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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은 핵무기 보유국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이스라엘, 북한은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보유국

영국과 프랑스는 ICBM급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 보유국

 

 

 

 

 

 

 

 

 

 

 

 

지구촌 전체 핵무기의 90%,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핵무기(핵탄두) 탑재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95% 보유국이 바로 미국과 러시아(구소련)입니다.

 

 

세력 확장의 동서냉전 시대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은 앞다투어 군비경쟁에 열을 올렸습니다.

군비경쟁은 재래식 무기에서 핵무기로, 핵무기에서 수소폭탄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먼 거리에서도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대치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세계 최초의 SLBM은 1955년 구소련은 B-67 디젤 잠수함으로 핵탄두를 장착한 R-11 미사일을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구소련은 1957년 8월 세계 최초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에 성공합니다.

 

미국도 1957년 아틀라스 발사에 성공하고, 1959년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실전 배치합니다.

미국은 1960년 원자력 잠수함 조지 워싱턴 함에서 폴라리스 A-1 미사일 발사에 성공함으로써 SLBM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탄도미사일은 사정거리에 따라 일반적으로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하지만, 사정거리를 더 세부적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1000km 미만의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000km 이상 3000km 미만의 준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3000km 이상 5500km 미만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5500km 이상의 장거리 탄도미사일(대륙간탄도미사일 ICBM)로 분류합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은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에서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까지 발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통제 아래 사정거리 800km 미사일까지만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단거리 미사일에 재래식 폭탄을 장착한다면 몰라도 수천 킬로를 날아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재래식 폭탄을 장착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특히 대륙을 넘나드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대량파괴와 대량살상으로 공격을 극대화하기 위해 핵무기(핵탄두)를 탑재합니다.

 

 

 

 

 

 

 

 

 

미국과 구소련 양국은 1968년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탄도 요격미사일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미국과 구소련이 주도하여 핵무기 보유국 외에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고, 핵무기 개발과 이전 금지 등에 관한 핵확산방지조약(NPT)이 1969년 유엔 총회에서 체결됐습니다.

 

 

 

미국과 구소련은 1969부터 1972년까지 협상을 벌인 끝에 제1차 전략무기제한협정(Strategic Arms Limitation Talks, SALT 1) 합의와 탄도 요격미사일 제한(Anti-Ballistic Missile, ABM) 협정 체결합니다.

 

 

미국은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1054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710기로 제한하고,

구소련은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1618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950기로 제한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때 미국과 구소련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탄도 요격미사일(ABM) 기지를 두 곳에서 한 곳으로, 200기에서 100기로 제한합니다.

 

 

 

 

 

 

 

 

 

1969년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은 ICBM(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과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및 핵무기 탑재 장거리 폭격기 등 전략무기를 제한하는 협정, 이른바 전략무기제한협정((Strategic Arms Limitation Talks, SALT)을 시작했습니다.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이 보유한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은 3000기가 넘었습니다. 양국 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 한 방 쏘지 않고도 미국과 구소련이 초토화하고 전멸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구촌 강대국이 신무기를 개발하거나 핵무기와 같은 대량살상 무기의 파괴력을 증강할 때 언제나 하는 말은 '방어용 무기다.'입니다. 일반적으로 방어용 무기란 약자가 강한 자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만든 무기를 방위용 무기, 또는 자위용 무기라고 합니다.

 

 

핵무기(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날아오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요격하는 요격미사일은 100% 방어용 무기입니다. 공격용 무기와 방어용 무기를 두고 흔히 '창과 방패'의 전쟁'이라고 합니다.

핵폭탄은 방어용 무기가 아니며,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 역시 절대 방어용 무기가 아닙니다.

 

 

미국과 구소련이 군비경쟁을 억제하기 위해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전략무기제한협정을 하면서 100% 방어용 무기인 탄도 요격미사일(ABM)까지 제한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군사강국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이 핵폭탄과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 잠수함탄도미사일 등 핵무기 공격능력을 그대로 둠으로써 양국이 전쟁을 벌이면 완전히 초토화되어 몰살된다는 두려움 때문에 공격하지 못한다는 이른바 '공포의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었습니다.

 

 

웃긴 것은 1980년대 중반까지 미국과 구소련의 핵무기 보유량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1960년 후반 대륙간탄도미사일 요격률은 형편없었고, 40여 년 동안 연구개발을 거듭한 현재도 100% 성공률을 장담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미국과 구소련의 생각처럼 '공포의 균형'이 유지되려면 지구촌 모든 나라가 핵무기로 무장해야 합니다.

 

 

 

 

 

 

 

 

 

 

미국과 구소련은 1972년부터 1979년까지 제2차 전략무기제한협정을 벌여 합니다.

미국과 구소련은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공대지탄도미사일(ASBM), 핵무기 탑재 전략폭격기, 다탄두 각개 목표 재돌입미사일(Multiple Independently-targetable Reentry Vehicle, MIRV) 등을 제한하는 것을 체결했지만, 발효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미국과 러시아는 1982년, 1991년, 1993년, 2000년에 전략무기감축협정(SALT 2)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2010년 미국과 러시아는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rategic arms reduction treaty)을 조인했습니다.

양국은 핵탄두를 2021년까지 1550기로 제한하는 협정을 체결하고 비준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맺은 전략무기감축협정은 단 한 번도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2002년 부시 대통령은 이른바 국가미사일방어체제((National Missile Defense, NMB → 미사일방어체제Missile Defence, MD)로 전환한다는 미명아래 탄도요격미사일협정(ABM)을 일방적으로 탈퇴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는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사정거리가 ICBM급인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보유국입니다.

 

 

러시아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제외한 핵폭탄과 핵무기(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본토에 배치했지만, 자칭 세계 경찰이라고 행세하는 미국은 핵무기를 본토와 해외 기지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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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1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저녁노을* 2018.05.12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핵...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왔음 합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Deborah 2018.05.1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흥미로운 주제네요. 이런 상식적인 지식이 참 도움이 되네요. 두 양국간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더 많은 무기를 확보하는 모습도
    어쩌면 서로간에 위협의 대상이 되려고 하는걸 막으려는 의도 같습니다.

인류와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는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과 핵무기 보유량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은 9개 나라이며, 9개 나라가 보유한 핵무기 보유량의 정확한 통계치는 없고 추정치다.

지구를 멸망시키고 남을 만큼의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진 전 세계 핵무기(핵폭탄과 핵탄두)는 약 1만 5천 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은 사실상 9개 나라

 

핵무기 개발과 성공으로 핵무장을 선언한 나라 러시아, 미국, 프랑스, 영국, 중국 등 5개국은 1967년 핵확산금지조약에 가입하여, 핵무기를 공식적으로 가진 나라, 소위 P5라고 불리는 과점적 지위를 받는다.

공식적인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은 P5로 모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이다.

 

국제사회가 인정하든 안 하든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북한은 사실상의 핵보유국이며, 모두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미가입하거나 탈퇴한 나라다.

 

 

 

기존의 러시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을 비롯해 사실상 핵보유국인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북한 등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은 사실상 9개 나라다.

 

자칭 세계 경찰을 표방하고 있는 미국은 기존의 핵보유국 외에 핵무기를 개발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미국은 핵 개발 국가를 제재와 압박, 또는 전쟁으로 점령해 반드시 자기 앞에 무릎 꿇리고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게 만든다.

 

 

 

 

 

 

 

 

 

핵무기 개발과 보유 문제로 주목해야 할 나라는 과거 핵무기 보유국이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잠재적 핵보유국 일본이다.

 

남아공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장 국가에서 핵 폐기(포기) 국가가 된 나라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950년대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다가 이스라엘의 도움을 받아 1974년부터 핵무기를 개발해 핵무장을 했다. 남아공은 6기가 있었지만, 1991년 프레데리크 데클레르크 대통령이 핵확산금지조약(NPT) 가입하여 1993년 핵폐기를 선언한다.

 

남아공이 핵무기를 폐기하고 10여 년 이 지난 2005년 일본의 아사히 신문은 남아공의 정보기관과 군 관계자의 말을 빌려 1993년 남아공은 핵 폐기 선언 이전 1980년대에 핵무기가 6기보다 많은 수십 기의 핵탄두가 있었으며, 현재 핵무기 보유는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1941년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하고 약 4년 간 원수처럼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을 했지만, 미국과 일본은 100년 이상 된 혈맹이다.

미국과 일본은 1988년 30년 기한으로 미일 원자력협정을 체결했고, 미국과 일본이 폐기 의사를 밝히지 않음으로써 플루토늄 보유 인정이 자동 연장됐다.

 

2016년 기준으로 일본은 러시아 52t, 미국 49t에 버금가는 플루토늄 47t을 보유하고 있다.

47t의 플루토늄은 핵무기의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핵무기 1천 개 이상에서 6천 개까지 만들 수 있는 양이다.

 

 

가쓰라-태프트 밀약과 을사늑약

http://gdlsg.tistory.com/1568

 

 

일본은 언제든지 핵무장이 가능한 나라

http://gdlsg.tistory.com/1168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 9개 나라의 핵실험 성공과 핵무기 보유 순서

 

 

세계 최초의 핵무기 실험은 미국이 핵무기를 만드는 암호명 '맨해튼 프로젝트'의 일명 '트리니티 테스트'다. 

1945년 7월 16일 뉴멕시코주 앨라고모도 인근에서 최초의 핵무기 실험이 성공하면서 세계는 핵무기 시대로 돌입한다.

실전에서 핵무기를 사용한 사례는 미국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 8월 9일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자폭탄이 유일하다.

 

 

1945년 미국, 1949년 구소련(러시아), 1952년 영국, 1960년 프랑스(이스라엘은 핵무기 보유 자체에 대해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고 있으며, 핵무기 보유량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프랑스와 비슷한 시기에 핵무기를 개발 보유한 것으로 추정), 1964년 중국, 1974년 인도, 1998년 파키스탄, 2006년 북한 1차 핵실험에 성공하며 사실상 핵보유국이 됐다.

 

전 세계 핵무기 개발과 성공, 핵보유국이 된 순서는 미국, 구소련(러시아), 영국, 프랑스(또는 이스라엘), 중국, 인도, 파키스탄, 북한 순이다.

 

 

핵(核)무기는 핵분열과 핵융합 방식의 원자폭탄, 중성자탄, 수소폭탄, 탄도미사일, 전술핵 등 대량살상 및 파괴 폭탄의 총칭이다.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은 우라늄과 플루토늄의 핵분열 탄과 핵융합의 수소 탄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9개 나라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 보유량 - 러시아, 미국, 프랑스, 영국, 중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북한

 

 

먼저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의 핵무기 보유량은 조사하는 단체와 조사 기준에 따라 차이가 나며, 핵보유국이 핵무기 보유량을 정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통계는 모두 추정치다.

 

1980년대 중반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은 가장 많은 핵무기 보유량을 기록했다.

당시 지구상에 약 7만 개의 핵무기가 있었다.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 중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 보유량을 가진 나라는 러시아다.

구소련 연방이 해체되면서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 핵무기를 보유했던 연방 국가의 핵무기는 러시아로 옮겨졌다.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 강대국 미국 역시 러시아에 버금가는 핵무기 보유량을 자랑하고 있다.

러시아와 미국 두 나라의 핵무기는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의 보유한 핵무기의 약 90%를 차지한다.

 

 

러시아와 미국의 뒤를 이어 프랑스, 중국, 영국 등이 200~300개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 중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중동의 이스라엘은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핵보유국) 중 면적도 가장 작고 인구가 8백여만 명밖에 되지 않는 나라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세계 최고 강대국 미국과 전 세계를 움직이는 요사스러운 괴물이다.

이스라엘의 핵무기는 일반적으로 80개 정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대 300개까지 추정하기도 한다.

 

다음은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100~14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은 10~20개, 또는 최대 60개의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전 세계에 약 15,000개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핵무기가 폭발하면 어떻게 될까?

 

혹자는 전 세계 9개 나라에서 보유한 핵무기가 모두 폭발한다고 해도 지구는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주장에는 핵무기(원자폭탄)가 발명되고 근 80년 동안 지구에서 2천 번 이상 핵폭탄 실험이 있었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고 핵폭발 시 손실되는 에너지가 많다고 이유 때문이다.

 

수중, 지상, 공중, 지하의 핵실험은 1963년 부분적 핵실험금지조약(PTBT), 1968년대 핵확산금지조약(NPT) 등을 거치면서 대부분 지하에서 핵무기 실험을 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코스모스』와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SF소설 『콘택트』의 저자로 미국 우주항공국 연구이며 천문학자였던 칼 세이건(1934~1996)은 '전 세계가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의 1%만 폭발해도 지구에 핵겨울이 찾아와 지구 위에 존재하는 동물과 식물이 절멸한다.'라고 주장했다.

 

절대 일어나면 안 되지만, 만약 전 세계에 핵전쟁이 일어나 지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핵무기가 폭발한다면 그 피해는 인간이 산술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상황을 넘어선다. 

 

단순히 핵무기가 폭발하면서 발생하는 열과 폭풍, 방사능으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뿐만 아니라 거대한 폭발 충격은 지진과 화산폭발, 기후변화 등과 같은 2차, 3차, 4차 도미노 현상이 휘몰아치면서 상상할 수 없는 자연재앙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 쿠데타와 한반도 핵전쟁을 가정한 영화 <강철비>

http://gdlsg.tistory.com/2028

 

 

 

단순 비교할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수소폭탄이 폭발하면 리히터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연 발생적 지진은 진앙의 거리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다르게 발생하고 화재와 전염병 등 2, 3차 피해가 발생한다.

핵무기는 사람이 거주하는 곳에서 폭발하기 때문에 자연지진의 피해 규모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참고로 자연 발생의 리히터 규모 2의 지진은 리히터 규모 1 지진의 10배이며, 리히터 규모 3의 지진은 리히터 규모 1의 100배가 된다. 만약 리히터 규모 8.8의 지진이 발생한다면 경주에서 일어난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의 1000배가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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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21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 미국, 프랑스, 영국, 중국이 공식적인 전세계 핵무기 보유국으로 p5로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이군요?
    오늘은 핵무기 보유국과 핵보유량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미국과 영국, 중국은 알았는데, 프랑스도 핵 보유국가인 것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행복가득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와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지구 문명 파괴와 인류의 파멸을 불러오는 위험요소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의 3대 재난 핵무기,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생화학무기

 

 

 

 

 

 

 

 

 

 

 

흔히 전염병, 기아, 전쟁을 오랫동안 인류를 위협한 3대 재앙이라고 한다.

 

지난 수천수만 년 동안 인류는 전염병과 전쟁, 기아 등 3대 공포와 위협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싸우면서 험난한 위기를 극복하여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오늘날과 같은 눈부신 문명으로 발전시켜왔다.

 

 

 

과거에 인류를 위협한 것이 전쟁, 기아, 전염병이었지만, 그것이 인류의 파멸을 불러오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지구 대재앙의 수준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는 현대 문명이 만든 재난은 크게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다.

 

 

 

 

 

 

 

 

 

 

구의 대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지진과 화산폭발 등의 자연재해도 있다.

자연재해는 예측과 철저한 준비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

 

더불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생화학무기, 기후변화 못지않게 문명과 문화의 탈을 쓰고 간의 정신과 몸을 병들게 하는 독약과 같이 폐해를 끼치는 문명의 쓰레기도다.

 

 

 

과거 인류를 위협한 3대 재앙이라고 하는 전쟁, 기아, 전염병을 인간이 현대의 문명이기를 이용하여 그 위력을 수백 수천 배 증폭시켜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다.

 

 

 

 

 

 

 

 

 

 

 

과거 염병은 인위적으로 발생시킨 것도 있지만, 전염병 대부분은 환경에 의해 자연 발생하였다.

 

그러나 현대 문명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여러 전염병을 생화학무기로 제조하여 지구촌 70억 인류를 몇 번 죽이고도 남을 정도로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을 정도의 대량살상무기로 만들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전염병을 꼽았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자연 속에 있던 전염병이 문명 세계로 나온 경우도 많고, 더 무서운 사실은 현대의 전염병 파급속도는 비행기 속도와 똑같다는 사실이다.

 

 

현실적으로 지구촌의 전염병 대유행, 이른바 펜데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지구촌이 동시에 이동 자체를 완전히 중지하지 않는 한 전염병을 확산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칼, 창, 활, 대포 등의 보병 중심의 접근전을 하던 무기가 버튼 하나로 지구를 몇 번이고 폭발시킬 수 있는 핵무기가 되었다.

인류 문명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는 어떤 명분을 대던 그 내면에 깔린 결론은 한가지다.

 

 

특히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의 지구촌 강대국들이 소위 지구의 평화와 균형이라는 명분과 핑계를 대고 있지만, 자국이 지구촌에서 최고의 국가가 되는 것, 곧이 지구 정복이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지구촌의 모든 국가 위에 군림하여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강대국끼리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사용하면 그것은 곧바로 인류가 공멸한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 

 

핵무기, 생화학무기와 함께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고,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는 문명적 재난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다.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발생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소리 없이 우리에게 다가왔고, 눈앞에 닥친 위협이 아니라서 더 무섭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기후변화는 예측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우, 폭설, 가뭄, 슈퍼 태풍, 엘니뇨와 라니냐 등 예측할 수 없는 지구의 이상기후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환경재앙으로 나타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한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삶은 개구리 증후군'이 있다.

천천히 달궈지는 가마솥 안의 개구리는 조금 있으면 물이 펄펄 끓어 삶아져 죽게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죽는다는 이야기다.

 

자신에게 닥친 위험, 위협, 위기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한 채 현실에 안주한다면 결국에는 큰 화, 즉 파멸과 종말을 맞는다는 말이다.

 

 

 

 

 

 

 

 

미국은 지구촌 최고의 강대국이다.

 

세계 최고의 군사강대국, 세계 최고의 경제 강대국이기 때문에 지구촌에서 입김이 가장 강하고, 현실에서도 거침없이 실력행사를 한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생화학무기 보유국, 구소련의 해체로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이다.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갈 수 있고,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 기후변화총회가 열렸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를 들어 2017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했다.

 

인류의 미래와 눈앞의 이익을 맞바꾼 나라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지구온난화, 핵무기, 생화학무기 등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는 현대 문명이 만든 재난 위기의 중심에는 자칭 지구의 경찰이라는 미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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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2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류의 파멸과 지구의 종말의 핵무기 생화학무기 지구온난화' 관련된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미국이 자칭 '지구의 경찰' 이군요.

원전 제로 정책 폐기로 원전 국가로 회귀한 일본은 언제든지 핵무기 무장도 가능하다.

 

 

 

 

 

 

 

 

 

 

일본은 핵무기 미보유국으로 핵무기 보유국을 빼면 세계에서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원료인 플루토늄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이며 영국(123톤), 프랑스(78톤), 러시아(52톤)와 미국(49톤)에 이어 세계 5번째로 플루토늄을 많이 보유한 나라이다.

더불어 원자력 발전소 50기 이상을 보유한 세계 3위 원전국가이다.

 

 

 

 

 

 

 

 

2011년 3월 11일 진도 9.0의 동일본대지진 발생하여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였다.

그리고 일본 민주당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 제로를 목표로 하는 원전 제로정책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정권을 잡은 자민당 아베 정부는 탈원전에서 원전 재가동으로 회귀하기로 정책을 변경하였다.

 

 

일본 내 모든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중지한 것은 2013년 9월 16일 후쿠이 원전 4호기 운전 중단을 마지막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중단되었다. 그리고 2015년 8월 11일 규슈지방 가고시마 현의 센다이 원자력 발전소 1호기가 재가동되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4년 5개월, 후쿠이 원전 중단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원전 제로에서 원전 국가로 회귀했다.

 

 

 

 

 

 

 

 

 

 

일본 아베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하게 된 표면적인 명분은 고비용 저효율의 기존 전력원 보다 원자력 발전소를 포함한 전력원 구성의 다양성 확보로 값싼 전력 공급이었다. 에너지 자원 부족과 에너지 소비 증가와 비용 증가, 원전이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의 전력은 원자력 발전소를 제외한 수력과 가스와 석유, 석탄과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전력설비에 의존하다 보니 전력 가격이 평균 25%가량 올랐다. 그러나 일본은 원전을 정지시켰어도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여름에도 전력이 부족하지는 않았다. 여기에는 일본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도 있었다.

 

 

 

 

 

 

 

 

 

일본 언론에서도 원전 재가동 찬반 의견을 물었을 때 찬성하는 국민보다 반대하는 국민이 배에 가까울 정도로 원전 재가동에 반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전 폭발은 2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사망하거나 실종하고 20여 만 명이 피해를 당한 대참사를 만들었다. 지진과 쓰나미로 입은 피해는 복구할 수 있지만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엄청난 방사능이 유출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이 되었다.

 

방사능 피해는 현재의 기술로도 복구가 불가능하다. 앞으로 수 백 년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흘러 자연적으로 복구되기 전까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용한 핵연료는 10년 동안 찬물에 식히고 10만 년 이상 격리 보관해야 할 만큼 위험한 물건이다.

 

 

 

 

 

 

 

 

일본은 환태평양지진대, 일명 '불의 고리' 지역에 놓인 국가로 수시로 화산 폭발과 지진이 발생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지구촌 어느 나라보다 더 위험한 지역에 사는 일본은 안전면에서 볼 때도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기에 좋은 지역은 아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1971년에 발전을 시작한 노후원전이다. 그래서 아베는 '규제로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하며 원전 재가동을 공언했다. 지구촌 어떤 원자력 발전소든 안전하게 지어졌고 철저한 규제와 관리감독을 잘한다 해도 대자연의 힘 앞에서는 그저 인간이 만든 작은 인공 구조물에 지나지 않는다.

 

아베가 세계 군사와 경제 강국 일본을 움직이는 총리지만 그냥 인간일 뿐이다.

과연 인간이 규제로 대자연의 힘으로 만든 재난을 막아낼 수 있을까?

 

 

 

 

 

 

 

 

일본은 핵무기 미보유국 중 단연 최고의 플루토늄 보유국이다. 또 핵처리 기술 1위의 국가다.

 

앞으로 일본은 원전 재가동으로 플루토늄을 더 많이 비축할 수 있다. 일본이 플루토늄 비축량을 늘리는 이유에 대해서 전력 생산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아직도 기술개발 상태이며 일본이 원자력규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원전은 불과 5개이며 그중에서 한 곳에서만 플루토늄과 우라늄 혼합 연료 사용 허가를 받았다.

 

 

 

 

 

 

 

일본은 세계 유일의 핵폭탄 피폭국가이다.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핵무기를 개발하려 했고 1957년 기시 노부스케 총리(아베 총리의 외조부)는 핵무기 보유 발언을 하기도 했다. 미국이 당시 작성한 기밀 해제된 국무부 보고서에는 일본이 1950년대 이미 핵무기를 만들려고 했고 실제 핵무기 생산 계획이 실행 가능하다고 했다.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 총리를 닮은 아베 총리는 2006년 일본이 핵무기 공장을 갖는 것이 평화헌법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일본은 2014년 20조 원의 천문학적 돈을 투자하여 핵처리시설을 가동했고 핵무기 제조기술도 세계적 수준으로 언제든지 핵무기를 만들 수 있으며, 일본의 보유한 플루토늄을 가지고 수천 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지난달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는 일본의 핵무기 무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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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0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무기는 최후의 쓰는건데 어짜피 만들어도 쓰지는 못할거 같드라고요
    이야기만 그렇치

  2. 뉴론♥ 2015.10.0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무기는 최후의 쓰는건데 어짜피 만들어도 쓰지는 못할거 같드라고요
    이야기만 그렇치

  3. ☆Unlimited☆ 2015.10.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전 알수록 빨리 없어져야 할...ㅠㅠ

  4. Deborah 2015.10.0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화둔공사火遁公事와 신국제정치질서

(노병렬 정치학박사 - 화둔공사와 신국제정치질서 논문 中)

 

 

"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기를

"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 道典 5:227:4~6) 

 

"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13)

 

 

화둔火遁 공사

화둔은 선천 역사에서 생겨난 모든 상극의 불火기운을 묻는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 불기운을 가을 성숙의 조화 기운(우주론(철학) - 화火의 승명升明 . 토화)으로 작용하도록 유도하여 후천 신천지의 상생의 질서를 연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한국전쟁 후 미국과 구 소련을 중심으로 세계 강대국들은 끝없는 핵무기 개발 경쟁 체제로 돌입한 결과, 이제는 영국, 프랑스, 중국, 그리고 인도와 파키스탄도 핵 보유국이 되었다. 핵무기는 세계를 몇 번이나 파멸시킬 수 있는 위기 상황을 부추기고 있지만...   증산 상제님은 조화권능으로 화신火神의 세력을 누르고 불기운을 잡아,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화둔 공사를 보셨기 때문이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일점 일획의 오차도 없이 전개되는 화둔 공사는 선천 상극의 기운이 극도로 압축되어 만들어진 핵무기를 묻는 공사다. 이것은 북한의 핵 문제로 인해 불붙는 남북 상씨름의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대공사다.(문명론 -역사 사건으로 이루어진다.)......

 

돼지亥는 핵核을 상징

 

(이법(理法) - 선천 상극의 질서가 "목→화火→토→금→수" 로 진행 되어 나아간다.(인류 역사의 전개)

 신도神道(기氣) - 선천 상극의 기운氣運인 불火기운이 신神의 세계에서는 역사 속에서 모든 인간들의 원한이 쌓이고 쌓여 큰 원한의 불火

                             만들게 된다.   화火와 금金은 상극 관계다. 토土(우주의 주재자)가 매개를 해서 화생토, 토생금으로 넘어갈 수 있다.

 인사(人事) - 그 원한의 불덩어리가 인류 문명사에서 우주의 중심인 이 세계를 파멸 시킬 수 있는 핵무기나타난다.)

 

 

 

 

 

화둔火遁공사와 신新국제정치질서

평화를 위한 그리고 평화를 향한 인류의 노력은 인간이 품고 있는 가장 소박한 희망이자 본성의 반영일 것이다.

 

증산은 인류가 꿈꾸어 왔던 평화와 안정에 대한 갈망은 그가 행하였던 천지공사를 통하여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가 상정하였던 후천개벽의 모습은 인간으로 강세한 그 자신의 구도構圖와 이에 대한 인간의 노력에서 결정된다고 하였다.

 

천지공사의 세운공사에서 나타나는 결정론적인 인간세계의 변화양태는 증산이 생각하였던 인간에 대한 사랑이 구체화되어진 것이다. 이 논문에서 다루고 있는 현재의 핵무기 문제를 비롯한 국제정치질서에 관한 증산의 사상과 결정도 마찬가지의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현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론에 입각한 국제정치학이나 기타 사회과학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방법론의 한계에서는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증산사상에 의한 국제정치 현상분석에 대하여 비판을 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증산사상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처방이나 예정론은 그 실현가능성을 논외로 하더라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증산이 예견한 국제정치질서의 변화와 그의 "화둔공사"에서 나타나는 문제의 제기와 해결방법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류에게 하나의 가르침이 될 수가 있다.

 

증산이 바라보는 국제정치는 문제에 대한 그의 인식과 방법이 간결하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의 세계가 상극의 시대이고 인간의 문제가 인간의 영역에서만 해결될 수 없다는 증산의 논리에서는 현재의 세계정치의 변화를 오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증산의 논리는 국제정치이론으로 볼 때에는 지극히 현실주의적인 인식에서 국제정치를 바라보고 있고 해결책은 이상주의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을 구조적인 면에 둠으로써 개인적 차원에서의 노력은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정치뿐 아니라 인간이 살고 있고 살면서 생기는 모든 문제가 인간에 의해 해결될 수 있다면 이 역시 증산이 바라는 인존시대人尊時代의 의미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화둔공사"의 경우 핵무기를 발명하여 인류에게 핵공포를 가져다 준 것도 인간 자신이고 또 그로부터 자유로워지고자 노력하는 것도 인간 자신의 일이다.

 

국제정치의 현상 역시 상극의 논리가 지배하지만 상생의 정신도 인류역사를 지탱하여온 주요한 축이라고 할 수 있다.

국가간의 관계가 상극보다는 상호의존으로 변화해 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국제질서라고 본다면 상호의존의 국제관계는 증산이 추구하는 상생의 틀을 확고히 하는 발판일 것이다.

 

국제정치나 인간이 추구하고 활동하는 모든 것에 양면성이 존재한다면 상생의 정치를 향한 인간의 노력이 보다 구체성을 가질 때 증산사상은 오늘날에 그 존재 의의를 가진다고 본다.

(노병렬 정치학 박사 - 화둔공사와 신국제정치질서 논문 中)

 

 

 

 

 

 

 

"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開闢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에 새시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1:3~4)

 

"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 내가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천지공사(天地公事)

우주론 -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갈 때는 화생토火生土→토생금土生金의 원리로 土이신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 역사에 개입하신다.(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신다.)

문명론(역사) - 과거에는 인간이 일을 꾸미고(모사재인謀事在人) 성사成事가 되는 것은 하늘에 맡겼으나(성사재천成事在天),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강세 하셔서 선천 상극의 운을 끝막고 후천 상생의 의 신천지를 열어나가는 인류 구원의 설계도( 이정표, 프로젝트)를 만드시고(모사재천謀事在天),  일의 성사成事는 인간들이 주체적으로 하도록 하는 인존人尊시대를(성사재인成事在人) 활짝 열어 놓으셨다.

세운공사(世運公事)

천지공사는 두 갈래로 나뉜다. 세운공사는 1901년 이후 이 세상(지구촌) 역사가 나아가는 이정표(큰 틀)이며, 도운공사道運公事는 상제님의 진리가 역사 속에서 이 세상에 나타나는 이정표이다. 즉 역사의 전면에 나서는 것이다. 종국적으로 도운과 세운이 하나가 되는데 그 중심에 화둔공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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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4.01.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 여기보세요 2014.01.2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읽고갑니다. 수고하세요.^^

  3. Hansik's Drink 2014.01.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4. 죽풍 2014.01.2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참 어렵군요.
    정독을 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

  5. 아쿠나 2014.01.22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잘 보고 가요 ^^

  6. 발사믹 2014.01.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글읽고 갑니다.좋은 하루되세요.수고하세요.^^

  7. 여행쟁이 김군 2014.01.22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8. S매니저 2014.01.2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9. 꿈다람쥐 2014.01.2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반이. 2014.01.22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1. 별이~ 2014.01.2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핵核무장론....고개 드는 핵보유론, 연합뉴스 입부발췌

제3차 핵실험을 계기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 사실상 굳어지면서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북한은 1980년대 이후 재래식 군비에서 남한과 격차가 발생하는 비대칭적 상황이 발생하자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몰두했고 이번 핵실험으로 오히려 비대칭 상황을 역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가 군사력에서 북한에 비대칭 열세에 직면한 만큼 핵무기 보유를 통해 현재의 국면을 극복하자는 게 '핵무장론'의 논리다.


핵보유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여권 일각에서 본격 제기됐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13일 ...... 북한의 핵실험을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이제는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균형이 중요하게 됐다"며 "장차 몰고 올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은 물론 핵 도미노와 같은 상황까지도 대비해야 한다"....................................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박병광 연구위원은 "현재의 국면은 고도의 전략 마련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모두 올려놓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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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 5:227)

(돼지亥=核 , 화둔火遁은 불기운을 묻는다는 의미)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29)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 11:353)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인류 역사의 미래가 증산도 도전道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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