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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의 환웅천황께서 다스린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역사 <아사달연대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단군조선의 아사달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물 <아스달연대기>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라는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이라고 하면서 단군신화에 나오는 말이라고 합니다.

 

 

흔히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이념이 단군왕검께서 여신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주장합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고조선 이전에 있었던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의 건국이념이었고,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의 국가경영 원리였고 백성들이 지향했던 인간상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이야기를 믿고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의 역사를 잃어버렸고 왜곡됐기 때문입니다. 실재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 기록, 곧 아사달연대기는 일제에 의해 사라지고 단군신화로 둔갑해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상고시대 역사를 배경으로 판타지 드라마가 제작됐습니다.

판타지 드라마의 배경이 된 가상의 대륙 '아스'는 지구를 의미하는 '어스'도 연상시키지만,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첫 도읍 아사달에서 따왔다고 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 작가가 인터뷰에서 집필 동기와 기획 의도를 말하면서 아사달연대기를 아스달연대기로 바꾼 이유를 말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모두가 단군신화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스달 연대기 작가의 문제라기보다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를 지난 70여 년 동안 국민에게 심어주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매국적인 행위가 원인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곧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누어 다스렸습니다.

우리가 흔히 고구려, 백제, 신라를 부르는 삼국시대의 삼한일통(三韓一統)의 의미와 고려와 조선 시대 때 말하던 삼한(三韓)의 시작이 바로 단군왕검이 고조선입니다.

 

 

 

 

 

 

 

 

 

 

고조선의 도읍은 '아침 태양이 빛을 비추는 땅'이란 의미의 아사달이며 2,096년 동안 지속한 단군조선의 도읍이 모두 아사달입니다.

 

 

고조선 제1세 단군왕검부터 제21세 소태단군까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 시대가 1,048년간 이어졌습니다.

고조선 제22대 색블루 단군부터 제43세 물리단군까지 백악산 아사달(장춘) 시대가 860년간 이어졌습니다.

고조선 제44세 구물단군부터 제47세 고열가단군까지 장당경 아사달(개원) 시대가 188년간 이어졌습니다.

 

 

초대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고조선은 47분의 단군께서 2,096년간 도읍을 세 번 옮겨가며 나라를 다스린 것이 진짜 아사달 연대기입니다.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께서는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간 다스린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현재의 하얼빈을 아사달(도읍)로 정하시고 조선朝鮮을 개국하셨습니다. 단군의 고조선을 계승한 나라가 해모수단군의 북부여고, 북부여에서 나온 나라가 고구려입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을 실행하기 위해 1875년 강화도를 침략한 운요호 사건을 일으키면서 우리 역사 조작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작품이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개국하신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로 만든 것입니다.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 역사가 단군신화로 사라지면서 이전의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단군의 고조선을 이은 북부여의 역사도 사라져버렸습니다.

 

 

 

 

 

 

 

 

 

 

일제의 관변 사학자들은 19세기 말부터 일방적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주장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 이론에 의해 완벽한 신화로 규정되어 버렸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주장하는 단군신화는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와 마치 쌍둥이처럼 똑같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대학교에서 가르치는 한국사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이 왜 똑같냐면 1945년 일제가 패망한 후 일본이 만들고 가르친 가짜역사를 정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 조작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자들이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지 않고 해방 후 임시중등국사 교원양성소와 이후 국책연구기관을 장악했습니다.

 

더불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무리가 전국 대학 역사학과 교수 및 국사편찬위원, 학술원 회장, 문교부장관 등을 역임하는 등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자들이 일제 식민사학 이론을 마치 우리 역사인 양 그대로 가르쳐왔고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스승을 이어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어처구니없게도 진짜 우리 역사는 가짜역사가 되고,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 역사가 진짜 우리역사가 되는 역사의 비극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역사학계뿐만 아니라 정관계에도 깊이 뿌리내리며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 비주류로 서강대에서 역사를 가르친 이종욱 前 서강대 총장은 일제 식민사학으로 오염된 우리의 참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어려운 지난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판타지 사극 아스달연대기가 상상력으로 상고시대 역사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루고 있을 뿐 실제 역사는 다루지 못합니다.

진짜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역사서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 창세 역사뿐만 아니라 상고시대 단군의 고조선 역사를 포함한 한민족의 9천 년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어 진짜 아사달연대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군조선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편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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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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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23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와 아스달연대기 내용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 환단고기를 통해 몰랐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2. kangdante 2019.05.2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달 연대기가 드라마로 방송된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korea cebrity 2019.05.23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역사를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반도사관진리처럼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에서는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것이 BCE 1,000년을 전후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인심 쓰듯 한 5백 년 정도는 더 늘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사 체계를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청동기시대는 부족연합의 체제였고, 철기시대에 이르러서 국가체계가 등장했다고 거짓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정설로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유사역사학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사관으로 보면 단군조선이 건국 시기는 신석기 시대가 됩니다.

일제와 유사역사학의 주장처럼 단군조선은 신석기 시대에 국가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철기시대문명을 연 주인공입니다.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 홍산문명 지역에서는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신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엄청나게 발견되었습니다.

 

 

 

발해연안문명과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른바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부르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가 10여 년째 진행 중입니다. 20세기 초 일본 학자 도리이 류조와 얼마 후 프랑스 에밀리쌍에 의해 이른바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 지역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의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은 중국의 기원을 완전히 바꾸어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쓸 정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한 중국은 동양 천하의 중심을 넘어서서 세계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여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 되었습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은 인류 4대 문명론을 만들고 견지하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를 한낮 무지한 인간으로 만든 인류 역사 최대의 사건 중 하나입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문명의 씨를 뿌리고,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이 문명을 키워나갔고,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의 문명의 꽃을 피운 우리의 문화 유적과 유물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나라의 역사책에 단 한 줄도 기록되지 않은 신비의 문명입니다.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으로 지구촌 역사서 중 유일하게 환단고기에만 홍산문명의 실체와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신석기시대의 홍산문명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문화 지역이며, 홍산과 소하연은 신석기와 철기가 병용된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그리고 홍산문명의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하가점하층문화 지역은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는 단군조선을 사라진 역사라고 말하지만, 식민사관의 충견 유사역사학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로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자도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단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계와 교육계 등 사회 이곳저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역사학 및 관련 단체를 모두 장악하여 유사역사학 전파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모든 공공기관까지 점령해 유사역사학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적인 철옹성을 쌓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목숨걸고 지키는 충견 유사역사학 비판

 

 

만약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학자가 있다면 그날로 학계에서 퇴출당해 매장될 것입니다.

흔히 조직폭력배 조직의 보복이 무섭다고 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악질적인 헌병대와 조선총독부 악질 형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986년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특별 기고한 내용이 신문을 통해서 발표되자 유사역사학은 노망난 늙은이라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늘과 같은 식민사학계의 태두(泰斗)가 일제 식민사관을 부정하는 글을 쓰자마자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제히 비판을 받은 것을 보면 폭조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조선총독부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 카르텔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인용하는 유사역사학의 역사 강의가 있으면 유사역사학자 외에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진실의 역사를 찾기 위해 유사역사학을 향한 국민의 끝없는 비판은 유사역사학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보다는 단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 조작의 만행을 저질렀듯 유사역사학은 자신의 기득권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단군조선은 반드시 부정해야 할 역사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이 4대 문명에서 시작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반대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학설을 주장하면서 홍산문명을 절대 거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계가 중국과 홍산문명이 전혀 관련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국 역사와 홍산문명이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홍산문명에 대한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홍산문명의 주인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 확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민낯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유사역사학 해체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와 민족을 배반한 친일의 후예라는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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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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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사관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어릴적부터 배워야 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4. 2019.01.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역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실재한 역사에서 일제에 의해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된 한국사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 건국 단군왕검의 한韓민족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환인과 환웅과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어려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저희 형제들을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할머니 품에 안겨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컸는데, 할머니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해 심신 수련의 단전호흡을 하자는 권유를 받고 함께 수련했습니다.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을 했지만, 어떤 변화가 없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단전호흡 수련을 통해서 얻은 것은 없지만, 그나마 은 것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역사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사라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를 그때 처음 보고 가짜가 아닌 우리의 참된 한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전호흡을 그만둔 이후에도 한국사에 관심을 두고 가끔 서점에 들러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재야사학자들이 쓴 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사봤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새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책볼 시간과 TV를 시청할 시간적 여유도 생겼습니다. 

한동안 못 읽었던 환단고기와 한국사 관련 책을 보면서 가끔 TV도 시청했는데, 어느 날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의 참역사를 전해주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읽은 환단고기 책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환단고기 역주본>은 똑같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차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전에 나온 환단고기는 단순 해석만 해놓은 반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주본>은 해제까지 포함하여 1,400쪽에 달하는 많은 양과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한 여러 자료를 함께 담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학자의 자질도 부족하다 보니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어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이 답습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를 그대로 가르치면서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린 강단사학은 자신들이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알량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까지도 부정합니다.

 

 

 

 

 

 

 

 

 

 

일제는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환인 천제의 환국, 환웅 천황의 배달국,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 3대의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로 만들어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3대 가족사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본래 현대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는 7분의 환인 천제께서 3,30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배달민족, 즉 한민족의 기원이 되는 배달국에는 15분의 환웅 천황께서 1,56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셨습니다.

그리고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는 이야기로 조작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아니고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간 옛 조선을 다스렸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고대 한국사를 조작하면서 심어놓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장본인입니다.

일제가 한반도의 고대국가 체제 성립은 4세기가 지나서야 이루어졌다고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전하게 뿌리내려 한국사 조작을 완성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침략과 지배를 위해 명분으로 삼았던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일제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대놓고 임나일본부설을 입에 올리지만 않을 뿐이지, 그들이 말하는 가짜 한국사는 일제가 심어 놓은 임나일본부설을 전제로 한 역사입니다.

   

 

나무는 뿌리를 잘라버리면 고사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한국사는 단순히 역사를 조작한 것만이 아니라 민족의 문화까지 없애버리면서 우리 정체성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의 정신화는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일제가 통합의 구심점이 되는 정신문화까지 말살하면서 정체성이 없는 나라가 되어 해방 후 지금까지 끝없는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이것이 개벽이다,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말씀해주신 "조상이 하늘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곧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부모는 내 뿌리요, 아주 바탕이고 밑자리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내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인류의 역사와 문화, 신(神)과 인간의 길, 우주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주문 수행 등 증산도 진리와 수행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개벽의 절대정신이며,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은 단 하나 예외 없이 원시반본의 섭리를 따라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잃어버린 우리 선조의 역사도 반드시 복원해야 합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입도(入道)하면서 예정했던 새 사업도 조금 늦게 시작하게 돼 약간 걱정을 했는데, 한낱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도 잘됐고, 시간도 여유가 생겨 상생방송과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도 계속하고 태을주 수행도 하고 있습니다.

 

 

 

참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진리를 바로 세워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가는데 미력하나마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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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보좌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며 후천개벽을 앞두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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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3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 관련 글 잘 읽고 갑니다 ^^
    주말부터 날씨가 쌀쌀해진다고 합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2.2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증산도와도 관계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8.12.2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시반본, 대자연의 섭리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Deborah 2018.12.2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환단고기에 대해서 잘 알아 갑니다. ^^

한민족의 역사와 원형문화의 정신을 찾아주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서력기원 2018년 1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7일

 

 

 

 

 

 

 

 

 

 

 

서력기원 2018(무술戊戌)년은 인류 창세 역사의 나라 환국(桓國)이 시작한 환국 기원(桓國紀元) 9215년,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에서 나라를 여신 신시 개천(神市開天, 배달기원倍達紀元) 5915년, 초대 신인 왕검(단군왕검)께서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여신 단군기원(檀君紀元) 4351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재야 민족사학자에 대한 모함과 비난은 극에 달했습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참역사, 그 진실한 역사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야 민족사학자를 극우주의, 국수주의자로 몰아붙이고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란 망언을 써가며 매도하고 공격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의 뿌리인 인류 창세 역사의 참모습을 밝히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지난 수년간에 걸쳐 방송해왔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여러 곳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환단고기에 기록된 인류의 시원 역사의 원형 정신과 문화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남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 첫날 일출로 온천지가 밝아지며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듯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일제 식민사관, 그 불의한 역사, 거짓의 역사, 어둠의 역사 장막은 참된 역사의 여명이 온 누리를 비추면서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환국 기원 5915년, 신시개천(배달기원)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무술년 올 한해도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의 정신과 문화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국기원 9515년, 신시개천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서력 2018년 1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구도의 여정 <52회 왕나영, 최상영 도생>, 【도심과 인심】 <15회 서양철학으로 보는 자연에 대한 존재론 2부>, 【新수호지】 <86부작>입니다.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인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구도求道여정】 <52회 왕나영, 최상영 도생>

 

인간으로 오신 천주(천주)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당신님의 무극대도 증산도 진리를 만날 수 있다고 하셨다. 서울 강남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왕나영, 최상영 도생의 구도의 여정을 들어본다.

 

 

가을우주의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심道心과 인심人心】 <15회 서양철학으로 보는 자연에 대한 존재론 2부>

 

서양철학에서 보는 자연과 인간과 신(신)의 이야기

서양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 중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본성적으로 알기를 욕망한다."라고 하였다.

앎의 문제, 서양철학의 인식론을 알아본다.

 

 

인존문화(人尊文化)를 여는 새 시대 참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新수호지】 <86부작>

 

중국 송나라 말기는 간신들의 부정과 부패가 만연했던 때다.

新수호지는 암울한 시대 영웅호걸의 이야기다.

 

 

 

 

 

 

 

 

 

 

신천지 상생문명을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송출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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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나님의 참진리 방송 증산도 STB 상생방송

신시개천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2018년 1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7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구촌 대통일 문명을 여는 무극대도 산도 STB 상생방송

신시개천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2018년 1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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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1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원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고요-

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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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아 출간된 『환단고기』

세계환단학회 카자흐스탄 학술대회 초청,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1991년 러시아연방에서 독립한 우랄 알타이어족 카자흐스탄은 단군조선의 영토는 아닙니다.

그러나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 유적과 유물은 옛 조선의 후예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옛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은 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소련의 강제이주로 고려인 수십만 명이 이주한 곳이기도 합니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쌓은 여천 홍범도 장군은 환단고기가 출간될 때 오동진 장군과 함께 환단고기 발간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중앙아시아로 강제로 이주당한 여천 홍범도 장군께서 영면하고 계신 곳도 바로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2012년 10월 대한민국 부산을 시작으로 국내 10여 곳과 미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지구촌의 국경을 넘나들며 인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를 전하면서 기나긴 여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이제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을 찾아갑니다.

 

 

 

 

 

 

 

 

 

 

 

세계환단학회는 고려인 이주 80주년을 맞아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알타이 형제국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는 <1부 단군과 텡그리 문화를 중심으로> 3명의 주제 발표와 <2부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초청 특강: 단군조선과 아사달문명>이란 주제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대한민국의 시원 역사와 문화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의 공통점을 소개하면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 사는 고려인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고려인 이주 80주년 기념 세계환단학회 알마티 학술대회

<알타이 형제국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대화>

 

 

일시: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오후 1:30

장소: 알마티 카자흐스탄 호텔

문의: +7-701-755-9759(대한민국 세계환단학회: 010-9638-1691)

 

 

 

1부 학술대회

단군과 텡그리 문화를 중심으로

- 수메르와 중앙아시아, 한민족과의 관계성(김상길 세미레치예 연구소장)

- 중앙아시아 텡그리즘과 한민족 고대사상(김광선 세미레치예 연구소 연구원)

- 중앙아시아 고려인 이주사(알마티 고려문화원장)

 

 

2부 초청특강

단군조선과 아사달문명(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3부 만찬 & 공연

 

 

 

 

 

독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독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3부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러시아 모스크바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러시아 모스크바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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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19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일정 체크하고 갑니다^_^ 희망찬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리기를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의 혼이 살아 있는 강화도 1-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

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고조선 단군왕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전락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 주요 내용

 

 

역사전쟁 문화 주권전쟁 시대에서 알아야 할 한韓민족 역사의 근원, 고조선(단군조선) 시대 단군왕검의 삼신三神문화 제천祭天문화, 한韓민족 역사의 혼백魂魄과 원형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고조선)과 국조國祖 단군왕검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의식 수준

나무 이파리 옷을 입고 있는 국조國祖(나라의 시조) 단군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통치 경영 방식:

우주의 근본법칙 3수數 원리의 국가 경영체제 -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진한, 마한, 번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강단사학에 의해 단군신화로 왜곡되고 말살된 한韓민족 시원 역사 문화의 주제, 삼조선三朝鮮

 

단군왕검의 진조선, 말조선(막조선), 번조선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조선 국가 통치 체제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으로 둔갑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과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성제를 이어주는 한韓민족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말살의 단군신화 설을 만든 민족의 원흉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

 

일본에 의해 말살된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된 실존의 역사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왕검

 

단군조선(고조선) 단군왕검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 나라 한사군으로 시작하는 한韓민족의  역사

 

고려 시대, 근세조선 왕조의 1천 년 역사 동안 우리가 모독한 국조國祖, 단군조선(고조선)을 연 단군왕검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이 서로 주장하는 한민족의 역사는 제각각: 단군신화와 중국 식민지 등

 

단군신화와 조작된 역사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실체와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역사의 진실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삼조선 대부여)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연 북부여 해모수 단군

 

일제 식민주의 사관과 그것을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가 굳힌 고조선 단군신화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민국 강단사학자(식민사학)가 요서 지역에 있는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사군을 한반도로 옮겨 놓았다.

 

지금은 역사의 암흑시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사라져 버린 한민족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의 역사 문화 경전 『환단고기』

 

환단고기』가 전하는 천지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인류 문화의 황금시절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1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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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최근 한류 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하여 유럽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한류 문화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절단이 세계에 보여 주는 한류 문화는 김치와 막걸리, 한글, 한복, 한국 영화 정도에 머물러 있다.

먹고 입는 생활 문화, 놀고 즐기는 대중문화가 한류의 모든 것인 양 굴절되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한류 문화의 핵심은 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정신문화이다.

고대 동북아의 구심점이자 주역이었던 한국의 장구한 역사 속에 면면히 전해 온 정신문화를 드러낼 때, 우리는 진정한 한류를 개척할 수 있다. 그 정신문화의 원형인 신교神敎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기록한 사서가 다름 아닌 환단고기이다.

 

 

 

동북아 삼국의 창세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한류 문화를 열어 줄 환단고기는 또한 '신神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라는 궁극의 진리 명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놀라운 내용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하늘과 땅의 광명을 온전히 체득해서 하늘땅과 일체된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데 그 근원을 두고 있다.

 

환단고기는 천지 광명 속에 계신 삼신三神이 하늘··인간 삼재와 혼연일체가 되어 연주한 우주 역사의 교향곡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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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0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했어요.
    단순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관련 내용은 아이들 역사공부를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다시 무더워졌는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불금 되세요^^

  2. 죽풍 2017.07.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던 제천문화의 성지 강화도.
    이번에 강화도 다녀왔는데 산 정상에 제단이 있다고 하더군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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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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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가치≫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삼성기』의 첫 문장은“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우리 환족이 세운 나라가 가장 오래되었다)”로 시작된다. 이것은 동서양 4대 문명권의 발원처가 되는 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만고 명언이다. 그 주체란 바로‘ 오환건국’이라는 말에 나오는 환桓으로, 한민족의 시원 조상인 환족이다. 그러므로 오늘의 인류 문명은 환족이 세운 환국에서 비롯되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삼성조三聖祖 시대로 묶어 전한다. 삼성조 시대는 환국(BCE 7197~BCE 3897)에서 배달(BCE 3897~BCE 2333)로, 배달에서 고조선(BCE 2333~BCE 238)으로 전개되었다. 이 7천 년 삼성조시대를 다스린 역대 임금의 이름,19) 재위 연수, 그 치적 등을 기록하여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을 밝혀 주는 책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한 나라의 계보와 그 정통 맥을 국통이라 한다. 지금 강단사학에서 말하는 국통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한민족사의 정통이 계승되어 온 맥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환단고기』 덕분에 한민족은 이제 역사의 미망迷妄에서 벗어나 나라의 족보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되었다.

 

『환단고기』에 들어있는 5대 사서 가운데『 북부여기』는 특히 삼성조로부터 고려·조선에 이르는 우리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결정적인 구실을 한다. 국통 맥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잃어버린 고리인 부여사(북부여, 동부여를 비롯한 여러 부여의 역사)의 전모를 밝혀, 고조선 이후의 단절된 역사를 이어 주기 때문이다.

 

 

 

 

‘환’은 하늘의 광명, 즉 천광명天光明을 뜻한다. 이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하늘의 광명이 환이다.‘ 단’은 박달나무 단 자이고, 박달은 밝은 땅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단은 땅의 광명, 지광명地光明을 뜻한다. 그래서‘ 환단’은 천지의 광명이다. 그리고‘ 한’은 인간의 광명, 인광명人光明이다. 그런데 이 "한" 속에는 "환단", 즉 천지의 광명이 함께 내재되어 있다. 천지가 낳은 자식인 인간 속에 천지부모의 광명이 그대로 다 들어있는 것이다.

 

환·단·한의 광명 정신은 동방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어 왔다. 그래서 환국에서 근세조선에 이르기까지 나라 이름과 창업자의 호칭이 모두 광명사상을 담고 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시대별 역사를 짚어볼 때 말하기로 한다.

 

 

 

 

신교神敎의 문자적 뜻은‘ 신으로써 가르침을 베푼다’, 즉‘ 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단군세기』의“ 이신시교以神施敎”,『 규원사화』의“ 이신설교以神設敎”가 뜻하는 바가 곧 신교다.

 

신교에서 말하는 신이란 인간과 천지 만물을 모두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인 삼신상제님이시다. 그러므로 신교는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신앙이다. 환국, 배달, 고조선 시대 이래로 우리 조상들은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려 그 은혜와 덕을 칭송하고 상제님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왔다.

 

‘ 환인이 천신, 즉 삼신상제님께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였다[主祭天神]’라고 한『태백일사』「 환국본기」의 기록으로 볼 때, 동방 한민족의 천제 문화는 9천 년 전 환국 때에 시작되었다. 약 6천 년 전에 배달을 개척한 환웅도 나라를 세운 후 천제를 행하였고, 단군왕검도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에 도읍하였다. 강화도 마리산에는 지금도 초대 단군이 개국 50주년(BCE 2283)을 맞아 쌓은 제천단이 남아 있다.

 

 

 

 

 

 

 

이 우주에는 조물주 삼신의 말할 수 없이 신령한 손길이 살아 있다. 그 손길로부터 천지인 삼재가 나왔다. 이것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신과 천지인의 관계이다. 삼신이라는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천지인을『 환단고기』는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이라 부른다. 인간은 천지의 손발이 되어 천지의 뜻과 소망을 이루기 때문에 하늘땅보다 더 큰 존재, 태일이 된다. 인간을 태일이라 한 것은 인간에 대한 극치의 정의라 할 수 있다.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그에 대한 답을『 환단고기』는 신교의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에 근거하여 종합적으로 정리해 준다. 따라서『 환단고기』는 신과 기, 신과 천지인, 천지와 인간 사이의 관계, 인간의 탄생 원리 같은 심오한 진리 주제를 망라하여 싣고 있는 철학 경전이요 문화 경전이라 하겠다.

 

 

 

 

천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준말이다. 천제天帝는 상제의 다른 말이므로, 천자는 곧 상제님의 아들이라는 말이다. 천자는 상제님을 대신하여 땅 위의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자요,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제사장이다. 한마디로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존재다. 환국, 배달, 고조선 이래로 이 땅은 원래 천제의 아들이 다스리는 천자국天子國이었다.

 

『 단군세기』에서 행촌 이암이 단군을 줄곧‘ 제帝’라 부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천자의 가장 근본적인 소명은 자연의 법칙을 드러내어 백성들이 춘하추동 제때에 맞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책력을 만드는 것이었다. 배달 시대에 지어진 한민족 최초의 책력인 칠회제신력七回祭神曆『( 태백일사』「 신시본기」) 또는 칠정운천도七政運天圖『(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는 인류 최고最古의 달력이다.

 

그런데 역법에는 숫자가 사용된다. 1에서 10까지의 자연수는 9천 년 전 환국 시절의 우주론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에 최초로 기록되어 있다. 5,500여 년 전의 성황인 태호 복희씨는 동서남북 사방과 춘하추동 사시의 시공간 법칙 속에서 수의 원리를 찾아내어 하도河圖를 그렸다. 인류의 책력과 수는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발명된 것이다.

 

 

 

 

 

 

 

배달의 환웅천황은 신교의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을 통치원리로 삼아 삼백三伯(풍백, 우사, 운사) 제도와 오사五事(주곡, 주명, 주형, 주병, 주선악) 제도를 만들어 국가를 경영하였다. 삼백은 조선 시대의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근현대의 삼권분립(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제도와 완전히 정합한다. 풍백, 우사, 운사는 흔히 말하듯 바람신, 비신, 구름신이라는 신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오늘날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원형인 것이다. 배달의 오사는 고조선과 북부여, 고구려, 백제 등에 그대로 계승되었다.

 

신교의 삼신문화가 국가 경영 원리로 정착된 가장 결정적인 제도는 바로 고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대단군이 중앙의 진한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단군을 두어 번한과 마한을 다스리게 한 이 제도는 고조선이 국정을 운영하는 근간이 되는 제도였다. 고조선은 삼한관경제의 성쇠와 운명을 같이하였다.

 

요컨대 신교의 삼신오제 사상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움직여온 사상적 기반이었다. 신교가 밝히는 우주관의 핵심인 삼신오제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면 한민족의 국통 맥은 전혀 바로 잡을 수 없다. 상고시대 한민족의 국가 통치제도의 구성 원리를 처음 구체적으로 기록한『 환단고기』는 오늘날 국가 경영을 연구하는 데에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문자는 문명 발상의 필수 요소로서, 한민족은 배달 시대부터 이미 문자생활을 영위하였다. 초대 환웅천황(BCE 3897~BCE 3804)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명하여 녹도문鹿圖文을 창제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가장 오래된 문자로 알려진 BCE 3000년경의 쐐기문자(수메르)와 상형문자(이집트)보다 더 오래된, 세계 최초의 문자이다.

고조선 3세 가륵단군은 이 문자를 수정 보완하여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만들었다.

 

가림토의 모습은 조선 세종 때 만든 한글과 매우 흡사하다. 가림토는 일본에 전해져 아히루阿比留 문자를 낳았다. 일본 신사의 고대 비석에서 자주 발견되는 이 문자를 일본은 신대神代 문자라 하여 신성시한다.

가림토의 첫 세 글자(· ,ㅣ, ㅡ)는 삼신 사상에서 나온 천지인 삼재三才를 나타낸다. 흔히 음양오행론으로 한글의 소리 체계를 설명하지만, 한글은 사실 음양사상의 출원처인 신교의 삼신문화에서 나온 것이다.

 

 

 

 

 

 

『단군세기』에는 고조선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게 나온다. 고조선은 무려 1500년(BCE 2205 하나라 건국~BCE 770 주의 동천東遷) 동안 중국의 고대 왕조인 하·상·주의 출현과 성립에 깊이 관여하였다. 그 한 예가 중국 5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은, 국가를 존망의 위기에 빠트린 9년홍수 때, 단군왕검은 우禹에게 치수治水법을 가르쳐 주어 그로 하여금 홍수를 무사히 해결하고 그 공덕으로 나중에 하나라를 열게 한 일이다. 그리고『 태백일사』에는 아직도 미스터리에 싸여 있는, 일본의 개국 과정을 밝힐 수 있는 단서들이 실려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환단고기』는 왜곡된 한·중·일의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나침반이다.

 

이상에서 알아 본『 환단고기』의 특징과 사료적 가치는‘ 왜『 환단고기』를 읽어야 하는가?『 환단고기』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라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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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예수 하나님만 찾으면 되는가?


여호와는 유대족의 조상신일 뿐이다.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요새 기독교에서 우리 단군 국조님상을 쇠톱으로 목을 베고, 코도 자르고, 면상도 망치로 때려부수어 함몰시켰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왜? 문화가 단절돼서 그렇다. 게다가 우리 나라 역사가 단절돼서, 사람들이 문화고 역사고 전혀 모른다.

 

 

 

 

 

 

생각해 봐라. 그들도 기독교를 믿기 이전에 같은 한민족 아닌가? 단군 국조님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다. 어떻게 제 조상의 모가지를 베고 때려부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하더라도, “아이구, 뭔가 잘못 됐네요.” 할 것이다. 아니 제 조상을 그렇게 때려 부숴도 되는가?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너무 겁이 나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그들은 제 비위 틀리면 당장 총칼질부터 해대는 사람들이다. 기독교 역사가 그렇다. 중세에는 여자를 사탄이라고 해서 한 5백만을 죽였다. 아마도 지금 우리 나라 기독교 신도들 70% 정도가 여자일 텐데,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왜 믿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을 사탄이라고 몰아붙여 수없이 죽였는데도,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그런데 그런 소소한 것을 나무라기 이전에 큰 틀을 보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 전 인류가 가서 의지할 데가 없단 말이다. 전 인류를 수용할 역량을 가진 문화가 없다.


새로운 문화가 나와야 한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가!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우리가 신앙하는 상제님 진리는, 이 세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오만 년 시한 동안, 70억 전 인류가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도 남는 진리다. 그 속에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각색 부문이 다 하나로 함축돼 있는 진리다.


종교문화라면 기존 문화권과 같이 편벽된 진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 가령 지금 여기 놓인 탁자 전체가 진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문화권은 극히 제한된 사람들이 나와서 이 탁자 한 귀퉁이에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유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불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서교도 한 쪽 귀퉁이를 허물다 말았다. 그런 제한된 것들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나?

 

상제님이 말한 ‘원원한 진리’란 그 진리의 틀 속에 전부가 다 함축돼 있는 걸 말한다. 특히 인류문화는 생활문화라야 한다, 생활문화! 그 속에 모든 문제, 즉 생활·정치·종교·사회, 모든 부문이 전부가 다 함축되어 있는 문화,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문화라야 하는 것이다.


가을로 들어서는 이 때에는 그런 진리가 나오는 때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성숙된 진리, 하나인 진리, 통일된 진리다. 이 하추교역기에 그런 성숙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은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건 아주 역천불변하는, 하늘이 변한다 해도 다시 바꿀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원리란 말이다.

(도기129년 11월(서기 1999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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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STB 상생방송 특집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붉은 악마의 수호신, 치우는 과연 누구인가?

4700년 전 탁록(?鹿)벌판에서 한족(漢族)의 시조 황제 헌원을 사로잡아 무릎 꿇리고 신하로 삼았던 치우 천황(天皇)!
그러나 2100년 전 중국의 사마천은‘황제가 치우를 사로잡아 죽였다'며 역사의 진실을 완벽하게 왜곡했다.

 

그러나 역사는 언제나 진실을 기억한다! 이제부터 치우 천황의 실체와 역사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자!

 

 

 

 

 

 방송 진행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입니다.

 

 

자오지 환웅천황(치우천황)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

 

朝鮮國(조선국) 上計神(상계신) 中計神(중계신) 下計神(하계신)이
無依無托(무의무탁)하니 不可不(불가불) 文字戒於人(문자계어인)이니라.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도전 5편 347장 16절]

 

 

“황제(黃帝)가 난(亂)을 지으므로 치우(蚩尤)가 큰 안개를 지어 이를 평정하였나니 난을 지은 사람이 있어야 다스리는 사람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 2:31:1~2]

 

 

  치우 천황의 동방 대통일 전쟁과 탁록 대전

 

4700년 전 치우 천황께서 신농씨 나라의 마지막 임금인 유망을 추방하고 새로운 정치를 크게 펼치자 서방 토착민의 우두머리였던 헌원이 천자가 되려는 야망을 품고 치우 천황에게 도전했다. 이에 천황께서 탁록을 중심으로 황제 헌원과 10년에 걸쳐 73회의 전투를 했다. 이 때 치우 천황은 큰 안개를 일으켜 헌원을 사로잡아 신하로 삼고 동방의 문화를 전수해 주었다.
이것이 바로 탁록 대전의 진실이다.

 

 

불패의 영웅, 치우 천황


치우 천황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25사와 13경에 115건, 국내의 『삼국사기』등 13종의 문헌에 25건이 나온다. 그러나 치우 천황에 대한 가장 자세한 기록은 『환단고기』에 있다.『환단고기』를 통해 밝혀진 치우 천황의 참 모습은 바로 배달국의 14대 자오지 환웅천황이다.

 

자오지 천황은 중국 한족의 시조 황제 헌원과 싸운 탁록 대전투의 진정한 승자로서 지금도 탁록(?鹿)에 가면 그 분의 기념비가 역사의 진실을 증언하고 있. 또한 주나라의 건국 공신인 동이족 재상 강태공이 제나라에 부임한 뒤, 치우 천황을 승리의 신으로 모시고 팔신제를 지냈으며 한고조 유방도 치우 천황에게 제를 올린 뒤 항우와 싸워서 천하를 얻었다.

 

이처럼 동북아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치우 천황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STB 상생방송은 특집 다큐멘터리를 기획 제작했다. 3개월에 걸친 중국 현지 촬영과 총 6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탄생한 STB 특집 다큐멘터리 『치우 천황, 그는 살아있다』이제 뒤틀린 역사 속에 감추어져 있던 한민족의 위대한 영웅을 STB를 통해 안방에서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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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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