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미국,일본,중국,러시아의 패권다툼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일본,중국,러시아의 패권다툼

원인과 결과, 그 해답이 증산도에 있습니다.

 

 

중국이 년초부터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동아시아 영토 분쟁의 중심에 있다.

일본과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동남아 국가와의 분쟁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은 중국과의 영유권 분쟁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지난해 시사 및 난사 군도를 자국령으로 규정하는 해양법을 제정해 올해부터 발효했다.

베트남이 남중국해 일부 도서를 자국령으로 선포하는 해양법을 발효시킨 데 대해 “불법이자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1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는 시사(西沙·파라셀) 군도와 난사(南沙·스프래틀리) 군도, 그 부속해역에 대해 어떤 국가의 영유권 주장과 관련 행위는 모두 불법이자 무효”라고 말했다.

 

중국은 필리핀과도 남중국해 스카버러(중국명 황옌) 섬을 두고 영토 분쟁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동아시아의 국가간 영토분쟁속에 미국은 남중국해 갈등,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및 핵개발 등 동아시아의 안보위험이 고조되면서 국방력인 열세인 나라들이 국방비를 확장하며 미국산 무기를 많이 들여오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미국산 무기판매가 수년간 급증할 것이란 분석도 있다고 했다.

미국 무기 수입국가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다. (무인정찰기,차세대전투기(미결정).....)

 

2013년 1월 2일2일 뉴시스 보도(일부 발췌)

" 미국,일본,중국,러시아, 한반도 둘러싼 4대 열강 군사력 각축전 "

2013년에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들의 동북아 패권다툼이 어느 해 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미국, 막강 군사력…아태지역 전력 증강

중국, 국방비 지출 세계 2위…동북아 경계대상 1호

일본, 미국과 손잡고 中 견제…군사대국 '야욕'
러시아, 국방개혁 강력 추진…무기체계 현대화 박차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6장)

 

오선위기로(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증산도 도전 4편 19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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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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