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으로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기관 '한국 국가유산청 - 국가유산포털 홈페이지'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대한민국 사적 1호 경주 포석정(鮑石亭)은 연회 장소?
<환단고기 북콘서트 18회> 경주 편 - 2부 신라 1,000년 역사의 비밀을 밝힌다.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 자리 잡으면서 요즘은 전혀 근거 없는 역사 조작 유언비어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망이 구축되어 전까지만 해도 일제가 남겨놓은 식민사학의 많은 거짓말이 떠돌아다녔습니다. 일례로 한국 역사학계와 국사교과서에 '김정호'라는 인물이 대동여지도를 그렸고, 흥선대원군이 불살라버렸다는 거짓말이 진실처럼 교과서에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국사교과서에 일제 식민잔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내용이 아니라도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장악한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이상한 해석으로 역사를 매도하는 때도 많습니다. 대일항쟁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지정한 문화재 지정번호는 20여 년 전까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 역사가와 일반인은 전혀 알 수 없었던 역사의 비밀이었습니다.
대일항쟁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지정문화재를 고시하면서 보물과 고적 등에 번호를 지정했습니다. 임진왜란 때 가토 기요마사가 지나간 남대문은 보물 1호, 고니시 유키나가가 지나간 동대문은 보물 2호,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애왕이 술 먹고 놀다 국가가 망했다는 연회장소 포석정은 고적 1호로 지정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지정문화재 고시는 철저하게 일본의 관점에서 가치를 부여하고 역사를 조작한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을 계기로 조선총독부 보물 1호 남대문을 국보 1호, 조선총독부 보물 2호 동대문을 보물 1호, 조선총독부 고적 1호 경주 포석정을 사적 1호로 지정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보 31호 첨성대를 비롯하여 나정, 포석정, 천년 왕국 신라의 유적지는 단순히 오래된 유적지가 아닙니다. 태고 시대의 원형문화와 역사의 비밀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성스러운 공간입니다.
대한민국 사적 245호 우물로 왜곡된 나정(蘿井)과 사적 1호 연회장소로 왜곡된 포석정(鮑石亭)은 모두 제례를 올리던 신성한 유적지입니다. 첨성대는 단순한 천문관측대를 넘어 동양 우주론이 함축된 문명의 정수입니다. 현대인이 보기에는 과거의 오래된 유적과 유물로밖에 안 보이겠지만, 인류가 되찾아야 할 원형문화이면서 인류가 추구해야 할 미래의 문화를 담고 있는 보고(寶庫)입니다.
신라 경덕왕이 궁녀들과 술 먹고 논 연회장소라고 왜곡한 대한민국 사적 1호 경주 포석정은 하늘 정원의 별자리인 천원(天苑)을 그대로 옮겨놓은 장소로 제례(祭禮)를 올리던 성스러운 공간입니다. 우물로 알려졌던 나정은 발굴한 결과 한 변이 8m에 달하는 제사를 지내던 신궁으로 추정되는 팔각 건물터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대한민국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포털 '포석정' 설명은 일제 잔재인 연회장소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aoU4qZA6Y8&list=PLxx5mQ0XoZY3cDSO7bXnzdxiUu8d-OkoO&inde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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