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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세 역사의 시작 환국(桓國) 기원 9215년, 한민족 역사의 시작 배달(倍) 기원 5915년

고조선 단군기원(檀君紀元): 단기 4351년 개천절(開天節)

 

 

 

 

 

 

 

 

 

 

 

 

해마다 양력 10월 3일에 열리는 개천절 행사에서는 위당 정인보 선생이 작사한 개천절(開天節) 노래를 부릅니다.

개천절 노래는 수원지(水源地)를 잊지 않고 생명의 근원 뿌리를 잊지 않는다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가 담긴 가사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역사와 민족의 근원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2018년 무술년은 단군기원(단기) 4351년이 되는 해로 현재의 개천절(開天節)은 신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더불어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입니다.

 

 

다시 말해 2018년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이면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배달기원 5915년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보다는 휴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배달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개천절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이 신화로 둔갑했고 배달국의 역사는 단군신화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역사를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실존 역사가 단군신화 안에 뒤엉켜 버렸습니다.

 

 

 

 

 

 

 

 

 

 

조선, 고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북부여 등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나라에서도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크신 뜻을 기려왔습니다. 고려 중기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든 김부식 이후 우리의 역사가 많이 왜곡됐지만, 그래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 제례를 올리는 문화는 남아 있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이 노골화하던 1904년, 단군기원(단기) 4261년 홍암 나철(나인영) 선생은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께서 천제(天祭)를 올렸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하느님(삼신상제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단군왕검을 국조로 모시는 일명 단군교포명서를 반포했습니다.

 

홍암 나철 선생은 강제병합 1년 전인 1909(기유년) 고조선 건국군기원(단기) 4266년에 대종교를 중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하기 이전에는 누구도 고조선 단군 역사를 신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과 식민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했습니다.

 

 

 

쓰다 소우키치, 이마니시 류, 요시다 도고, 이케우치 히로시, 시라토리 구라키치, 이나바 이와키치, 구로이타 가쓰미 등의 일본 식민사학자와 조선총독부 조선사 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우리의 역사가 완전히 조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역사 서적을 수거해 불사르거나 일본으로 가져갔고, 심지어는 우리 민족의 통사(通史), 즉 한민족의 모든 역사를 자기네 입맛대로 조작한 <조선사 35권>도 발간했습니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했지만,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지금까지 교육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식민사학자가 식민사관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렸기 때문입니다.

 

 

 

 

 

 

 

 

 

 

홍암 나철 선생께서 대종교를 중광하신 단군기원(단기) 4261년의 역사 교육과해 단군기원(단기) 4351년의 역사가 완전히 다릅니다.

 

 

1945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278년에 배운 우리의 거짓 역사와 2018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351년에 배우고 있는 우리의 거짓 역사는 전혀 변한 것이 없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9조는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가와 민족의 뿌리라고 하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 국경일 행사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당당하게 불참합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 행사에 올해도 대통령 불참할지 또 언제까지 불참할지 알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개천절 행사에 불참하는 것이 마치 전통처럼 된 것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일차적인 원인은 바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과 탐원공정을 방관하고 묵인하고 있으며,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매국사학이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건국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언제나 휴일로 남을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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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02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면 개천절인데요^^ 관련내용으로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10.02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8.10.0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네요
    개천의 의미를 새겨보는 기회가 되는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8.10.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건국의 역사를 이야기 했더니 반려자님은 믿기지 않은 눈치입니다.

중국과 일본에 의해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신화로 왜곡하고 변조하여 조작된 2,096년간 47분의 단군왕검이 통치한 고조선 역사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사라지고 신화가 된 역사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학교 교과서와 학습 교재, 만화와 소설, 그리고 외국에 소개된 우리 역사는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 등장하는 건국신화가 등장합니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옛날부터 민간에서 내려온 전설을 고려말 일연이 삼국유사에 소개하면서 알려졌다고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힌 사실은 우리가 그동안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알고 있었습니다.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는 원본이 없습니다.

일연은 『삼국유사』 주석에 실존했던 나라 환국(桓國)을 불교 신화에 나오는 제석신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일본 사학자 금서룡(이마니시 류)은 일연의 주석을 문제 삼고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내용 중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하면서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둔갑한 것 입습니다.

 

 

환인과 환웅, 그리고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와 21일 만에 여자가 된 곰(웅녀)과 환웅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웠다는 신화가 바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교육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전설 따라 삼천리에 등장할만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담은 『삼국유사』를 국보로 지정한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가 됩니다. 더욱이 기껏 세상에 떠도는 전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에 나오는 날짜를 국경일로 정한 정신없는 나라가 됩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 대종교 신앙을 했었습니다.

대종교 신앙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 상당수는 대종교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대종교는 고조선을 개국하신 단군왕검을 교조(敎祖)로 받들어 모시지만, 대종교의 신앙 대상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순수 우리말로 하느님입니다.

 

 

 

 

 

 

 

 

 

 

대종교는 대한제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던 1909년 홍암 나철 선생님께서 우리 민족이 외세의 탄압에 절대 굴복하지 말고 우리의 민족정신을 되찾기 위해 만든 민족종교입니다. 대종교는 수천 동안 섬겨왔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한얼님을 신앙하는 종교로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대종교 신도들이 무장독립운동에 선봉에서 활동했습니다.

 

 

재가 대종교 신앙을 하는 과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을 자주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요지부동이 된 상태입니다. 

 

tv 등에서 이야기가 나올 때면 우리나라가 언제나 조작된 역사를 배우지 않고 진실의 역사를 배우는 날이 올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십 년 동안 외형적으로는 세계가 놀랄 만큼 성장을 거듭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지만, 정체성을 잃은 나라로 근 백 년을 지내오면서 대립과 갈등이 항상 끊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뿌리뽑혀 나가는 바람에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이념과 사상이 없어서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반목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생기고 대종교 교당과 먼 곳으로 집이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종교를 향한 걸음도 뜸해졌습니다.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속으로는 언제나 삼신일체 하느님을 생각하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사한 지역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라는 방송이 있다는 것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제가 아는 우리 상고 역사의 지식을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히 우리 역사를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류 창세 역사 때 우리 선조의 정신문화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전계경 등 대종교를 신앙할 때 익히 보았던 경전도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에서 고조선으로 이어진 7천여 년의 우리 상고 역사 끝자락인 고조선 건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단군신화로 둔갑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를 이어주는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언론 등을 통해서 아는 것보다 훨씬 많고 그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란 점입니다. 일제조선말 때부터 패망하기 직전까지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이 희생됐고, 무엇보다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모두 없애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우리가 상고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멀게 한 것이고, 동학농민혁명 당시 30만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역사가 왜곡되면서 근대 역사를 바라보는 눈까지 멀게 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너무 큰 감명을 받았고, 증산도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강의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통해 공부하면서 처음에는 낯설었던 증산도 술어들이 자꾸 보고 들으면서 이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제가 대종교에서 모셨던 삼신상제님, 삼신일체 하느님께서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놓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또 증산도 도장에 모셔진 곤룡포를 입고 계신 단군왕검님을 보면서 증산도야말로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신앙해야 할 대도(大道)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전 인류가 모셔왔던 하느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를 구원하러 몸소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새 역사를 건설하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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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공부하면 할수록 흥미롭습니다^^
    오늘도 멋진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상생활 시작 잘 시작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3. kangdante 2018.09.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긴 추석연휴도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일상을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9천 년 전부터 전해진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만든 역사관 고조선 단군신화

 

 

 

 

 

 

 

 

 

 

 

 

 

전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왜곡되고 조작된 고조선 단군신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거짓 역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우리 역사의 시작은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그리고 신화로 포장한 고조선 단군신화의 역사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를 진짜 우리 역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지인과 산(山)과 등산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뜬금없이 우리가 아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란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 마리산 이야기를 잠깐 주고받았지만, 이야기가 단군신화가 아니고 고조선도 실존 역사라느니 말하는 것을 보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경일 등 국가적 행사와 사회단체와 학교 등의 행사에서도 언제나 듣는 말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인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라야 중국의 속국으로부터 시작된 고작 2천 년 남짓 역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10월 3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나라를 여신 날을 기념하여 나라에서 국경일로 지정했는데, 정작 교과서에는 단군신화라고 하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전설이나 신화를 교과서에 소개할 수 있겠지만, 검증되지 않고 실체가 없는 신화일 뿐이라고 가르치면서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지정한 것을 역사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것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일과 관련된 책을 구매할 일이 있어서 서점에 갔습니다.

서점에서 나오는 길에 고조선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라는 설명이 책 표지에 쓰여있는 것이 보여 책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는 내내 머리가 혼란스러웠고 책 내용 중에 9천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천부경(天符經)도 알게 됐습니다.

천부경은 수천 년 동안 구전(口傳)되어오다가 환웅천황의 배달국 때는 녹도문(鹿圖文)으로 쓰였고, 신라 시대 말기 대학자 최치원에 의해 지금의 한자(漢字)로 바뀌어 기록되었다고 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서점에서 우리의 진짜 역사와 관련된 책들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였던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단군신화로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우리 민족을 '배달 계레',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손'이라고 했는데 배달은 고조선 이전에 있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고조선 단군신화의 실체를 말해주었던 지인으로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방영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알고 있던 거짓 역사의 기억을 깨끗하게 버렸습니다.

우리의 상고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을 때도 충격적이었지만, 각종 문헌과 역사의 현장 사진과 영상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우리의 조작된 역사와 참된 역사의 진실을 더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단군왕검께서 여신 실존한 고조선의 역사가 어떻게 고조선 단군신화로 조작됐는지, 일제 식민사관을 정통 역사라고 주장하고 고조선 단군신화를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민낯도 보게 됐습니다.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에는 천부경 강의를 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1에서부터 10까지 열 개의 숫자가 섞여 있는 81자의 글자 안에는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어떻게 이 세상에 나왔고, 어떤 변화를 거쳐 그 궁극적인 목적지가 어디인가에 관해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은 우리의 우주론, 인간론, 역사관과 신(神)관 등이 함축된 우리 한韓민족 아니 전 인류 정신문화의 보물단지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 등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증산도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로 마음먹서점에환단고기 역주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및 증산도 진리 서적을 샀습니다.

 

 

 

 

 

 

 

 

 

 

 

 

지금은 문화가 사라져 찾아보기 힘들지만, 인류와 우리 민족은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천지(天祭)를 모셔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손으로 개척한 역사와 문명의 발전 이면에는 대자연의 섭리, 즉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우주의 봄과 여름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설 때는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기 위하여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데 그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책을 읽고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증산도 신앙을 해야 한다고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와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누었습니다.

날짜를 정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참진리와 참역사, 참인간의 참된 의미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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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9.26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역사 공부도 하고 좋은데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추석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2. 죽풍 2018.09.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와 참역사를 전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는 서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에 역사 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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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고조선 단군왕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전락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 주요 내용

 

 

역사전쟁 문화 주권전쟁 시대에서 알아야 할 한韓민족 역사의 근원, 고조선(단군조선) 시대 단군왕검의 삼신三神문화 제천祭天문화, 한韓민족 역사의 혼백魂魄과 원형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고조선)과 국조國祖 단군왕검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의식 수준

나무 이파리 옷을 입고 있는 국조國祖(나라의 시조) 단군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통치 경영 방식:

우주의 근본법칙 3수數 원리의 국가 경영체제 -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진한, 마한, 번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강단사학에 의해 단군신화로 왜곡되고 말살된 한韓민족 시원 역사 문화의 주제, 삼조선三朝鮮

 

단군왕검의 진조선, 말조선(막조선), 번조선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조선 국가 통치 체제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으로 둔갑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과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성제를 이어주는 한韓민족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말살의 단군신화 설을 만든 민족의 원흉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

 

일본에 의해 말살된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된 실존의 역사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왕검

 

단군조선(고조선) 단군왕검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 나라 한사군으로 시작하는 한韓민족의  역사

 

고려 시대, 근세조선 왕조의 1천 년 역사 동안 우리가 모독한 국조國祖, 단군조선(고조선)을 연 단군왕검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이 서로 주장하는 한민족의 역사는 제각각: 단군신화와 중국 식민지 등

 

단군신화와 조작된 역사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실체와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역사의 진실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삼조선 대부여)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연 북부여 해모수 단군

 

일제 식민주의 사관과 그것을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가 굳힌 고조선 단군신화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민국 강단사학자(식민사학)가 요서 지역에 있는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사군을 한반도로 옮겨 놓았다.

 

지금은 역사의 암흑시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사라져 버린 한민족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의 역사 문화 경전 『환단고기』

 

환단고기』가 전하는 천지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인류 문화의 황금시절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1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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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최근 한류 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하여 유럽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한류 문화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절단이 세계에 보여 주는 한류 문화는 김치와 막걸리, 한글, 한복, 한국 영화 정도에 머물러 있다.

먹고 입는 생활 문화, 놀고 즐기는 대중문화가 한류의 모든 것인 양 굴절되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한류 문화의 핵심은 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정신문화이다.

고대 동북아의 구심점이자 주역이었던 한국의 장구한 역사 속에 면면히 전해 온 정신문화를 드러낼 때, 우리는 진정한 한류를 개척할 수 있다. 그 정신문화의 원형인 신교神敎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기록한 사서가 다름 아닌 환단고기이다.

 

 

 

동북아 삼국의 창세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한류 문화를 열어 줄 환단고기는 또한 '신神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라는 궁극의 진리 명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놀라운 내용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하늘과 땅의 광명을 온전히 체득해서 하늘땅과 일체된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데 그 근원을 두고 있다.

 

환단고기는 천지 광명 속에 계신 삼신三神이 하늘··인간 삼재와 혼연일체가 되어 연주한 우주 역사의 교향곡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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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0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했어요.
    단순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관련 내용은 아이들 역사공부를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다시 무더워졌는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불금 되세요^^

  2. 죽풍 2017.07.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던 제천문화의 성지 강화도.
    이번에 강화도 다녀왔는데 산 정상에 제단이 있다고 하더군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