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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후천 선 명상수행 센터 상생 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by 도생 2022. 6. 2.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의 보편 주제인 우주광명의 영성문화 복원의 중심지

후천 선(仙) 명상수행 센터 - 《상생 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및 축하공연》

 

 

 

 

 

 

외래어를 우리말로 번역한 것 중 '종교(宗敎)'라는 용어는 가장 심각하게 오역(誤譯)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종교'라는 용어는 지난 100여 년 동안 동서양의 유불선 등 개별 종교들의 총칭하는 유(類)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신과 인간의 재결합'을 의미하는 'religion'의 번역어로 사용되는 '종교(宗敎)'는 본래 '부처님이 직접 설법(종宗)한 것을 쉽게 강해(교敎)한 것'을 의미합니다.

 

 

오역까지는 아니지만, 'Meditation'이라는 외래어를 번역할 때 한자(漢字)를 '명상(冥想)'이라고 잘못 사용한 예도 있습니다. 'Meditation'을 처음 번역할 때 어두울 '명(冥)' 자를 사용하여 '명상(冥想)'이라고 사용해 왔는데 본래의 의미대로 밝을 '명(明)' 자의 '명상(明想)'이라고 사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명상 수행이란 사람의 마음과 영혼에 어둠을 걷어내고 대광명(大光明) 자체인 대우주와 하나 된 마음, 대자연과 하나 된 순수의식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후천 선(仙) 명상수행 센터는 태고 시대부터 심신을 닦고 영성을 일깨웠던 동방 대한의 9천 년 영성문화의 꽃이며 열매인 생활 명상수행을 지구촌 인류에게 전수하는 센터입니다. 2022년 6월 초경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후천 선(仙) 명상수행이 전수되고, 6월 12일 상생 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및 축하공연 행사 현장은 앞으로 들어설 후천 선(仙) 명상수행 센터이기도 합니다.

 

 

예로부터 우주광명(천지광명)은 동방 수행문화의 근본 주제입니다. 하늘의 광명을 '환(桓)', 땅의 광명을 '단(檀)',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하늘과 땅, 즉 천지광명과 우주광명을 '한(韓)'이라고 했습니다. '환단한(桓檀韓)'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우주사상이며 역사관과 인간관 및 수행론이기도 합니다. 

 

 

 

 

 

 

지난 2년여 동안 지구촌을 휩쓴 팬데믹으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됐고 지구촌이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영성개벽의 후천 선 명상수행법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하여 앞으로 닥칠 또 다른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명상수행법입니다. 또한, 인류 역사를 움직이고 문명을 발전시켜온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영성개벽의 5차 산업혁명이야말로 정신과 물질이 융합된 새로운 미래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인공지능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변화하지 않는 미래는 문명으로 자연을 파괴한 현재와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천지만물의 본성인 빛과 하나 된 빛의 인간의 길, 그 참됨을 닦는 수진(修眞)의 후천 선(仙) 명상수행 센터는 인간과 자연과 문명이 하나로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상생의 세상을 여는 희망의 지구촌 센터가 될 것입니다.

 

 

 

 

 

후천 선(仙) 명상수행 센터 - 《상생 월드센터 착공 대천제 및 축하공연》

일시: 환기 9219년, 신시개천 5919년, 단군기원 4355년(서력 2022)

장소: 충남 논산시 상월면 석종리 상생 월드센터 착공 현장

방송: 유튜브 STB 상생방송 채널 생중계

참석 문의: 1577 - 1691

<유튜브 생중계 예약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lAlxQUHMT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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