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제1회 순창 오선위기(五仙圍碁)배 바둑대회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제1회 오선위기(五仙圍碁=다섯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의 명당)배 바둑대회’ 2012년 11월 17∼18일 이틀간 순창에서 열렸다.

 

 

 

 

 

바둑은 단주(요임금의 아들)를 시조로해서 4천년을 넘게 전해져 내려왔다.

전라북도 순창군의 회문산에는 오선위기라는 천하명당혈이 있어서 대회 이름을 오선위기배로 정했다고 한다.

 

단주와 오선위기혈이 단순히 역사적 인물과 명당터에 그치지않고 앞으로 오는 동북아와 세계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것을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셨다.

 

앞으로 지구촌의 미래는 증산도 도전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6장)

 

이제 천하대세를 회문산 오선위기형(五仙圍碁形)의 형세에 붙여 돌리나니......

(증산도 도전 3편 207장 6절)

 

오선위기로(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증산도 도전 4편 19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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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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