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진리 증산도 개벽실제상황

참된 진리를 알게 해 준 증산도 진리 서적 개벽 실제상황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참된 진리 증산도와 개벽 실제상황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평생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다닐 때도 종교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기 이전이라 아내가 다니던 곳이 난법 단체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참된 진리 증산도를 만나게 된 계기는 지인을 통해서였습니다.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9:3)

 

 

 

 

 

 

 

 

 

 

지인이 여러 차례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종교에 관심이 없었으며 너무 생소한 내용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인은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다.'라고 말하며, 인간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참된 진리 세계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지인이 전해준 책이 바로 『개벽 실제상황』입니다.

 

 

 

지인이 전해준 『개벽 실제상황』을 몇 페이지 읽어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라 『개벽 실제상황』에 나오는 내용이 과연 진실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 책을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제가 느꼈던 의문이 하나둘 진실로 다가왔습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내용이 현실 속에 그대로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4~5)

 

 

『개벽 실제상황』을 다 읽어갈 즈음 지인과 함께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개벽 실제상황』 책을 읽고 와서 책임자께서 설명해 주는 내용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몇 시간 동안 도담(道談)을 마치면서 증산도가 참된 진리라는 확신이 섰고 구도(求道)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증산도 태을궁에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진리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한 행사였는데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기운을 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부산으로 내려온 이후 진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도장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 그리고 성도님들이 이야기가 담겨있는 증산도 도전을 읽을 때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음은 성인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의 도략을 취하라.

개벽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 성(聖)과 웅(雄)이 하나가 되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6~7)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증산도 경전인 증산도 도전 내용을 설명해 주면서 집에 가면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기를 권했습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세계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성도님들과 후손들의 증언 내용을 이해가 되면서 참된 진리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신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참된 진리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된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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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30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뉴론7 2018.05.3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상도 하면 도생님이 생각나네요.
    블로그에서 자주 뵈서 그런가 봐요

  3. Deborah 2018.05.3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오늘도 포스팅된글 잘 보고 가요. 행복한밤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