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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미국 컬럼비아대학 존 카터 코벨 일본미술사 박사의 한국문화의 뿌리를 찾아

by 도생(道生) 2026. 5. 12.

서양인 최초로 미국 컬럼비아대학에서 일본미술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동양미술사학자 존 카터 코벨(1910~1996)의 명저 <한국문화의 뿌리를 찾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3,4,5회> 미국 편 - 대한(大韓),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사라 넬슨(1931~2020) 주한 미군으로 복무한 남편을 따라 대한민국에 온 후 한국의 고고학을 연구합니다. 사라 넬슨 교수는 1990년대 중반까지 동양 고고학에 예속된 있던 한국 고고학을 독립된 분과로 만든 한국 고고학계의 은인입니다. 세계 동아시아고고 학회장 및 미국 덴버대 교수를 겸직하며 우리나라 고고학을 누구보다 사랑한 미국인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활 부분은 사라 넬슨 교수가 한국 고고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동아시아고고 학회장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과 일본 등의 고고학 분야도 활발하게 연구했습니다. 약 3,000년~ 약 10,000년이 역사 문화가 묻혀있는 광의의 홍산문화권 유적과 유물을 연구한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는 한국문화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홍산문화를 중국이 고대 중화문명의 뿌리로 만들어 버렸지만,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의 전반적인 특징을 살펴보건대 농업, 어업, 가축을 비롯하여 고인돌 문화 등은 전형적인 한문화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존 카터 코벨(1910~1996)은 미국 컬럼비아대학에서 일본미술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서양인 최초의 일본학 박사입니다.

 

 

존 카터 코벨 박사는 일본 고대사에 심취해 깊이 연구하던 중 일본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가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고 1970년대부터 한국의 역사와 문화연구에 전념합니다. 존 카터 코벨 박사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관련 1,000여 편이 넘는 칼럼과 <한국문화의 뿌리를 찾아> 등 여러 저서를 남겼지만, 한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철저하게 외면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X1KpgNUr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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