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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

태을주 수행 - 모든 인간이 태초부터 바라는 꿈과 소망,복록과 수명,영생과 구원이 천지진액주(오주)에 다 들어있다.

by 도생 2013. 4. 16.

천지진액주天地津液呪 (오주五呪라고도 함)

 

오주 끊어읽기

 

오주는 다섯 주문을 모아 읽게 하신 것이다. 끊어 읽는 법은 아래와 같다.

신천지 ∨ 가가장세 ∨ 일월일월만사지 / (들숨)

시천주 ∨ 조화정 ∨ 영세불망만사지 / (들숨)

복록성경신 ∨ 수명성경신 / (들숨) 지기금지원위대강 / (들숨)

명덕 ∨ 관음 ∨ 팔음팔양 ∨ 지기금지원위대강 / (들숨)
삼계 ∨ 해마대제신위 / (들숨) 원진천존관 ∨ 성제군 / (들숨)

 

天地津液呪
천지진액주
新天地家家長世 日月日月萬事知
신천지가가장세 일월일월만사지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福祿誠敬信 壽命誠敬信 至氣今至願爲大降
복록성경신 수명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明德 觀音 八陰八陽 至氣今至願爲大降
명덕 관음 팔음팔양 지기금지원위대강
三界解魔大帝神位 願趁天尊關聖帝君
삼계해마대제신위 원진천존관성제군 

 

 

천지진액주(오주) 듣기

 

 

오주의 뜻과 근본정신

 

오주는 천지의 진액주이다. 이 오주에는 인간이 추구하는 꿈이 다 깃들어 있다. 하늘과 땅의 이상적인 그리고 우리들의 삶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밝히는 그런 기운을 모두 뽑아서 여기에 담아두었다. 상제님께서 문공신 성도 집에서 이 오주를 수련시키신 공사내용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그런 기운을 받고 또 그렇게 주문을 읽도록 생활화 해나가게 하는, 신앙 생활을 개벽해 나갈 수 있는 공사내용이다.

 

 

 

 

(안경전 종도사인 말씀 中)

 

첫번째 구절이 "신천지 가가장세 일월일월만사지"인데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아니하였나니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하셨다. 선천에는 시천주라고 해서 천주만 높였다. 사람으로 생겨나는 것은 땅에서 생겨나고 땅에서 밥먹고 땅에서 살고 땅에서 이상을 꿈꾸면서 하늘만 찾는다.

 

'신천지'는 시천지였는데 이것을 태모님께서 신천지로 바꾸셨다. 지금은 새로워지는 때이며, 우주가 새로워지려고 하는 때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인 것이다. '가가장세'는 집집마다 오래오래 살 수 있는 생명의 기운을 받는다는 뜻이며, '일월일월 만사지'는 일월은 해와 달이 돌고 도는 순환의 일을 누구나 아는 것이다. 즉 만가지 일을 다 아는 것이다. 후천에 가면 왜 지구가 도는가? 왜 우주가 이렇게 도는가? 우주의 비밀은 무엇인가? 시간의 비밀은 무엇인가? 공간의 존재 구성은 무엇인가를 다 알게 된다.

 

이제는 이미 때가 바뀌었다. 그래서 신천지라고 읽는다. 때가 바뀐 이 천지의 이 때에 지구촌의 모든 가정가정마다 영세 무궁토록, 일월일월 저 해와 달처럼, 그 일월의 광명처럼, 이 세상일에 환히 통하기를, 그런 문명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옵나이다. '개벽의 천지에 살고 있는 지구촌 동포들이여 저 일월의 광명처럼 정신이 터져서 이 지구촌의 문명이, 일월의 대문명, 천지 광명의 대문명이 열리기를 바라옵나이다' 하는 이런 깊은 정신이 깃들어 있다.

 

다음 둘째 구절은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이다.

 

때가 바뀌는 천지에서는 그 새하늘과 새땅을 열어놓는, 그리고 그 새천지에서 살 수 있는 인간의 삶의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는 천주님, 천주라는 것은 하늘의 주인이다. 인간으로 와서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고 이미 우주에 개벽세계를 열어놓고 가신 지금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다.

 

인간으로 다녀가신 천주님을 모셔라. 그러면 조화정 새로운 생명의 길이 정해진다. 모든 새로운 조화, 변화의 길을 갈 수 있는 길이 정해진다. 열린다. 이제 천주님을 모시고 새로운 생명의 길을 이렇게 열어가니 영세토록 그 은혜를, 상제님 대도로써 모든 그 진리를 밝혀 가지고 깨지는 이 큰 은혜를 잊지 못하겠나이다.

 

'시천주 조화정'은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한다는 뜻이다. 천주님을 모셔야만 조화가 나온다.

모신다의 개념은 내 마음에 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행한다. 즉 수행의 의미이다. 모신다라는 것은 마음과 행동이 상제님을 모시는 것이다. 이것은 태양의 빛이 고루 비치는데 누구에게는 더 비춰지고 덜 비춰지는 것이 없는 것과 같다.

 

모신다라고 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상제님 진리대로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수행이다. 행동을 해야 한다. 매일매일 상제님 진리를 전해 주려고 하고, 마음을 허물을 벗고, 또 누군가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조상을 위해서 心告를 드리고 그런 행동을 해야만 시천주이다. 그러지 않고 도장을 왔다갔다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허물을 벗는 장소로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시천주가 아니다. 그러면 도장에 와도 재미가 없다. 마음에 기쁨이 일어나지 않고 수행이 매일매일 연속이 되지 않는다.

 

셋째 구절은 복록성경신 수명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인데,

 

여기에는 인간의 소망, 태초로부터 인간이 바라는 복, 녹, 영생이 있다. 이것을 묶어서 상제님께서는 복록과 수명이라고 하셨다. 사람은 녹이 적은 것보다 더 욕된 것이 없다. 수명이 길고 녹이 적은 것보다 더 욕된 것이 없나니 나는 수명보다도 복록을 더 중히 여긴다고 하셨다. 영생보다도, 오래 사는 그런 수명보다도 녹이 풍부하게 있어서 넉넉하게 사는, 넉넉한 그런 삶을 즐기는 것을 더 중히 여긴다.

 

복은 녹에 있고 수는 명에 있다. 그러므로 녹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명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일체의 경제적인 어떤 수단 또는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물질적인 재화능력, 힘, 어떤 보이지 않는 그런 것을 얻을 수 있는 운명적인 힘까지 다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녹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개념이면서도 포괄적이다.

 

수명의 수는 오래 살 수자이다. 오래 산다는 것은 명에 있다. 명이라는 것은 천명, 목숨 명 등의 뜻이 있는데 명줄은 타고나는 것이다.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데 후천적으로는 섭생과 몸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후천적인 명줄이 정해진다. 선천적인 명줄을 올릴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술을 많이 먹는 등 몸관리를 잘 못해서 죽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정성스럽고 공경하며 조심하는 마음, 주의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

 

녹과 명은 궁극적으로 성경신에 의해서 확보가 되는 것이다. 상제님 도법세계에서는 사람을 많이 살리는 것이다. 상제님 일에 공덕을 세우면 수명과 복록이 함께 붙는다.
복록도 성경신이고 수명도 성경신인데 제가 이 복록과 수명을 정성과 공경을, 믿음을 다하여 앞으로 더 많은 복록과 수명을 누리겠나이다. 상제님이시여 그런 지극한 기운을 이제 때가 되었으니 저에게 크게 내려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원컨대 크게 내려주옵시기를 바라옵나이다.

 

네 번째로는 명덕 관음 팔음팔양 지금지원위대강이다.

 

명덕은 인간 본래의 명덕, 인간 본성의 본래의 명덕이다. 관음은 불가의 관세음보살에서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의 그 말을 들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대덕이다. 관세음보살이라는 것은 원래 세음(細音), 이 세상 모든 중생들의 울부짖음, 기쁜소리, 슬픈소리, 통곡하는 소리 이러한 것들을 들을 수 있는 보살이다. 팔음팔양이라는 것은 천지의 조화이다.

 

천지의 이런 때 본성의 명덕을 밝히고 관음의 그런 경계에 들어서고 팔음팔양의 천지조화를 받아서 영생할 수 있는 이런 도를 제가 열매도를 닦으니, 상제님의 열매도를 닦으니 그런 큰 기운을 저에게 내려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크게 내려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천지의 지극한 성령의 기운을 크게 내려주옵시기를 엎드려 기원하옵나이다.

 

명덕은 덕을 밝히는 것이다. 관음은 자기의 진리 자리를 보는 것이다. 명덕을 주장한 진리가 유교이다. 관음을 주장한 진리가 불교이다. 자기를 바라보는 본성자리를 깨치는 관세음보살이다. 팔음 팔양은 우주의 팔음 팔양 이것은 음양의 이치이며 조화의 수이다. 팔방으로 전개되는 것을 깨달아서 즉, 내가 우주의 이치를 깨달아서 조화를 부리는 것 즉 선(仙)이다. 결국 유교의 진액, 불교의 진액, 선의 진액이 나에게 지극한 기운이 이제 다다라서 크게 내려주기를 원하옵니다.

 

다섯 번째는 삼계해마대제신위 원진천존관 성제군이다.

 

상제님께서 '나는 해마를 위주로 하는도다' 라고 하셨다. 삼계는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계 지계 인계이다. 해는 풀 해자이다. 삼계에 있는 마귀까지를 해원시켜 주시고 아픔까지 달래주시는 상제님이시다. 삼계복마대제신위는 관운장 즉 관성제군이다. 즉 삼계에 있는 복마를 다 물리치는 분이다. 물리치는 것보다 더 큰 구원의 도는 풀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야 물러가라라고 하는 것보다 사실은 억울한 타락한 영혼, 그리고 잘못된 조상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 해이다.

 

원진천존관성제군은 관성제군이 아니다. 이것은 삼계의 마를 해원시켜 주시는 상제님이시여 원하옵건대 제가 성제군의 큰 천존의 계열에 (관은 관문이다)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삼계에 있는 마를 풀어주시는 대제시여. 대제는 상제님이시다. 원은 원컨대이며 진이라는 것은 좁다 빠르다 믿다 떠받들다 등의 뜻이 있다. 천존은 신도세계에서도 경외하고 받들어 주는 그런 자리이다. 성제군이라는 것은 거룩한 제군인데 관운장이 관성제군으로 성제군의 자리에 있고 석가모니는 대제군의 자리에 있다. 대제군, 성제군은 다른 자리이다. 천존의 경계에 있는 이런 거룩한 성제군들의 삶의 길을 따르기를 원하옵나이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망이 다 들어있다. 구원의 문제도 영생의 길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천지의 진액주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이상적인 그리고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 길을 밝히는 기운이 모두 들어 있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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