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B 상생방송

대한 역사찾기 운동본부 상생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by 도생 2022. 6. 1.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에 의해 왜곡 날조된 한국의 역사와 문화 복원

대한 역사찾기 운동본부 - 《상생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및 축하공연》 

 

 

 

 

 

 

우리나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국사교과서와 역사 참고서와 연구 논문 등 다양한 출판물에 등장하는 한국의 역사는 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반만년'이라는 한국의 역사도 문제가 있지만, 한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한국의 역사는 기껏해야 '2,200년'이라고 말하면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 따라 실제 역사는 '1,600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우리의 역사가 길고 짧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한국사로 한국인을 쇠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주류 강당사학과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은 대한민국 국보인 <삼국유사>, <삼국사기>, <조선왕조실록>과 보물인 <제왕운기>의 기록을 부정하고 약 1만 년 한민족사를 약 2,000년 역사로 조작했습니다.

 

 

중국의 중화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에 중독되어 7천여 년 한민족 상고 역사를 뿌리째 잘라낸 것입니다. 한국인은 한국의 역사를 모를 뿐 아니라 한국의 정신문화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2022년 6월 12일 대한의 바른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큰 축제 《상생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및 축하공연》이 상생월드센터 부지 현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인이 한국의 역사를 바르게 알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부터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한국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 날조된 가짜한국사입니다. 또한, 약 1만 년 역사를 일구어온 원형문화 정신은 사라지고 허울뿐인 유적과 유물밖에 없습니다. 

 

 

인류 태고 시대의 환국과 상고시대 동북아의 종주국이었던 배달국과 단군조선과 북부여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대한 역사찾기 운동본부는 100여 개 역사관련 유관 단체가 힘을 합쳐 출범한 (사)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와 (사) 대한사랑,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등 여러 단체와 연합하여 우리의 참된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앞장서 왔습니다. 

 

 

상생월드센터는 대중문화의 한류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원동력인 상생문화를 지구촌에 알리는 중심지입니다. 2022년 6월 12일 상생월드센터 착공 대천제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한의 1만 년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지구촌에 널리 알리는 진정한 한류문화의 세계화, 지구촌 역사와 문화의 다양성과 통일성을 조화롭게 이루어내는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대한 역사찾기 운동본부 《상생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및 축하공연》 

일시: 환기 9219, 신시개천 5919, 단기 4355(서력 2022) 6월 12일 오후 1시

장소: 충남 논산시 상월면 석종리 상생월드센터 착공 현장

방송: 유튜브 상생방송 채널 생중계

참석 문의: 1577 - 1691

<유튜브 생중계 예약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lAlxQUHMTIY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