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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 서울과 평양(아사달) , STB 상생방송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7. 9.

꿈과 희망, 인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문화관광부는 우리민족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적 특징과 민족문화의 정수를 찾기 위해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발굴, 선정하였다.

 

'100대 민족문화상징'이란 우리 민족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간적?시간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형성해 온 문화 중 대표성을

가진 100가지 상징을 말하는데, 태극기, 독도, 세종대왕, 김치, 효(孝)사상, 한글, 길거리 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100대 민족문화상징은 우리 한韓문화의 원형으로 상징성을 갖고 있으며,

한韓민족의 철학과 역사, 전통, 문화등을 다함께 품고 있는 것이다.

 

 

 

 

 

 

4회 , 서울과 평양(아사달)

 

 

서울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숙정문을 비롯한 팔대문과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중 ‘돈의문’이 2013년 복원 예정이다.

 

옛 돈의문 자리에 세워져 있는 예술구조물을 통해 돈의문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고, 돈의문에서 팔대문을 연결했던 서울성곽을 살펴봄으로써, 대한민국 역사에서의 서울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알아본다.

 

 

 

 

 

평양(아사달)

단군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이라고 불렀다.

바로 아사달은 오늘날 평양이다!

 

평양은 고조선의 첫 도읍지이자, 고구려의 수도로서 고구려 문화유산의 보고다. 남북을 넘어온 겨레가 함께 보호하고 가꾸어 나가야 할 한민족의 찬란한 문화유적들이 산재해 있는 곳이 바로 평양이다. 하지만 평양은 외국인이라도 아무나 범접할 수 없는 폐쇄국가다.

 

그렇다면 우리는 한민족 문화유산의 보고 평양을 어떻게 보고 느낄 수 있을까? 그 해결책은 바로 평양에서 살다 온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이다. 그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림으로 평양의 문화유산을 그려본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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