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진리 - 우주의 주재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 = 천지개벽 (1)

우주의 주재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 천지개벽(1)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 1:11)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5)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증산도 도전 2:74)

 

“선천에는 모든 공사(公事)에 여자를 멀리하였거늘 ...........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運)이니라.” (증산도 도전 2:8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 3:11)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를 뜯어고치고 신도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로써 선경(仙境)을 열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 4:14)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증산도 도전 5:3)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 5:416)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천지공사라 하는 것은, 건축으로 얘기하자면 집 짓는 설계도와 같다. 기막히게 잘 된 설계도를 보면, 못 박는 구멍까지도 다 설계돼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년 둥글어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상제님은 거기에다가 시간표, 이정표까지 달아놓으신 것이다.
 
상제님이 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 5:416:1~2)
 
상제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천지공사 이 네 글자에서 전해주고 있는 그 메시지가 과연 무엇이냐?

 

상제님께서 선포하신 "내가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또는 ,천지운로를 개조하여, 또 ,

묵은하늘을 이제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을 통해서 천지를 ,천지의 운로를, 운수길을 뜯어고친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이신 아버지하느님 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그것이 천지공사다.

상제님에 의한 정의다.


또 상제님께서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라." (증산도 도전 5:3)


이 한 마디 말씀에서 그 천지공사 정의가 본래 상제님의 진리의 주제 말인 개벽과 직접적 연관이 있구나. 천지공사는 천지개벽이구나. 천지개벽을 실현하는, 천지의 주재자께서 그 일을 이루시는 모든 일이 천지공사구나 또 이렇게 좀 더 근접해서 천지공사 정의를 살펴볼 수가 있다.


좀더 본질적으로 따져보면은 천지공사의 술어가 천지공사란 말의 합성어다.


그럼 천지란 뭐야? 천지는 자연이다. 자연은 다른 말로 하늘과 땅이다.

공사란 공적 일이란 뜻이지. 사적인 것이 아닌 만인을 위한 그리고 모든 생명을 위하고 잘되게 하고 살리는 일이다.


공사라는 것은 그 하늘땅 안에 있는 그 모든 생명을 건져내는 일이다. 물론 그것은 인간 중심적인 것이다.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인간과 그 신도의 그 존재관계를 천지와 변화질서 관계 속에서 그 일을 실현하는 것인데


여기서 이 자연과 문명이 통합이 되는, 조화되는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자연의 이상과 운명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 주재자의 그 필생의 대업이 천지공사다. 천지의 변화의 궁극은 인간을 낳아서 성숙시키는 것,


 

자연의 목적은 뭐냐. 자연은 다른 말로 하늘과 땅인데 하늘과 땅은 동양 우주론에서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아버지와 어머니다. 생명의 부모다. 천지는 생명의 부모다. 천지의 변화의 궁극은 인간을 낳아서 성숙하는데 있다.


천지공사의 천지의 주제에서 지금 핵심은 뭐예요? 천지는 인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천지는 인간을 전제로 해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동양우주론의 동양우주관의 삼재론이다. 즉, 우주는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으 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세 요소다.


인간은 하늘의 모든 뜻을 이루는 존재다.
그러니까 인간이 없는 자연 즉 하늘과 땅은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이 우주는 의미가 없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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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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