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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풀리지 않는 의문에 해답을 준 증산도 진리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8. 6. 7.

우주와 신(神), 그리고 인간에 대한 풀리지 않는 진리 의문에 해답을 준 증산도 진리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의문에 해답을 준 증산도 진리

 

세월이 가면서 부모님과 형제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면서 저와 아내는 마음에 위안을 얻고자 종교를 갖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고, 많은 사람이 믿고 있는 기독교 신앙이었습니다.

 

 

처음 교회를 다닐 때는 안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모르게 교리 공부에 집중하게 됐습니다.

15년 이상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여러 목사님의 설교도 듣고 기독교 교리에 관련된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祭祀)를 모시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0)

 

 

 

 

 

 

 

 

 

 

저는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독실한 크리스천의 길을 가기 위해 부모님의 제사도 모시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우리가 비록 기독교 신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조상님에 대한 예를 다하자며 제사를 모시자고 했는데 제가 끝까지 안 된다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만나고 난 후에 안 사실이지만, 아내가 제가 함께 있을 때는 제사를 모실 수 없었지만, 저 몰래 제사를 몇 번 모셨다고 합니다.

 

 

교리 공부를 하면 할수록 기독교 교리의 모순이 계속 보이기 시작했고, 성서와 교리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풀리지 않는 의문에 해답을 찾고자 했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만 더해갈 뿐 해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풀리지 않는 의문에 해답을 준 증산도 진리를 만나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가정에 우환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교통사고로 척추와 골반 등 여러 곳이 골절되는 큰 사고로 수술과 재활을 받았지만, 사고가 커서 교통사고 후유증이 남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내가 병원에서 퇴원한 후 불과 몇 년 사이에 간경화와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이 계속 생기면서 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하며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天地)의 원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5)

 

 

 

 

 

 

 

 

 

 

그러던 중 기독교 방송을 보려고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가 증산도 진리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이런 종교도 있었나 하는 궁금증 때문에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알고 싶어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기독교 신앙에서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의문이 하나둘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에 전화하여 증산도 진리 서적을 받아서 읽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여러 시간의 이야기를 나눈 끝에 증산도 진리 공부를 정식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그동안 풀리지 않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3)

 

 

세상의 풀리지 않는 의문에 대한 완전한 해답을 알려주는 증산도 도장이 바로 가까이에 있었는데도 모르게 살았던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개벽하여 새 하늘 새 땅을 열어주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참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제사를 모시지 않은 사실에 깊이 참회하게 되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던 중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목포 지역에 오셨을 때 참여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제3변 도운(道運)을 여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받들면서 풀리지 않는 의문에 모든 해답을 얻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신(天心)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

수운가사에 '제 소위 추리(推理)한다고 생각나니 그뿐이라.' 하였나니

너희들이 이곳을 떠나지 않음은 의혹이 더하는 연고라. 이곳이 곧 선방(仙房)이니라.

수운가사에 '운수는 길어지고 조같은 잠시로다.' 하였나니 이는 도(道)에 뜻하는 자의 거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20)

 

 

지병 때문에 입·퇴원을 반복하는 아내는 당장 증산도 신앙을 하기 어려워 제가 먼저 증산도에 입도하였습니다.

집에 상제님과 태모님의 어진과 진영을 모시고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못 고치는 아내의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치병 치성을 올리고 꾸준히 태을주를 읽어주자 아내의 병세가 계속 호전되고 있습니다. 아내도 저의 정성과 병세가 점점 호전되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퇴원하면 증산도 신앙을 하기로 했습니다.

 

 

절대 풀 수 없을 것 같았던 풀리지 않는 의문에 해답을 준 참진리 증산도 진리를 만나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돌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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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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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진리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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