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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중화문명에 편입된 홍산문화의 용봉 중화제일용과 중화제일봉

by 도생(道生) 2026. 5. 11.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적극적 방조 아래 고무줄처럼 늘어난 만리장성처럼 늘어난

중국 역사 중화문명에 편입된 홍산문화의 용봉(龍鳳) 중화제일용과 중화제일봉

<환단고기 북콘서트 2회> 일산 편 - 2부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상상(想像)'이란 인간이 직접 경험하지 않은 현상과 사물을 생각으로 그려본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인류가 직접 경험한 것이라고 해도 과학주의에 매몰된 오늘의 인류는 과학적 지식과 방법 등을 동원한 실증적 검증이 되지 않거나 직접 경험하지 못한 것도 상상으로 분류해 버리는 오류를 서슴없이 범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용(龍)과 봉황(鳳凰)에 관한 전설은 넘쳐납니다. 동양 문화권에서는 상서로운 영물로 인식하고 있지만, 서양 문화권에서는 부정적인 면이 강합니다. 동양문화에서 용과 봉황은 현실세계 이전의 본체세계에 존재하는 신물입니다. 과학으로 말하면 현상세계는 본체세계가 빅뱅을 통해 열린 현실세상을 말합니다.

 

 

 

 

고구려 고분에서 자주 발견되는 사신도(四神圖)의 현무, 주작, 청룡, 백호 역시 용과 봉황과 같은 본체세계와 현실세계를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영물입니다. 중국 역사 속 용봉과 사신도는 아무리 길게 잡아도 4천 년을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화문명과 이질적이며 한민족 문화와 친연 관계가 확인됐지만, 중화문명에 편입된 광의의 홍산문화권에서 소위 '중화제일용'과 '중화제일봉'이라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우리 역사로 보면 환국의 후기 시대에 속하는 약 6,500년~7,600년 사이에서 발견된 '중화제일봉'과 '중화제일용'의 용봉문화는 중국이 수천 년 동안 오랑캐의 땅이라고 주장했던 중화문명권 밖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적극적인 묵인과 방조 아래 중국은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한 역사 왜곡과 조작으로 홍산문화를 중국사에 편입한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07uQPKTe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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