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월간 개벽 2016년 2월호 발간

상생의 새 시대,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환국 기원 9213년 신시 개천 5913년 단군기원 4349년,

2016(병신丙申)년 2월호 발간(통권 231호)

 

 

 

 

 

 

 

 

 

 

 

천지 대자연의 상극(相克) 법칙은 천지 만물의 생성변화를 일으키는 생명의 창조원리입니다.

또 상극(相克)의 질서는 분열과 대립을 낳아 서로가 창조적 경쟁을 하며 인류 역사와 함께 문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대자연의 변화 이법(理法, 우주변화의 원리)과 인간의 역사, 인간의 문명 변화가 그 모습을 같이 한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아주 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천리(天理, 천지 이치)가 성숙함에 따라서 인간의 역사도 함께 성숙한다." 

 

 

 

 

 

 

 

 

 

 

 

 

이제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선천 상극(相克) 원리로 분열 성장하던 우주의 봄 여름 시대를 마감하고, 상생(相生)으로 성숙과 결실의 신천지(新天地) 가을 우주 세상을 맞이하는 길목에 있습니다.

이는 인류의 역사(문명)가 분열하고 발전하는 성장의 역사 시대를 마감하고, 인류 역사가 성숙의 시대로 들어감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환절기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가 우주의 필연 법칙이 바야흐로 상생의 신천지로 지구촌을 넘어 우주촌이 하나 되는 통일문화가 열리는 때입니다.

 

 

 

 

 

 

 

 

 

 

 

상생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환국 기원 9213년 신시 개천 5913년 단군기원 4349년, 2016(병신丙申)년 2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설날 인사

증산도 문화소식: 동지 대치성/ 어청대포 동계수련회/ 태을궁 집중수행

 

환단고기 추천사: 환단고기를 펼쳐 들고 감동의 역사향연을 즐기자(김철수 교수)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증산도 신도가 할 일

증산도 사부님 말씀: 새 문명 창업 이야기, 개벽(2)

 

설날기획: 도전 말씀 - 조상은 제1의 하나님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신명들이 자기 자손을 찾아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이제야 내가 여기에 왔구나! 외

 

이달의 성구: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일꾼의 자기계발: 성공학 명언 - 데일 카네기, 나폴레옹, 양생학- 음양 원리와 몸에 조화되는 음식

 

 

 

 

 

 

 

 

 

 

 

 

영어로 공부하는 대도大道 말씀: 대자연의 법칙 우주 1년 인간농사,

1주 - 춘생추살의 변화작용,

2주 - 가을에는 인간 씨를 추린다.

3주 - 증산도는 천지의 대행 기구,

4주 - 사는 방법은 대자연이 둥글어가는 질서를 앎으로써

 

 

도전道典 인물 열전: 14편 광서제

 

<기고>

현대과학의 우주론 - 인류의 계속된 우주탐사, 지구와 닮은 행성

 

한국의 성씨: 창녕 조씨

세계지역문화탐방: 정열적이고 활동적인 다세계의 교차로, 멕시코

 

상생칼럼: 한국 교육을 바로 세우려면

지구촌 개벽뉴스: 세계는 지금/ 중동 시아파와 수니파의 갈등/ 북한 수소폭탄 실험

 

 

STB 상생방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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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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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2.0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간 개벽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2.02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네요~
    즐건 화요일 되세요 ^^

  3. 뉴론♥ 2016.02.0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이미지는 생각보단 잘 만드셨군요
    도생님도 저런걸 잘 하시나요

  4. 훈잉 2016.02.0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 상극 법칙.. 다읽었는대 어렵네요ㅋㅋ잘보고갑니다

  5. 유라준 2016.02.02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 2월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