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신의 상징, 고대 이집트 오벨리스크와 솟대 문화, 당산나무와 성황목 등으로 불리는
'신목(神木)', '신체(神體)' 등은 '신(神)의 빛' 신단수(神壇樹)에서 유래하여 변형된 것.
<환단고기 북콘서트 11, 12회> 독일 편- 1, 2부 인류 창세역사와 원문화를 밝히다.




2009년 개봉된 '아바타'는 전 세계적으로 공전의 히트를 한 SF영화입니다. 아바타는 2022년 2편 '물의 길', 2025년 3편 '불과 재'가 개봉됐습니다. 아바타 영화에는 나비족이 '에이와' 여신(女神)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매개해 주는 영혼의 나무, 즉 성수(聖樹), 신단수(神壇樹)인 '훔트리'를 통해 신(神), 자연, 만물, 그리고 모두와 소통하는 문화가 나옵니다.
우주나무, 성스러운 나무, 코스믹 트리(Cosmic Tree), 신목(神木) 등으로도 불리는 신단수 문화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고, 하늘과 인간을 연결하고,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과 나를 연결하는 신성한 통로로써 진정한 인간, 온전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입니다. 성수(聖樹) 신앙의 흔적은 동양 문화권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




수메르 문명은 사르곤 대왕이 신단수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북유럽 신화의 세계수(이그드라실Yggdrasill) 문화, 힌두교의 성스러운 나무들, 일본 신사의 도리이(とりい)와 히모로기(ひもろぎ) 등은 당산나무(신단수)의 일종입니다. 태양신을 상징하는 고대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도 태고 시대 우리의 신단수 문화가 변형된 것입니다.
고대 서양의 근원은 수메르 문명과 이집트 문명입니다. 수메르 문명은 이집트 문명보다 최소 500년 이상 앞섭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는 169m 높이의 '신들의 빛'이라고 불리는 고대 이집트 태양신의 상징인 오벨리스크를 본뜬 '워싱턴 기념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북한의 평양에는 170m 높이의 '주체사상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kY64-6dG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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