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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삼신의 자기현현 우주 조물주 하느님의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 창조

by 도생(道生) 2026. 4. 26.

무형으로 존재하시는 신(神)의 자기현현(自己顯現, 유형의 현실 세계에 드러난 모습)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 하느님의 조교치(造敎治) 신성,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 창조

<환단고기 북콘서트 18회> 강화도 편 - 3부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대부분의 인식 차이는 생활환경에서 비롯되듯 환경이 다른 동서양은 인간관, 역사관, 신관, 우주관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환경적 토대 위에서 형성된 종교적 신념과 가치와 세계관은 환경이 사뭇 다른 지역에서 종교가 뿌려도 변하지 않습니다. 건조한 사막의 척박하고 혹독한 환경과 다른 유목민의 약탈과 습격 등으로 그들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메르 문명의 후예들이 이주하여 탄생한 유대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이슬람은 척박한 사막 환경에서 탄생했지만, 이탈리아에서 뿌리를 내린 후 전 세계로 전파됐지만, 기독교의 세계관은 초기 개척시대와 다르지 않습니다.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일신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라는 절대적 주권과 의존, 믿음과 순종의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할 수도 없고 창조주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유한하고 불완전한 존재일 뿐입니다. 창조주에게 자신이 피조물임을 고백하고, 언제나 창조주를 찬양하고 순종적인 자세로 살 때만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사는 한낱 피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반면 동양 문화권에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는 서교(西敎)의 세계관과 상반됩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 인간은 천지부모의 아들과 딸, 인간은 우주의 이치를 실현하는 유일한 존재, 인간의 신의 이상과 꿈을 성취하는 지극한 존재, 인간의 신과 우주 이법을 역사에 완성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절대 피조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은 형상이 없는 무형(無形)의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현상 세계에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우주 만유(萬有)는 삼신의 자기현현(自己顯現, Self-manifestation)입니다.

 

 

과학에서 말하는 빅뱅(big bang), 동양에서는 개벽(開闢) 운동을 통해 공간과 시간이 열리고 만유가 창조와 변화를 시작하면서 무형의 세계에서 유형의 세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은 낳고 기르고 다스리는 조화(造化), 교화(敎化), 치화(治化)의 신성이 내재해 있습니다. 하늘은 조화의 신성, 땅은 낳고 기르는 교화의 신성, 인간은 자연계와 만물을 다스리는 치화의 신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우주 만유에는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의 신성(神性)이 들어 있지만, 인간은 유일하게 우주 조물주 삼신을 대행해서 역사를 개척하고 문명을 완성하여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존재입니다. 무형의 조물주이신 삼신에게 내재한 조교치(造敎治) 신성이 발현되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이 창조되는 자기현현, 곧 유형의 현실 세계에 자기모습을 드러내어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4ZQutAZ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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