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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8. 증산도의 현재와 미래

 

 

 

 

 

 

1871년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과 1909년 증산 상제님의 어천(御天), 그리1911년 태모 고수부님으로 증산도 제 1변 도문(道,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1945년 광복과 함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혈혈단신으로 증산도 제 2변 도문(道門)을 개창하셨습니다.

 

1974년(음력, 1975년 양력)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에 의해 증산도 제 3변 도문(道門)의 역사가 또다시 시작되어 현재의 증산도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가을 개벽기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증산도의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사명입니다.

 

 

천지 대자연 섭리나 가톨릭, 유교, 불교, 과학 등 천지의 이치나 인류 문화와 문명사가 그러하듯이 '역사는 현실이다.'라는 대명제 아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역사 속에 바로 세우고 하나하나 문명화하여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 진리 진면목을 드러내어 인류 역사에 새 시대 새 역사의 보편생활문화로 펼치고 있습니다.

 

 

 

 

 

 

 

 

우주이 주재자 증산 상제님의 진리의 전당, 증산도 국내 및 국외 도장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공부하고 신앙하는 신앙생활의 중심 터인 증산도 도장(道場)은 대전 본부 도장과 대교육문화회관(태을궁)을 비롯하여 국내 여러 도시와 및 일본, 필리핀, 미국, 뉴질랜드, 홍콩, 인도네시아, 캐나다, 독일, 스위스 등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포교회, 청소년 포교회, 대학생 포교회가 도장과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교수 신도회와 일반 도생(道生) 등 다양한 계층이 한데 어우러져 신앙하는 성소(聖所)입니다.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로서 다가오는 신천지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인 상제님의 무극대도 세계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는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상제님 진리의 세계화, 대중화에 힘쓰며 전 인류에게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담겨 있는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의 인류구원 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상제님의 정신세계를 세계에 펼치고 후천 개벽문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여 무극대도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 출간되는 많은 진리 서적을 통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철학적인 대도(大道) 진리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산도 『도전道典』을 7개 국어로 번역하였으며, 『증산도 사상 연구』논문집이 제7집까지 발행되었고, 증산도 진리와 한韓문화, 세계 문화 등에 관련된 40여 권의 상생문화 연구총서를 출간하였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진리 세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대의 문화와 문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하며 국내는 물론 구글 TV를 통해 지구촌 전역에 방송되고 있으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한韓민족의 희망이며 인류의 미래입니다.

 

지구촌 인류는 앞으로 우리가 모두 꿈꾸던 세상, 상생의 세상, 희망의 미래 신천지(新天地) 후천 선경세계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후천개벽이라는 큰 고개를 넘어가야만 합니다. 증산도는 지구촌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진리를 전하여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우리가 모두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하여 우주의 절대자요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할 것이며 언제나 희망의 진리 등불이 될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상극에서 상생으로 질서가 바뀐다

 

봄여름 선천에서 바로 가을 우주 후천으로는 못 넘어갑니다.

? 우주 질서가 너무 크게 바뀌기 때문이에요. 에서 음으로, 성장의 질서에서 성숙의 질서로 바뀌어서, 남성 문화 중심에서 여성의 음권이 강화되어 남녀동권, 정음정양 문화로 세상이 바뀝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문명 질서가 함께 바뀌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진리에서 선천은 자연과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이 상극相克입니다.

내 가게, 내 사업이 더 잘 되어야 하고, 경쟁 상대를 이겨야 하고 무너뜨려야 해요.

나라도 그렇잖아요. 자기 나라 중심으로 다른 나라와 경쟁합니다. 자기 국민을 우선 먹여 살려야 하니까요.

 

이런 개인 이기주의, 국가 이기주의,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인류가 크게 하나가 못 되어서, 개벽기에 많이 희생을 당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많이 못 살립니다. 그래 상제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마음인 상생相生, 살릴 생자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너희들은 살릴 생 자를 손에 쥐고 다녀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하늘의 질서, 땅이나 인간 마음의 질서, 인간과 인간의 관계, 나라와 나라 관계가 전부 상생으로 돌아갑니다.

 

이 증산도 상제님의 진리인 상생을 정치판에서 가져다가 상생을 하자.면서 상생의 정치, 상생의 노사 관계등 상생을 찾고 있어요. 그런데 본래 상생은 그 사람들이 말하는 함께 잘 살자. 공생하자!’라는 뜻이 아니라 남을 잘 되게 하고 서로 살린다.는 뜻입니다...

(도기道紀 145년 1월 1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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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9.1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책들이 새롭게 출간이 되네여

  2. 청결원 2015.09.1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행복생활 2015.09.1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아쿠나 2015.09.1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5. 죽풍 2015.09.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모나미.. 2015.09.17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7. 유라준 2015.09.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이란 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너무나 경쟁이 치열해서 살기에 아주 각박하죠.

  8. 하늘마법사 2015.09.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스펜서 존슨:선물 중에서)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과거,현재,미래)

 

현재 속에 살기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하라.

소명을 갖고 살면서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 : 과거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  :  멋진 미래를 마음속으로 그려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스펜서 존슨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geons)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지금은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

 

 

 

  가난은 사람 가난이 크다

1 상제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실 때는 바로 일러 주지 않으시고, 항상, 조화로써 어려움을 겪게 하고 그 끝에 일러 주시어 스스로 깊이 깨우치도록 하시니라.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사람은 본을 받아서 깨쳐야 한다.

3 천지간에는 작은 검불만도 못한 놈도 많으니라.

4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5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

1 대학(大學)에

物有本末하고 事有終始하니
물유본말 사유종시
知所先後면 則近道矣리라
지소선후 즉근도의
其本이 亂而末治者否矣며
기본 난이말치자부의
其所厚者에 薄이오
기소후자 박
而其所薄者에 厚하리 未之有也니라
이기소박자 후 미지유야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을 가릴 줄 알면 도에 가까우니라.
그 근본이 어지럽고서 끝이 다스려지는 자는 없으며
후하게 할 것에 박하게 하고
박하게 할 것에 후하게 할 자는 없느니라.

2 하였나니 인도(人道)의 규범 이니라.

   일은 때가 있다

3 今日之事는 今日爲之하고
금일지사 금일위지
明日之事는 明日爲之하라
명일지사 명일위지
오늘 할 일은 오늘 하고
내일 할 일은 내일 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9)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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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13.06.17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욜 !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변화를 바라보면, 미래의 일도 예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미래에 일어날 일도 분명히 과거와 동일한 형태를 취할 것이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의 질서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을 40년 동안 관찰하든 1만 년 동안 관찰하든 마찬가지다.

그 이상 무엇을 더 볼 수 있겠는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7장 )

 

 

 

 

로마제국의 제16대 황제(재위 161~180)로 5현제(賢帝)의 마지막 황제이며 후기 스토아파의 철학자로

《명상록》을 남겼다. 당시 경제적·군사적으로 어려운 시기였고 페스트의 유행으로 제국이 피폐하여

그가 죽은 후 로마제국은 쇠퇴하였다.

 

2000년 영화로 상영됐던 러셀 크로우 주연의 Gladiator (글래디에이터,검투사)의 배경이 되었던

시대에 로마황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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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신神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

 

천존,지존,인존으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증산도 도전 2:13:3)”고 하셨다.

 

인간 생명의 모태(母胎)인 하늘, 땅보다, 인간 생명이 더 존엄하다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버리는 말씀이다. “인존이 크다.”는 이 말씀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모든 환상이 폭발해서 무너진다. 자신이 무엇을 바라고 의지해온, 이런 망상이 다 무너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된다. 모든 문제가 결국은 나 자신에게 떨어진다. 모든 희망과 가능성도 내게 달려 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도기 127년(서기 1997년) 1월 26일, 서울 강남도장)

 

 

 

 

 

 

우주일년 도표 중 천존(天尊)시대, 지존(地尊)시대, 인존(人尊)시대란 무슨 뜻입니까?
 
 

우주의 봄은 천존시대, 우주의 여름은 지존시대, 우주의 가을은 인존시대라는 의미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천존, 지존, 인존에 대한 증산 상제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증산도 도전 2:13:3)
 

 

이에 대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봄에는 하늘이 사람 노릇도 하고[天人] , 하늘이 땅 노릇도 하고[天地] ,

하늘이 하늘 노릇도 하고[天天],

 

여름에는 땅이 사람 노릇도 하고[地人] , 땅이 땅 노릇도 하고[地地] ,

땅이 하늘 노릇도 하며[地天],

 

가을에는 사람이 사람 노릇도 하고[人人] , 사람이 땅 노릇도 하고[人地] ,

사람이 하늘 노릇도 한다[人天].

봄은 천리지상(天理至上)시대이며, 여름철은 지리지상(地理至上)시대이고,

가을철은 인문지상(人文至上)시대다.”
 

 

봄에는 사람이 아무리 기름진 땅에 씨앗을 뿌려도 햇빛이 비치는 따뜻한 곳에서만 싹이 납니다.

봄에는 하늘, 땅, 사람 중 하늘의 덕성이 가장 존귀하고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하늘보다 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여름은 성장의 계절인데,

무럭무럭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름진 땅의 뒷받침이 가장 중요합니다.
초목뿐 아니라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라는 말처럼, 우주의 여름시대에는 좋은 혈(穴)기운에 감응하여 지령지기를 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하늘과 땅보다도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시되는 인문지상시대가 개막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여름시대까지는 사람이 하늘 땅에 매여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며 살았지만, 앞으로 오는 우주가을시대에는 사람이 하늘 땅을 통제하여 날씨도 뜻대로 조정하고 또 첨단문명이기로 토질을 개량하여 아무리 척박한 땅이라도 기름진 옥토가 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나직하여 오르내림을 뜻대로 하고 지혜가 열려 과거 현재 미래 시방세계(十方世界)의 모든 일에 통달하며

(증산도 도전 7:36:4)
또 아무리 박전(薄田)이라도 옥토가 되게 하리니, 이는 땅을 석자 세치로 태운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 7:2:6)
 

 

또한 『도전』 각주에는 인존시대에 대한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인간이 안고 살아온 모든 삶의 가치문제는 결국 인간에 대한 것이다. 상제님께서 ‘이 때는 인존시대’라 하신 말씀은, 서양 근대문명사에서 써 온 인존의 의미를 넘어, 우주사의 구시대 구질서를 문 닫고 개벽천지를 여는, 새 시대의 획을 긋는, 인간은 이 우주 가운데 가장 존엄하다’는 선언인 것이다.



여기에는 고독한 이 우주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새로운 인식이 깔려 있다. 즉 우주 내의 모든 고난의 문제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 끌러내 극복해야 한다’는 말씀이며,

그리하여 다가오는 후천세계에는 인사(人事)가 주체가 되고 인사가 신도(神道)와 일체되어 전우주를 주관하게 된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는 말씀은, 사물 인식과 역사의 주체는 오직 인간이 되며 인간의 행위를 통해 신의 이상과 꿈이 실현될 수 있음을 말한다. 천지의 신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는,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의 말씀인 것이다.”(도전 각주 2:13:3)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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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STB 상생방송

한(韓)문화 특선 타큐

 

 

 

 

 

 

기획 의도

 

세계는 바야흐로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한 국경의 의미가 사라져가고 있고, 경제를 중심으로한 지구촌의 경제와 문화는 급속도로 재편이 되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칫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냥 떠밀려가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나는 누구이며, 나의 정체성을 무엇인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도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미래의 나를 바로 알고자 함이다.

 

STB 한韓 문화 특집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 한韓 문화를 복원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주요 내용

 

 

1회 곡옥의 비밀 1부 천황의 보물
2회 곡옥의 비밀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

'곡옥(曲玉)은 단순히 금관의 화려함을 더하는 장식물이기만 한가?'

박물관에 전시된 신라금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췻빛의 구부러진 옥. 이 곡옥이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의 허구를 증명하는 단초라고 말한다.

 

일본 왕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세 가지 보물 가운데 하나인 곡옥이 한반도에서 전래된 유물이고 특히 이 곡옥이 중국인들이 동이(東夷)라고 불렀던 동북아시아 문화의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된 점은 곡옥문화 한가운데 우리 민족이 서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

 

'곡옥의 비밀'은 한반도에서 전해진 곡옥이 일본에서 종교적, 의식적 대상으로 신성시되고 있는 모습을 조명하는 1부 '천황의 보물'과 홍산문화 유적을 더듬으며 중국의 동북공정 주장의 허구를 밝히는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편으로 제작방송 됩니다.

 

3회 조선의 황실 1부 아카사카에서 경복궁까지
4회 조선의 황실 2부 가락에 실린 제국의 꿈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전주에서 조선의 왕들과 그들의 정치 철학, 의례, 전통음악을 살펴보고 그 전통가락 속에서 후세에게 물려주고자 한 선조들의 뜻은 무엇인지 보여준다.

 

따라서 예로서 상하의 질서를 유지하고 악을 통해 화합과 조화를 추구했던 조선의 정치철학, 그 철학이 담겨있는 조선의 의례와 음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황제가 머물렀던 황실을 통해 우리 역사의 전통과 변화, 왕실이 황실로 변모하는 과정을 통해 잊혔던 대한제국의 음악과 황실문화 등을 살펴본다.

 

5회 문자, 천년의 여정 1부 이두 우리말 그 천년의 여정
6회 문자, 천년의 여정 2부 신라의 이두에서 한글까지


7회 조선통신사 1부 공존의 시대
8회 조선통신사 2부 한류의 맥박


9회 혼의상인 고령보부상


10회 문자예술 서예 1부 문자로 새기는 혼
11회 문자예술 서예 2부 서예로 소통하다


12회 첨성대별기 1부 돌로 쌓은 별자리
13회 첨성대별기 2부 천구의 중심 첨성대


14회 우주나무와 하늘새, 솟대


15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1부 신기(神器), 예술로 거듭나다
16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2부 한민족의 맥박, 장단의 신비


17회 한국의 담


18회 고대의 한류, 미마지


19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1부 성음의 비밀
20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2부 판소리, 코스모폴리탄의 문화로


21회 갈색 도자기 옹기 1부 감탄
22회 갈색 도자기 옹기 2부 한중일 옹기 삼국지
23회 갈색 도자기 옹기 3부 21C 옹기


24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1부 麴국, 천년 발효의 열쇠
25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2부 菌균, 이 작은 누룩의 전쟁
26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3부 우리 누룩, 세계인이 醉취하다


27회 사임당, 두 개의 초상


28회 천상열차분야지도


29회 안중근, 북위 38도


30회 붓의 전쟁 1부 파리장서 운동이란 무엇인가?
31회 붓의 전쟁 2부 끝나지 않은 논란, 파리장서는 누가 썼는가?
32회 붓의 전쟁 3부 137인의 서명자는 누구인가?


33회 매헌 윤봉길


34회 조선선비, 백성을 돌보다


35회 기려수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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