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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8. 6. 5.

참진리와 참된 인간의 길을 알게 해 준 내 인생을 바꾼 책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天地)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증산도 부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

 

몇 년 전 신간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갔었습니다.

서점에서 여러 책을 살펴보던 중 『천지의 도 춘생추살』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천지의 도 춘생추살』이 내 인생을 바꾼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읽으면서 내용이 너무 쉬우면서도 제가 이제까지 세상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소한 이야기라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했듯이 상제님 진리를 막 만나려고 하는 순간에 어려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사업장 전체가 큰 물난리로 인하여 모두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한참 읽던 중 예기치 못한 일로 큰 시련을 겪게 되었습니다.

사업장 전체가 물에 잠기다 보니 뒷수습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사업장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상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몇 년의 시간이 흘렀을 즘 증산도와의 인연이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우연히 TV를 시청하다가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도훈(道訓) 말씀이 나오고 있었는데, 예전에 읽던 『천지의 도 춘생추살』과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과 지구 1년, 그리고 상제님의 강세와 후천개벽 등 너무나도 신기하고 충격적인 내용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습니다. 예전에 보다가 책장에 꽂아둔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다시 읽으면서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천지의 도 춘생추살』은 내 인생을 바꾼 유일한 책으로 너무 감명을 받아 제가 스스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증산도를 정식으로 공부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도장에 매일 나가 진리 교육도 받고 태을주 수행도 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도 모두 신명(神明)의 조화(造化)로 되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1:2)

 

 

 

 

 

 

 

 

 

제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도 시간을 쪼개 며칠 동안 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이 겹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면서 도장 방문이 중단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바쁜 일부터 마무리 짓고 다시 도장에 나가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이상한 어느 날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한적한 시골의 느티나무 밑 바위 앞에 여러분의 어르신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시다가 제 옆에 계시던 분이 갑자기 '네가 할일은 이것이다.'라고 꾸짖으시며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외치시고 바위를 탁 치는 소리에 꿈에서 깨었습니다.

 

 

 

 

 

 

 

 

 

 

잠에서 깼는데 이마가 마치 송곳으로 찌를 것처럼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어르신의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종이에 적었습니다. 다음날 어렴풋하게 도장에서 교육받으며 들었던 내용 같아 책을 살펴봤습니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에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여 만사를 아는 그 은혜 영세토록 잊지 못한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6)

 

 

 

 

 

 

 

 

 

 

제가 현실을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하다 보니 경책을 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그날부터 아침부터 도장에 나가 공부를 계속해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생각지도 않게 구매한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은 내 인생을 바꾼 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와의 인연이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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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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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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