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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하늘과 땅과 인간을 고쳐주시는 대의왕(大醫王)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 

세상 모든 병의 근원을 밝혀주고 천지를 뜯어고쳐 영원한 강녕을 내려주신 미륵 천주님

 

 

 

 

 

 

 

 

 

 

 

 

충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자연과 인간 사회의 상극서와 문화 때문에 병든 천지를 뜯어고친 천주님 

 

저는 3대째 가톨릭 신앙을 해온 집안에서 태어나 수녀가 되려고 했을 정도로 저와 집안 모두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당신의 몸은 돌보지 않은 채 쉬는 날 없이 일하시며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 사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몇 년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언제나 우리 가족을 이끌어주고 집안의 기둥이셨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수녀가 되고자 했던 꿈을 접고 간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을 치료하기 위해 입원한 환자 생사를 오가는 환자들을 늘 보면서 인간의 고통과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됐고, 고통받는 사람을 보면서 하느님 아버지 천주님께서 세상의 모든 병을 고쳐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결혼 후에는 간호사 직업을 그만두고 남편의 사업을 도와주었고, 몇 년 후 사업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동안 사업과 식당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과 사연을 보고 듣게 되면서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인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몇 년 전 긴 병마와 사끝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인생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겪는 고통과 고난을 지켜보면서 인생이란 무엇이며, 세상은 도대체 이럴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3대째 독실하게 신앙한 가톨릭에서 해답을 찾지 못했고,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를 올려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제가 궁금해 왔던 의문과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에 대한 해답까지 얻게 된 것은 지인의 집에 갔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지인이 시청하던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진짜 하느님 아버지이신 미륵 천주님께서 열어주신 증산도 진리를 공부한 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의 문제뿐만 아니라, 자연과 우주의 문제까지 모두 알게 됐습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개벽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고 인간 세상도 큰 병이 들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다 병들었다.'라고 말씀하시며 천지인(天地人)이 큰 병이 들었다고 진단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인간의 탐욕에 의한 자연훼손과 생태계 파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 자원고갈과 물과 식량부족, 전염병 창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 공기 오염과 미세 플라스틱 섭취, 인간은 몸과 마음도 불균형과 부조화로 인하여 병이 들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느니라.", "천하가 개병(皆病)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은 큰 병이 들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현대 문명이 안고 있는 모든 문제와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병이 들게 된 본질적인 이유와 치유의 방법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서 이루어지느니라."

"욕지광대(欲知廣大)면 관호천지(觀乎天地)하고 욕지변통(欲知變通)이면 관호사시(觀乎四時)하라. 광대함을 알고자 하면 천지를 살펴보고, 변통의 이치를 알고자 하면 사시(四時)를 관찰하라"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天地)와 대행자 일월(日月),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시(四時) 변화를 제대로 알고 관통한다면 천지대자연이 생성 변화의 이치와 인간 세상의 변화와 문제까지 모두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는 똑같은 질서로 돌아갑니다. 봄과 여름은 생장의 계절로 상극(相克) 질서를 바탕으로 돌아가고, 가을과 겨울은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염장(斂藏)의 계절입니다.

 

우주가 사람과 문명을 낳고 길러 결실하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지구의 변화를 넘어 우주적인 변화의 천지(天地) 변화이기 때문에 우주의 봄과 여름을 선천(先天)이라고 하며, 우주의 가을과 겨울을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상극(相克) 질서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며, 상생(相生) 질서로 인간과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만약 상극이 없다면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일체 생명은 태어날 수도 없고 성장할 수도 없는 절대법칙입니다. 극(克)을 통해 생(生)하고, 극(克)을 통해 성(成)하게 되는 것이 만물(萬物)과 만사(萬事)에 적용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상극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은 지구 1년의 봄과 여름처럼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 과정으로 선천(先天)입니다. 우주가 상생 질서는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과 겨울은 인간과 문명을 (결실) 거두고 쉬는 염장(斂藏)의 과정으로 후천(後天)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세상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이며, 상극(相克)에는 자연의 상극과 문명의 상극이 있습니다. 자연의 상극(相克)은 음양이 서로 견제하면서 균형되게 조화를 이루는 순수한 조화의 법칙입니다.

 

 

반면, 문명(文明)의 상극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일어난 갈등, 대립, 전쟁, 사고, 분열, 모순 등 세상의 모든 파괴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말합니다. 문명의 상극은 인간 세상에서 먼저 원한이 쌓인 후 하늘과 땅까지 영향을 주면서 천지에 넘쳐나 세상 모든 병을 고쳐주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천하가 큰 병이 들게 된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를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다. 천하의 직은 병들어 죽어 가는 삼계(三界)를 살리는 일(醫)이요, 천하의 업(業)은 삼계문명을 통일하는 일(統)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세상 모든 병을 고쳐주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라고 하신 말씀은 선천 상극의 이법에 의해서 태어나고 살아온 인간의 원한이 천지에 충만해서, 그 원한이 터져 나오면 전 인류가 비극적으로 다 죽게 된다는 말씀이다. 추살(秋殺)기운으로 오는 병겁도 상극기운이 배경이 되어서 선천 원한이 폭발하는 것이다.

 

상극의 천리(天理)가 인사(人事)로는 원한으로 맺히기 때문에, 인간 역사의 뿌리 깊은 원한의 갈등은 인간의 도덕적 교화만으로는 전혀 풀릴 수 없는 문제다. 그 깊은 골을 증산상제님께서 신천지 조화법으로 끌러내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다. 상제님은 자연의 상극을 상생으로, 인사(人事)의 원한을 해원(解寃)으로 역사로 바로잡아 주시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리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목(草木)도 가을에 열매를 맺기 전까지는 자연에서 오는 무수한 고난과 시련을 받고 자라게 됩니다.

인간은 초목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연환경 자체뿐만 아니라 스스로 만든 적자생존과 우승열패와 억음존양 등 인간 사회의 상극 속에서 엄청난 고통과 시련에 부딪히면서 마음병이 들고 죽어서도 풀지 못한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하가 병들게 된 것입니다.

 

 

 

 

 

 

 

 

 

 

병든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고쳐주실 분은 오직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신 천주님밖에 없습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의 맺힌 원한을 풀어주고, 상극의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바꿔놓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의 질서 속에서 살아갈 세상을 열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은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천지인 삼계(三界)를 개조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병든 자연과 문명, 인간의 몸과 마음의 병 등 삼계우주를 개조하는 천지공사는 새 역사의 설계도이며 하느님 아버지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세상의 모든 병을 고쳐주시는 참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계시는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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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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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신도(神道)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으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병든 천지를 바로잡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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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3.19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3.1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는 다시한번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3.1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3.1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5. 2020.03.2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ella Luz 2020.03.2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읽고 갑니다!코로나가 빨리 지나가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기독교 2천 년 역사에서 유일하게 우주의 통치자가 한 분임을 선언한 마테오 리치 신부님

가톨릭 천주(天主) 성부님과 동양의 상제님은 동일한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

 

 

 

 

 

 

 

 

 

 

 

 

증산도 대구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서양과 동양 종교의 결론,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천주 성부님

 

저는 천주교 신앙을 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가톨릭 모태신앙인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신부님과 진지하게 상담을 나눈 후 성직자의 길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부모님은 제가 성직자보다는 평생 가톨릭 신앙을 하는 신앙인으로 살기를 바랐습니다.

 

 

신부님이나 수녀님 등 누구도 성직자가 되기를 권유한 적이 없었고 제가 성직자의 길을 고민한 것은 가톨릭 교리의 내재적 삼위일체와 구세경륜적 삼위일체에 대해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에 대한 의문을 풀고 가톨릭 진리를 제대로 알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교리의 내재적과 구세경륜적 삼위일체 교리는 하느님 아버지는 인간의 역사와 전혀 관련 없이 영원으로부터 내재하신다는 내재적 삼위일체 교리와 실재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간의 역사 안에서 자신을 계시한다구세경륜적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하느님 아버지를 천주 성부님으로 모시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유일신 신앙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라는 신앙관입니다.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느님의 세 위격으로 구별되지만, 능력과 영광이 동일한 영원히 함께하고 본질적으로 영원히 격이 같다는 교리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의 세 위격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만,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명시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았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성경의 실제 내용에서는 삼위일체 교리와 상반되는 내용이 다반사입니다.

 

 

천주 성부님 하느님 아버지가 유일신이라고 하면서 성자와 성령까지 세 위격이 본질적으로 하나라는 의미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고,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셋으로 존재하는데 하느님 아버지와 권능이 동일한 성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는 내용의 의문을 풀 수 없었습니다. 

 

 

 

 

 

 

 

 

 

 

천주 성부님 하느님 아버지로의 영(靈)과 성자 예수님의 영(靈)이 성령 하느님이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모순이 있습니다.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이 본질적으로 하나라고 하면서 분명히 다른 두 위격으로 존재하고, 서로 다른 두 위격인 성부 하느님의 영과 성자 예수님의 영의 두 성령이라면, 하느님과 예수님과 두 성령을 합쳐 모두 사위일체(四位一體)가 되어야 하는데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는 것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자신이 성부 하느님 아버지라고 말한 내용도 없고, 성부 하느님의 성령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의 서로 다른 존재인데 본질적으로 하나의 존재이고 하나의 성령이라고 삼위일체 교리는 일반인이 생각한다고 해도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개신교를 공부한 던 중 개신교 일부 신자는 가톨릭 교리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가톨릭은 개신교의 뿌리로서 가톨릭과 개신교는 신앙의 형식이 다르지만, 같은 경전을 보고 같은 교리를 가진 기독교입니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가톨릭은 하느님이란 명칭을 사용하는데, 두 단어의 문법적 의미를 떠나서 우주를 창조하신 신(神)으로서 천주(天主) 성부님에 대한 본질적 의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오직 가톨릭 교리만 공부하다 진리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고 개신교와 불교 등의 교리를 공부하기 시작할 때쯤 같은 직장에 있던 증산도 신앙인을 동료로부터 소개받았니다. 

 

 

그러나 부서가 달라 자주 보기 어려웠고 짧은 만남이라 증산도 신앙을 한다는 것을 세월이 한참 지낸 후에야 알게 됐습니다.

어느날 동료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됐는데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아는체하며 대화에 불쑥 끼어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가톨릭을 신앙할 때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천주실의>와 마테오 리치 신부님과 관련된 책을 감명 깊게 몇 권 읽어 아는체하고 싶은 마음에 끼어든 것입니다. 제가 <천주실의>를 읽었을 때는 '천주(天主)는 곧 상제(上帝)다.'라는 말씀을 단순히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동양의 언어로 번역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가톨릭에서 유일신으로 모시는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동양의 유교와 도교의 절대자로서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을 동일한 우주의 조화주이시며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직장 동료인 증산도 도생(道生)으로부터 성경에서 성자 예수님은 항상 하느님 아버지를 찾으셨으며, 천주 성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말씀이 성경에 그대로 나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성령을 제외하고 가톨릭과 개신교 신앙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무신론자와 타 종교인의 눈으로 성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천주 성부님과 성자 예수님의 분명히 본질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문화와 사상 체계를 모두 섭렵하고 통합한 최초의 세계인이라는 타이틀처럼 마테오 신부님은 가톨릭 선교사로 동양에 와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동양의 유교와 도교와 불교 사상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가톨릭 천주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동양 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직장 동료를 통해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안내받고 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에 밤새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천주 성부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를 주장하는 데 우주의 조물주께서 세 가지 작용을 하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신관에서 유래한 것이며,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은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과 하나 되어 우주를 통치하시는 인격적인 하느님 아버지이십니다.

 

 

성자 예수님을 내려보내신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신 상제님께서 마침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창도한 진리가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그동안 품어 왔던 진리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려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천주 성부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과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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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고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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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11.1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김캐셔 2019.11.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세용 ^^

  3. 버블프라이스 2019.11.11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가톨릭 천주 성부님과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4. Deborah 2019.11.1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를 해주셔쎄요. 좋은밤 되세요.

  5. 죽풍 2019.11.2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종교에 따른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