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계환단학회: 환단고기의 사서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

한韓민족 9천 년의 역사와 문화와 철학, 환단(桓檀) 시대의 대한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세계환단학회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초청 특강: 환단고기의 사서(史書)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

 

 

 

 

 

 

 

 

 

 

 

세계환단학회는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잃어버린 한韓민족의 되찾는 데 앞장섭니다.

 

1945년 광복 후 조선총독부 역사관, 즉 일제의 식민사관을 추종한 세력인 대한민국 식민사학에 대한 적폐청산이 되지 않으면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역사는 깊고 깊은 어둠 속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세계환단학회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와 사상 등을 학술연구를 통하여 한韓민족의 참된 역사를 밝혀냅니다.

 

 

 

 

 

 

 

 

세계환단학회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 환단(桓檀)시대 홍익인간과 광명(光明) 등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문화 정신을 회복하고 되새겨 류 미래의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여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한가람연구소 황순종 연구원의 <가야와 임나일본부에 대한 주류사학계의 인식비판>과  한신대학교 김상일 前 교수의<수메르어와 한국어 비교: 한과 안, 딩그르와 탱그리 수사 비교> 기조 강연을 필두로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학술발표로는 명지대학교 허철부 명예교수의 <강단사학계의 인식론과 대학의 이념>, 대전대학교 윤창렬 교수의 <태일신(太一神)의 함의와 한국의 태일신 숭배>, 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 연구원의 <환단고기에서 도(道)와 제(帝)의 관계: 삼신일체상제(三神一體上帝)와 도(道)의 관계를 중심으로>에 이어 종합토론이 있습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마지막 순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의 <환단고기의 사서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이란 주제로 초청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빛고을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하셔서 우리 한韓민족의 광명문화를 복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사전 등록>  클릭

 

 

 

세계환단학회 홈페이지

http://www.hwandan.org/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1.24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2017 세계환단학회: 환단고기의 사서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 관련해서 유용한 자료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