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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킨 지구촌 4개의 문명권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계 4대 문명권보다 앞선 최고 문명 발상지 홍산문화(요하문명)

인류 역사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우리가 책에서 배우고 있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는 모두 강이 흐르는 비옥한 땅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세계 4대 문명은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문명입니다.

 

 

일반적으로 1900년 중국의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과 문명의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한 지 불과 6년밖에 안 지난 1906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가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인류의 최고 문명,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를 발견해 세상에 알립니다.

 

    

 

 

 

 

 

 

 

 

청나라 말기 계몽주의 사상가 량치차오(1873~1929)에 의해 나일강 유역,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 인더스강 유역, 황하 유역의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혹자는 프랑스의 역사가 찰리 롤린(1661~1741)의 저서에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의 세계 4대 문명론을 주장했다고 말합니다.   

 

 

 

량치차오는 1898년 서태후와 함께 변법자강운동(무술변법)을 주도한 인물로 무술정변이 실패한 후 일본에 잠시 망명했고, 유럽에서 건너온 책을 바탕으로 20세기가 시작한 1900년에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에 관한 글을 쓰면서 이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발달시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언급할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이 현장을 직접 다녀보고 내린 결론이 아니라 유럽에서 넘어온 책을 통해 본인이 인류의 역사 발전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량치차오가 유럽을 방문한 것을 40대 중반이 넘어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문명 발상지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 개념을 정의하기 이전에 유럽에서 먼저 세계 4대 문명이라는 개념이 학자들 사이에서 학설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는 회자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 발전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은 학자와 학설에 따라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서력전 3500에서 서력전 2000년 사이에 발생한 문명입니다. 물론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에는 문명이 발원하기 이전부터도 인류가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 물꼬를 돌린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첫 번째는 나일강 유역으로 이집트 문명은 서력전 32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두 번째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서력전 35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유물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 번째는 인더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인더스 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네 번째는 황하강 유역에서 태동한 황하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진 세월 동안 광활한 지역에 분포된 문명권이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문화 유적은 약 1만 년 전 소하서문화, 약 8천 년 전 홍륭와문화, 약 7천 년 전 사해문화, 부하문화, 조보구문화, 홍산문화, 약 5천 년 전 소하연문화, 약 4천 년 전 하가점하층문화 등이 있습니다.

 

 

1만 년 전의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가 없는 가운데 홍산문화 지역에 대한 유일하게 기술하고 있는 역사서가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비록 세계 4대 문명에 대해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완전히 다른 문명의 흔적입니다. 문화(요하문명) 지역에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한반도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의 특징적 요소들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인류의 역사를 바꾼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가 중국이 역사를 조작한 국가적인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인류의 잃어버린 역사의 뿌리,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韓민족의 역사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 문명을 추수하여 우주의 가을철에 성숙한 문화를 여는 대자연의 추수정신은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최고의 문명 황산문화(요하문명)을 참되게 밝히는 것이 바로 인류의 역사 뿌리를 찾는 것이며,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내 나라 내 민족 역사의 뿌리를 찾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 우주가을의 추수 정신에 부합하는 역사의 원시반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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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광명 그 자체, 그 신성(神)을 깨닫고 살았던 문명시대가 인류 역사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 인류의 황금시절입니다.

다음 동방 문명시대를 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환웅천황의 배달시대입니다.

배달은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만 해도 배달민족, 반만년 배달의 역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고구려도 우리 역사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학생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 동북공정이 성공해 한국 사람들이 자기네 역사 대진국(발해)도 부정하고 고구려도 부정한다.'라고 하며 중국이 좋아서 춤을 춘다고 합니다.

 

 

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의 역사는 천년입니다. 중국 한사군의 지배를 받고 중국의 영향을 받은 삼국시대는 분열의 역사라고 합니다. 황하문명의 아류로 되어 있는 한마디로 리 역사는 주체적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도 우리 민족에게 '너희들은 뿌리가 없는. 식민지 백성으로 시작했다.'라고 합니다. 북쪽은 중국의 식민지, 남쪽은 임나일본부, 일본의 식민지로 생활했다고 우리의 역사가 조작됐습니다.

 

우리는 오늘 진정한 어둠에 빠져 있는 이 왜곡된 역사의 질곡에서 완전히 벗어나 우리 옛 역사의 황금시절,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뿌리 역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를 찾아야 합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는 동북아 신석기 문화의 최고봉으로서 중국 한漢족의 것과는 계통이 전혀 다른 문화이다. 오히려 그들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환단(桓檀) 시대 배달동이족의 독자적인 문화이다.

 

홍산문화는 환단 시대를 인종하지 않고서는 올바르게 해석할 수 없다. 환국, 배달, 고조선이라는 동북아 시원 역사를 인정해야 홍산문화를 포함한 발해연안의 그 엄청난 유적과 유물을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홍산문화 우하량에서는 무려 BCE 35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적석총(塚), 신묘(廟), 대형 원형제단(壇)을 모두 갖춘 동북아 최고 문명이 발굴되었다. 이것은 5,500년 전에 이미 종교를 중심으로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상고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문명은 인류의 4대 문명이라 불리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문명보다 1~2천 년이아 앞선 인류의 시원문명으로서, 인류 제천(祭天)문화의 고향이요, 동서양 피라미드, 거석문화의 원조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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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31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몰랐던 4대 문명 발상지와 홍산문화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31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청결원 2019.01.3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나라의 비젼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1.3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서 출발하였군요.
    이후의 대한민국 어떻게 변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의 황하 문명과 양쯔강(장강)의 장강 문명

만리장성 동쪽에서 황하 문명(황허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 문명

 

 

 

 

 

 

 

 

 

 

 

 

 

중국은 오랜 세월 동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황하(황하강) 문명을 꽃피운 민족이라고 주장했고, 서양이 만든 현재의 세계사도 중국 한漢족이 만든 문명은 황하 문명이라고 해왔다.

 

그런데 근현대에 들어 양쯔강 유역에서 BCE 3300에서 BCE 2000년 사이에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서양과 중국이 주장한 중국의 역사는 다시 쓰였다. 황하 문명과 함께 장강 문명이 중국 한漢족의 또 다른 문명의 원류로 자리 잡았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중국 문명의 젖줄이 황하강 문명(황하 문명)과 양쯔강 문명(장강 문명)이지만, 아직도 중화 문명하면 중국 한漢족 문명의 중심으로 황하 문명이라고 말한다.

 

 

역사학계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강 유역의 황하 문명이 약 4천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가 성립을 문명의 시작이라고 말하는데 중국의 황하 문명은 BCE 1600년에서 BCE 1046년까지 존속한 은나라(상나라) 유적까지 발굴되었다.

 

 

 

 

 

 

 

 

 

 

은나라는 하나라 다음 나라로 중국은 하나라를 중국 최초의 국가라고 주장했었다.

우임금의 하나라는 BCE 2070년에서 BCE 1598년까지 존속한 나라로 중국의 삼황오제 중 마지막 우나라 순임금의 뒤를 이어 하나라(상나라)를 열었다.

 

 

 

중국 최초의 국가 하나라 이전에 중화 문명의 시조로 떠받드는 삼황오제(三皇五帝)가 있었다.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팔괘를 처음 그리신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 농경과 의학의 시조 염제 신농씨, 황제헌원이 삼황(三皇)이며,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 순임금이 오제(五帝)다.

 

중화민족, 즉 한漢족이 시조를 떠받드는 삼황오제 모두가 신시 배달국 동이족 출신이다.

 

 

 

 

 

 

 

 

 

 

중국은 최근 들어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에 이어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보다 더 앞선 문명인 홍산 문명(요하 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흡수했고, 급기야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모두 중국 역사에 편입했다.

 

 

홍산 문명은 발해 연안의 넓은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발달한 문명으로 발해 연안 문명 또는 요하 문명이라고도 한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만리장성을 동쪽 국경선이라고 주장했고, 만리장성 밖을 동쪽 오랑캐라고 불렀다.

만리장성 동쪽에 있는 요하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시대와 지역별로 나누어 소하서 문화, 훙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 등의 통칭으로 홍산 문화라고도 한다.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과는 이질적인 문명이다.

 

발해 연안(요하 지역)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홍산 문명이 중국의 문명이 아닌 동이족(한민족) 문명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준다. 

 

 

 

중국은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보다 시대도 앞서고 문화적으로 더 발달한 전혀 다른 홍산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오랑캐라고 손가락질하던 지역의 문명을 하루아침에 위대한 중화의 역사로 둔갑한 것이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눈앞에서 보고도 수수방관하였으며, 급기야 중국의 역사 조작에 동조했다. 한국인의 상고 역사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역사이며, 그래서 우리의 역사는 절대 고구려 이전으로 올라가서는 안되는 것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일관된 입장이다.

 

 

 

중국은 고구려 역사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이미 편입했고, 최근에는 백제의 역사까지 중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의 망국적인 작태를 볼 때 머지않아 '우리는 자랑스러운 중국의 후손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켰다는 자부심을 품고 역사 왜곡과 조작의 선봉장이 되어 매국사학자 길을 걸어갈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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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0.07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문화가 중국문화와 흡수 되었다는 망언을 하는 사람도 있군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국 황하문명과 홍산문명'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4대문명 발상지에 대한 공부 잘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