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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우주의 비밀을 밝힌 천부경과 우주의 궁극적 실체를 찾아가는 수학적 여정

by 도생(道生) 2026. 5. 18.

우주의 비밀, 만유(萬有)의 생성과 변화의 원리를 숫자로 밝힌 <천부경天符經>과

미국 MIT 물리학과 맥스 테그마크 교수 '우주의 궁극적 실체를 찾아가는 수학적 여정'

<환단고기 북콘서트 15회> 연세대 편 -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서 하늘의 이치를 기록한 경전, 곧 '하늘의 법(天府)'이라는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왔습니다. 신시 배달국의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하늘의 법'을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하게 합니다. 단군조선 때 신지(神誌)가 태백산(백두산)의 돌에 '하늘의 법'을 전서(篆書)로 새깁니다.

 

 

1,100여 년 전 통일신라의 대학자 고운 최치원(857~ ?) 선생께서 오래된 비석에 전자(篆字)로 새겨진 '하늘의 법', 곧 <천부경=天符經>을 발견합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전고비(篆古碑) 내용을 해석하고 번역해 첩(帖)을 만들었고, 81자의 한문(漢文)으로 묘향산 석벽에 새겼습니다. <천부경>은 1에서 10까지 기본수로 우주와 인간과 만유의 본성 및 생성과 변화의 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천부경>은 약 1만 년 전부터 열 개의 자연수로 우주와 인간, 신과 인간, 자연(우주 만유)과 인간, 역사와 인간, 문명(문화)과 인간 등과 관계와 존재 의미, 우주와 역사와 인간의 궁극 목적 등 진리의 주제를 정의하고, 우주의 비밀을 81자의 숫자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스웨덴 출신의 미국 MIT 물리학과 맥스 테그마크 교수는 물리적인 현실 세계, 실재 세계는 수학적 구조로 되어 있다. 과학은 우주의 궁극적 실체를 찾아가는 수학적 여정이라고 말합니다.

 

 

<환단고기> 안경전 역주자님은 "<천부경>은 신선(神仙) 문화의 원형 경전입니다. 무병장수의 삶을 살 수 있게 한 수행 문화의 원전, 제왕들이 국가를 세우고 통치하는 법을 담고 있고, 동서의 모든 종교와 철학 사상, 깨달음 문화의 최초 원전,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통치 문화, 신선 문화, 진선미 문화의 원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T4zt1oMd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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