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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11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와 아스달연대기 18분의 환웅천황께서 다스린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역사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단군조선의 아사달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물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라는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이라고 하면서 단군신화에 나오는 말이라고 합니다. 흔히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이념이 단군왕검께서 여신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주장합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고조선 이전에 있었던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의 건국이념이었고,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의 국가경영 원리였고 백성들이 지향했던 인간상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이야기를 믿고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 2019. 5. 23.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2019. 1. 6.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환단고기 실재한 역사에서 일제에 의해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된 한국사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 건국 단군왕검의 한韓민족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환인과 환웅과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어려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저희 형제들을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할머니 품에 안겨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컸는데, 할머니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해 심신 수련의 단전호흡을 하자는 권유를 .. 2018. 12. 23.
신시개천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1월 1주차 방송편성표 한민족의 역사와 원형문화의 정신을 찾아주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서력기원 2018년 1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7일 서력기원 2018(무술戊戌)년은 인류 창세 역사의 나라 환국(桓國)이 시작한 환국 기원(桓國紀元) 9215년,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에서 나라를 여신 신시 개천(神市開天, 배달기원倍達紀元) 5915년, 초대 신인 왕검(단군왕검)께서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여신 단군기원(檀君紀元) 4351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재야 민족사학자에 대한 모함과 비난은 극에 달했습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 2018. 1. 1.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일? 단기 4350년 개천절 환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 2017. 10. 3.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아 출간된 『환단고기』 세계환단학회 카자흐스탄 학술대회 초청,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1991년 러시아연방에서 독립한 우랄 알타이어족 카자흐스탄은 단군조선의 영토는 아닙니다. 그러나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 유적과 유물은 옛 조선의 후예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옛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에서 가 개최됩니다.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은 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소련의 강제이주로 고려인 수십만 명이 이주한 곳이기도 합니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쌓은 여천 홍범도 장군은 환단고기가 출간될 때 오동진 장군과 함께 환단고기 발간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중앙아시아로 강제로 이주.. 2017. 9. 19.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의 혼魂이 살아 있는 강화도 편 1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부 한韓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고조선 단군왕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전락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 주요 내용 역사전쟁 문화 주권전쟁 시대에서 알아야 할 한韓민족 역사의 근원, 고조선(단군조선) 시대 단군왕검의 삼신三神문화 제천祭天문화, 한韓민족 역사의 혼백魂魄과 원형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동방 천자天子의 .. 2017. 7. 7.
증산도-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 2013. 2. 27.
환단고기- ≪환단고기의 가치≫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유일한 책 ≪환단고기의 가치≫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삼성기』의 첫 문장은“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우리 환족이 세운 나라가 가장 오래되었다)”로 시작된다. 이것은 동서양 4대 문명권의 발원처가 되는 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만고 명언이다. 그 주체란 바로‘ 오환건국’이라는 말에 나오는 환桓으로, 한민족의 시원 조상인 환족이다. 그러므로 오늘의 인류 문명은 환족이 세운 환국에서 비롯되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삼성조三聖祖 시대로 묶어 전한다. 삼성조 시대는 환국(BCE 7197~BCE 3897)에서 배달(BCE 3897~BCE 2333)로, 배달에서 .. 2013. 2. 27.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2013.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