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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3.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신 필연적인 이유

 

 

 

 

 

 

 

 

 

 

일반적으로 자연(自然)하면 까마득히 멀리 있는 우주의 수많은 별과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있는 산과 바다, 강과 들, 생태계 등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유형의 자연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그러한'의 자연(自然)이란 의미 그대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의 정신, 우주의 질서, 하나님의 마음, 천지의 마음입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 질서에 맞춰 천지 만물과 인류 문명은 생성(生成) 변화합니다.

지구의 변화와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 바로 날고 기르고 결실(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을 대자연의 섭리(燮理), 또는 우주의 이법(理法), 천지의 질서(秩序) 등으로 말합니다.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대자연의 질서는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에 그대로 적용되는 우주 천지의 이법이며 질서입니다.

 

이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면서 우주를 통치하는 절대자 상제님을 각 종교 문화권에서는 하나님, 천주님, 미륵존불 등의 호칭으로 불러 왔습니다.

 

 

 

 

 

 

 

 

우주, 곧 천지가 열리기 이전부터 우주 자체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하늘과 땅이 열렸습니다.

천지의 조화옹 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주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지창조 이래로 우주의 이법을 다스려 오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주의 여름(火)에서 가을(金)철로 들어가는 시기에 발생하는 금화상쟁(金火相爭)을 중재하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갈 때는 화(火, 여름) 기운과 금(金, 가을) 기운이 충돌하게 됩니다.

즉 금화상쟁(金火相爭), 화(火)와 금(金)의 서로 다른 상극(相克) 기운 간의 충돌을 막아주시기 위해 온전한 토(土, 조화의 자리 상제님)가 화(火)를 끌어안고 금(金)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화극금(火克金), 화(火)가 금(金)을 이기는 금화상쟁의 상극(相克) 질서를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시어 화생토(火生土)에서 토생금(土生金)의 상생 질서로 전화시켜 주십니다.

 

 

 

 

 

 

 

 

둘째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존(人尊) 시대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우주가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성장과 분열의 양적 성장 시대입니다.

가을철은 결실, 통일, 성숙하는 질적 대비약의 시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심으로써 인류는 새 역사를 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가을철이 되어서야 완성되게 됩니다. 

인간은 우주의 봄여름철이었던 선천 5만 년 동안 하늘과 땅에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가을우주에서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시대를 열어갑니다. 대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인간이 만든 새 시대가 바로 인존(人尊)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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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 사람 중에는 '세상이야 어떻게 됐든지 나는 안 죽는다. 천지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라고 생각하는 망령된 사람도 있다.

 

허나 사람은 이 대우주 천체권, 자연질서, 자연이법이 둥글어 가는 데에 의해, 그 이치 속에서 더불어 왔다가 가는 것이다.

내가 늘 얘기했지만, 승평시대(昇平時代)의안한 세상, 천지의 봄여름이 둥글어 갈 때 같으면 신앙생활을 안 해도 괜찮다.

속박당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편안하게 살 수가 있다.

 

 

 

허나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화운(火運)에서 금운(金運)으로 넘어가는 금화교역기(金火交易期)에는 무엇으로써도 피할 수 없는 개벽이 일어난다.

천지대도(天地大道), 대자연의 질서가 그렇게 둥글어 간다.

 

그때는 천지를 개벽하는 우주의 주재자, 천계(天界)와 지계(地界)와 인계(人界), 즉 우주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절대자가 강림하신다. 바로 그분이 누구냐 하면 증산상제님이시다.

 

 

 

 

 

 

 

 

기독 사회에서 예수가 말한 '내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요, 사도 요한이 말한 '백보좌 하나님'이시다.

 

묶어서 기독 사회에서 말한 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림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을 얘기한 것이다.

 

또 불가에서는 '내가 아닌 미륵존불,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오신다.'라고 했으며,

유가에서는 옥황상제님을 얘기했다.

 

가을 결실철에 매듭을 짓는 절대자, 주재자를 각색 종교에서 하나님, 백보좌 하나님, 미륵존불, 옥황상제님이라고 한 것이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갈 때는 그분이 필연적으로 인간 세상에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는 유불선 예수, 석가, 공자 등 어느 성자보다도 가장 절대자다.

또 격으로도 그분이 가장 나았던 분이다.

그분이 인간 세상을 위해서 '무슨 방법으로든지 사람 사는 데에 도움을 주자.'하고 천상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별짓을 다 해봐야 아무런 방법이 없다.

 

 

할 수 없이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상의를 해봐야 역시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래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모아 놓고 "자, 우리 능력으로써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하늘나라에 계신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절대자, 옥황상제, 미륵존불, 참하나님, 천주님에게 등장을 해서 사정을 해보자." 하고 결의를 했다.

 

 

 

 

 

 

 

 

문화권이 다르기 때문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표현만 다를 뿐이지 그네들이 외친 우주의 주재자는 바로 우리 증산상제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분을 찾아가서 "우리로서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지상에 강림하셔서 친히 이 세상을 상제님의 대이상향대로 해주십시오.' 하고 간청을 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사 신명계의 큰 겁액을 구천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증산도 도전道典 2:30:11)이라고 하시며 이 세상에 강림하신 이유를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년(宇宙年)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나간 우주년도 그렇고, 앞으로 다가오는 다음 우주년도 그렇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절대이법이라 하는 것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알기 쉽게 1년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년도, 작년, 5년 전, 10년 전도 그러게 둥글어 왔고,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백 년 후에도 역시 그렇게 둥글어 간다.

 

금년도 작년같이 둥글어 가고, 내년도 또 금년과 같이 둥글어 갈 게고, 금년도 10년 전하고 똑같았고, 백 년 후에도 같을 게고, 대자연의 질서라 하는 것은 그렇게 되어져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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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강림 이유’ 글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7부 오늘의 세계 어떻게 구원될 것인가?

1장 신천지(新天地) 새 세상을 여신 천지공사: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천지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과 신명을 살리기 위해 147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천지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 역사의 판도를 짜신 것이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알 수 없는 천지의 이법(理法), 즉 대자연 섭리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통치 섭리를 현실 역사로 만들어내는 주체가 인간입니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무쌍한 인간의 삶과 인류 역사, 그리고 헤아릴 수 없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이 펼쳐내는 역사의 거대한 파노라마 속에서 인간이 천지의 질서를 알든 모르든, 신의 세계를 알든 모르든 사람은 역사를 만들고 이끌어온 주역으로 천지의 아들과 딸, 천지의 주체로서 활약했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가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라고 해서 인간 구원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동시에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 구원을 바탕으로 신명을 구원하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입니다.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우주 1년의 봄여름 동안의 분열 발달 과정을 마치고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농사를 지은 것을 결실하는 가을우주를 맞아 새 시대의 주인공,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 우주의 열매, 천지의 결실로써 인간 열매를 추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7부 오늘의 세계 어떻게 구원될 것인가?

 

1장 신천지 새 세상을 여는 천지공사: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중심 내용 -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을까요?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주님, 증산상제님께서 보신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즉 천지공사를 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제님께서 천상 보좌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시어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보신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우주의 변화 법칙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를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질서, 우주의 정신이라고도 합니다.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9:3)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1:1~2)

 

 

 

 

 

 

 

 

『이것이 개벽이다』 230쪽~231쪽 中

하늘땅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자 삶의 안식처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은 하늘과 땅으로부터 한순간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천지(天地)를 배제하면 역사가 성립될 수 없고, 인류의 삶도 미래도 없게 된다.

 

'천지'는 단 두 글자에 불과하지만, 여기에는 인간 생명의 기원과 삶과 죽음의 수수께끼, 인간의 고통과 구원, 세상의 갖가지 모순에 대한 모든 해답이 이 두 글자에 들어 있다.

 

또한, 인류의 미래와 꿈, 비전도 '천지'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그래서 인간의 모든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문제의 근원적 해답을 하늘 땅과 그 변화의 질서에서 찾아야 한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7부 오늘의 세계 어떻게 구원될 것인가?

1장 신천지 새 세상을 여는 천지공사: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이것이 개벽이다 227쪽 ~ 260쪽)

 

 

1.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

- 원한으로 병든 하늘과 땅

- 천지개벽: 새 하늘 새 땅

-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

- 천지공사의 근본정신: 원시반본

- 원시반본의 실천 도법(道法), 보은 해원 상생

- 천상 조화정부

 

 

2. 천지공사로 열린 20세기 이후 역사

- 인류 역사의 시간표, 천지 도수(度數)

- 후천 건설의 첫걸음, 단주 해원(解寃)

- 세계 질서의 기본 틀, 오선위기(五仙圍碁)

- 천지의 새 역사 판

- 세 판 씨름으로 전개되는 세계 질서:

① 애기판 씨름, 러일전쟁 · 제1차 세계대전 ② 총각판 씨름, 중일전쟁 · 제2차 세계대전 ③ 상씨름 초반전, 한국전쟁

 

 

※ 20세기는 전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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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큰 변혁기, 곧 천지 질서의 가을개벽기를 배경으로 천지신명들이 하소연을 받아들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이다.

 

 

『도전道典』 2편 17장에 나와 있는 증산상제님의 이 말씀은 '선천은 상극의 운이라 세세토록 그 원한이 맺히고 쌓여서 전란이 그칠 새 없었다. 그 원과 한의 불덩어리가 천지에 꽉 들어차서 세상의 모든 참혹한 재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래서 천지부터 새 틀을 짜야 한다.'라는 말씀이다.

 

 

이 부조화 상태에서 조화로 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바로 변화다.

하늘과 땅,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문화 역사와 크고 작은 문명의 변화란 이러한 상극을 극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문명 세계에서는 경쟁, 대결, 전쟁으로 나타난다.

 

 

이 상극 질서는 결국 증산상제님의 말씀대로 원과 한을 남긴다.

그래서 지금 미물 곤충으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 세계는 원통함과 한이 맺혀 있다.

 

 

 

 

 

 

 

 

선천 종교에서는 이것도 모르고 단순히 원죄니 업이니 하는데, 물론 그것도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크게 보면 이 문제는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다.

 

기성종교에서 가르침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거나 안 믿는 사람이거나, 모든 인간과 만물에 보편적이고 근원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큰 가르침이 못 된다.

 

 

 

생물이란 천지 변화의 결과물이다.

인간의 문화도 천지의 생명 창조 원리에 의해 변화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 '천지를 뜯어고친다.', 선천의 묵은 기운을 해원과 상생의 도로써 전부 해소하고, 만고에 없는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연다.'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왜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이 오기 전에 미리 이 세상에 인간으로 오셔서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일까?

왜? 개벽이 오기 전에 오셔서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행하시고, 새 세상을 열어 주셨을까?

 

그것은 바로 선천 인간 역사에 누적된 원과 한의 재앙, 원한의 불덩이를 해소하지 않으면 새 세상을 열 수 없기 때문이다.

 

천지가 무너질 정도로 하늘과 땅 사이에 맺히고 쌓인 원한을 해소하지 않고 우주 가을의 후천이 온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원한의 기운이 열 배, 백 배, 천 배로 커지는데, 단순하게 선천 성자들처럼 '마음을 잘 닦아라, 수행해라, 참회하라'라고 한다면 해결이 안 되고 만다.

 

 

 

 

 

 

 

 

이미 오래전에 천지의 시간 질서가 그런 선천 종교의 교설(敎設)로 해결될 수 있는 차원을 넘어섰다. 

과거 성자들의 도권(道權)으로는 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없다.

 

그 때문에 가을개벽 상황이 일어나기 전에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보신 것이다.

 

그래서 증산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시면서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한다. 이것은 운수에 매여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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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10.2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죽풍 2017.10.2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에서 공사가 공사 공이 아니군요.
    조화로서 천지를 개벽하는 천지공사 잘 알아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