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증산도, 진리眞理

내 운명을 바꾼 책 이것이 개벽이다.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8. 6. 21.

참하나님과 참진리로 인도해 준 내 운명을 바꾼 책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 충남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내 운명을 바꾼 책 『이것이 개벽이다』

 

제 주변의 지인도 그렇고 세상 사람들을 보면 종교를 가지지 않고 사는 사람, 하나의 종교를 가지고 사는 사람, 참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를 알아본 사람 등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교를 신앙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참진리를 찾고자 불교를 비롯해 여러 종교 단체의 진리 서적을 사보고 직접 방문도 해보았습니다. 종교에서 말하는 진리가 모두 옳고 좋았지만, 국가와 인종,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지구촌 모두가 보편적으로 믿을 수 있는 종교는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 운명을 스스로 바꾸려고 하지도 않았고, 단지 참진리가 있을 것이란 확신으로 그 진리를 찾으며 살아왔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전 평범한 저의 가정에 큰 시련이 찾아왔고, 액운이 한동안 계속됐습니다.

제가 진리를 찾기 위해 방문했던 모 단체에서는 천도식을 빙자하며 돈을 끈질기게 요구하기에 발길을 끊어버렸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된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5)

 

 

직장에서 가끔 지방 출장을 며칠씩 가곤 합니다.

낮에 업무를 보고 나면 저녁 시간이 남아 인근 서점에 가서 책을 사보곤 했습니다. 

내 운명을 바꾼 책 『이것이 개벽이다』를 구매할 때도 지방 출장 중이었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기 전에 서점에 들렀습니다. 그때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 제목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책을 사서 읽는 동안 과연? 과연? 하면서 『이것이 개벽이다』를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특정 주제는 제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당시 제가 이해하지 못하고 풀지 못했던 의문을 해소해줄 수 있는 사람이 제 옆에는 없었다는 점입니다.

만약 당시에 제 주변에 증산도 도생(道生)님이 있었다면 아마 그때부터 증산도를 신앙했을 겁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단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祭祀)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祖上)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제가 사는 지역에 상생방송이 송출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중파 TV와 케이블 TV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유익한 내용의 프로그램이 많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은 너무 유익해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 진리를 쉽게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은 제가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읽고 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완전히 해소해주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보고 내 운명을 바꾼 책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다시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도장 책임자분과 긴 도담(道談)을 나누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후천대개벽의 환란에서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 놓으신 내용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늘 끝간데가 있더냐?

만리타국을 다녀도 하늘은 그 하늘이요 끝간데가 없느니라.

그렇듯이 천지에 내 새끼 네 새끼 없이 다 같이 화목하게 살자고, 내가 천지를 뒤집으려고 지금 이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3:2~3)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진리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조상님 제사를 제대로 모시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나를 이 세상에 있게 해준 하나님과 같은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망각한 채 현실에 안주하면서 지낸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내 운명을 바꾼 책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시작으로 참하나님과 참진리를 만나면서 이제 저의 사명을 자각하고 새로운 인생, 참진리를 세상에 구현하는 구도자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성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

http://www.stb.co.kr/

 

 

천지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