활짝 벌려 무엇인가를 받치고 있는 듯 했지만, 무게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이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5)

 

"천지(天地)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

 

 

 

 

 

 

 

 

 

 

제가 손을 내리려고 했지만, 양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두 손을 내리기 위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는데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또 몸을 움직일 때마다 정수리 부분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뭉쳐져서 제 몸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무리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온몸이 개운해지는 체험도 했습니다.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마치 천연 광천수의 탄산 거품이 올라가는 것처럼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묵직하게 짓눌렸던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온몸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로 충만해지면서 온몸이 너무 시원하고 개운해 가슴이 벅찰 정도로 기뻤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 3:313:8)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얼굴과 몸이 조금 부었었습니다.

아침준비를 하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얼굴과 몸에 붓기도 없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습니다.

 

 

남편을 깨워 제 얼굴을 한 번 봐달라 했더니, 전혀 붓기도 없고 혈색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같이 좋아했습니다. 

어제저녁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받은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 주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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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천지조화 성령 에너지를 받아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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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3.21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3.21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슈타인이 머리가 가장 좋았던 사람이라고
    하드라고요. 요즘도 이런 인물이 나오긴 힘들겠어요

  3. Deborah 2018.03.21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적인 체험이 있어야 하지요.

  4.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 체험’ 글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지 않은 예비 도생(道生)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부산 지역 정ㅇㅇ 예비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진리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도생(道生)입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수십 년 동안 다른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증산도 도전道典진리를 소개하는 천지성공 등의 책을 보고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과 동서양 종교와 문화, 인간의 역사, 우주와 신(神), 인간의 본질문제 등 세상 사람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지만, 너무나도 쾌하게 진리를 설명해준 책을 다시 보고 또다시 보았습니다.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로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믿었던 종교와 학교, 사회생활에서 습득한 지식의 잣대로 바라보다 보니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조상) 선령신(先靈神)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권, 환단고기,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에서 나온 진리 서적을 구매해 몇 번을 읽었습니다. 상생방송은 매일 시청하고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빠지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 편>은 여러 번 시청해 그 내용을 외우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관련 서적을 보고 도장을 방문했고, 지금은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 처음 방문할 때도 쉽지 않았으며,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 역시 낯설었습니다.

 

오늘은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순방을 오신다고 해서 도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말씀을 듣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종도사님께서 먼저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으면서 도공 수행이 시작됐습니다.

체면인지 낯섦인지 모르겠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쉽게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시는 종도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종도사님도 하시는데 나도 못 하겠나 싶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안 갈등하고 머뭇거리는 사이에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이미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끝날 때쯤이 돼서야 잠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손으로 가볍게 목을 두드리자 갑자기 목이 시원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정진하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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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법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법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조화주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 등을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2.23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02.2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23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상생방송 일정과 함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글 아주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하루 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신명(神明)체험

 

 

 

 

 

 

 

 

 

증산도 서울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오랫동안 진리를 찾아 단학수련과 타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기 바로 전까지는 2년 동안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로 태전(대전)에서 열리는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 참석을 권유받았습니다.

대천제에 참석하기로 약속하고 참석 전날 밤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노인과 어린 동자가 험한 길을 가면서 저보고 빨리 따라오라고 하였습니다.

노인과 동자를 따라가는 길이 오르막 산길이라 힘들었지만, 뒤처지면서도 따라가는 꿈이었습니다.

후일 상제님께서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신 모악산 대원사 성지순례를 갔을 때 올라가던 산길이 대천제 전날 밤 꿈속에서 갔던 그 길이었고, 대원사 벽화에 그려진 노인과 동자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태을궁에서 열린 대천제는 사뭇 낯선 느낌이었고, 우주의 통치자를 비롯한 천지의 대신명님을 모시는 대천제가 다른 어느 곳보다 엄숙하고 경건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거리낌 없이 도공 수행을 따라 했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참석한 도생(道生)님들의 수많은 조상님 태을주 도공 소리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는 모습을 보는 신명체험을 하였습니다. 교회 다닐 때도 신명체험을 하였지만, 기독교에서는 무조건 사탄 마귀라고 하여 무조건 내쫓았습니다.

 

대천제를 다녀와서 도장에서 수행하면 신명(神明)님이 옆에서 수행을 같이하며 도와주는 신명체험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광주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하면서 태사부님과 도모님께 앉아서 지켜보고 계시다가 옆으로 오셔서 "열심히 하라."는 말씀을 하셨으며, 신명님들이 양동이에 담긴 금동전을 뿌려주는 신명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다른 단문 주문으로 바꾸어 도공 수행을 할 때는 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은 장군 신명이 종도사님의 옆에 서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신명이 양동이에 담긴 물을 뿌려주었고, 그 물이 제 몸에 닿자마자 모모가 마음이 깨끗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신단(神壇) 위에서 마치 폭포수와 같은 물이 도생(道生)들에게 쏟아지는 신명체험을 했습니다.

계속된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하늘에서 하얀빛이 저의 백회로 들어왔고, 하얀빛은 온몸을 가득 채우면서 제 몸이 밝고 환한 빛으로 변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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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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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6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명체험'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희망찬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道功) 체험 사례(7)

 

 

 

 

 

 

 

 

 

 

 

울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를 모시고 수행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사배(四拜)를 올리는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지는 사람이 정성 들인 만큼 베푸는 것이니, 일정 기간 하루 최소 105 배례를 꾸준히 할 것을 천지에 언약하고 배례(拜禮)를 올리는 정성도 들여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도 바쁘고 힘든 생활이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잠을 조금 줄인다면 충분히 하루 105 배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새해가 시작되는 동지(冬至)를 앞두고 동지맞이 21일 정성수행을 시작하며 천지에 서원했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一心)을 가지라.

일심(一心)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五萬年)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6)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동지(冬至)를 새해 첫날로 여겼습니다.

동지(冬至)는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하 날이지만,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양(陽) 기운이 올라오는 날입니다.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동지 전(前) 21일 정성공부를 마쳤으며, 동지 이후에도 매일 105 배례를 올렸고, 주기적인 정성 수행을 바탕으로 태을궁의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에 참여하였습니다. 

 

 

울산에서 태을궁이 있는 대전까지는 차로 3시간 이상 걸립니다.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수행을 시작하자 피로한 몸 때문인지 처음에는 졸음이 오고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가 지났을 무렵부터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으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태을주 주문 수행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시작하여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하늘로부터 강력한 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의기(意氣)가 충만해지면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여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이 반석처럼 굳건하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때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중국 영화 <영웅>처럼 마치 큰 바늘처럼 보이는 수많은 화살이 저를 향해 날라왔는데, 오묘한 조화기운이 저의 몸을 감싸주면서 날아오던 큰 바늘 같은 화살들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고,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을 마쳤을 때는 몸과 마음은 말고 개운했지만, 강력한 자신감이 가득 찬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은(報恩)!

 

 

 

 

 

 

 

 

 

수원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

 

한의학과 서양 의학이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한 질병도 많고, 원인을 알지만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으며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많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생기면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도대체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도장 책임자께서 병원에서 원인도 알 수 없고 치료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가 있으니 걱정 말고 상제님과 태모님께 정성껏 치병 기원 치성을 올리자고 하였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1:5)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과 함께 정성껏 치병(治病) 기원 치성을 올렸습니다.

도장의 모든 도생님들이 저를 위해 한마음으로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기원하며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함께 천지의 마신(魔神)과 사신(邪神)을 물리치는 강력한 기운이 들어있는 '개벽주' 주문 도공을 했습니다.

 

 

도생님들과 저는 한마음으로 도공 수행에 몰입하며 치성을 마쳤습니다.

두통과 어지러움 때문에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는데 치성이 끝난 후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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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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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2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곱번째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파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여행쟁이 김군 2018.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용~^^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바래요~~~~
    요즘 춥다던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용

  3. 청결원 2018.01.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체험 사례(6)

 

 

 

 

 

 

 

 

 

 

광주 지역 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한 지 1년 남짓 됩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조화성령의 물과 불, 곧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우주 변화의 축(軸)인 수(水)와 화(火)를 동시에 보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에 들어가면서 광명(화火)의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둥그런 붉은 빛이 넓게 퍼지는가 싶더니, 그 위에 연두색 불빛이 다시 둥그렇게 보이다가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잠시 짙은 어둠에 싸이더니 갑자기 번개 같은 불빛이 여기저기서 크게 일어났습니다.

 

 

잠시 후에 붉은빛이 도는 황금빛이 둥그렇게 보였는데, 갑자기 붉은 원통에서 시뻘건 용암 같은 것이 하늘로 솟구치고 아래로 쏟아져 내랬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처음처럼 연두색 광명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후천(後天) 밥숟가락이니라.

태을주는 오만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3~5)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생명의 물(수水)을 보는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가 마치 지상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엄청나게 넓게 퍼져 쏟아져 내리고 있었으며,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 숫자는 족히 수십만 가닥을 넘을 정도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보은(報恩)!

 

 

 

 

 

 

 

 

 

 

정읍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제가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그 눈물은 원통하다거나 서럽다는 등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이 저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이었습니다.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과 '원황정기내합아신'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 격하게 흐느낄 정도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태을주는 본심(本心)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1~2)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공을 하는 제 주위로 여러 조상님이 마치 강강술래를 하듯 돌고 있었습니다.

하얀 모시옷을 정갈하게 입은 조상님들은 상제님 어진을 향해 정성스럽게 배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늘에서부터 황금색의 빛이 저에게 쏟아지는 체험을 하며 도공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 정공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은 몸의 병 치유의 은혜와 영적체험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저 마음속에 울결되어 있는 응어리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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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과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道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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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여섯번째 포스트 이군요? 덕분에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체험 사례(5)

 

 

 

 

 

 

 

 

 

 

서울 지역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군령 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에 짧은 '단문 주문'인 '원황정기내합아신'과 '삼계해마대제신위'를 읽을 때 각기 하늘로부터 맑고 시원한 기운이 온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도장 뒤편에서 도생(道生)들이 도공 수행을 하는 자리 뒤로 가서 정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생(道生)들의 주문 소리에 천지신명들의 응기하면서 마치 군대가 행군하는 것처럼 절도있게 들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또 다른 영적 체험을 하였는데 눈앞에 극장의 스크린처럼 신도(神道)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드넓은 광야에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천지신명이 말을 타고 달여오고 있었습니다.

 

지축이 흔들 듯한 군사들의 말발굽 소리는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와 어우러지며 천지를 진동하면서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7:73:7~9)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인 면에서는 어떤 의문이나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큰일은 아니지만,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마치 얽혀 있는 실타래같이 좀처럼 풀어지지 않고 문뜩문뜩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면서 태을주 주문 글자가 물결 모양을 이루다가 회오리로 변하였고, 태을주 회오리 속에 제가 빠져들어 갔습니다.

마치 제 몸이 물속과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태을주 물결이 저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고 몸 밖으로 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흰 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를 입은 할아버지가 제 앞에 오셔서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상제님 신앙으로 일로매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얽히고섥킨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주셨습니다. 보은(報恩)!

- 임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도생(道生, 신도)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 공부와 정성수행을 하는 입문(入門)을 거쳐 정식으로 증산도 도문(道門)에 들어와 증산도 도생이 되는 입도(入道)의 과정이 있습니다. 노ㅇㅇ 도생은 입도하기 전에 입문과정에서 병 치유의 은혜를 입은 사례입니다.

 

 

증산도 도생이 되기 전 태을주 수행을 통해 30년 동안 괴롭혔던 고질적인 허리 병이 낫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마다 집사람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올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언제나 자손을 돌보아 주시는 음덕에 감사 올리며 태을주 주문을 조상님들께 올리니 해원(解寃)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7)

 

 

기도를 올리고 나서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면 태을주 수행에 집중도 잘되고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앓아온 허리통증 때문에 자주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전기로 물리치료 받을 때와 같이 아픈 부위가 찌릿해지곤 하였습니다.

 

새벽 수행을 마치고 직장에 가서 일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다시 허리가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흘 정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속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는데,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말끔하게 낫는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고,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노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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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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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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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다섯 번째 글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 졌네요...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 대표적인 난법(亂法) 단체 대순진리회에 몸담고 있었으며,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 신앙을 한 지는 불과 몇 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질병을 안고 살았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 대순식의 태을주 주문과 여러 주문으로 수행했지만, 지병은 차도가 없었고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대순진리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진법(眞法)과 종통(宗統)이 바로 증산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입도(入道)를 위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게 되면서 대순진리회가 주문을 이상하게 읽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공부법으로 진리 교육과 수행을 한 다음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를 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한 후에는 집과 도장, 일상생활에서 항상 태을주 주문을 읽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을 천상의 증산상제님 도문(道門)으로 인도하고 보은(報恩)하기 위해 직선조 조상님 천도식을 위해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先靈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

 

 

"태을주는 수기(水氣)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10여 가지가 넘었던 지병들은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도공 수행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았지만, 손목은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천도식을 위한 21일 정성공부 중에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치성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에 몰입하며 열심히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목의 통증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욱 정진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허00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누구나 그렇듯이 저 역시도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하루 백여 곳이 넘는 약국에 약을 납품하며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오는 바쁜 생활의 연속이었니다.

 

3년 전부터 담(痰)이 걸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지만, 통증을 참으며 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왼쪽에 있던 담(痰)이 가슴 쪽으로 이동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치성을 앞두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장에 가서 21일 정성수행을 하였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정공과 도공 수행을 끝내고 태모님 성탄 대치성에 참석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태을주 수행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큰 기운이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고,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을 면서 3년 동안 괴롭혔던 담(痰)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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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5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상생방송 스케줄 어제의 이어지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