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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리치 신부2

증산도 도전 인물열전 - 가톨릭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 동양 선교의 꿈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로마 가톨릭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 동양 선교를 꿈 꾸다. 가톨릭(기독교)가 지난 2천 년간 추구해 온 최고의 가치는 무엇인가? 지구촌에 하나님의 왕국(Kingdom of God), 즉 지상 천국 건설로 전 인류에게 최고의 행복을 주는 것일 것이다. 한평생 온갖 고초를 마다치 않고 자신의 신념을 바탕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고자 선구자적 가톨릭 선교 활동을 펼쳤던 마테오 리치 신부님, 중국명(中國名)은 이마두(利瑪竇)이며 호(號)는 시헌(時憲)이시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이탈리아 이름은 Matteo Ricci이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사제이며 가톨릭을 아시아 대륙에 정착시킨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스페인 출신의 이그나티우스 데 로욜라 수사를 중.. 2015. 6. 30.
동서문명의 빗장을 열어 세계의 이질적인 문명들을 통합하여 지상 천국을 건설하려 했던 시헌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 동서문명의 빗장을 열어 세계의 이질적인 문명들을 통합하여 지상 천국을 건설하려 했던 시헌(時憲)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 마테오 리치 신부는 중국에 와서 서양 문명과 격리되어 있는 거대한 문명을 만났다.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에 파견된 선교사들이 문화적 우월감으로 똘똘 뭉쳐 있었던 반면, 그는 동양 문명의 광대함과 위대함을 경험하고 이를 있는 그대로 겸허히 받아들였다. 그것은 어쩌면 그가 숭배한 성모 마리아와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서 받은 사랑과 포용심, 그리고 예수회의 봉사 정신이 발현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서양의 발달된 과학 문명 못지않은 중국의 위대한 정신 문화에 매료된 그는 고향으로 보내는 서신들에서 이렇게 썼다. "중국은 실로 세계 그 자체입니다." "중국의 위대함은 아무리 보아도 이 세상에서 .. 2014. 6. 27.