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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이념은 환국의 통치이념 홍익인간 재세이화

by 도생(道生) 2026. 5. 1.

창세문명의 우주광명 정신과 삼신 하느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했던 개천(開天)의 역사정신

초대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이념과 환국의 통치이념 모두 홍익인간과 재세이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9회> 일산 편 - 2부 대한사관의 핵(核), 삼신(三神) 하나님 문화

 

 

 

 

해마다 양력 10월 3일이 되면 개천절(開天節) 행사가 열립니다.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에는 '개천절: 10월 3일'을 포함한 5대 국경일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본래 개천절은 음력 10월 3일입니다.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까지 음력으로 지내던 개천절 행사는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양력 10월 3일로 기념하게 된 것입니다. 

 

 

서기 2026년 기준으로 올해 '개천절'은 4359년 전 음력 10월 3일 단군조선의 건국자이신 신인왕검께서 본래 우리나라의 뿌리가 옛 조선을 세운 날입니다. 해마다 단군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이지만,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천(開天)'은 '하늘을 열었다'라고 해석합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인류의 원형문화를 담은 환단고기는 '개천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신시본기>에서 '개천(開天)이란 천상의 중심 하늘에 계신 우주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당신님의 아들, 곧 진인을 보내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을 '개천(開天)'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하늘을 열었다는 것은 국가의 역사와 문명의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 새로운 역사의 문을 여는 것이고, 이것은 하늘의 이치와 인류 문명(인간 역사)과 하나 되는 것, 천리(天理)를 지상에 실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우리가 기념하는 개천절은 신인왕검께서 단군조선을 개국한 날을 기념하는 행사지만, 본래의 개천절은 신시 배달국을 세우신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날입니다. 더불어 환국을 건국한 초대 안파견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한 날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환국, 신시 배달국, 단군조선의 건국일은 모두 음력 10월 3일입니다.

 

 

또한 홍익인간과 재세이화는 환국의 통치이념이면서 신시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이기도 합니다. 첫 번째 개천절은 9223년 전 음력 10월 3일 마고성 15세 황의 아드님이신 안파견 환인께서 환국을 건국한 날입니다. 두 번째 개천절은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초대 커발환 환웅천황께서 5923년 전 음력 10월 3일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날입니다.

 

 

세 번째 개천절은 신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초대 신인왕검께서 단군조선을 건국한 날입니다. 홍익인간과 재세이화는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이면서 통치이념입니다. 홍익인간과 재세이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참마음, 곧 우주 조물주의 대광명(大光明)과 통해있는 모든 인간의 본마음을 밝혀 우주광명, 천지광명과 하나 되어 삼신의 가르침으로 다스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nce_Ku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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