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대전환기, 불확실성의 시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지평의 문명을 열 수 있는
역사서, 세계인이 주목하는 한류(韓流) 한국의 역사와 문화 K-history and Culture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風流), 빛꽃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




1896년 여름 미국 워싱턴 D. C에서 우리 고유의 민요인 아리랑이 최초로 녹음된 지 130년이 지난 올해 3월 서울 광화문 앞에서 울려 퍼진 아리랑은 넷플릭스 전파를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리랑은 한(恨)과 이별과 고통과 아픔과 슬픔, 그리고 신명 나는 흥(興)과 희망과 회복과 치유 및 고난을 극복하는 정서가 담긴 노래로 알려졌습니다.
아리랑은 더없이 구슬프고 더 없는 신바람의 상반된 정서를 동시에 표출하고 승화시키는 양면적 특징을 가진 세상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노랫가락입니다. 한민족의 희로애락 정서를 담은 대표적인 민요인 아리랑의 기원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됐습니다. 우리나라 민요인 아리랑은 약 2만 5천 년 전 마고성에서 시작됐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서와는 다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2년 발간된 <환단고기 완역본> 출간 11주년을 맞아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주제는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풍류風流), 빛꽃(환화桓花)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입니다. 특히 이번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환단고기의 첫 구절이자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하는 역사와 문화의 주제, 인류 문명사의 영원한 주제인 빛꽃 수행 문화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다 함께 체험의 시간을 갖습니다.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風流), 빛꽃(桓花)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환단고기 완역본> 출간 11주년을 기념 북콘서트는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크게 열어준 행사였습니다. <환단고기>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넘어 창세 역사시대 우리 선조들의 우주조화 광명문화의 밝은 영성문화와 깨달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세계인은 한국의 대중문화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곧 K-history and Culture 분야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계인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오염되고 조작된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밖에 없고, 한국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를 전해주는 곳을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환단고기 완역본> 출간 11주년 기념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진정한 한류(韓流 Korean Wave) 문화의 원형을 10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마지막은 직접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지금은 우주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우주가 인류 문명 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문명 대전환기입니다. 초불확실성의 시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지평의 문명을 열 수 있는 안목을 열어줄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ayHC7iWYcU&list=PLxx5mQ0XoZY3cDSO7bXnzdxiUu8d-OkoO&index=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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