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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STB 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 - 전시 재난과 생존법 3부작

<2부 핵전쟁 살아남기> - 국민대 박휘락 교수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박휘락 교수는 『전쟁과 평화 - 생존 방책』, 『생존상식 10단계 - 핵전쟁에서도 살아야 한다』, 『평화를 원하거든 - 평화를 위한 민주시민의 기본 상식』 외에도 많은 서적을 집필했습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약 15kt, 8월 9일 나가사키에 약 20kt 원자폭탄이 투하되면서 핵무기 개발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미국과 소련을 비롯하여 최근 북한까지 사실상 핵무기 보유국이 됨으로써 일본에 핵폭탄이 투하된 이래로 인류는 70여 년 동안 핵전쟁의 위협 아래 살고 있습니다.

 

 

 

 

 

 

 

 

 

 

핵무기는 원자폭탄에서 수소폭탄으로 대륙에서 대륙을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 및 잠수함 탄도미사일에 탑재하는 기술로 발전했습니다.

 

 

단거리 미사일에 탑재하여 발사하는 비롯하여 전술핵무기는 핵대포, 핵지뢰, 핵배낭, 핵어뢰, 핵기뢰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지구촌 핵무기가 약 7만여 기로 정점을 찍고, 현재는 약 1만 5천 여기의 핵무기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 박휘락 교수의 강의 [전시 재난과 생존법] <2부는 핵전쟁 살아남기>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평화를 원하지만, 안타깝게도 크고 작은 전쟁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은 핵무기를 사용한 최초의 핵전쟁이고, 전쟁 당사국 양측이 모두 핵무기를 사용하는 핵전쟁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핵무기를 사용한 지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핵전쟁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서 핵전쟁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지난 1960년대 초 쿠바 사태를 비롯해 핵전쟁 위기는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핵전쟁이 절대 안 일어난다고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북한은 1990년대부터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 아니라. 1950년 6. 25전쟁 직후부터 핵무기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1950년대 후반부터 한반도에 전술핵무기를 반입을 시작했으며, 1970년대 후반에는 약 1,000기에 가까운 전술핵을 배치했다가 1990년대 초반 반출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문명의 대전환 전시 재난과 생존법 제2부 핵전쟁 살아남기를 통해 혹시라도 일어날 수 있는 핵전쟁, 만약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핵전쟁은 일어나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한반도는 세계 최대 핵보유국 러시아와 미국, 그리고 중국과 언제든지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일본에 둘러싸여 있는 위험지대입니다.

 

 

 

 

 

 

 

 

 

 

 

현대문명의 대전환

전시 재난과 생존법 - <2부 핵전쟁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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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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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6.23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저녁노을* 2018.06.23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ㅎㅎ

    잘 보고가요

  3. Deborah 2018.06.24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이 중심적 화제가 되고 있군요. 완전 비핵화는 없는것 같네요

북한 수뇌부의 군사반란,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

 

 

 

 

 

 

 

 

 

 

북한 핵무기 개발과 핵무기 실험, 핵무기를 탑재할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로 말미암아 우리가 방송과 언론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들은 비핵화, 핵 위협, 핵위기, 핵 억지력, 핵 동결, 핵 균형, 핵공격, 핵전쟁 등이다.

 

 

북한 수뇌부의 군사반란,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는 현실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든 영화다.

단순히 작가와 감독이 상상력을 극대화해 만든 영화라고 말할 수 있고, 공산주의 사회에서 쿠데타 발생이 낮다고 볼 수도 있지만, 상상이 현실이 된 것이 비일비재하므로 속단은 금물이다.

 

 

 

 

 

 

 

 

 

미국의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은 한반도 위기가 핵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손에 쥐고 있는 인물이다.

'전쟁도 불사하겠다.'라는 말을 쉽게 할 정도로 둘 다 거칠고 돌출적인 발언과 행동을 일삼는 예측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최근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의 트럼프가 한 말은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북한 김정은이 '핵 단추가 자기 책상 위에 있다.'라고 하자 미국 트럼프는 '나는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라고 하였다.

수백 수천만 명의 목숨이 달린 핵무기를 놓고 벌인 두 인간의 발언은 유하고 품격 없는 것을 넘어 천박한 의식 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철권 공포정치로 일관하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과 군사와 경제적인 면에서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미국 트럼프의 발언은 인류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것을 실감 나게 보여줬다.

 

미국은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에서도 핵무기 공격을 검토했고, 1차 북한 핵위기가 일어났던 1994년에는 대한민국을 배제한 채 북한을 공격하려고 했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 하와이는 2017년 12월부터 매월 1일 북한의 핵 공격을 대비한 대피훈련을 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1월 14일 미국 하와이가 발칵 뒤집혔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하와이를 향해 날라오고 있다는 경고가 하와이 전 주민에게 전달됐다.

'주민 대피 훈련이 아닌 실제상황'이라는 문자 때문에 하와이는 공포의 도가니로 변했다.

 

북한의 핵 공격 경보는 하와이 담당자의 작동 실수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1월 16일에는 일본 공영방송 NHK도 북한 미사일 발사로 주민 대피를 알리는 전국순간경보시스템(J얼럿)이 발령됐다는 오보를 내보냈다.

 

 

하와이 경보 실수를 두고 윌리엄 페리 미국 前 국방장관은 '인간은 과거에도 실수했고 앞으로도 실수할 수 있다. 실수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핵전쟁은 실수로 일어날 수도 있다. 실수로 인한 핵전쟁 위험성은 가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018년 1월 1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 20개국 외교장관의 前 만찬 행사장에서 미국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북한과 전쟁계획이 있다.'라고 발언했다. 

 

 

미 국방장관의 이 발언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든 전면전을 하든 전쟁을 반드시 한다는 것보다 최후의 수단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다. 미국이 북한과의 전쟁을 대비해 군사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의 군사적 선택(옵션) 카드를 협상과 압박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북한이 미국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상이 다 안다. 

 

 

 

 

 

 

 

 

 

 

 

한반도 핵전쟁뿐만 아니라 미국과 북한의 핵전쟁 역시 이처럼 사람의 작동 실수, 컴퓨터의 오작동, 사소한 오판 등으로 언제든지 발발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은 북한과 근 70년 동안 전쟁 중이란 사실이다.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절대 안 일어날 것이라고 단언할 수 없고,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단언할 수도 없다.

한반도의 핵전쟁 위기는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을 비롯해 그 누구도 낙관도 비관도 하지 못하는 불투명한 위기 상황이 지속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내일 당장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한반도는 외부인이 볼 때도 전 세계에서 전쟁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이다. 

외부인이 보기에 한반도는 가장 위험한 곳이지만, 정작 한반도 전쟁 위기가 가장 높았던 2017년 대한민국 국민의 모습에서 전쟁이 발발할 것이란 걱정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방송과 언론은 미국과 북한의 말 전쟁과 미국의 전략무기 한반도 집결, 한반도 핵전쟁 위기 등을 연일 다루었지만, 평일은 언제나처럼 평화로웠고 주말만 되면 지역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열렸고 행락 차량 때문에 고속도로가 정체되었다.

 

 

 

한반도 핵전쟁 위기가 가장 고조되었던 지난해 우리 국민이 보여준 이런 모습 '폭풍이 일어나기 전의 고요', '정적에 쌓인 태풍의 눈', '삶은 개구리 증후군' 등의 말을 연상하게 한다. 분명한 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반도 핵전쟁 발발을 한 번이라도 생각은 하겠지만,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란 것을 현실로 보여준 것으로 생각된다.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나고 쿠데타에 성공한 북한 군 수뇌부가 선전포고를 한다. 대한민국은 즉각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하지만, 정작 대한민국 국민의 모습은 카페에서 아주 태연하고 평화스럽게 커피를 마시고 있다.

 

 

 

대한민국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미국 CIA 한국지부장 역할을 맡은 배우와 이야기하는 장면은 우리의 현실을 잘 표현했다. "밖에서는 전쟁 난다고 난리인데 안에서는 한가히 커피나 마시니 우리나라 참 대단하죠?"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핵전쟁 위기에 처해있는데 정작 대한민국 국민은 평화롭게 거리를 거닐고, 한가하게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영화 속 장면은 지난해 한반도 핵전쟁 위기상황이 가장 고조되었을 때 우리 국민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북한의 전쟁 지휘부 역시 단단한 화강암 암반 밑에 지하벙커가 설치되어 핵무기로도 파괴할 수 없다.

미국이 북한 지역 몇 곳을 특정해서 핵 공격을 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그 후유증을 고스란히 받게 돼 있다.

 

미국은 B-52 전략폭격기로 핵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지만, 더 빠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 발사탄도미사일(SLBM)도 있다. 

 

 

 

 

 

 

 

 

<강철비>는 북한 쿠데타를 가정하여 한반도가 핵전쟁으로 번지는 영화다.

대한민국은 1948년 정부수립 후 두 번의 군사쿠데타가 있었다.

 

북한 70년 넘게 김씨 일가의 3대 세습 철권통치와 더불어 지난 수년간은 무시무시한 숙청 칼바람의 공포정치가 지속했다.

북한 쿠데타는 가능성이 작다고 볼 수 있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도 있고, 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에서 비중을 다르지만, 가정과 사회, 이념 갈등, 국가 조직과 한반도의 위기상황, 외부 세력의 개입 등 고증과 상상력이 영상에 담겼다. 

 

한반도의 핵전쟁 위기상황이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만들어진 <강철비>에서 인상적인 메시지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분단국가 국민은 남북의 분단 그 자체보다 분단을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챙기는 자들에 의해 더 고통받는다.'라는 대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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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20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쿠데타는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일 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봤는데, 마지막에 좀 짠하더라고요..
    조국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를께 없는 것 같습니다.

    영화 감독의 다른 작품인 '변호인'도 재미있게봤었는데요~
    먼가 교훈을 하나 남겨줍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을 상징적으로 알려주는 지구 종말시계, 운명의 날(Doomsday Clock)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전쟁 방지를 위한 핵보유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인간의 탐욕이 만든 시계,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

 

 

이른바 '운명의 날'로 불리는 지구 종말시계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무기이며 세상을 제패하고 싶은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의 불덩이 핵무기(원자폭탄)가 등장하고 나서 생겨났다. 1947년 미국의 원자폭탄계획을 추진한 핵무기 과학자들이 주도하여 만든 지구 종말시계는 지구촌 핵전쟁을 의미하는 24시(자정)를 기준으로 최초로 23시 53분으로 발표됐다.

 

 

지구촌 핵전쟁을 상징한 지구종말시계가 24시에 가장 근접한 때는 미국(1952년)과 소련(1953년)이 수소폭탄을 실험하면서 24시에 불과 2분 차이인 23시 58분을 가리켰다.

 

구소련(러시아)은 1961년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의 위력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파괴력과 살상력의 수소폭탄 차르봄바를 실험했다.

 

 

 

 

 

 

 

 

 

 

 

 

지구 종말시계, 즉 운명의 날이 발표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운명의 날 발표 시간은 대다수가 23시 50분대였다.

 

1963년 미국과 소련이 부분적 핵실험 금지조약이 체결되자 지구 종말시계는 23시 48분이 되었고, 1972년 미국과 소련이 탄도탄요격미사일제한협정으로 역시 23시 48분이 되었다. 그리고 1991년 미국과 소련의 전략적 무기 감축 조약 체결로 24시에 가장 먼 시간대인 23시 43분이 되었다.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이 인류가 파멸할 수 있는 운명의 날, 지구 종말시계를 가장 멀리 돌려놓았다.

 

북한은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을 감행하였고, 이어진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지구종말시계는 23시 57분을 가리키게 되었다. 북한의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가 있기 전 2015년 세계종말시계의 시간 역시 23시 57분이었다는 것은 기후변화가 핵전쟁 못지않게 인류의 존망이 걸린 심각한 문제라고 본 것이다.

 

 

 

 

 

 

 

 

 

 

 

 

대자연을 파괴하는 자본주의 현대문명이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는 핵전쟁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파멸 위험성을 경고하였지만, 2007년부터는 기후변화도 인류 종말의 새로운 위협으로 포함되었다.

 

탐욕으로 가득 찬 자본주의 현대문명과 세계 패권을 움켜쥐려는 강대국들의 끝없는 욕망은 지구 멸망이라는 운명의 날을 만들어냈다.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와 핵전쟁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유엔과 국제사회에서는 노력은 계속하고 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언제나처럼 끝없는 논의만 진행 중이다.

 

 

일부에서 '지구 온난화는 거짓이다'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현대문명이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핵전쟁의 피해를 막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함께 천지의 대세는 화둔(火遁) 공사로 간다.

 

 

 

2차 세계대전 말 미국이 처음 핵무기를 보유하자 소련이 이에 뒤질세라 핵무기를 개발하고 무장함으로써 서구 강대국이 앞다투어 핵무장에 나섰다. 지구촌 강대국들은 핵미사일과 핵잠수함, 전략 핵 폭격기 등 다양한 형태의 핵무기로 무장하고 있다. 

지구촌 핵보유국에 있는 핵무기는 이미 지구를 멸망시키고도 남는다. 이를 '과잉 살상 또는 핵무기의 과잉 살상력'이라 하는 오버 킬(Overkill) 상태라고 한다.

 

1966년부터 미국과 소련의 핵무기 확산을 금지 논의를 시작하였고 1969년 국제연합총회에서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을 채택하여 1970년에 발효되었다.

 

 

 

 

 

 

 

 

 

 

 

 

핵무기 비확산과 핵무기 군비 축소, 핵 기술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핵보유국이 핵무기나 기폭장치, 관리 등을 제3국에 양도하지 않을 것과 비보유국이 핵무기와 기폭장치를 제조하지 않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11개 항으로 만들어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현실적으로 제재의 한계와 불평등이 남아 있다. 또한,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 기득권이 그대로 담겨다.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공식· 비공식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제사회가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과 인정하지는 않고 있으나 실제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이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가입국은 189개국으로 핵무기를 보유한 인도와 파키스탄, 북한은 핵확산 금지조약에서 탈퇴하거나 가입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1975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에 가입하였으며, 북한은 1985년에 가입하였으나 1993년과 2003년 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양여를 금지하고 비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보유를 금지하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NPT)을 탈퇴하였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미국과 러시아가 1991년 전략무기 감축협정을 타결하였고, 2010년에는 한발 더 나아가 새로운 포괄 핵무기 감축협정인 신전략무기 감축협정이 체결되었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의 기한은 25년이었으나 1995년 아무 조건 없이 조약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뉴욕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에서 서명국 합의로 결정되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경제적 세계 4대 강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의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다.

대한민국은 개성공단 폐쇄 조치와 함께 미국과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공식화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고,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중국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반대하지만, 전쟁이 터진다면 기꺼이 참전하여 끝까지 갈 것"이며 "중국도 북한에 대한 분노는 크지만,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을 제2의 38선으로 만들 수는 없다."라고 하였다.

 

이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연합군이 북진하자 모택동 주석이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명분으로 북한과 중국은 순망치한의 관계라고 말했던 상황과다. 

 

 

 

 

 

 

 

 

 

 

 

 

북한의 수소폭탄 핵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동북아를 넘어 지구촌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북한에 대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은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한반도 사드 배치에 강력 항의하는 무력시위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 31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대표되는 미국과 소련의 동서냉전 시대를 지 세계 최고의 패권국가 미국과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 러시아중국의 패권경쟁과 제1차 세계대전 전범국으로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일본은  급속한 우경화로 나가면서 군사대국화를 꿈꾸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세계 최강의 군사적 경제적 4대 강대국으로 지구촌의 작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평화라는 미명아래 인류의 마지막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각 나라는 각기 다른 셈법으로 갈등의 국면을 빗어내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를 예고한다.

 

 

어찌됐든 천지의 대세, 역사의 큰 흐름은 선천 상극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인류를 파멸 시킬 수 있는대한 불기운, 인류문명의 최악의 무기인 핵무기로 일어날 수 있는 핵전쟁을 막기 위한 세계 상씨름의 화둔 공사로 가고 있다.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이제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3:1~5)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6)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우주의 대변혁기에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相)의 세상을 문 닫고 후천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을 여는 천지공사를 보시고 나서 당신님께서 오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 님이 예언자가 아님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상제님 진리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강증산 상제님께서 예언하였다는 실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7:7)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주의 이법이며 투쟁과 반목, 경쟁과 갈등의 선천 상극의 원한과 고통으로 점철된 역사의 결과물이다.

 

이제 우주의 이법이 상극의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시대를 거쳐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는 막바지에 와 있다.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 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 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증산도 도전道 2:45:1~2)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에는 우주와 인류의 미래 운명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을 파괴하는 인류 문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분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좌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2:30:9)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상극의 불덩이를 묻는 화둔 공사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7:4~6)

 

 

돼지해(亥)는 핵(核)을 상징한다.

12 지지(地支)에서 해(亥)는 본래 6수(水)지만 2화(火)인 사(巳)와 대화작용을 한다.

잔잔한 물이었던 해(亥)가 불(火)인 사(巳)와 만나면서 동(動)하는 3목(木)이 되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상징한다.

핵(核)무기를 묻는 화둔(火遁) 공사는 상극의 세상을 끝내고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들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네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53)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1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도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 혼자 아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8)

 

 

"천지공사는 인정도 사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6:1)

 

 

"세상 사람들이 물건 장사할 줄만 알지, 천지공사 뿌리장사 할 줄은 모르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9:106:6)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 3~4)

 

 

 

 

 

 

 

 

 

 

 

 

 

 

 

 

증산도 『도전道典』 주석 내용 中

 

 

화둔(火遁)이란

화둔은 선천 역사에서 생겨난 모든 상극의 불기운을 묻는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 불기운을 가을 성숙의 조화 기운(火의 승명昇明· 토화)으로 작용하도록 유도하여 후천 신천지의 상생의 질서를 연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화둔 공사와 상씨름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는 남북 상씨름(세계 상씨름)의 전 과정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한국전쟁 후 미국과 구소련을 중심으로 세계 강대국들은 끝없는 핵무기 개발 경쟁 체제로 돌입한 결과, 이제는 영국, 프랑스, 중국 그리고 인도와 파키스탄도 핵보유국이 되었다. 핵무기는 세계를 몇 번이나 파멸시킬 수 있는 위기 상황을 부추기고 있지만, 선천의 마지막 전쟁인 상씨름판의 결전이 핵무기로 종결되지는 않는다. 증산 상제님은 조화권능으로 화신의 세력을 누르고 불기운을 잡아,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화둔 공사를 보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의통성업(醫統聖業)이다.

 

 

한반도에 감도는 전운

천지공사 100년을 성축하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난 뒤 10월에, 미국 켈리 특사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의 비밀스러운 핵무기 개발이 드러나게 되면서, 한반도는 핵위기를 맞이하였다(제2차 북핵 위기). 이에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 탈퇴를 국제사회에 선언하였고, 그로부터 한반도에는 짙은 전운이 감돌고 있다.

 

 

화둔 공사는 어떻게 실현되는가?

선천 역사 최후의 전쟁인 남북 상씨름은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를 실현하기 위한 戰爭이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일점 일획의 오차도 없이 전개되는 화둔 공사는 선천 상극의 기운이 극도로 압축되어 만들어진 핵무기를 묻는 공사다. 이것은 북한의 핵 문제로 인해 불붙는 남북 상씨름의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대공사다.

상제님은 이 공사의 책임을 무극대도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으며, 이는 상씨름 상황에서 열리는 '만국재판소'를 통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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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2.1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종말.. 오긴 오겠죠..ㅎ
    즐건 불금 되세요 ^^

  2. 죽풍 2016.02.1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종말시계가 거의 열두시에 다 왔군요.
    지구는 언젠가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연의 이치죠.
    생과 멸은 우주의 기본 원리입니다.
    다만 지금은 눈으로 보이지 않을 뿐...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6.02.1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훈잉 2016.02.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이란것이 존재하지않았다면 어땟을까요

  5. 행복생활 2016.02.1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6. 하늘마법사 2016.02.1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